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14 19:22:22 ID : CjgY09BwFh8 14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902 이름없음 2019/12/19 21:57:19 ID : 2twHDzfeZhd 0
여자에게 배신은 향수 같은 거야.
903 이름없음 2019/12/19 23:41:54 ID : PfVeY04Le2J 0
아직 한 발 남았다
904 이름없음 2019/12/19 23:42:06 ID : PfVeY04Le2J 0
금니 빼고 모조리 다 씹어 먹어줄게
905 이름없음 2019/12/20 01:11:14 ID : y7By7s60nxz 0
산 자의 눈물은 죽은 자를 위로해주지
906 이름없음 2019/12/20 09:27:24 ID : si4Mqi7cNy3 0
아.... 용사님.....
907 이름없음 2019/12/21 04:53:26 ID : 6ruk4K3O7dT 0
시간은 금이라고도 말하니까요.
908 이름없음 2019/12/23 00:17:54 ID : leHCjeHvbbh 0
난 8살때 어머니를 잃고 10살때 아버지를 죽였다... 간부 이상의 멤버들은 오랫동안 고락을 함께한 가족이지... 내겐 이녀석들밖에 없다..!가족을 비웃는 놈은 내가 용서하지않아..!
909 이름없음 2019/12/23 04:14:39 ID : Wo7wMksi08q 0
자꾸 그러지 마요 자꾸 그러면 기분이 너무...다정해져요
910 이름없음 2019/12/23 04:52:26 ID : yE05Pbh88nP 0
이것으로 또다시 당신이 없는 긴 하루를 시작합니다. 편히 주무세요, 나의 키릴츠.
911 이름없음 2019/12/23 06:33:50 ID : nzQq1woE9zg 0
무슨 작품이야?
912 이름없음 2019/12/23 21:23:07 ID : ja7bDwNAnXy 0
작별 인사 없이 떠나지 말아줘.
913 이름없음 2019/12/25 00:13:40 ID : pV9cla2pRA5 0
클라리몽드ㅠㅜㅠ 진짜 갓캐
914 이름없음 2019/12/25 01:58:18 ID : leHCjeHvbbh 0
변명하지마라.노는 물이 다르다며 친구들을 지키지 못한건 말만 최강인 네놈들이 나약하기 때문이야... 난 강하다!!!
915 이름없음 2019/12/25 18:05:54 ID : wIE5SFbdBap 0
당신은 그저 남의 추리에 기생해서 단물만 빨아 먹는 기생충에 불과해요!! 뭔가 알아 냈다는 듯 잘난 체 하는 모습 구역질 나니까 1초라도 빨리 제 시야에서 사라져 주시겠어요?!
916 이름없음 2019/12/25 22:16:37 ID : dRClxvhcFa9 0
그러니까 꼼짝 말고 내 옆에 붙어있으라고.
917 이름없음 2019/12/28 11:58:05 ID : jjwIJSK0k4K 0
만약 정말로 죽이고 싶다면 오른쪽 뒤에서부터 공격하도록 해
918 이름없음 2019/12/28 18:26:30 ID : PhgmNy0oIKY 0
아아아아아아아아악앨리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19 이름없음 2019/12/28 21:06:54 ID : Be7s3wqZbdv 0
너어는 진짜... 하다 보면 다 돼, 빌어먹게도. 계속 하다 보면... 언젠가는 익숙해지지. 감정은 무뎌지고 임무 내용만 머릿속에 남게 되는 거야.
920 이름없음 2019/12/28 21:38:11 ID : u4IHCkpSIFa 0
Goodbye My Beloved Sister, Alice
921 이름없음 2019/12/28 22:36:07 ID : wGk1hampXs2 0
그렇게 살 거야. 거리의 들개처럼 죽어버릴 때까지.
