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국의 겨드랑이를 떠나자 (56)
2.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210, 211 (209)
3.미연시 (미남 연쇄살해 시뮬레이션) (141)
4.일루바크를 여행하는 모험자를 위한 안내서 >>357 (352)
5.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05 (605)
6.[Ⅴ] 그 엘프 니트는 여동생을 만나고 싶다.(루바브~ (519)
7.날도 더운데 마당에서 물놀이 개장이나 하러갈까 (스레주 off) (567)
8.붕어빵 (251)
9.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207)
10."...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223) (222)
11.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319)
12.☆★앵커판 잡담스레 7★☆ (101)
13.가자 가가자자 가가가자자자 (708)
14.100레스 안으로 끝나는 인스턴트 규칙괴담 (32)
15.도시로 돌아가기 (713)
16.>>61 / 그래도 우리의 계절 다 카포 (61)
17.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48)
18.팔자주름 없애는 꿀팁 알려준 사람 어딨니?? (21)
19.다이스 굴리는 스레 2 (340)
20.★앵커판 관전스레★ (632)
1
◆xwlba2k64Zc
2020/08/09 15:25:45
ID : eJU5amlfO8l
4
한달동안 부재 시 양도. 안녕. 막장으로 만들어볼래
안녕 얘들아! 내 이름은 야. 나이는 이란다! 잘 부탁해!
(로 인해 초기화되었습니다.)
*새로운 설정*
2
이름없음
2020/08/09 15:48:46
ID : 2nA5hs4K6kr
0
잎사귀
3
이름없음
2020/08/09 16:12:44
ID : ZdCphyY8qoZ
0
마흔 쉰 여섯
4
◆xwlba2k64Zc
2020/08/09 16:18:28
ID : eJU5amlfO8l
0
안녕 얘들아! 내 이름은 잎사귀야. 나이는 마흔 쉰 여섯이란다! 잘 부탁해!
내 이야기를 듣고 같이 해결해줄 존재가 필요해. 도와주겠니?
대답:
1. 그래!
2. 아니 별로...
3. 자유
(이렇게 하는 게 맞겠지? 최대한 막장으로 이끌어갈거고 가끔 어색한 부분도 있을거야.. 그럴 땐 그냥 ~하는 게 맞다고 해줘!)
5
이름없음
2020/08/09 16:22:10
ID : ZdCphyY8qoZ
0
그냥 하고싶은 대로 하면 되는데 앵커는 달아줘
6
◆xwlba2k64Zc
2020/08/09 16:23:33
ID : eJU5amlfO8l
0
맞다..고마워!
7
이름없음
2020/08/09 16:26:18
ID : mLhxXBvA6lx
0
잎사귀야, 내 이야기를 먼저 듣고 도와줄래?
8
◆xwlba2k64Zc
2020/08/09 16:31:04
ID : eJU5amlfO8l
0
"잎사귀야, 내 이야기를 먼저 듣고 도와줄래?"
"이런, 너도 도움이 필요하구나. 도와주면 내 문제를 더 잘 해결할 수 있겠지? 좋아! 네 이야기를 말해보렴~"
잎사귀는 을 도와주기로 결정했다. 뭘 도와주면 될까?
"내 고민은..."
9
이름없음
2020/08/09 18:20:24
ID : vwspeY8jjvw
0
변비에 걸렸어...제발 하루만이라도 쾌변을 하고 싶어.
10
◆xwlba2k64Zc
2020/08/09 19:24:06
ID : eJU5amlfO8l
0
"변비에 걸려서 고민이야...제발 하루만이라도 쾌변을 하고 싶어."
"배변을 하지 못했다니, 참 안타까운 일이네. 이걸 마시면 30분 후에 쾌변할 수 있을 거야!"
잎사귀는 에게 🏺를 내밀었다. 는 기뻐하며 약을 먹었다.
30분 후, 는...
( 그러네ㅠㅠ 고마워 수정했어!)
11
이름없음
2020/08/09 19:25:15
ID : mLhxXBvA6lx
0
스레주 앵커 오류났어!
12
이름없음
2020/08/09 23:24:50
ID : 2nzO5TO7bDB
0
폭풍설사하기 시작했다.
