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1
1 이름없음 2019/01/14 19:22:22 ID : CjgY09BwFh8 14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2 그럼 나부터! 2019/01/14 19:22:59 ID : CjgY09BwFh8 0
나는 그리핀도르야. 내 용기의 크기는 의심보다 커.
3 이름없음 2019/01/14 19:45:05 ID : k7fffbwpQoM 0
나다, 이 오만한 새끼야.
4 이름없음 2019/01/14 19:50:52 ID : 7cJSMlwsnO3 0
내가 지금의 내가 아니게 되더라도 나를 봐줄 수 있어? 그럼에도 나는 이 절망 속에서 너를 희망한다.
5 이름없음 2019/01/14 21:12:51 ID : rArxTXBzbxx 0
"해가 뜨면, 우린 영영 만날 수 없나요?" "먼 훗날 다시 만나겠지, 하지만 그때의 (이름)은 나를 기억하지 못할거야. 나를 사랑하지 않을지도 몰라." "그럼. 처음 만났을 때처럼 새로 만난 나에게 작은 친절을 베풀어 주시지 않겠어요? 그럼 난 그대를 사랑하게 되겠지."
6 이름없음 2019/01/14 21:24:49 ID : 6lBapWo6pgl 0
아이 엠 어그로
7 이름없음 2019/01/14 23:42:16 ID : QpU2JRxA443 0
좋아해요, 좋아해주세요.
8 이름없음 2019/01/14 23:43:25 ID : PhbA3TXAjcl 0
입닥쳐 말포이
9 이름없음 2019/01/14 23:51:29 ID : ja62E2pSK40 0
"내 마지막 순간이" "내 사랑하는 계약자에게 더 오랜 시간을 주기를."
10 이름없음 2019/01/14 23:53:22 ID : bA589s4FdAY 0
사랑이 어디있어? 볼 수도 만질수도 느낄수도 없어
11 이름없음 2019/01/14 23:58:12 ID : 9zgrwJQq7Ai 0
우와 되게 궁금해지는 작품이야
12 이름없음 2019/01/15 01:41:12 ID : y7By7s60nxz 0
죽이지 못하는 자는 언제나 죽일 수 있는 자의 지배 하에 있는 거지.
13 이름없음 2019/01/15 13:46:14 ID : CjgY09BwFh8 0
제로게임이라고 들었던 것 같아!
14 이름없음 2019/01/15 14:36:12 ID : Qskr9du66i0 0
꺼내줘!!!
15 이름없음 2019/01/15 18:23:25 ID : 6ZeKZjxO65f 0
덧없구나...
16 이름없음 2019/01/15 18:33:20 ID : mMqi04JWkq5 0
VENDACTIS'_STORY_NOT_TRUE
17 이름없음 2019/01/15 21:43:13 ID : rArxTXBzbxx 0
"같은 곳에 펜을 오래 두고 있으면, 그냥 큰 잉크 웅덩이만 생길 뿐이야." 모니카... 작문팁 너무 좋았는데.....
18 이름없음 2019/01/15 21:53:16 ID : lva3DwGpXvD 0
옛 여자가 지금까지도 자기를 생각하고 있다면 큰 착각이야 여자가 모두 자기 같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큰 착각이야
19 이름없음 2019/01/15 21:54:12 ID : lva3DwGpXvD 0
아뇨, 녀석은 당치도 않은 것을 훔쳐갔습니다. 당신의 마음입니다. "루팡, 체포다!! 게 섰거라! 루팡!! 루팡!!"
20 이름없음 2019/01/16 11:18:25 ID : 9fPba8qmLgr 0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심장이 총알에 뚫렸을 때…? …아니. 불치의 병에 걸렸을 때? …아니. 맹독 버섯 스프를 마셨을 때…? 아니야!!! '''…사람들에게서 잊혀졌을 때다…!!!
21 이름없음 2019/01/16 11:33:36 ID : AmIMmGpSIJQ 0
오늘 밤에도 네가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 생각만 했지.
22 이름없음 2019/01/16 11:38:04 ID : hfdO61vfWpa 0
숫자 중에서, 7만이 고독하죠.
23 이름없음 2019/01/16 12:09:19 ID : lva3DwGpXvD 0
최후의 1인 최후의 1각까지 자신이 뜻한바를 시원스레 발표하라.
24 이름없음 2019/01/16 13:11:22 ID : 0pQtxRxDxWp 0
그래서 최선을 다했잖아! 그런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니 자존심에 흠집 하나 없게 키웠잖아!
25 이름없음 2019/01/16 15:54:06 ID : RxwmrhxTRzT 0
한 없이 사라져라.
26 이름없음 2019/01/16 16:47:03 ID : E1eHu2tuts2 0
내가 너의 변하지 않는 진심이 되겠다.
