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벽 (15)
2.애들 무서운 글 잘쓴당 (11)
3.우리 할머니 이야기 (38)
4.점점 가까이 (13)
5.내가 살았던 집 이야기를 풀고 싶어 (32)
6.어떻게무서워 (11)
7.그 야동파일 7 이 스레 링크좀 (1)
8.어릴때 귀신 본 기억 있는 스레주들 있어 ? (13)
9.아니 진짜 너무 무서운데 (25)
10.미친이야기.. (64)
11.나 너무 소름끼친다 (10)
12.어릴때 살던 동네에서 (26)
13.놀이공원 괴담을 풀어보자 (30)
14.꿈. (5)
15.그 무당 왈: 나보다 너가 기가 더 쎄잖아! 글 (3)
16.무서운 글을 읽으면 귀신보는 눈이 뜨인다? (14)
17.데자뷰 여긴 (6)
18.데자뷰 자주 느끼는 사람 있어? (23)
19.나한테는 자주 꾸는 악몽이 있어. (99)
20.거울계속쳐다보면 (22)
2
이름없음
2019/01/09 01:07:24
ID : 5O61AY9xQpW
0
나는 어릴때부터 꿔오던 악몽이있어. 이 악몽은 어두운 내방에서 시작해. 이방은 불은 안들어오지만 밝은 보라색벽지 때문에 보랏빛이 돌았어. 이방에서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 귀신이 들어와. 2m 넘는 수녀같은 귀신이 있어. 보자마자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도 않고소름돋게 생겼어. 이방에서 나포함 네 명이서 살았는데 이 귀신은 돌아가면서 한명한명씩 원하는 게 있냐고 물어보고 종이에 원하는걸 쓰라고 했어. 어떤애는 총을 원했는지 총을 받더라.
3
이름없음
2019/01/09 01:09:07
ID : Qk7hBunxA3R
0
보고 있어!
4
이름없음
2019/01/09 01:11:50
ID : dvhhAlDBs5U
0
보고있어
5
이름없음
2019/01/09 01:13:01
ID : 5O61AY9xQpW
0
나랑 여기 같이 온 셋이서 침대에 둘러앉아서 얘기하는데 얘들이랑 얘기하고 있다보면 귀신이 우리보고 잘 시간이 되었다고 자라고 해. 귀신이 무서웠던 나는 귀신 말대로 바로 잤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서 갑자기 총소리가 들려. 일어나보면 내 친구 머리에 구멍이 뚫려있고 침대시트는 피에 젖어있어. 그리고 방문 앞에서 귀신은 입이 찢어질듯이 웃으면서 우릴 쳐다보는데 그때 나는 항상 악몽에서 깼어. 악몽에서 깨도 그때의 소름돋는 느낌은 깨도 떠나질 않았어.
6
이름없음
2019/01/09 01:13:50
ID : dvhhAlDBs5U
0
......뭐야...무서워..:ㅅ:)
7
이름없음
2019/01/09 01:18:17
ID : 5O61AY9xQpW
0
어제로 돌아와서 난 학교보충 마치고 집에 와서 보충 때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있었어. 근데 갑자기 피곤함이 확 몰려오는 거야. 나는 공부를 접고 바로 공부방에서 나와서 침실로 갔어. 누워서 웹툰 20분 정도 보고 자려고 했어. 그때가 대충 3시 17분 쯤일 거야. 탁탁탁하는 소리에 깼는데 가위에 눌렸어. 귀에선 시끄럽게 징징거리고 몸을 아무리 움직이려고 해도 움직여지지가 않았어. 몸에 힘을 줬다가 뺐다가 하면서 겨우풀고 자도 다시 가위가 눌렸어.
8
이름없음
2019/01/09 01:18:46
ID : dvhhAlDBs5U
0
무당이나 그런데 가봤어?
9
이름없음
2019/01/09 01:19:37
ID : Qk7hBunxA3R
0
헐..
10
5,6,8
2019/01/09 01:20:30
ID : dvhhAlDBs5U
0
왜 말이 없어!!!