13
이름없음
2020/08/09 23:39:16
ID : zglCpamq2E3
0
30분 후, 는 장 안에 갇혀있던 변들을 밖으로 내보내기 시작했다.
"고마워 잎사귀야, 덕분에 폭풍쾌변을 하게 되었어!"
잎사귀는 9의 설사가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
잠시 후, 드디어 9가 바지를 추스리며 물었다.
"아, 개운하다. 잎사귀, 내가 뭘 해결해주면 될까?"
잎사귀가 대답했다.
""
14
이름없음
2020/08/09 23:41:19
ID : ZdCphyY8qoZ
0
내 찬란한 엽록소를 봐줘
15
이름없음
2020/08/09 23:44:43
ID : zglCpamq2E3
0
"내 찬란한 엽록소를 봐줘"
9가 당황했다.
"엽록소라면 아까부터 보고 있는걸!"
"내 엽록소를 봐줘어잉!!"
잎사귀와 말이 통하지 않자 9는...
16
이름없음
2020/08/10 03:45:05
ID : gi8lwtAlxu1
0
엽록소란 빛에너지를 흡수하여 광합성을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네가 살아있을 수 있는 이유라고 그게!! 그러니까 내가 햇빛을 가리는 건 옳지 않아 ㅇㅋ??
17
이름없음
2020/08/10 12:17:31
ID : ILdSMnRwpWp
0
"엽록소란 빛에너지를 흡수하여 광합성을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그게 네가 살아있을 수 있는 이유야!! 그러므로 내가 햇빛을 가리는 건 옳지 않아. 알겠어?"
과학시험 점수가 항상 10점대였던 잎사귀는 9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머리가 핑핑 돈다. 패닉에 빠진 잎사귀는 그만...
1. 쓰러졌다
2. 도망쳤다
3. 9의 입을 막았다
4. 자유
18
이름없음
2020/08/10 12:44:51
ID : mLhxXBvA6lx
0
흑염룡과 지옥의 팝핀댄스를 춘다
19
이름없음
2020/08/10 22:29:32
ID : zglCpamq2E3
0
패닉에 빠진 잎사귀는 흑염룡과 지옥의 팝핀댄스를 추기 시작했다.
신나게 추던 도중, 흑염룡이 실수로 그만 잎사귀의 명치를 씨게 쳐버렸다.
"으엌! 쿨러럵!! 컬록!!"
물을 토하며 쓰러진 잎사귀는 한 줌의 이 되었다.
20
이름없음
2020/08/10 23:28:01
ID : 2nA5hs4K6kr
0
설탕
21
이름없음
2020/08/10 23:55:23
ID : zglCpamq2E3
0
물을 토하며 쓰러진 잎사귀는 한 줌의 설탕이 되었다
"안 돼! 잎사귀양! 일어나게!!"
"헉! 잎사귀가 설탕이 됐다!!! (줄행랑)"
"잎사귀..! 자, 여기 이 물을 마셔! 룡계 화룡산의 꼭대기에 고여있던 신선한 물이야!"
흑염룡이 물을 부었다.
잎사ㄱ..아니 설탕이 사르르 녹아내렸다. 곧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당황한 흑염룡은
(전개가 이렇게 될 줄 몰랐다.. 별로 재미없다. 싹 갈아엎고 새로 시작할까?)
22
이름없음
2020/08/10 23:59:51
ID : 2nzO5TO7bDB
0
모든 것을 처음으로 되돌리는 마법을 썼다. (스레주의 소중한 의견 접수했다) (만약 반영된다면 레스에 로 인해 한번 초기화되었다는 언급 남겨둬도 될듯)
23
이름없음
2020/08/11 10:04:36
ID : srtilCo1BcJ
0
움쫙 사랑해💚💚👍🏻 수정했어!
나는 올해 어른이 된 오류월, 마법에 걸려 로 변했습니다.
내게 마법을 건 이를 찾고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해.
먼저 로 가 보자! 과 을 챙겨가야지!
24
이름없음
2020/08/11 10:07:24
ID : 2nA5hs4K6kr
0
앗, 리셋....