27 이름없음 2019/01/16 16:58:30 ID : nU5cMjfXzhy 0
Manners maketh man(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28 이름없음 2019/01/16 17:44:33 ID : koMrBBzdRB9 0
토스를 외쳐요 에이스!
29 이름없음 2019/01/16 18:25:04 ID : 6lBapWo6pgl 0
-이건 내 업보야. 그러니까 나를 죽여. -....그래, 나는 너를 살리러 들어왔어. 그런 내가 어떻게 너를 죽일 수 있겠냐고..
30 이름없음 2019/01/17 01:15:02 ID : cGoMo4Y7gko 0
셧다운. 자수는 이게 마지막이다.
31 이름없음 2019/01/17 01:19:06 ID : 7e43WjeGspf 0
미쳤다 ㅜㅜㅜ 원작 보고싶은데 작품 알려줄수있어?
32 이름없음 2019/01/17 13:16:00 ID : aq7s6Za2pWo 0
세상에 영원한 건 없지만, 영원만큼 긴 시간 너를 사랑할게
33 이름없음 2019/01/17 17:29:39 ID : UZa4IHAZdDt 0
총을 쏠 수 있는 건 총에 맞을 각오가 되어있는 사람 뿐이다.
34 이름없음 2019/01/17 23:36:57 ID : wGr867BvA0o 0
조금 긴데..괜찮으려나..ㅠㅠ 어둠을 무서워하는 나는 늘 빛을 간절하게 여겼다. 아침에는 햇빛을, 황혼에는 노을빛을, 밤에는 간판의 불빛과 작은 가로등 조명까지도. 허나 그 모든 빛을 합쳐도 그사람보다 반짝이진 않을것이다. 애달픈 가슴이 끊임없이 외치고 있었다. 은은하고 다정하게 스며든 그 사람을 내가 아주 많이 좋아하고 있다고..
35 이름없음 2019/01/18 10:30:14 ID : AZbcoFbbimE 0
드라마 이 아갈머리를 확 씨!!!!
36 이름없음 2019/01/18 13:14:43 ID : Cjhgi3Bf861 0
내가 이끼라면 햇빛에 타 죽고 싶어.
37 이름없음 2019/01/19 00:00:40 ID : rArxTXBzbxx 0
엇.. 네이버 베도에 있는 '반연'이야!
38 이름없음 2019/01/19 18:35:03 ID : JVcFdzSK1DA 0
이별을 너무 슬프게 만들지마
39 이름없음 2019/01/19 21:58:07 ID : ja62E2pSK40 0
이젠 정말 작별이구나, 애쉬.
40 이름없음 2019/01/19 22:03:54 ID : ja62E2pSK40 0
적에게는 용서를, 벗에게는 미래를. 너에게는 절망을. 나에게는 조각난 유리와 같은 기쁨을.
41 이름없음 2019/01/19 22:28:37 ID : oY1halbdBas 0
그러케까지ㅣ.... 다 가져가야만.... 속이 후련휏냐ㅑ악!
42 이름없음 2019/01/19 23:33:14 ID : Cjhgi3Bf861 0
아 이거 어디서 본 것 같은데...ㅋㅋㅋ
43 이름없음 2019/01/20 00:01:32 ID : TRva2ldzO1h 0
하루 종일도 할 수 있어
44 이름없음 2019/01/20 01:02:02 ID : lhgrvAZjwJO 0
남자다움을 알고 싶으면 먼저 여자를 알아야해. 남자는 간단히 고개를 숙이지않는다, 울지않는다 같은 세간에 유포된 속설은 잊으렴. 상식같은거 상관없어. 그 어떤 대단한 지식인이 쓴 책에 그럴듯하게 적혀있더라도...
45 이름없음 2019/01/20 02:47:56 ID : hvA0so3XvBg 0
꼭 감정을 숨기려는 것 같아서 말이야. 난 싫어해.
46 이름없음 2019/01/20 02:49:37 ID : 1g588kpTTO8 0
이거 보고 울음..ㅠㅠ
47 이름없음 2019/01/20 02:50:36 ID : 1g588kpTTO8 0
꺄아아아아앜 해리!!!! 진심 미중년!!! 따랑해요!!!
48 이름없음 2019/01/20 20:59:41 ID : CjgY09BwFh8 0
좆이나 까드쇼!
49 이름없음 2019/01/20 21:01:18 ID : wNwNtcoIGoE 0
내 딸은 당신 아들의 노력에 대한 보상이나 업적이 아니거든요. 정확히 이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뉘앙스가 대충 이래
50 이름없음 2019/01/20 21:47:07 ID : atwJO2mmq3S 0
나는 나쁘지 않아.