11
5,6,8
2019/01/09 01:20:45
ID : dvhhAlDBs5U
0
뭐 쓰고 있는거야?
12
이름없음
2019/01/09 01:23:47
ID : Qk7hBunxA3R
0
뭐야...왜 말이 없는 거야..
13
이름없음
2019/01/09 01:23:52
ID : 5O61AY9xQpW
0
네번째로 가위가 눌리고 다시 자니깐 예전에 꾸던 악몽 아까 설명하던 악몽을 꿨어. 내방에서 시작했는데 평소랑은 달랐어. 침대 끝엔 피가 묻어있었고 나보다 먼저 온듯한 여자애 둘이 있었어. 내가 오고 1분도 안돼서 내친구 유진이가 천장에서 툭 떨어지더라. 어김없이 수녀귀신이 들어왔어. 진짜 얼굴을 보자마자 소름이 쫙 돋더라. 수녀귀신은 유진이에게 종이를 주더니 원하는걸 적으라고 했어. 유진이가 잠시 고민하고 적더니 귀신은 보고 좀 이따 준댔어.
14
이름없음
2019/01/09 01:24:25
ID : 5O61AY9xQpW
0
미안 내가 글적는 게 느려서 그래ㅜㅠ.. 무당집은 아직 안 가봤는데 걱정해줘서 고맙고 미안해..
15
이름없음
2019/01/09 01:27:57
ID : Qk7hBunxA3R
0
미안해할 필요 없어
16
이름없음
2019/01/09 01:28:23
ID : kq2JO5O66mL
0
보고있어!
17
◆Qk7hBunxA3R
2019/01/09 01:28:53
ID : Qk7hBunxA3R
0
그 악몽 자주 꾸는거야?
18
이름없음
2019/01/09 01:29:22
ID : dvhhAlDBs5U
0
아냐! 타자가 느릴수도 있지
19
잉여한 닝겐
2019/01/09 01:29:49
ID : dvhhAlDBs5U
0
맞아 난 그게 궁굼해
20
이름없음
2019/01/09 01:30:30
ID : 5O61AY9xQpW
0
귀신이 종이를 들고 나가는 모습을 보고 이게 내가 지금까지 꾸던 악몽이라는 걸 알아차렸어. 근데 아무리 깨려고 해도 못 깼어. 일단 귀신이 유진이가 달라고 한 물건을 주러 올때까지 기다렸어. 악몽 꾸는 중에 알아차린 게 처음이라서 물어볼 게 많았거든. 귀신이 방에 들어오는 순간 귀신이 나를 보면서 소리없이 입이 찢어질 정도로 웃었어. 나는 굳을 수밖에 없었어. 귀신이 눈치챘다고 생각했어.
21
◆Qk7hBunxA3R
2019/01/09 01:31:22
ID : Qk7hBunxA3R
0
헐...ㄷㄷ
22
이름없음
2019/01/09 01:31:25
ID : 5O61AY9xQpW
0
악몽은 지금까지 9번~10번정도 꿨어.
23
이름없음
2019/01/09 01:32:21
ID : Qk7hBunxA3R
0
아...
24
잉여한 닝겐
2019/01/09 01:32:23
ID : dvhhAlDBs5U
0
....뭐지...무당집 알아봐 줄까?... (._.)
25
이름없음
2019/01/09 01:32:45
ID : Qk7hBunxA3R
0
한번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
26
◆Qk7hBunxA3R
2019/01/09 01:33:39
ID : Qk7hBunxA3R
0
나 오늘 잠자기 틀린거 같아 똑같은 악몽 꿀거 같아...
27
이름없음
2019/01/09 01:35:56
ID : 5O61AY9xQpW
0
나는 귀신 앞으로 가서 어떻게 나갈 수 있나고 물었어. 귀신은 내일이 되면 나갈 수 있다고 했어. 시계를 보니깐 PM7:00이라고 적혀있었어. 내일이면 12시에 바로 나갈 수 있냐고 물었더니 화를 버럭 내면서 12시30분에 나갈 수 있다고!! 이러는 거야... 그리고 또 왜 나한테는 원하는 물건 안 주냐고 물었더니 너는 예전에 받았잖아 이러면서 방 밖으로 휙하고 나가버렸어.
