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학교때 이상한 집착을 했던 친구얘기를 하고싶어..! (41)
2.엄마 병원을 간다며 울면서 사람을 유인하는 아이 (353)
3.나 너무 무서운데 (46)
4.귀신이랑 친해지거나 사귀어도 괜찮은 거야? (37)
5.안녕안녕안녕 (95)
6.네이버에 보아 노래 치면 간첩들 암호 나온다고.. (19)
7.- (2)
8.ㅇ (9)
9.학교에서 (6)
10.잠깐 친구였던 아이 이야기인데 (17)
11.그 음 스레주들아 여기 글 쓰는거 처음인데 도와줄 수 잇을까? (9)
12.꿈을 꾸는데 꿈안에 사람들이 날 의식해 이런 사람 또 있어? (3)
13.여기만 갔다오면 뭔가 달라져 (26)
14.스토커 썰 (15)
15.3 ~ 4 년동안 스토커가있었어 스토리 풀어줄께 (7)
16.저주 마법 오일 (3)
17.내가보기엔 나 좀 이상한거 같다. (52)
18.내 짝궁 얘기 (118)
19.내 옛날 썰 조금만 풀어본다 (17)
20.ㅇ (3)
1
이름없음
2018/12/12 01:26:46
ID : lA3PdyE784I
0
진짜 내입으로 말하기도 웃긴데, 좀 정신병있는거같음. 들을 사람 없을 것 같지만 나 혼자 떠들도록 할게.
2
이름없음
2018/12/12 01:28:06
ID : lA3PdyE784I
0
익명의 힘을 빌려서 말하는거지만 초등학생 때부터 동생 잘 때 코 막아서 숨 못쉬게 한 적 많았음. 그러다 동생 컥컥거리고 버둥댈 쯤에야 숨 쉬게 해주고 자는 척 했음
3
이름없음
2018/12/12 01:28:46
ID : 5SE9uk2si2m
0
너 그 사이코패스 스레주냐
4
이름없음
2018/12/12 01:29:34
ID : lA3PdyE784I
0
그 외에도 5학년땐가 친구 신발 한짝만 창 밖으로 던져서 모르는척 하고. 친구한테 니 동생 엄청 맞고있다고 거짓말 쳐서 그 친구 엄청 안절부절 못하면서 울었던 것도 기억남
5
이름없음
2018/12/12 01:30:16
ID : lA3PdyE784I
0
아니 그건아닌데 저 글 제목 보니까 어 나도 그런경험 많았는데 해서 적는 스레임
6
이름없음
2018/12/12 01:32:49
ID : lA3PdyE784I
0
내가 살면서 진짜 왜그랬지 했던 행동은, 중딩때 친구 집 갔을 때 친구가 잠깐 방에 들어간 사이에 걔네 집 푸들 목 졸랐던거.
7
이름없음
2018/12/12 01:34:07
ID : lA3PdyE784I
0
강아지를 싫어하진 않았는데 그 강아지가 워낙 활발하고 가만히 못있어서 충동적으로 목 졸랐었다. 켁켁거리고 나서야 목 조르던거 풀고 아무것도 모르는듯이 친구한테 니네집 강아지 켁켁댄다고 얘기함
8
이름없음
2018/12/12 01:36:47
ID : lA3PdyE784I
0
부모님 이혼하시고 엄마 안계시는데 그럴때마다 동생 존나팸. 생각하기도 전에 발이 먼저 나가고 가끔은 그냥 죽여서 묻어버리고 싶을 때도
9
이름없음
2018/12/12 01:40:37
ID : lA3PdyE784I
0
주위애들도 이상하다 할 정도로 고어를 좋아해서 거의 매일 챙겨봄. 비위도 쓸데없이 좋아서 해부하는거 좋아함 저번엔 마트에서 파는 5천원짜리 햄스터 사서 대충 배 갈라보고 버린적도 있고
10
이름없음
2018/12/12 01:41:47
ID : nRwso5hta8n
0
나도 동생 잘때 코 막았는데 30초정도 지났는데 움직이지도 않고 해서 진짜 죽을거 같아서 손 땠었어
11
이름없음
2018/12/12 01:43:03
ID : nRwso5hta8n
0
그리고 사촌동생이 4살인데 성질머리가 ㅈㄴ 더러워서 맨날 내가 놀려.. 막 예쁜거 있으면 걔한테 한번 쓱 보여준 다음에 갖고 튄다던지
12
이름없음
2018/12/12 01:43:29
ID : lA3PdyE784I
0
고어중에선 시체나 참수형 위주로 찾아봤음. 시체 부패 과정이라던가 참수형 당하는 움짤이라던가 몇번씩 돌려보고 저장함
13
이름없음
2018/12/12 01:43:36
ID : nRwso5hta8n
0
일부러 걔 물건 가져가는 척하던지.. 어른들 없을때 소리지르고 그래
14
이름없음
2018/12/12 01:45:34
ID : 5QoGoK0pU6k
0
아이피가 왜이렇게 왔다 갔다야
15
이름없음
2018/12/12 01:46:47
ID : lA3PdyE784I
0
생각난건데 나도 그랬어. 친동생은 아니고 저학년때 놀이터 같은곳 가서 애기들한테 장난감 보여주고 마음 산 다음에 나 따라오면 무시하고 일부러 넘어트린적 있었음..ㅋㅌ
16
이름없음
2018/12/12 01:48:48
ID : nRwso5hta8n
0
그리고 동생 우는게 너무 재밌어..
