1.무협 세계관에서 K-객잔을 차린다면 (61)
2.Florence Noteubaumeon (20)
3.퇴마계 금쪽이의 우당탕탕 퇴마일지 (36)
4.집에 강도가 들어왔다 (38)
5.여우비 (32)
6.두근두근♡대학원생이 세상을 지배해요! (6)
7.발푸르기스의 밤 (7)
8.빙의물 쓰는 스레 (590)
9.캣 레시피 (9)
10.그시절 병맛 순정 만화같은 앵커 만들기 (13)
11.이브이와 함께하는 일상 (52)
12.살인마의 저택 (27)
13.죽음방지 프로젝트 (10)
14.아무거나 써보는 앵커 (20)
15.세계최고 빌런계획 (67)
16.왕자의 피를 발에 적시며 (11)
17.(리부트) I'm here (129)
18.본격 심즈4 컨셉 플레이 (23)
19.한계돌파-1 (5)
20.∮스레딕월드∮ - 최종장: 이 모든 걸 극복한 영웅(Ⅰ) - (1000)
1
이름없음
2024/06/25 23:52:03
ID : qrzdVhze0ty
4
타인의 폰을 습득한 순간,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오기 시작했다.
100개 더보기
스레드 전체 보기
102
이름없음
2024/06/29 19:23:19
ID : mnBhzcMi3Bb
0
" 선생님이 너 교무실로 오래. "
" 응? 왜? "
" 너 엄마아빠 이름 적는 칸에 엄마 이름 빠뜨렸대. "
" .... "
내게 말을 전해준 아이는 나를 가장 동경하던 반친구이자 내 짝꿍이었다. 내가 하는 건 뭐든 좋아하고, 믿어주고, 나랑 다른 친구랑 싸워도 무조건 내 편 들어주던 아이.
그래서 더 충격이었다. 쟤가 날 배신하면 어쩌지? 내가 엄마 없는 사실을 퍼뜨리면 어쩌지?
어렸던 나는 엄마가 외국으로 출장갔다고 친구들에게 둘러댔기 때문에, 그 거짓말이 깨지는 게 가장 두려웠다.
ㅡ쟤 엄마는 미국에서 모델하고, 아빠는 대기업 부장님이래.
ㅡ대박, 완전 공주님이네?
ㅡ좋겠다, 나도 쟤처럼 살고싶어.
모래로 쌓아올린 성인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부서지지 않았길 간원했다. 나는 엄마가 없고 아빠가 좌천된 불쌍한 아이가 아니라, 엄마가 모델이고 아빠가 대기업 부장님인 완벽한 공주님이어야 했다.
...
그래.
쟤를 거짓말쟁이로 몰자.
그럼 쟤가 우리 엄마 없다고 해도, 아무도 믿어주는 사람이 없겠지?
나는 아빠가 선물해 준 분홍색 지갑을 걔 사물함에 넣었다. 그러고는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들어오자마자 손을 번쩍 들며 외쳤다.
" 선생님! 누가 제 지갑 가져갔어요! "
103
이름없음
2024/06/29 20:12:58
ID : mnBhzcMi3Bb
0
이제 메인 스토리 진행하자, 재앵커 부탁해!
104
이름없음
2024/06/29 20:26:33
ID : vdzTVgp88jj
0
어 뭐야 여기서 끝났구나......! 아직 더 나오는 줄
그럼 엔딩 볼 때마다 사이드도 추가로 해금되나?
그럼 도와줘야지!
105
이름없음
2024/07/01 23:20:13
ID : qrzdVhze0ty
0
건강 이슈로 한 달만 중지할게 진짜 미안해 ;ㅁ;
106
이름없음
2024/07/14 18:56:16
ID : IJTVcMnRA6j
0
알았어 힘내!