28
이름없음
2019/01/09 01:36:40
ID : 5O61AY9xQpW
0
나 무당들은 무서워서 못 보겠어..
29
잉여한 닝겐
2019/01/09 01:37:18
ID : dvhhAlDBs5U
0
....레주..뭐 기역나는거 없어? 뭘 주운거나 받은거
30
이름없음
2019/01/09 01:37:19
ID : Qk7hBunxA3R
0
뭘 받았는지는 몰라?
31
이름없음
2019/01/09 01:41:28
ID : 5O61AY9xQpW
0
귀신은 나한테 잘대해줬어. 나만 따로 방 밖으로 불러내서 부엌에서 과일도 주고 그랬어. 나는 그러는 귀신이 더 무섭고 싫었어. 과일을 먹고 방으로 돌아왔는데 유진이랑 나보다 먼저있던 둘이랑 싸우고 있었어. 유진이가 나를 보더니 얘들이 침대 밑에 총을 숨기고 있었다고 했어. 나는 그말을 듣자마자 겁도없이 귀신이 방으로 오는 순간 따지기로 했어. 너무 무서웠거든. 이대로 있다간 평소처럼 유진이가 죽을 게 뻔했으니까.
32
◆Qk7hBunxA3R
2019/01/09 01:42:55
ID : Qk7hBunxA3R
0
허르...
33
잉여한 닝겐
2019/01/09 01:43:05
ID : dvhhAlDBs5U
0
수호신같다 왠지 유진이란 아이를 좀 조심햐야될지도 몰라
일종에 경고 같은 의미일지도 모르겠지만
34
이름없음
2019/01/09 01:43:06
ID : 5O61AY9xQpW
0
모르겠어.. 주운 것도 받은 것도 없어..
35
◆Qk7hBunxA3R
2019/01/09 01:44:22
ID : Qk7hBunxA3R
0
아...주운기억도 받은 기억도 없는 거야?
36
잉여한 닝겐
2019/01/09 01:45:38
ID : dvhhAlDBs5U
0
레주야 유진이란 아이는 너랑 친해?
37
이름없음
2019/01/09 01:48:15
ID : 5O61AY9xQpW
0
귀신이 들어오자마자 나는 귀신한테 따졌어. 우리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냐고 그냥 보내달라고 화냈어. 그랬더니 우리는 절대로 12시 30분까지는 절대 못 나간다고 하는거야.. 나는 그말듣고 12시30분에 나갈 수 있으면 뭐하냐고 그전에 죽을 텐데. 저 총 들고 있는 거 안 보이냐고 대체 우리한테 왜 이러냐고 12시 30분에 나가더라도 우리가 나가서 정상인 채로 살아갈 수 있냐고 우리 피해를 책임질거냐고 물었어. 그건 니네 몫이고 내가 원하는 게 니네가 힘들어지는 건데 왜 책임지냐고 반박하더라..
38
이름없음
2019/01/09 01:49:09
ID : 5O61AY9xQpW
0
응 아예 그런 기억이 없어.. 유진이는 많이는 아닌데 그냥 친한 친구 느낌이야.
39
◆Qk7hBunxA3R
2019/01/09 01:49:26
ID : Qk7hBunxA3R
0
아...
40
잉여한 닝겐
2019/01/09 01:51:14
ID : dvhhAlDBs5U
0
미안한데 가족사를 꺼내서 미안 혹시 너희집안중에 돌아가신븐 계셔?
41
안녕
2019/01/09 01:52:32
ID : Qk7hBunxA3R
0
수녀면 카톨릭 아닌가?