17
이름없음
2018/12/12 01:49:04
ID : Cqi007hutAl
0
아까 그 자기도 비슷하다던 레스주구나
18
이름없음
2018/12/12 01:50:24
ID : nRwso5hta8n
0
내가 다른 사촌동생한텐 안그러거든? 걘 2살이고 남자애야. 나는 걔를 진짜 예뻐하고 괴롭힌적 한본두 없는데 4살짜리 여자애한테만 그럼
19
이름없음
2018/12/12 01:50:33
ID : nRwso5hta8n
0
응응 맞아
20
이름없음
2018/12/12 01:59:05
ID : lA3PdyE784I
0
위에서 얘기했듯이 비위 강해서 구토하는 영상같은 것도 찾아봄. 길가다가도 어떤사람 토하면 꼭 보고감
21
이름없음
2018/12/12 02:01:39
ID : lA3PdyE784I
0
초등학교 6학년때 싫어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어쩌다 친해져서 옥상을 가게됐음. 사다리 타고 한번 더 올라가면 난간 없고 발목 높이 턱만 있는 곳이었는데, 그 곳에 걔랑 한 번만 더 가게 된다면 밀어버릴 계획이었다.
22
이름없음
2018/12/12 02:03:42
ID : dCry5hBvxxA
0
너도 빨리 병원가봐라;
23
이름없음
2018/12/12 02:04:21
ID : lA3PdyE784I
0
어렸는데도 꽤 치밀하게 계획 세웠음. 아파트가 101동 라인끼리는 옥상 이어져 있어서 걔 밀어버리고 옆 라인으로 옮기고 집 갈 계획이었다. 지금생각하면 말도 안되긴 한데, 그 땐 공책에다가 적어가면서까지 죽이고싶었다
24
이름없음
2018/12/12 02:05:33
ID : lA3PdyE784I
0
나도 내가 한 행동이 정상이라고 느껴지진 않는데 이걸 부모님한테 뭐라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음. 막상 병원가자니 또 멀쩡한거같고
25
이름없음
2018/12/12 02:07:27
ID : lA3PdyE784I
0
초등학교 3학년때 놀이터에 꽤 자주갔는데, 갈 때마다 보이는 한 살 어린 여자애가 있었음. 그때 많이하던 게임 하면서 친해졌는데. 걔 휴대폰 가방이 바닥에 있길래 놀이터 난간으로 집어던짐
26
이름없음
2018/12/12 02:08:26
ID : lA3PdyE784I
0
놀이터 난간 밑에는 완전 풀숲이여서 그냥은 못가고 빙글빙글 돌아서 개구멍 쪽으로 가야지 그 쪽을 갈수 있었음
27
이름없음
2018/12/12 02:11:29
ID : lA3PdyE784I
0
그 뒤에 일부러 가방 없어진거 알게만들고, 내가 가방 찾으러 다녀온다 하고 가방 찾아줬음. 걔가 고맙다고 자기집 데려가서 스파게티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18/12/12 02:13:35
ID : lA3PdyE784I
0
중학교 3학년 때 7년지기 친구랑 같은 반이 됐는데, 이유없이 걔가 너무 싫어서 제발 죽어버렸으면 하고 기도함. 무리에서 배척하려고 어쩔 수 없는 척하면서 그 친구 빼고 약속잡고
29
이름없음
2018/12/12 02:14:31
ID : lA3PdyE784I
0
필요할땐 또 그 친구 찾았음. 혼자 있기 싫을때 좋았다
30
이름없음
2018/12/12 02:16:34
ID : lA3PdyE784I
0
아무 이유없이 심심해서 커터칼들고 자해할 때도 많았고 자살시도도 꽤 함. 이렇게라도 해야지 내가 정신이 멀쩡하지 않다는걸 인정할수 있었음.
