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해준만두너무맛있다 (6)
2.옛날에 과일들 어떻게 먹는지 모르고 엄마몰래 훔쳐먹다가 (4)
3.친구의 엄마 (9)
4.방에서 엄마랑 동생이 얘기하는거 들음 (8)
5.엄마 생일선물 뭐해드리는게 좋을까 (11)
6.엄마랑 아빠랑 주스땜에 싸운닼ㅋㅋㅌㅋㅋㅋㅋ (7)
7.방금 엄마가 나보고 비명질렀어... (3)
8.엄마가 하는 말 믿어도 될까? (10)
9.엄마가 내 얘기를 안들어줘 (5)
10.내친구네 엄마가 다섯째 가지셨다는데... (6)
11.엄마 여행갓는데 (7)
12.엄마 사랑해 (5)
13.우리엄마학교에 상담하러갔는데 (12)
14.가족폭을 벗어나려는 자VS괜찮다는 엄마 (4)
15.와 우리엄마 말하는거 ㅈㄴ 얄미움 (6)
16.버거킹 왔는데 애기 엄마 존예;; (2)
17.엄마 다섯째 가지심 (10)
18.엄마한테 뭐라 말해야하지 (9)
19.엄마랑 몇달째 모르는척 하는중인데 (2)
20.방금 우리엄마가 (8)
어떡하냐... 엄마랑 나랑 정반대 성향이여서 4달전에 다투고 전화는 물론이고 톡도 안해. 내가 자취해서 연락을 많이는 안 했는데 나중에서야 자꾸 엄마생각나고 그러드라고. 그래서 전화 했는데 끊어버리셨고..언니는 엄마 맘 풀릴때까지 기다리라는데 4달동안 안 풀리셨으면 그이상 아니야? 난 못 기다리는데 또 연락하자니 끊어버리실거같아. 애초에 엄마는 나랑 성격때문에 많이 삐그덕했어. 생각해보면 난 엄마랑 여행이나 뭐한것도 없고. 걱정은 되는데 다시 한번 생각해보니까 엄마는 나 별로 안 반기실것같아. 싸우고 4달동안 모른척 하던 딸이 이제서야 전화하고 만나길 원하면 누가 반겨? 나라도 정색하고 싫어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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