922 이름없음 2019/12/29 16:48:28 ID : gZjBAlyJRDs 0
나 885인데 해리포터에 루나 러브굿 대사야
923 이름없음 2019/12/29 23:58:29 ID : si4Mqi7cNy3 0
헐 고맙다 저건 망하지 않았을 적의 대사인가보구나
924 이름없음 2019/12/31 20:56:35 ID : 2oMlzO5TU6r 0
글라도스 특유의 그 목소리가 이 대사를 살렸다
925 이름없음 2020/01/03 17:02:01 ID : CjgY09BwFh8 0
두려워 말라. 네 정녕 원한다면, 내 너를 위해 행하리라.
926 이름없음 2020/01/04 02:41:50 ID : vjs7ak7aoFc 0
3000만큼 사랑해 .. 힛
927 이름없음 2020/01/11 21:43:12 ID : urbveMrzdWm 0
아무도 구해주지 않는다.언제나 그랬다.여느때와 같은 우리의 일상. 언제나 구해주는 '인간'은 없었다.
928 이름없음 2020/01/11 21:44:57 ID : 0066pbxDs01 0
너가 너 자신을 죽이고 있는거다.
929 이름없음 2020/01/12 01:00:08 ID : a2oK1zU6i4I 0
와와와 지푸푸ㅜ푸ㅜㅜㅜㅜㅜㅜㅠㅠㅠ
930 이름없음 2020/01/12 01:40:15 ID : 863XBAlvirv 0
Winter is coming......
931 이름없음 2020/01/12 03:15:24 ID : ralck3Be5gl 0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사학루등
932 이름없음 2020/01/12 04:15:23 ID : 3u3AY6Y4E8l 0
나는 신이 없는 유신론자가 되었다.
933 이름없음 2020/01/13 06:01:45 ID : 1wmsoY8jeK7 0
"나는 목숨을 바칠 만큼의 열정으로 당신을 사랑할 것을 맹세합니다." "그러면... 나는, 내 열정을 다 바친 목숨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934 이름없음 2020/01/15 22:55:23 ID : s9wFfXvu3yG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켜줘, 그럼. 금잔디 명예소방관.
935 이름없음 2020/01/15 22:56:30 ID : 2twHDzfeZhd 0
루팡 3세
936 이름없음 2020/01/15 23:24:21 ID : hdWnU5cL85S 0
그래 연애한다 어쩔래?
937 이름없음 2020/01/16 01:03:32 ID : gkoJRwnA7tc 0
붙잡지 않을 테니 은혜를 가지고 가. 내가 만약 정말로 신이라면 너를 용서할 거야. 용서하고... 사랑할 거야.
938 이름없음 2020/01/16 01:42:14 ID : 1Cqlxvg7BAr 0
살기 위해 죽는가, 아니면 죽기 위해 사는가. cv 하야미쇼 꺆!!!
939 이름없음 2020/01/16 02:29:49 ID : wIE5SFbdBap 0
야, 얼터 에고 인간을 얕보지 마라.
940 이름없음 2020/01/16 03:54:50 ID : bCmE5Ve5bzW 0
그 애가 커서 된게 나다 이 X만한 새끼야
941 이름없음 2020/01/19 01:59:54 ID : B86Zg6lxvbe 0
제가 보살님들과 함께 살기로 결정한 것은 제가 그분들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942 이름없음 2020/01/19 02:10:58 ID : 0066pbxDs01 0
죄 많은 벚꽃의 나라, 살아서도 보지 못하고 죽어서도 보지 못하네
943 이름없음 2020/01/19 02:14:45 ID : 5e6mGpTUY3A 0
그래도 좋다고 말해주는 인간이 단 한 명이라도 있다면, 우린 괴물인 채로 좋은 거야.
944 이름없음 2020/01/19 22:05:32 ID : 2oMlzO5TU6r 0
어디서 나온 거더라
945 이름없음 2020/01/19 22:17:16 ID : 63WnWrtfSHC 0
들으라! 이 영역에 모인 일기당천, 만부부당의 영령들이여! 본래 서로 공존할 수 없는 적, 본래 교우할 리 없는 시대의 자들일지라도, 지금은 서로에게 등을 맡기라! 인리소각을 막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계약자의 길을 열기 위하여! 나의 진명은 잔 다르크! 주의 이름 하에, 귀공들의 방패가 되리라!