31
이름없음
2018/12/12 02:18:37
ID : lA3PdyE784I
0
초등학교 1학년때 친구한테 니네 엄마 자살해서 뒤졌냐고 욕함. 난 기억 없는데 그 친구가 나한테 얘기해줌.
32
이름없음
2018/12/12 02:19:45
ID : lA3PdyE784I
0
평소에도 주위 애들이 나한테 고민상담같은거 할때 뭐라 답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서 대충 대답만함. 근데 막상 나는 생각할거리랑 고민이 너무 많아서 미치겠다 흑흑
33
이름없음
2018/12/12 02:28:48
ID : 5QoGoK0pU6k
0
공감능력은?
34
이름없음
2018/12/12 02:39:30
ID : lA3PdyE784I
0
잘 모르겠어. 내가 겅감을 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제대로 따지면 거의 안한다고 보는게 맞긴함.
35
이름없음
2018/12/12 09:40:05
ID : ry5eY2ldDAo
0
그냥 부모님한테 이 스레 보여드리고 이거 쓴 거 저예요 하고 병원 보내달라고 해
36
이름없음
2018/12/12 09:42:53
ID : 2k7e42JTQld
0
존나 안물안궁ㅋㅋㅋㅋㅋㅋ 지 딴에는 자랑이라고 티엠아이 싸지르는거 씹극혐이네 신고해둠
37
이름없음
2018/12/12 10:21:31
ID : zPfWo45cNun
0
음... 좀 심한거같은데.... 병원가봐야할거같아
38
이름없음
2018/12/12 15:49:24
ID : h9dwq7s8lxv
0
그렇게 따지면 모든 글에 안물안궁 그지랄하고 다녀ㅌㅋㅋㅋㅋㅋㅋ 선비충 니가 더 그그그극혐 ㅠㅠ
39
이름없음
2018/12/12 15:52:20
ID : FeNze3TSJQl
0
걍 정신병원을 가던 니 스스로 사회랑 격리 시켜라 자랑처럼 써놓지 말고 심각한걸알면 뭔 조치를 해라 여기서 글 싸지르지 말고
40
이름없음
2018/12/12 18:08:52
ID : 2k7e42JTQld
0
??ㅋㅋ 왜 그렇게 발작하시는지... 동물 학대에 지 친구 뒤지게 하고 싶다는 스레에 안물안궁한게 무슨 죄? 왠만한 주작글에 참견 안하는 편인데 굳이 이딴 글을 지 일기장에 쳐 안쓰고 싸이코랍시고 자랑글 올리는지 진짜 난 노이해라서 그런건뎅ㅠㅠ 주작이라도 존나 토악질 나온다고 ㅇㅅㅇr' 나 자해하고~~ 친구 죽일뻔 했고/싶었고~~ 햄스터 외 동물들 배 갈라보고 웅앵웅앵웅 이러는데 존나 대체 뭐 어쩌라는건지... 난 왜 지들 싸이코패스인게 괴담인지도 모르겠고 제발 니들 불행 포르노 망상은 일기장에나 써라~~
41
이름없음
2018/12/12 18:20:10
ID : Qttbbbh867A
0
좀 이상한 듯 싸패+충동조절장애+자폐 3가지 다 있는거 같아.
너 말투 진짜 역겹다. 냄새나ㅎ족발냄새
42
이름없음
2018/12/12 21:44:01
ID : lA3PdyE784I
0
자랑처럼 느꼈으면 미안한데 전혀 자랑하고 싶은 일도 아닐뿐더러 위에서 말했듯이 익명의 힘을 빌려서 얘기하는거임. 부모님은 내가 이런걸 전혀 모르시기도 해서 해결책을 찾는 중이기도 하고
43
이름없음
2018/12/12 21:44:36
ID : lA3PdyE784I
0
좀 더 심해지면 부모님한테 진지하게 말해볼 생각인데 괜찮겠지
44
이름없음
2018/12/12 22:30:26
ID : 1a5Xy1xA6pd
0
좀 더 심해지면이 아니라 이미 충분히 심각한 거 같은데...