달빛을 받으면 쇄골에서 강력한 빛이 뿜어 나오는 신체
25
이름없음
2020/08/11 16:54:48
ID : ZdCphyY8qoZ
0
동사무소
26
이름없음
2020/08/11 18:17:59
ID : 2nA5hs4K6kr
0
방독면
27
이름없음
2020/08/11 19:28:05
ID : mLhxXBvA6lx
0
리볼버
28
이름없음
2020/08/14 12:36:32
ID : 3O9wFa4JWkl
0
마법에 걸려 달빛을 받으면 쇄골에서 강력한 빛이 뿜어 나오는 신체를 가지게 되었다. 처음에는 꽤나 마음에 들었지만 밤에 돌아다닐 때마다 주목받는 게 두려워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어졌다.
먼저 동사무소로 가 보자. 혹시 모르니 방독면과 리볼버를 챙겨야지!
...
동사무소에 도착했다! 문이 닫혀있어서 창문을 깨고 들어갔다.
유리창 파편 사이로 보이는 . 를 가지고 로 들어가니 누군가( ) 있다.
29
이름없음
2020/08/14 13:16:07
ID : 2nA5hs4K6kr
0
환풍구
30
이름없음
2020/08/14 13:25:15
ID : vDuqZcnu3zW
0
형광 노란색에 거대한 망치
31
이름없음
2020/08/15 17:20:02
ID : 2nA5hs4K6kr
0
악어
32
이름없음
2020/08/15 18:14:35
ID : xu1jtfQmnu8
0
유리창 파편 사이로 보이는 형광 노랑색의 거대한 망치를 가지고 환풍구로 들어가니 악어가 있다. 환풍구 틈으로 달빛이 비친다.
저 초콜릿색 꼬리와 민트빛 눈을 보아하니 민트초코악어가 틀림없다.
"바다에만 산다는 민초악어가 왜 여기에 있지? 나를 봐도 공격하지 않네.."
계속해서 악어의 눈을 바라보고 있자니 홀리는 듯 하다.
눈을 돌리려는데 악어에게서 어떤 목소리가 흘러 나온다.
"달빛.. 쇄골. 빛나는 쇄골... 갖고 싶다.. 가진다..."
이상한 말을 마친 악어가 내게로 천천히 다가온다.
저 날카로운 이빨에 물리면 엄청 아프겠지..?
이런.. 도망치기엔 이미 악어가 가까이 다가왔다.
어떡하지?
1. 도망친다
2. 망치로 맞서 싸운다
3. 자유
33
이름없음
2020/08/15 18:21:16
ID : qnV88lwqZfW
0
222222
34
이름없음
2020/08/19 20:44:17
ID : 4E67yY4K7zf
0
아까 발견한 형광 노랑색의 망치로 맞서 싸우자!
악어가 내게 다가오는 속도가 점점 빨라질 때, 망치를 겨누고 눈을 꼭 감았다.
쾅!
그대로 박아버렸는지 악어는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윽.. 이러고도 네가, 무사할 것, 같나?"
..분명 다친 건 악어인데 왜인지 머리가 아프다. 미안하고 서글픈 마음이 퍼진다.
"위험할 건 또 뭐야? 너를 잡는 사냥꾼들이 얼마나 많은데.."
악어가 대답하려다 말고 숨을 거뒀다.
이상하게 눈물이 난다.
혹시 기적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어 눈물을 병에 담고 떨어뜨렸다.
💧
그러자..
1.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2. 악어가 다시 살아났다.
3. 자유
35
이름없음
2020/08/20 13:38:41
ID : 2nA5hs4K6kr
0
악어의 시체가 가루가 되어 사라지고, 그 자리에는 작은 구슬 하나만 덩그러미 남게되었다.
36
이름없음
2020/08/22 01:46:05
ID : ZdCphyY8qoZ
0
유사 사혼의 구슬
37
이름없음
2025/02/16 11:15:15
ID : 7vCkleE9tdA
0
스레주가 5년동안 오지 않으니 1레스에 적힌 규칙에 따라
내가 이 스레를 3분 동안 소유하겠다.
3분 동안 부재시 양도
==========
아무래도 동사무소에서는 내 몸을 치료할 수 없을 것 같다.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바닥에 전부 내려놨다.
바닥에는 방독면, 리볼버, 형광 노란색의 망치, 악어의 구슬이 놓였다.
이 중에서 하나만 챙기고 으로 향했다.
38
이름없음
2025/02/16 11:42:08
ID : BzcGoFdzO3u
0
망치!!!