946 이름없음 2020/01/20 00:14:36 ID : Wlxu9yZdzU6 0
정말 좋아하는 너를 이 손으로 묻어주고 싶었어.
947 이름없음 2020/01/20 12:34:35 ID : lxxzWktvzO1 0
저열한 자여. 너를. 파괴하기 위해 살았다.
948 이름없음 2020/01/21 01:09:10 ID : kspgkmre1vg 0
다음은 너다
949 이름없음 2020/01/21 02:32:04 ID : rAp802k2k64 0
악당이랑 싸우는데 정정당당따윈 필요없다! 쪽수로 밀어붙여 처부숴라! 저희 서장님 지론입니다.
950 이름없음 2020/01/21 02:42:03 ID : nRDzbDs62Mp 0
YOooooooooooo!!!
951 이름없음 2020/01/21 03:03:57 ID : dU42FeFgZfP 0
(그만해라.봐주는것도 여기까지야) 나도 여기까지야!!!!당신 가만두지않을거야.내가 꼭 잡아쳐넣을거야. 어떻게 그 어린애한테, 어떻게 그 어린애한테 그럴수가 있냐!!! 벌써 형까지 살고나온애가 왜 그렇게 절박하게 무죄를 밝혀야했는지알아? 지가 억울해서가 아니야!!부모님!동생!사랑하는 가족들이 자기때문에 뿔뿔이 흩어졌으니까, 무죄를 밝혀야만 다시 모여 살수있으니까!알아?! 그런애를 왜그랬냐, 어?!놔, 놔봐!걘 믿은거야.잘못된 걸 바로잡고 가족끼리 다시 모여살수있을거라고, 그렇게 도와줄수있는 어른이 있을거라고!!근데 넌 뭐야...그런 애를 어떻게 그럴수가있냐...! 니가 어른이야?니가 사람이야?!니가 그러고도 경찰이냐....
952 이름없음 2020/01/22 19:18:36 ID : Pjuk3Be7umq 0
어째서냐?왜 항상 너는 내가 비참한 꼴을 보게하지? 밉다.밉다!! 더는 하지마라, 나는 네가 싫단 말이다...
953 이름없음 2020/01/22 20:57:35 ID : eFjs1cnA7s3 0
공공의 적 아닐까..?
954 이름없음 2020/01/24 02:06:49 ID : wmnCnPhfhBz 0
그래도 결국,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온 것 뿐인가. 돌아가는 길도 길이다. ...고마워.
955 이름없음 2020/01/27 05:07:39 ID : 588nUZjvwq0 0
재능을 주든, 노력하는 의지를 주든, 누구든 둘 중 하나는 가져야하는데 세상엔 둘 다 갖지 못한 사람도 많은반면, 둘 다 거머쥔 사람도 간혹 있지. 저들은 후자쪽일테지.그런데 어째.뒤쳐지기 싫으면 가진것 손에놓고 어떻게든 달려봐야지.앞사람이 빠르다고 멈춰버릴순 없는 노릇이니. 자극을 받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생각해보는건 어떨까. 팬으로써 지켜본다면, 그런 이들이 있다는 게 하늘의 선물처럼 느껴질거야.
956 이름없음 2020/01/27 05:25:50 ID : e1AY647tily 0
이거.. .뭐야...? 알려줄사람..... 하지만 난 너를 지킬거야 모든걸... 내 전부를 걸어서라도
957 이름없음 2020/01/28 05:46:16 ID : Ns3u4KY5Rwt 0
비극적 낭만주의자, 연산은 끝났어?
958 이름없음 2020/01/28 23:11:28 ID : UY09y0qY7cM 0
청년은 성실했다. 매애애애애우.