최대한 빨리 말하는게 좋을 거 같음
45
이름없음
2018/12/12 22:43:03
ID : FeNze3TSJQl
0
아니 그러니깐 이상한걸 느꼈음 병원을 가던 상담을 받으라고 여기서 코스프레인지 자기망상인지 모르는 글 쓰지말고 어릴때 했던짓들 전부 범죄고 살인미수도 있으면서 여기서 나 어릴때 이랬음~ 이상하지? 이러는 이유를 알고싶다 충분히 ㅂㅅ이고 이상하니깐 병원을가던 상담 받아라
46
이름없음
2018/12/12 23:52:02
ID : eMi9zfeZdA6
0
이상한거 같지 않고 확실하게 이상해. 네가 한 건 범죄고 이미 심각하니 병원이든 부모님께 알리든 해야지
47
이름없음
2018/12/12 20:08:30
ID : FdvfQk67s7h
0
ㅠㅠ
48
이름없음
2018/12/12 20:09:10
ID : FdvfQk67s7h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
이름없음
2018/12/13 05:21:20
ID : E4Gre7xQk9A
0
그 스레주 아니냐 싸이코패스인가, 클로즈에도 없던데 삭제햇나보네ㅋ
50
이름없음
2018/12/13 06:45:01
ID : e6kk08kk4Ny
0
나도 어릴때 지금 생각하면 이해 안되는 행동 한거 많은데..난 동물 학대나 잔인한 행동,폭력 쓴건 아니고 친구들 울때까지 집요하고 심하게 장난 친 정도?
근데 나이 조금 더 쳐먹고 나니까 안 하더라.
너정도는 아니고 나같이 심하게 장난 치는 애들이나 다양한 또라이짓 하는 애들 대부분 좀 크고 나면 알아서 그딴짓 안하긴 하던데
아무튼 중3 어쩌고 얘기한거 보니까 마냥 어린건 아닌거같고
니가 심하다고 생각하면 걍 상담 받아봐 여기서 얘기한다고 딱히 너한테 도움 줄수있는게 없당
51
이름없음
2018/12/13 14:11:18
ID : 2k7e42JTQld
0
다짜고짜 메퇘지라고 싸잡는 너도 존나 역한 냄새 난다ㅋㅋ 일베충 같애~ 쟤가 먼저 선비충이래서 일부러 말투 좆같게 한건데 좆같게 꼬투리 잡히네ㅋㅋㅋ
52
이름없음
2018/12/13 14:13:38
ID : 2k7e42JTQld
0
고칠 생각은 있는 것 같으니 다행이긴 하네ㅇㅇ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스레 적당히 읽은 것도 있고... 나도 말 저딴식으로 해서 미안하다.
레스 작성
41레스중학교때 이상한 집착을 했던 친구얘기를 하고싶어..!
935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5
4
353레스엄마 병원을 간다며 울면서 사람을 유인하는 아이
8447 Hit
괴담
◆SLbBf88rtcs
18.12.21
35
46레스나 너무 무서운데
758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4
3
37레스귀신이랑 친해지거나 사귀어도 괜찮은 거야?
1080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4
3
95레스안녕안녕안녕
1007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4
0
19레스네이버에 보아 노래 치면 간첩들 암호 나온다고..
2108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4
1
2레스-
120 Hit
괴담
aa
18.12.13
0
9레스ㅇ
174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3
0
6레스학교에서
226 Hit
괴담
ㅇㅂㅇ
18.12.13
0
17레스잠깐 친구였던 아이 이야기인데
235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3
1
9레스그 음 스레주들아 여기 글 쓰는거 처음인데 도와줄 수 잇을까?
300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3
0
3레스꿈을 꾸는데 꿈안에 사람들이 날 의식해 이런 사람 또 있어?
323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3
0
26레스여기만 갔다오면 뭔가 달라져
363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3
2
15레스스토커 썰
521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3
0
7레스3 ~ 4 년동안 스토커가있었어 스토리 풀어줄께
321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3
0
3레스저주 마법 오일
665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3
0
52레스» 내가보기엔 나 좀 이상한거 같다.
518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3
0
118레스내 짝궁 얘기
698 Hit
괴담
😊
18.12.13
5
17레스내 옛날 썰 조금만 풀어본다
229 Hit
괴담
◆879crcJPgZe
18.12.12
0
3레스ㅇ
113 Hit
괴담
이름없음
18.12.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