107
이름없음
2024/07/26 23:37:31
ID : qrzdVhze0ty
0

108
이름없음
2024/07/27 20:09:00
ID : Hwr85O1a8mM
0
자세히 물어보자 1번
109
이름없음
2024/07/28 16:00:36
ID : qrzdVhze0ty
0



110
이름없음
2024/07/28 16:09:18
ID : qrzdVhze0ty
0
—진수현의 시점—
톡을 하던 사람이 갑자기 말이 없어졌다.
불안하긴 했지만.... 날 몇 번이고 도와준 사람이니
일단 믿기로 했다.
나는 우선 내가 할 수 있는 걸 해야지.
잠시 몸을 돌리고 벽을 바라봤다.
.... 말을 걸어볼까?
1.응
2.아니
111
이름없음
2024/07/28 23:32:44
ID : cE66nXy459h
0
어 뭐야 시점 바꼈네??
말을 걸어본다는 게 문자 보내는 거라면 해본다!
112
이름없음
2024/07/28 23:35:22
ID : qrzdVhze0ty
0
엇 설명이 부족했네 말을 걸어본다는 건 옆방사람에게였어...!!!!ㅠㅠㅠ 주어 빼먹어서 미안행 다시 재앵커 걸게 옆방 사ㅏㅁ에게 문자를 보내볼까?
1.응
2.아니
113
이름없음
2024/07/28 23:37:07
ID : cE66nXy459h
0
너무 무섭긴한데 게임이니까 해볼게 ㅋㅋㅋㅋㅋㅋ;;;
1번!
114
이름없음
2024/07/28 23:40:25
ID : qrzdVhze0ty
0
나는 벽에 기대 앉아 벽을 두어번 똑똑, 두드렸다.
.... 돌아오는 말은 없었다.
나는 다시 한 번 벽을 두드렸다.
그러자 반대 벽에서도 똑같이 두어번 두드려주었다.
사람이 있나보다.
나는 설렘과 긴장이 섞인 마음으로 벽에 대고 말했다.
"저기, 누구 계신가요....?"
그러자 벽 건너에서 예의 그 젊은 여자 목소리가 들려왔다.
""
1. 아, 네. 누구세요?
2. 당신도 잡혀왔어요?
3. 뭐야 당신, 날 잡아온 사람이야?
4. 기타
115
이름없음
2024/07/28 23:43:45
ID : cE66nXy459h
0
1번
116
이름없음
2024/07/28 23:53:57
ID : qrzdVhze0ty
0
"...아, 네. 누구세요?"
"저, 저는 진수현이라고 해요. 5일 전 쯤....여기에 잡혀왔어요."
스스로 말하고 나서도 놀라웠다. 잡혀온 지 벌써 5일이나 됐다니.
.... 아빠는, 아빠는 잘 있을까?
딸이 사라져서 놀라지는 않았을까. 나도 모르게 코끝이 시큰해지고 눈가에 눈물이 맺혔다. 아빠가 못내 보고 싶었다.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었던 우리 아빠. 하나밖에 없는 딸이 사라져서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오래 잡혀 있으셨네요.... 전 (잡혀온 사람 이름) 이라고 해요. 저는 일 전에 잡혀왔어요."
117
이름없음
2024/07/29 00:00:09
ID : cE66nXy459h
0
허윤아
난 여기까지 하고 자러 갈게...! 그럼 레더들 수고했고 스레주 언제나 기대하고 있을게!