959 이름없음 2020/01/29 02:59:14 ID : hzaoHyJXAlz 0
아 ㅋㅋㅋㅋㅋㅋ큐ㅠㅜ 다나 최고얌..
960 이름없음 2020/01/29 03:09:32 ID : hvwrf9fTWi6 0
시험관 놀이다❤
961 이름없음 2020/01/29 05:31:06 ID : 588nUZjvwq0 0
절대 죽지 말라하셨습니다. 명령에 따르겠습니다.
962 이름없음 2020/01/31 00:42:35 ID : 588nUZjvwq0 0
본능이 가리킬땐 증거가 필요없어
963 이름없음 2020/01/31 00:46:18 ID : mMryY09s3wm 0
내 야망이 얼마나 원대한지 들으면 놀랄거야. 난 말이지... 사랑을 할거야.
964 이름없음 2020/01/31 02:12:01 ID : woMjfXs647z 0
너 내 동료가 되라.
965 이름없음 2020/01/31 20:35:11 ID : q7vDy3VbDz8 0
무슨 작품이야? ㅠㅠ
966 이름없음 2020/01/31 20:37:13 ID : zU1Co5aoNBz 0
헌터헌터? 우리는 하나야.
967 이름없음 2020/01/31 20:42:30 ID : jxUY5U1AZgY 0
사람은 잊혀졌을 때 죽는 거다.
968 이름없음 2020/01/31 21:51:47 ID : 588nUZjvwq0 0
'당신은 지금까지 먹어온 빵의 갯수를 기억하나보지?' '13개.... 난 일식파라서'
969 이름없음 2020/01/31 22:13:15 ID : LfdU5bzO02s 0
배가 고프다. 가게를 찾자. 내일은 아사쿠사인가.
970 이름없음 2020/01/31 22:27:05 ID : Zbbhe5801gY 0
나는 미친 놈이 아니면 악마일 것이다. 제발, 신이시여, 내가 미친 놈이었기를.
971 이름없음 2020/02/01 07:17:58 ID : gqqkk5TRwoI 0
귀여움은 정의다!
972 이름없음 2020/02/01 07:35:57 ID : gqqkk5TRwoI 0
미리 경고한다... 스압 있을 예정이야. 경애하는 국민 아니, 이마니티 동포 제군. 우리 이마니티는 십조맹약 아래 전쟁없는 이 세계에서 거듭 패배하여 마지막 도시 이 에르키아만을 남긴 상황이 되었다. 여기서 우리는 모두에게 묻겠다. 어째서 이렇게 되었는가. 전 국왕이 실패해서? 우리들이 최하위 종족이기 때문에? 마법을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력에 멸망당할 운명이기 때문에? 아니다. 과거 먼 옛날의 대전에서 신들이, 엘프들이, 워비스트들이, 많은 종족들이 싸우는 사이 우리는 싸우고, 그리고 살아남았다. 과거에는 이 대륙 전체에 인류의 국가가 있었던 것은 어째서인가. 우리가 폭력이 특기인 종족이기 때문에? 엘프 같은 마법도 못 쓰고, 워비스트 같은 신체 능력도 없고, 플뤼겔 같은 장대한 수명도 없는 우리들이 대륙을 지배할 수 있었던 것은 싸움에 특화되었기 때문이었나? 결코 아니다. 우리들이 싸우고 살아남았던 것은, 우리가 약자였기 때문이다. 어느 시대 어느 세계에서도, 강자는 어금니를, 약자는 지혜를 갈고 닦는다. 우리들이 지금 위기에 처한 이유는 십조맹약에 의해 강자들이 어금니를 때고 지혜를 갈고닦는 방법을 배웠기 때문이다. 우리 약자의 전매특허였던 지략을, 전략을, 살아남기 위한 힘을! 강자들이 손에 넣었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 참상이다! 모두들 대답하여라. 어째서 고개를 숙이는가. 반복한다. 어째서 고개를 숙이는가. 우리들은 약자다! 지금도, 옛날에도 그랬던 것처럼. 그래, 아무것도 바뀐게 없지 않는가! 