39
이름없음
2025/02/16 13:33:19
ID : hhz804FbdCl
0
아니..벌써 5년이나.?
아마존
40
이름없음
2025/02/17 20:52:46
ID : WrtdA442Le5
0
구청
41
이름없음
2025/02/17 21:30:00
ID : oK0nyLfcHu2
0
스레주가 5년동안 오지 않으니 1레스에 적힌 규칙에 따라
이 스레를 3분 동안 소유한 37레스주가 하루 동안 오지 않으니 37레스에 적힌 규칙에 따라
내가 이 스레를 10분 동안 소유하겠다.
10분 동안 부재시 양도
==========
망치를 들고 동사무소를 나와 구청으로 향했다.
달빛이 동사무소부터 구청까지 가는 길을 비추고 내 쇄골도 비췄다.
나에게 걸린 마법 때문에 쇄골에서 빛이 뿜어져나온다.
으윽 빛이 너무 강해서 앞이 안보여.
눈을 질끈 감고 망치를 휘두르며 구청으로 향해 걸어갔다.
어느순간 빛이 사라졌다.
실내로 들어온 것 같은데?
눈을 뜨고 주변을 둘려봤다.
근처에 가 있는걸로 보아하니 이 곳은 아마도 인 것 같다.
그러면 해볼까
42
이름없음
2025/02/18 23:07:15
ID : yJWnVhAi1jx
0
눈에서 빛이 나는 외계인
43
이름없음
2025/02/18 23:10:58
ID : BzcGoFdzO3u
0
스타벅스
44
이름없음
2025/02/19 11:23:42
ID : q43WqklfPin
0
댄스 배틀을 신청
45
이름없음
2025/02/22 23:26:13
ID : 7vCkleE9tdA
0
스레주가 5년 어쩌구 그러니깐 내가 잠시 진행을 할게.
==========
"댄스배틀을 신청한다!!!!!"
눈에서 빛이 나는 외계인 밖에 없는 야간의 스타벅스에서 그렇게 외쳤다.
"내가 승리하면 나를 구청으로 안내해라!!!!"
"패배하면 어쩔거지?"
이 나에게 질문했다.
"음..... 할까?"
"그 조건을 받아들이지."
그렇게 나와 의 댄스배틀이 시작되었다.
46
이름없음
2025/02/22 23:34:40
ID : 1A2MnQq1zWp
0
아이키키키
47
이름없음
2025/02/23 11:41:46
ID : s2ttbjxSGoJ
0
그랜절
48
이름없음
2025/12/20 21:21:20
ID : SJQlcsmFhgk
0
스레주가 5년 어쩌구 그러니깐 내가 잠시 진행을 할게.
==========
나는 아이키키키와 댄스배틀을 했다.
그 승자는
49
이름없음
2025/12/20 21:30:05
ID : QoLdSJPbjs1
0
ㄱㅅ
50
이름없음
2025/12/20 21:45:10
ID : NxTSFdDyZfW
0
dice(1,2) value : 2
1은 주인공 승리 2는 아이키키키 승리
51
이름없음
2025/12/21 15:07:12
ID : SJQlcsmFhgk
0
아이키키키의 승리!
나는 그랜절을 했다.
그건 그렇고 이제 구청에 가야한다.
구청에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참고로 나는 망치를 들고 있고 이곳은 스타벅스다.
52
이름없음
2025/12/22 12:01:56
ID : rhs9ze1xxxx
0
구청에 가려는 이유는 마법을 풀기 위해서
아이키키키가 마법을 푸는 것과 관련된 정보를 알고 있으면 구청에 갈 필요 없어.
패배자가 구질구질하게 구는 것 같지만 나보다 뛰어난 사람은 스승님.
아이키키키를 스승님을 받들어모셔서 마법을 푸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하자.
와 내 아이디 xxxx
53
이름없음
2025/12/22 21:56:15
ID : birvu61BcIF
0
ㄱㅅ
54
이름없음
2025/12/24 11:49:17
ID : ba7f8647wFd
0
바리스타에게 늘 마시던걸로 한 잔?
55
이름없음
2025/12/25 13:45:30
ID : WrtdA442Le5
0
바리스타에게 물어본다.
56
이름없음
2025/12/25 19:34:24
ID : SJQlcsmFhgk
0
나는 주방으로 들어가 바리스타에게 물어봤다.