51 이름없음 2019/01/23 16:08:15 ID : CjgY09BwFh8 0
-때는 바야흐로 암흑의 시대. 평화롭던 호그와트에 암중의 세력이 미쳤나니- 교수들은 함부로 해고당하고- 학생이 학생을 억압하는 일이 벌어졌다- 대 암흑기를 맞이한 호그와트를 위하여 분연히 떨치고 일어난 용자들이 있었나니- 그 이름도 찬란한 나, 프레드 위즐리! 나, 조지 위즐리!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호그와트에 한 줄기 서광을 내리겠다!
52 이름없음 2019/01/23 17:31:57 ID : K3TO5PfRCrB 0
화나셨나봐?
53 이름없음 2019/01/23 17:32:03 ID : K3TO5PfRCrB 0
나는, 나는 한 번도 결승선을 놓친 적이 없어!
54 이름없음 2019/01/23 17:32:26 ID : K3TO5PfRCrB 0
좋아, 만약 우리가 24시간이 지나도 살아 있다면 진짜 데이트를 하자.
55 이름없음 2019/01/23 17:32:40 ID : K3TO5PfRCrB 0
죽을 것 같이 쑤셔대도 그건 널 죽이지 못할거야. 힘내, 병사! 움직일 시간이다!
56 이름없음 2019/01/23 17:38:55 ID : CjgY09BwFh8 0
고결하게 태어난 자, 어찌 가여운 것을 사랑하게 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57 이름없음 2019/01/23 20:03:26 ID : Dz9birwLfbw 0
네놈들은 부르르 떨면서가 아니라 지푸라기처럼 죽을 것이다! 에이ㅡ멘!
58 이름없음 2019/01/23 20:04:36 ID : PhbA3TXAjcl 0
나는, 여기 있어도 돼!
59 이름없음 2019/01/23 20:06:05 ID : hfdO61vfWpa 0
그책 결국 못 찾았나...
60 이름없음 2019/01/23 20:47:45 ID : p85VfatxPa2 0
반복된 훈련은 때론 고단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훈련을 통해 언젠가 달라진 자기 자신을 바라볼 수 있을겁니다.
61 이름없음 2019/01/23 21:25:00 ID : fU1A0ty3UY4 0
바보야 미국이 아니라 하늘나라겠지!
62 이름없음 2019/01/24 01:12:00 ID : 1gY9Ai5O9s0 0
삶은 죽음보다 훨씬 아름답다네..
63 이름없음 2019/01/24 15:22:37 ID : E04E7bCp88k 0
그리고, 한없이 사라져라
64 이름없음 2019/01/24 15:43:00 ID : E04E7bCp88k 0
완벽한 인간이라는 건 없어. 하지만 나의 약점은, 나의 불행은 나와 같은 고통을 겪는 타인을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너의 불행이 나의 불행이 되게 만들지. 그리고 그건 날 강하게 만들어. 네가 소중하니까, 너를 위한 강한 내가 되는 거야.
65 이름없음 2019/01/24 17:37:47 ID : Cjhgi3Bf861 0
명☆영이로구나
66 이름없음 2019/01/25 19:21:56 ID : ja62E2pSK40 0
"인간은 사랑 앞에 나약해지고, 애정 앞에 견고해지고, 죽음 앞에서 학습해요." (중략) "그리고 무언가를 잃으면서 변화하죠."
67 이름없음 2019/01/25 19:23:42 ID : Lhuq2Gts1eL 0
"느려"
68 이름없음 2019/01/25 19:24:29 ID : O08jba9zbu4 0
입닥쳐 말포이
69 이름없음 2019/01/26 01:16:34 ID : GtwE7gpcK41 0
그 대사를 여기서 볼 줄은 몰랐어어(통곡) 오늘 우린 앨빈 켈비의 생애를 기념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그는 내 가장 친한 친구였습니다. 앨빈 얘기 하나 해 드릴게요.
70 이름없음 2019/01/26 09:10:52 ID : nu7cKZdu5Pi 0
별들이 너무 많아서, 찾을 수 없는 것인가.
71 이름없음 2019/01/26 15:21:11 ID : ja62E2pSK40 0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 줄이야 8_8
72 이름없음 2019/01/26 15:21:22 ID : ja62E2pSK40 0
라나티스를 위하여..!
73 이름없음 2019/01/26 21:58:06 ID : wGoE67zcHwp 0
나한테 필승법이있어
74 이름없음 2019/01/27 16:34:56 ID : xCmJU3Ru063 0
살아간다는 건 다른 무언가를 먹는다는 것
75 이름없음 2019/01/28 02:33:09 ID : E04E7bCp88k 0
누구 대사야? 익숙한데 기억이 안 나
76 이름없음 2019/01/28 02:35:04 ID : CjgY09BwFh8 0
전지적 독자 시점의 유중혁 이야!