강자가 약자를 흉내내 휘두르는 무기는 그 본래의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우리들의 무기의 본질에 있는 것은 비굴할 정도의 약함에 대한 두려움이기 때문이다. 두려워하기에 우리는 마법에서 벗어날 지혜도 있다. 두려워하기에, 학습과 경험에서 생기는 미래 예지에조차 도달하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 세 번 반복한다. 우리들은 약자다! 어느 세상이든 강자라고 여유부리던 자들의 멱살을 물어뜯어온 긍지 높은 약자다! 우리는 여기에 205대 에르키아 국왕, 여왕으로써 대관할 것을 선언한다. 우리 둘은 약자답게 살고, 약자답게 싸우고, 그리고 약자답게 강자를 물리칠 것을 이 자리에서 선언한다!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그렇듯이! 인정하자! 우리들은 최약의 종족! 아무것도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기에, 무엇이든지 될 수 있는 최약의 종족임을! 자, 게임을 시작하자. 이미 잔뜩 괴로움 당했지. 이미 과할 정도로 비굴해졌지. 기다리게 했구나 이마니티 동포 제군. 지금 이 순간, 우리 에르키아는 전 세계의 나라에 대해 선전포고한다! 반격의 봉화를 울려라! 우리의 국경선을, 되돌려받겠다!
973 이름없음 2020/02/01 15:55:44 ID : RyE1eE8lvb1 0
다시 시작하는거야. 그 누구도 날 내려다볼수 없어. 감히, 누굴.
974 이름없음 2020/02/01 17:16:23 ID : si4Mqi7cNy3 0
이거 뭐냐
975 이름없음 2020/02/01 18:08:56 ID : LfcK2MkpO2t 0
Always.
976 이름없음 2020/02/01 18:15:23 ID : y2E5TSJXxVg 0
아아아아 그거 혹시 ㅁㄴㅇ ㅈ? 비올라아아아...ㅠㅠ
977 이름없음 2020/02/02 23:42:39 ID : 1bg3RDwIGqY 0
지구로 돌아가자, 김독자.
978 이름없음 2020/02/02 23:45:24 ID : NzcK3RA2Glc 0
이혼을, 받아드립니다. 그리고... 재혼 승인을 요구합니다.
979 이름없음 2020/02/03 01:22:04 ID : 863XBAlvirv 0
나는 이 왕관을 원하지 않았네. 황금은 차갑고 머리에 얹기엔 너무 무겁지. 하지만 난 왕이고, 내겐 의무가 있어.
980 이름없음 2020/02/03 21:45:21 ID : 3XAmNAlCnU5 0
어떤 소설의 에필로그를 보게 해달라고 빌었어.
981 이름없음 2020/02/06 21:05:12 ID : U2IIE2so580 0
당연히 모르죠.근데 자식잃은 부모 심정은 몰라도, 부모잃은 자식 심정은 너무 잘알거든요...
982 이름없음 2020/02/07 11:25:38 ID : fe1u5XyY7fg 0
아 나 이거 쓰려고 들어왔는데ㅠㅜㅜㅠㅜㅜㅜ지푸푸푸ㅠㅜㅜㅜㅠ빅키 사랑해...
983 이름없음 2020/02/07 14:08:44 ID : eFhhAkleGq3 0
대가는 몸으로
984 이름없음 2020/02/07 17:27:34 ID : 3DtfVe5goZb 0
"야, 얼터에고" "......인간을 너무 깔보지 마라."
985 이름없음 2020/02/07 19:35:01 ID : ip9hhs5SIE8 0
I am Ironman.
986 이름없음 2020/02/07 20:05:54 ID : wIE5SFbdBap 0
엌ㅋㅋㅋㅋㅋ ".....주인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착한 도구군. 얼른 꺼져."