42
이름없음
2019/01/09 01:52:51
ID : 5O61AY9xQpW
0
유진이가 그말을 듣고 옆에 있는 유리컵을 귀신한테 던졌어. 귀신이 보고 놀라면서 놀래라 다칠뻔 했네. 이러는 거야. 이말을 듣고 나는 귀신이 다칠 수도 있고 잘하면 우리가 죽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 귀신은 화난 표정으로 다시 방 밖으로 나갔어. 유진이를 보니깐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이라서 안아줬어. 괜찮아 나갈 수 있을 거야 라고 위로를 해줬어.
43
이름없음
2019/01/09 01:53:26
ID : 5O61AY9xQpW
0
우리 가족중에 최근에 돌아가신 분 없어!
44
안녕
2019/01/09 01:53:58
ID : Qk7hBunxA3R
0
어릴때 부터 꿧다고 하니깐 어릴때 돌아 가신분은...?
45
잉여한 닝겐
2019/01/09 01:55:21
ID : dvhhAlDBs5U
0
아님 방구조좀 볼수 있을까? 너무 무리인가
46
안녕
2019/01/09 01:56:04
ID : Qk7hBunxA3R
0
그래 방구조 때문에 그런 꿈을 꿀수도 있겠다
47
이름없음
2019/01/09 01:57:32
ID : 5O61AY9xQpW
0
귀신은 또 나를 따로 밖으로 불렀어. 나는 귀신의 비위를 맞추주면서 속으로는 여기서 탈출할 궁리를 했어. 귀신이 잠시만 기다니라면서 현관문으로 가더니 문을 열고 잠시 나가는 걸 보고 저기가 나가는 문이구나 싶었어. 근데 나가는 문인건 확실한데 밖도 보랏빛이 도는 걸 보고 저기로 몰래 가도 탈출이라고 확신할 수도 없고 탈출할 수 있는 곳이라 해도 우리가 문을 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 방으로 들어와서 그나마 믿을만한 워진이에게 귀신이 다칠 수도 있다는 얘기와 문이 있다는걸 알려줬어.
48
이름없음
2019/01/09 01:58:15
ID : 5O61AY9xQpW
0
내가 태어나서 돌아가신 분은 큰아버지 뿐이야 음.. 방구조는 내가 그림으로 그려줄게
49
안녕
2019/01/09 01:58:30
ID : Qk7hBunxA3R
0
방구조가 어케 되는지 궁금하네...
50
안녕
2019/01/09 01:59:09
ID : Qk7hBunxA3R
0
혹시 종교가 뭔지 알수있을까?
51
잉여한 닝겐
2019/01/09 01:59:10
ID : dvhhAlDBs5U
0
고마워 창문 위치도 그려줄수 있어?
52
이름없음
2019/01/09 02:00:52
ID : 5O61AY9xQpW
0
종고는 무교야
53
이름없음
2019/01/09 02:01:48
ID : 5O61AY9xQpW
0

54
안녕
2019/01/09 02:01:53
ID : Qk7hBunxA3R
0
무교.....
55
안녕
2019/01/09 02:02:31
ID : Qk7hBunxA3R
0
2층침대라...
56
안녕
2019/01/09 02:02:54
ID : Qk7hBunxA3R
0
너는 어디에서 자?
57
잉여한 닝겐
2019/01/09 02:03:26
ID : dvhhAlDBs5U
0
구조는 괜찮은데;; 머리쪽을 창문쩍으로 하면 좋은거야 아님 가구들 위치를 바꿔봐
58
안녕
2019/01/09 02:04:11
ID : Qk7hBunxA3R
0
1층이냐 2층이냐에 따라 다를수도 았어서...
59
잉여한 닝겐
2019/01/09 02:04:39
ID : dvhhAlDBs5U
0
그렇긴 그래
60
이름없음
2019/01/09 02:07:03
ID : 5O61AY9xQpW
0
유진이는 듣더니 여기 있는 나머지 두명한테도 말해줬어. 우리끼리 합쳐서 귀신을 공격해 문 밖으로 나가자고 뭉쳤어. 우리끼리 얘기 하던 중 귀신이 방으로 들어왔어. 지금은 잘시간이라면서 우리 모두를 재우려고 했어, 안자면 다 죽여버릴 것 같아서 눈을 감고 겨우 잠들었어. 나중에 싸우는 소리가 들려서 보니까 유진이와 귀신한테 총을 받은 아이가 싸우고 있었어. 유진이는 불안해서 눈만 감고 있었는데 총 받은 애가 총을 자기한테 겨누고 있었다는 거야.