77 이름없음 2019/01/31 03:30:57 ID : ak2lcnxyFa2 0
날 위해 노래해, 내 음악의 천사!
78 이름없음 2019/01/31 04:16:26 ID : vCnO09zhwE1 0
막 비벼 졸라 비벼 ! 환상
79 이름없음 2019/01/31 22:15:56 ID : gjcldBfhvxy 0
Always............
80 이름없음 2019/01/31 22:22:39 ID : BzdU0oIMo3R 0
울 교수니뮤ㅠㅠㅠㅠㅠㅠ
81 이름없음 2019/02/01 16:28:16 ID : xBcK5apU1yN 0
"과거는 이미 지나간 일일 뿐이야. 억지로 바꿔선 안 돼. 어떤 과거든 무조건 나쁘기만 한 일은 없어. 또한 과거의 나를 사랑하는 게 현재의 나를 존중하고 아끼는 일이라고 생각해."
82 이름없음 2019/02/01 18:48:40 ID : u7ampUZh81i 0
"여기보세요라는 걸 영어로 뭐라 하더라? 아! 아이엠 어그로"
83 이름없음 2019/02/02 22:20:06 ID : 6lBapWo6pgl 0
"무모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후회할 거였다면 애초에 도와줄 시도조차 하지 않았을 겁니다."
84 이름없음 2019/02/03 17:10:59 ID : q3TXzcE4E3z 0
루팡3세vs명탐정 코난?
85 이름없음 2019/02/04 00:08:17 ID : i1dxA2FfWlu 0
질문입니까? 명령입니까?
86 이름없음 2019/02/04 11:26:16 ID : 1eGso5bu9Aj 0
좋고 나쁜것은 이사장인 제가 결정합니다.
87 이름없음 2019/02/04 11:29:56 ID : 6qjdu4E6ZeI 0
이거! 이거 설마 지푸푸푸?!
88 이름없음 2019/02/04 14:01:07 ID : 05VhwLfbxvc 0
외톨이는 외로운 법이지... 좋아, 같이 가 줄게.
89 이름없음 2019/02/04 17:13:33 ID : oE9z89y2IGm 0
오페라의 유령??
90 이름없음 2019/02/04 17:15:59 ID : srzfammrgo6 0
호이가 계속되면 그게 둘린 줄 알아요
91 이름없음 2019/02/04 17:18:42 ID : Zbbhe5801gY 0
매직이다 이 씹새야
92 이름없음 2019/02/04 17:24:55 ID : ja62E2pSK40 0
마자ㅠ 지풒!!! 우리 성실이와 승리를 아는 오소리 군단 여기에도 있구낭!!!!!!!
93 이름없음 2019/02/04 18:32:56 ID : xTO4E2oFiqi 0
여기 물이 깨끗하고 좋아~
94 이름없음 2019/02/04 21:30:23 ID : clg7Ao5hteJ 0
어니...어니 최고야ㅠㅠ 아씨오 저새끼!
95 이름없음 2019/02/04 21:51:32 ID : JTU2E4Mkq3Q 0
악당과 싸우는데 정정당당 따윈 필요없다. 쪽수로 밀어붙여 쳐부숴라!
96 이름없음 2019/02/05 03:04:22 ID : a7hzamoFipa 0
철없이 말하는거 아니야. 내가 여기서 살아나간들 바뀌는 건 하나도 없고, 또다시 죽을 때까지 불행을 버티며 사는 것 뿐이잖아. 내가 나로 태어난 순간, 모든게 끝난 거니까.
97 이름없음 2019/02/05 03:50:00 ID : L84E1du7bCm 0
제 피에 당신이 버렸던 인간 여자의 피도 섞여 있습니다.
98 이름없음 2019/02/05 20:52:55 ID : Cjhgi3Bf861 0
죄송해요 스승님, 죽여야겠어요.
99 이름없음 2019/02/05 23:48:52 ID : gmFinXwIHyN 0
......물론 죽이고 싶지. 그래도 살아줬으면 좋겠으니까.
100 이름없음 2019/02/06 04:48:50 ID : la02ljBBwK1 0
보라! 짐의 용맹스러운 군세들을! 육체는 소멸하고 영혼은 영령으로 '세계'에 부름을 받았으나, 그럼에도 여전히 짐에게 충성하는 전설의 용사들이니! 그들과의 인연이야말로 짐의 보물이요, 짐의 왕도일지니! 짐 (이름)가 자랑하는 최강의 보구!! 아이오니언 헤타이로이 이니라!!!!!
101 이름없음 2019/02/06 04:55:12 ID : U6ktwNtbbjw 0
"하 죽기가. 무서워서, 사람을. 해친. 것이. 처음이라서. 너무. 떨려. 추하지? 떠는 모습. 보이기 싫었는데. 바보처럼. 떠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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