"구청으로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죠?"
"당신 누구야?! 여기 어떻게 들어왔어!?"
바리스타는 갑자기 당황하더니 근처에 있는 식칼을 집어들었다.
"당장 나가!!!!"
바리스타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굉장히 적대적인 반응을 보였다.
나 참 어떻게 해야하지?
57
이름없음
2025/12/26 12:12:15
ID : 6Y2oFeMlzRz
0
일단 나가자
58
이름없음
2025/12/27 02:44:09
ID : RxvdyNBAi5O
0
식칼은 제로투로 피해야지
59
이름없음
2025/12/29 11:56:39
ID : NxV866ksknv
0
주방은 위생이 중요한데 그냥 들어오니깐 그런거잖아.
빨리 화장실 가서 비누를 사용해서 손톱 밑까지 씻고 재입장하자
60
이름없음
2025/12/30 21:29:15
ID : raldB84KY05
0
어떻게든 나가서 손을 씻고 재입장
61
이름없음
2025/12/31 21:01:06
ID : SJQlcsmFhgk
0
들어온 문을 이용해 주방 밖으로 나왔다.
손을 씻어야 하는데 어떻게 손을 씻어야 하지?
62
이름없음
2026/01/01 15:11:49
ID : RxvdyNBAi5O
0

63
이름없음
2026/01/01 20:50:43
ID : SJQlcsmFhgk
0
좋아. 렇게 손을 씻자.
먼저 흐르는 물이 필요해. 흐르는 물을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
64
이름없음
2026/01/04 23:08:53
ID : NxTSFdDyZfW
0
밖을 돌아다니면 무료로 개방하는 화장실 1곳 쯤은 나오지 않을까
65
이름없음
2026/01/05 12:29:53
ID : WrtdA442Le5
0
아니 지금 스타벅스잖아.
그냥 화장실로 가면 되잖아
66
이름없음
2026/01/08 13:38:32
ID : 7s3vbio6rxV
0
근처에 있는 나무로 만들어진 의자나 식탁에 마찰을 가해서 불을 낸다.
그러면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흐르는 물이 나타날거야
67
이름없음
2026/01/08 18:50:05
ID : SJQlcsmFhgk
0
근처에 있는 나무로 만들어진 의자를 집어 들어 근처에 있는 나무로 만들어진 식탁에 내던졌다.
와장창!
의자와 식탁이 박살이 났다.
부숴진 나무 파편을 들고 만년 전 구석기인에 빙의 된 것 처럼 불을 피우기 위해 마찰을 시켰다.
"으아악!!! 대체 뭐야?!"
주방에서 나온 바리스타가 부숴진 식탁과 의자 사이에서 불을 피우고 있는 나를 보고 깜짝 놀랐다.
시선이 마주치자 바리스타는 다시 주방으로 들어갔다.
무시하고 계속해서 나무들을 마찰시키고 있자 갑자기 큰 빛이 나타났다.
그 빛은 나무가 아니라 창문 밖에서 들어온 거였다.
"넌 포위됐다! 무기를 버리고 투항해라!"
확성기로 외친 목소리가 들렸다.
밖을 자세히 살펴보니 경찰차 수십대가 스타벅스 앞에 잔뜩 주차되어 있었고, 단단히 무장한 경찰 특공대가 대기하고 있었다.
방금 나타난 큰 빛은 저 경찰차의 헤드라이트인 것 같다.
"지금부터 열을 세겠다! 그동안 인질을 풀어주지 않으면 진입하겠다! 하나!"
확성기의 목소리는 그렇게 말하고 숫자를 세기 시작했다.
대체 무슨 상황일까? 마치 제정신이 아닌 강도가 스타벅스에 침입해서 미친 짓을 저지르고 있다는 신고라도 받은걸까?
하지만 여기 스타벅스에는 제정신이 아닌 사람도 미친 짓을 저지르는 사람도 보이지 않는다.
"둘! 셋!"
경찰은 계속해서 수를 세고 있다.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68
이름없음
2026/01/09 14:24:33
ID : pasrzamrcMi
0
주인공이 강도 잖아.
괜히 일 크게 키우지 말고 자수하자
69
이름없음
2026/01/10 20:39:06
ID : TVdPg45cNs1
0
구석기시대에서 타임슬립한척 우가우가라고한다.