987 이름없음 2020/02/08 00:54:11 ID : SGnCqkk4Mpf 0
저는 폐하의 양심입니다.
988 이름없음 2020/02/08 01:49:56 ID : e1AY647tily 0
내가 한다면 하는거다! 내가 규칙이다!
989 이름없음 2020/02/08 02:13:28 ID : f9eGnvhcJO9 0
다음 삶에서야말로 나는 너를 죽인다.
990 이름없음 2020/02/08 02:13:54 ID : DBAnVdU5gi5 0
네 목이 백 개라도 부족하다
991 이름없음 2020/02/08 02:19:16 ID : gqqkk5TRwoI 0
...또 실패하는거냐 어, 할지도 모르지. 하지만 댁들과 똑같은 실수는 하지 않아. —야, 또 게임하자...... 다음에야말로...... 이기고 말테니까... 적. 플뤼겔 지브릴. 승률, 전무. 하나......확률론에______「 0 」은 없다. 「......전 무장, 전개...... 온 힘을 다해 목숨 구걸, 개시」
992 이름없음 2020/02/08 11:20:10 ID : U2IIE2so580 0
“씨발….” 설원이 또 욕을 한다! 에에이 저 인성이 글러 처먹은 년 같으니라고! 내가 너 알아봤어 이년아! “이게 재미있어?“ 어? “나를 그만 괴롭혀….” 아니, 그건 아닌데…. 아니야. 우리는 괴롭히려던 게 아니야. 우리는 그저 “이제 전부 그만두고 싶어….” 너를 사랑할 뿐인데…. 음, 그냥 하던대로 구경이나 합시다. 좋소! 불똥 튀기 전에 물러납시다.
993 이름없음 2020/02/08 11:41:13 ID : Ds3Bf89AkoL 0
"내가 너의 기도의 응답이 되어가는 동안, 너는 이미 나의 죽음이 되어있었던 거야." "내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단 하나야. 내가 널 사랑하기 때문이야☆" "사랑이 나를 구했고, 너를 구하고, 세상을......, 구할거야."
994 이름없음 2020/02/08 13:58:06 ID : gjfUY5WnTO1 0
Tepi'o desaso'n maiosos
995 이름없음 2020/02/12 21:19:13 ID : U2IIE2so580 0
'나 좋아하지마.' '그게 뭔데' '나 좋아하지말라고.'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996 이름없음 2020/02/12 21:26:39 ID : wIE5SFbdBap 0
하얀 마법사....아니, 네 모습을 보니 이젠 그렇게 부르지 못 하겠군..... 검은 마법사
997 이름없음 2020/02/13 02:08:50 ID : bDtcmtwE1hg 0
"그래도 난 참 화려한 인생이었어. 그간 누릴 건 다 누려봤지. 어쩌면 나는 나도 모르게 너무나 행복했었는지도 몰라. 하지만 이제 나의 시대는 갔어. 어쩌면 옛날에 갔을지도 모르지만, 정말 질기게 살아왔지.. 그런 내가 드디어 죽는구나. 미련은 없다! 이정도면 난 멋지고 화려한 인생을 살아왔거든, 크하하하하핫!" 크흑... 믿습니다 "넌 사랑을 눈으로 하니?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거야!" "눈으로 보이지 않아도 마음의 눈으로 보인다! 그럼 보인다, 마음의 눈으로 보면! 하하하하하하!"
998 이름없음 2020/02/13 22:59:00 ID : TU6lBgqo6lA 0
동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선배. 지금 내 머리 보고 뭐라 지껄였냐?!
999 이름없음 2020/02/13 23:38:21 ID : DyZbeHzXApb 0
사람들은 자기들 배만 부르면 다른 사람이 어떻게 되든지 전혀 상관하지 않아
1000 이름없음 2020/02/13 23:57:06 ID : 2twHDzfeZhd 0
나 다시 돌아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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