61
이름없음
2019/01/09 02:08:04
ID : 5O61AY9xQpW
0
난 1층에서 자! 그리고 애들이랑 얘기하는 곳도 1층이고..요즘은 머리는 창문쪽으로 두고 자고 있어.
62
잉여한 닝겐
2019/01/09 02:09:23
ID : dvhhAlDBs5U
0
흠....뭘까...오묘하네
63
안녕
2019/01/09 02:10:30
ID : Qk7hBunxA3R
0
2층에서 자면 덜할수도 있겠다..근데 내 추측일뿐이야..
64
이름없음
2019/01/09 02:15:03
ID : 5O61AY9xQpW
0
유진이는 화가 엄청 나서 총을 든 애의 뺨을 사정 없이 때렸어. 그러더니 맞고 있던 여자애가 이런 상황에서 협력은 뭔 개소리냐면서 그냥 혼자 귀신 죽이고 온다면서 총을 들고 방 밖으로 나갔어. 나는 말렸는데 아무리 끌어당겨도 당겨지지 않고 내가 오히려 끌려갔어. 방 밖으로 나온 유진이는 부엌에서 음식을 준비하던 귀신에서 총알 한 발 쐈어. 귀신은 총알을 맞고 눈을 그게 뜨고 놀란 표정을 하고 있었어. 피는 나고 있지만 귀신은 그자리에 가만히 서있었어. 나는 그걸 보고 귀신은 안 죽는걸 알아차렸어. 여자애는 계속해서 귀신을 쐈어. 방아쇠를 당겨도 총알이 나오지 않을때까지. 나는 화장실로 바로 숨었어. 부엌에 있다간 내가 죽을 것 같았거든
65
안녕
2019/01/09 02:15:15
ID : Qk7hBunxA3R
0
...
66
잉여한 닝겐
2019/01/09 02:15:23
ID : dvhhAlDBs5U
0
정 안되면 이건 무당을 만나봐야할것같아
67
이름없음
2019/01/09 02:15:43
ID : 5O61AY9xQpW
0
나 2층에서 자면 가위를 자주 눌려서 1층에서 자..
68
안녕
2019/01/09 02:16:20
ID : Qk7hBunxA3R
0
아...
69
잉여한 닝겐
2019/01/09 02:16:50
ID : dvhhAlDBs5U
0
귀신이 꼬이는 체질인가..?
70
안녕
2019/01/09 02:18:31
ID : Qk7hBunxA3R
0
스레주 기가 약한편인거 같아..
71
안녕
2019/01/09 02:19:28
ID : Qk7hBunxA3R
0
많이 걱정이 된다...
72
잉여한 닝겐
2019/01/09 02:19:59
ID : dvhhAlDBs5U
0
그러게
73
이름없음
2019/01/09 02:20:00
ID : 5O61AY9xQpW
0
화장실 문을 잠구고 숨을 죽이고 있었는데 갑자기 밖이 조용해지더니 화장실 문앞에서 귀신목소리로 12시30분이야. 잘가고 저녁에 보자. 이러더니 잠에저 깼어. 시간을 보니깐 거의 8시 다 되어갔어 진짜 혼자있어서 죽을만큼 무서웠지만 일단 유진이한테 전화 했는데 전화를 안 받는 거야.. 결국 10시쯤에 메세지로 자고있었다고 왔는데 뭔가 동시에 꾼 것 같아서 무서워 꿈시간이랑 실제시간이랑 비슷하게 지나서 오묘하고.. 귀신이 저녁 때 보자고 했는데 지금자면 그 꿈 꾸겠지..?
74
안녕
2019/01/09 02:20:57
ID : Qk7hBunxA3R
0
그럴거 같아...