70
이름없음
2026/01/11 17:58:10
ID : SJQlcsmFhgk
0
그래. 구석기 시대에서 타임 슬립한 척 우가우가하자.
"우가우가!"
"아홉! 열! 진입한다!"
스타벅스의 창문과 출입문이 박살나면서 무장한 경찰 특공대가 스타벅스에 단체로 진입했다.
"우가우가!"
"으악! 구석기 시대에서 타임 슬립한 원시인이다!!!"
경찰특공대는 나를 향해 마구 사격했다.
탕탕탕탕ㅌ앝아탕탕!!!!
"내 연기가 너무 완벽 했나 보군!"
나는 정신을 잃었다.
71
이름없음
2026/01/11 17:59:16
ID : SJQlcsmFhgk
0
눈을 떴다.
주변을 둘러보았다.
근처에는 가 있고, 이 있었다.
아무래도 총을 맞고 된 모양이다.
72
이름없음
2026/01/11 19:11:10
ID : 0k8kk7gkmsj
0
모닥불
73
이름없음
2026/01/12 22:26:58
ID : NxTSFdDyZfW
0
동굴
74
이름없음
2026/01/13 14:26:04
ID : 43O9y3SFbbd
0
발판
75
이름없음
2026/01/13 21:04:22
ID : yHvdvfQla9v
0
구석기 시대 전시 박물관으로 이송
76
이름없음
2026/01/15 18:16:59
ID : SJQlcsmFhgk
0
모닥불 모형과 동굴 세트장.
아무래도 이곳은 구석기 시대 전시 박물관인 것 같다.
내가 왜 여기 있는거지? 난 방금 전까지 스타벅스에...
"아아 그러면 안 되지. 안돼."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
이 목소리.
어딘가 들어본적 있는 그 목소리.
"기껏 저주를 내려줬는데 고작 그렇게 죽으면 안된다고."
목소리가 들리는 방향으로 고개를 들었다.
옷을 입고, 이 특징을 가진 녀석
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급발진하더니 달빛을 받으면 쇄골에서 강력한 빛이 뿜어 나오는 신체가 되는 저주를 걸어버린 녀석!
"너!!!!!!!"
자리에서 일어나 그 녀석에게 달려가려고 했지만 나는 전시실 안에 있었고 투명한 유리창에 머리를 박았다.
그 녀석은 쓰러지는 나를 비웃더니 관람객들 사이로 모습을 감췄다.
77
이름없음
2026/01/15 18:40:53
ID : 43O9y3SFbbd
0
교복
78
이름없음
2026/01/16 21:39:37
ID : la1dBgqi5U1
0
눈이 빛남
79
이름없음
2026/01/17 16:49:47
ID : XutvA1A7tbc
0
앵커판의 미래
80
이름없음
2026/01/17 18:22:06
ID : SJQlcsmFhgk
0
박물관 직원의 도움을 받아 전시실에서 나올 수 있었다.
나에게 저주를 건 녀석...
그 녀석과 처음 만난 곳은 였다.
갑자기 나타나 앵커판을 아냐고 물어보더니 갑자기 이상한 말을 하길래 이상하다고 말을 하자 나에게 저주를 걸고 도망쳤다.
그 때 당시에는 당황해서 교복을 자세히 못봤지만
지금은 확실히 봤다.
그 교복은 학교의 성용 교복이었고, 명찰은
81
이름없음
2026/01/18 11:40:37
ID : 43O9y3SFbbd
0
발판
82
이름없음
2026/01/18 22:01:48
ID : teIMo6p9eJU
0
내 집
83
이름없음
2026/01/19 09:56:54
ID : RxvdyNBAi5O
0
서울대학교
84
이름없음
2026/01/21 00:32:29
ID : K5bwmpQts4J
0
여성
85
이름없음
2026/01/23 01:45:33
ID : VfbDuk7hwK2
0
잎사귀라는 이름이 적혀있다.
86
이름없음
2026/01/24 18:24:50
ID : SJQlcsmFhgk
0
그래. 옛날 서울대학교 여성용 교복을 입은 녀석...
이름은 아마 잎사귀였던 것 같다. 본인인지 본인이 아닐지 모르겠지만 조사할 가치는 충분하다.