118
이름없음
2024/07/29 00:00:56
ID : Mo7wGk01du6
0
사랑해 레더 레더도 수고 많았고 오늘 이어줘서 고마웠어!!!!!🥰🥰🥰
119
이름없음
2024/07/29 06:48:30
ID : eK6jdzXy0k3
0
3
120
이름없음
2024/07/29 11:55:50
ID : 5cGpTU0mmq7
0
허윤아의 프로필을 짜보자
이름:허윤아
나이:
성격:, ,
특징:, , 3일 전에 납치 되었음
납치 당시 상황: (EX.알바 하고 돌아오는 길에 납치 당함)
121
이름없음
2024/07/29 18:21:02
ID : pTRBapRyGml
0
29
122
이름없음
2024/07/29 21:19:16
ID : CkrhtdA7tfX
0
일단 소심
123
이름없음
2024/07/30 19:56:11
ID : bbba9usmFik
0
신중한 성격
124
이름없음
2024/07/30 20:03:42
ID : 1dCqkla1gZb
0
가끔 엉뚱함
125
이름없음
2024/07/31 01:18:30
ID : k60q3VcLeY3
0
나가려고 하고 있음
126
이름없음
2024/07/31 01:20:24
ID : Fh9fRvhcMkr
0
수빈과 모종의 관계가 있음
127
이름없음
2024/07/31 02:30:26
ID : s4Fbg3RDxU3
0
퇴근하는 길에 택시 탔다가 납치당함
128
이름없음
2024/07/31 09:42:36
ID : grvva1cpSHx
0
나는 허윤아라는 여자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동안 살아온 배경, 어쩌다 납치 되었는지, 어떤 조치를 나누어야 할 지 등등... 그동안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나를 구해주려 애썼던 사람에겐 미안하지만, 나는 이름도 모르는 저 사람보다는 허윤아에게 더 마음이 갔다. 이게 바로 동질감일까.
그런 실없는 생각을 하면서 휴대폰을 보았지만 아직 그 사람에게서 톡은 오지 않았다. 어떻게 할까?
1.내가 먼저 말을 건다.
2.말을 걸 때까지 기다린다.
3.자유
129
이름없음
2024/07/31 16:02:46
ID : bbba9usmFik
0
1번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미국의 겨드랑이를 떠나자
중고차 구매 ㅇㅋ
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456까지)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10
"...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223)
61레스
무협 세계관에서 K-객잔을 차린다면
488 Hit
앵커
이름없음
24.08.21
7
20레스
Florence Noteubaumeon
223 Hit
앵커
이름없음
24.08.21
4
36레스
퇴마계 금쪽이의 우당탕탕 퇴마일지
251 Hit
앵커
이름없음
24.08.20
1
38레스
집에 강도가 들어왔다
350 Hit
앵커
이름없음
24.08.19
3
32레스
여우비
280 Hit
앵커
이름없음
24.08.19
4
6레스
두근두근♡대학원생이 세상을 지배해요!
106 Hit
앵커
이름없음
24.08.19
1
7레스
발푸르기스의 밤
21013 Hit
앵커
이름없음
24.08.19
0
590레스
빙의물 쓰는 스레
44654 Hit
앵커
이름없음
24.08.19
8
9레스
캣 레시피
200 Hit
앵커
커피 먹을때마다 갱신 예정
24.08.17
5
13레스
그시절 병맛 순정 만화같은 앵커 만들기
161 Hit
앵커
이름없음
24.08.14
1
52레스
이브이와 함께하는 일상
345 Hit
앵커
본격 포켓몬 힐링 스레
24.08.13
5
27레스
살인마의 저택
221 Hit
앵커
이름없음
24.08.12
3
10레스
죽음방지 프로젝트
4690 Hit
앵커
◆XBAi2q2NzcF
24.08.11
3
20레스
아무거나 써보는 앵커
164 Hit
앵커
이름없음
24.08.06
1
67레스
세계최고 빌런계획
1427 Hit
앵커
이름없음
24.08.02
3
11레스
왕자의 피를 발에 적시며
204 Hit
앵커
이름없음
24.08.01
3
129레스
» (리부트) I'm here
820 Hit
앵커
이름없음
24.07.31
4
23레스
본격 심즈4 컨셉 플레이
316 Hit
앵커
이름없음
24.07.29
2
5레스
한계돌파-1
96 Hit
앵커
이름없음
24.07.29
1
1000레스
∮스레딕월드∮ - 최종장: 이 모든 걸 극복한 영웅(Ⅰ) -
50940 Hit
앵커
이름없음
24.07.25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