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해준만두너무맛있다 (6)
2.옛날에 과일들 어떻게 먹는지 모르고 엄마몰래 훔쳐먹다가 (4)
3.친구의 엄마 (9)
4.방에서 엄마랑 동생이 얘기하는거 들음 (8)
5.엄마 생일선물 뭐해드리는게 좋을까 (11)
6.엄마랑 아빠랑 주스땜에 싸운닼ㅋㅋㅌㅋㅋㅋㅋ (7)
7.방금 엄마가 나보고 비명질렀어... (3)
8.엄마가 하는 말 믿어도 될까? (10)
9.엄마가 내 얘기를 안들어줘 (5)
10.내친구네 엄마가 다섯째 가지셨다는데... (6)
11.엄마 여행갓는데 (7)
12.엄마 사랑해 (5)
13.우리엄마학교에 상담하러갔는데 (12)
14.가족폭을 벗어나려는 자VS괜찮다는 엄마 (4)
15.와 우리엄마 말하는거 ㅈㄴ 얄미움 (6)
16.버거킹 왔는데 애기 엄마 존예;; (2)
17.엄마 다섯째 가지심 (10)
18.엄마한테 뭐라 말해야하지 (9)
19.엄마랑 몇달째 모르는척 하는중인데 (2)
20.방금 우리엄마가 (8)
심석희선수한테 감독이 때리고 성폭력한거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데 "심석희는 왜 진작 신고 안 하고 당하고만 있었대? 요즘 남자들은 조심해야되겠다. 찍하면 성폭력이라 하니 여자들이랑 2미터이상 떨어져야돼." 이러는데 이 발언 나만 불편함? ㅈㄴ 아이러니한게 오히려 아빠가 엄마한테 뭔소리냐고 화냄ㅋㅋㅋㅋㅋ
와 씁 우리엄마랑 말하시는게 거의 존똑이다ㅋㅋㅋㅋㅋ 종종 성폭력 성폭행 기사 접할때 여자들이 짧게입고 조심하지않아서 저런 일 겪는거라고 말하셔서 울화통 터지는줄ㅋㅋㅋㅋㅋ
우리엄마지만 저런말할때면 나도 정이 뚝뚝 떨어짐... 하
그치 나만 불편한거 아니지???
진짜 아무리 엄마랑 우리랑 시대가 다르다지만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저런 말을 자신있게 하는지 모를 일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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