박물관 밖으로 나오니 쇄골에서 빛이 뿜어져 나왔다.
눈이 부시니 박물관 안으로 들어왔다.
아무래도 해가 뜨면 출발해야 할 것 같다.
왜 밤에 나가려고 했던거지?
박물관 직원에게 저주를 보여주고 해가 뜨면 나가겠다고 하자 박물관 직원은 흔쾌히 수락해주었다.
해가 뜨길 기다리면서 박물관 직원과 대화를 했다.
이 박물관은 에 있는 박물관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서울대학교까지 가기 위해서는
87
이름없음
2026/01/25 13:41:01
ID : u67s7cJV81h
0
안양시
88
이름없음
2026/01/25 21:01:19
ID : 43O9y3SFbbd
0
히치하이킹
89
이름없음
2026/01/27 19:12:35
ID : SJQlcsmFhgk
0
해가 뜨고 박물관을 나왔다.
박물관 직원에게 듣기로 여기는 안양시에 있는 박물관이라고 했다.
안양시에는 3개의 박물관이 있다.
김중업건축박물관
돌석도예박물관
안양박물관
박물관을 나와서 박물관의 간판을 확인 했다.
응. 여기는 였구나.
그럼 이제 서울대학교까지 히치하이킹을 해야하는데
잠깐만 서울대학교가 한군데가 아닌데 어디로 가야하지?
생각해보자....
잎사귀는 서울대학교 여성용 교복을 입고 있었어.
서울대학교는 1979년까지 교복제도를 하고 있었으니깐....어.... 어디로 가야하지?
그래! 일단 로 가자!
90
이름없음
2026/01/28 11:19:09
ID : xxCnTRA46rv
0
안양박물관
91
이름없음
2026/01/29 15:01:27
ID : q5cGpPhcNwG
0
근처 버스 정거장
92
이름없음
2026/01/30 14:19:22
ID : SJQlcsmFhgk
0
안양박물관을 나와 중초사교를 이용해 삼성천을 건너 버스정류장에 도착했다.
손을 들고 엄지를 올린 손을 들어올렸다.
어떤 차가 설 때까지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렸다.
그림자가 짧아져 정오라는 것을 눈치 챘을 때 차량 한 대가 내 앞에 정차했다.
차량은
운전자는
93
이름없음
2026/01/31 08:08:37
ID : RxvdyNBAi5O
0
붕어빵 트럭
94
이름없음
2026/01/31 12:45:59
ID : 43O9y3SFbbd
0
발판
95
이름없음
2026/01/31 23:19:24
ID : imJU7AnVdPd
0
나긋한 할머니
96
이름없음
2026/02/01 14:40:50
ID : SJQlcsmFhgk
0
붕어빵 트럭에서 나긋한 할머니가 내렸다.
"3개 1000원."
"네?"
"3개 1000원."
나는 히치하이킹을 하려고 했는데 나긋한 할머니는 장사를 하려고 한다.
어떻게 해야하지?
97
이름없음
2026/02/01 15:58:08
ID : oGpPa5PjutB
0
일단 사고 태워달라고 한다
98
이름없음
2026/02/01 16:09:31
ID : SJQlcsmFhgk
0
일단 사볼까?
그렇게 생각하면서 주머니를 뒤졌다.
주머니에는 망치 밖에 없었다.
내가 망치를 꺼내자 나긋한 할머니는 다시 운전석으로 돌아가서 붕어빵 트럭을 운전해서 멀리 떠났다.
버스 정류장 의자에 앉았다.
서울대학교 교복을 입은 여자를 찾기 위해서는 이제 어떻게 해야하지?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해야하지?
99
이름없음
2026/02/02 13:23:12
ID : RxvdyNBAi5O
0
할머니 겁먹지않다니 강하다
타임머신을 타서 옛날로 돌아가보는 건 어때
아니면 보이는 사람마다 다 물어보고 다니는건? 아직도 서울대교복을 입는 사람이 흔하지는 않다고
100
이름없음
2026/02/05 00:17:59
ID : JWmJWqo5apV
0
서울대학교 방향으로 걸어가면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보자
101
이름없음
2026/02/07 13:18:53
ID : u063TU7zhut
0
택시를 타고 서울대학교 관악 캠퍼스로 간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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