75
이름없음
2019/01/09 02:20:58
ID : 5O61AY9xQpW
0
아니 항상 혼자서 자는데 같이 자봐야 될 것 같아..
76
잉여한 닝겐
2019/01/09 02:20:59
ID : dvhhAlDBs5U
0
그럴것같아 이건 반복..무한루프같네
77
안녕
2019/01/09 02:21:42
ID : Qk7hBunxA3R
0
안꿀려면 밤을 새야할거 같은데 다음에 자면 그 귀신이 어케 해코지 할지 몰라서..
78
잉여한 닝겐
2019/01/09 02:22:13
ID : dvhhAlDBs5U
0
맞아 위험할 수 있잖아
79
안녕
2019/01/09 02:22:52
ID : Qk7hBunxA3R
0
아니면 절을 가보는건..?
80
안녕
2019/01/09 02:23:14
ID : Qk7hBunxA3R
0
교회를 가보든지..
81
이름없음
2019/01/09 02:23:25
ID : 5O61AY9xQpW
0
그러니깐 더 무서워.. 지금 진짜 엄청 피곤해서 자야될 것같아.. 얘들아 너희는 악몽 꾸지마.. 닌 먼젓잘게...
82
이름없음
2019/01/09 02:23:27
ID : dvhhAlDBs5U
0
이런...
83
잉여한 닝겐
2019/01/09 02:24:33
ID : dvhhAlDBs5U
0
너므 피곤하면 자도되 일단 꿈을 꾸고 알아야 할것같은데?
84
안녕
2019/01/09 02:24:48
ID : Qk7hBunxA3R
0
스레주 내일 일어나서 그 꿈꾸면 얘기좀 해줘
85
안녕
2019/01/09 02:25:25
ID : Qk7hBunxA3R
0
난 자면 그꿈을 같이 꿀거 같아서 무서워서 못자겠어
86
안녕
2019/01/09 02:25:34
ID : Qk7hBunxA3R
0
스레주 잘자
87
잉여한 닝겐
2019/01/09 02:26:01
ID : dvhhAlDBs5U
0
잘자 스레주
88
안녕
2019/01/09 10:23:52
ID : Qk7hBunxA3R
0
스레주 오늘도 그 꿈 꿨어?
89
잉여한 닝겐
2019/01/09 10:54:04
ID : dvhhAlDBs5U
0
맞아 그 꿈 꿨어?
90
안녕
2019/01/09 13:50:50
ID : Qk7hBunxA3R
0
스레주 뭔일 있는거 아니지?
91
이름없음
2019/01/09 14:21:09
ID : zanDta3Dz80
0
정주행하고 왔는데 스레주 어마어마한 꿈을 꿧을거같아ㅠㅠ괜찮겠지ㅠㅠ
92
안녕
2019/01/09 16:01:50
ID : Qk7hBunxA3R
0
스레주 바빠서 못보는거 맞지..? 뭔일 있는거 아니지?
93
안녕
2019/01/10 00:24:59
ID : Qk7hBunxA3R
0
스레주 진짜 뭔일 있어?
94
이름없음
2019/01/10 00:30:54
ID : 5O61AY9xQpW
0
늦게 와서 미안해.. 지금 감기 걸렸는지 열도 좀 나고 아파서 오늘은 못쓸 것 같애.. 좀 나아지면 오늘 꾼 악몽 계속해서 쓸게..
95
안녕
2019/01/10 00:45:44
ID : Qk7hBunxA3R
0
아ㅏ아 알았어 빨리 몸 건강해져서 돌아와
96
안녕
2019/01/12 21:19:21
ID : Qk7hBunxA3R
0
레주..?
97
레주??
2019/01/16 21:36:36
ID : 0k5Pg5hxPfW
0
레주어디갔어...
98
이름없음
2019/01/16 21:58:57
ID : A0oIHA2FeE3
0
언제와?
99
안녕
2019/01/28 15:26:23
ID : SK43U3QpXAp
0
스레주 무슨일 있는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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