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어제 술먹고 떡 되서 들어왔는대 ㅠㅠㅠㅠ (5)
2.불면증.. 어떻게 할 수 없나..?? (8)
3.가슴이 너무 작아서 고민입니다ㅠㅠ (14)
4.남친이랑 헤어지고 싶어 (9)
5.나 돈이 없어 (4)
6.19 나 진짜 걸*인 거 같아 도와줘 (7)
7.내 얼굴 너무 구려 (10)
8.아빠가 여성 베트남 외노자랑 불륜 아무나 조언좀 (7)
9.친구 사귀기 (6)
10.우울증 있는 취준생 있니? (5)
11.8살된 입양한 동생 파양될 것 같아 (11)
12.생일에대해 나만 민감한가..? (6)
13.질투 심한 레주들 있어? (4)
14.머릿속에서 노래가 떠나가질 않아 (3)
15.진짜 너무 트라우마 걸릴 것 같아... (3)
16.보통 부모님이 혼내실 때 욕도 하셔? (14)
17.연락하는친구가 5명밖에 없는데 (24)
18.나 서울대 가고 싶었는데 (13)
19.비밀친구 (31)
20.친구 사귀기 너무 힘들다 (6)
2
이름없음
2019/01/19 19:07:54
ID : q4581fPfSFh
0
근데 우리 아빠는 엄청 보수적이고 완전 착한 애들 아니면 내 친구들을 거의 다 싫어하셨어
3
이름없음
2019/01/19 19:08:04
ID : a1eHBhtjzbB
0
보고있음
4
이름없음
2019/01/19 19:08:12
ID : q4581fPfSFh
0
역시나 우리 아빠는 그 친구를 싫어했지
5
이름없음
2019/01/19 19:08:38
ID : q4581fPfSFh
0
5학년 때까지는 같은 반이니깐 아빠도 딱히 관섭하지는 않았어
6
이름없음
2019/01/19 19:09:06
ID : q4581fPfSFh
0
근데 6학년 되고 나서는 그 친구랑 놀지마라 걔가 오면 피해라 등등 많이 뭐라했어
7
이름없음
2019/01/19 19:09:26
ID : q4581fPfSFh
0
나는 그런 아빠 말을 무시하고 그 친구와 계속 친하게 지냈지
8
이름없음
2019/01/19 19:10:31
ID : q4581fPfSFh
0
아빠가 그 친구 카톡도 차단해노으라해서 차단했다 뻥쳤는데 폰검 할 때 그 친구 카톡 프로필이 떠있으면 논다는걸 들키잖아
9
이름없음
2019/01/19 19:11:06
ID : q4581fPfSFh
0
우리 아빠가 폰검 폰압도 자주해서 내가 그 친구 카톡 읽는 것 보다 차단해놓는 시간이 더 많아져서
10
이름없음
2019/01/19 19:11:26
ID : q4581fPfSFh
0
친구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비밀친구를 하기로 했어
11
이름없음
2019/01/19 19:12:15
ID : q4581fPfSFh
0
그렇게 6학년까지는 잘 지내다가 중1이 되고 내 집에서 먼 학교를 가게 되었는데 내가 그 친구를 꼬셔서 그 먼 학교를 같이 다니기로 했어
12
이름없음
2019/01/19 19:13:06
ID : q4581fPfSFh
0
근데 예비소집일날 누구랑 놀았냐고 아빠가 물었고 나는 몇 년이 흘렀으니 이제 괜찮겠지 하고 걔랑 놀았다고 말했는데 아빠는 진짜 엄청 화를 냈고 난 울고 손 떨리고..
13
이름없음
2019/01/19 19:14:00
ID : q4581fPfSFh
0
친구와 같은 반은 되지 못했지만 아빠는 가끔씩 걔와 노는지 물어보셨어
14
이름없음
2019/01/19 19:14:18
ID : q4581fPfSFh
0
이제 나는 중2인데
15
이름없음
2019/01/19 19:14:51
ID : q4581fPfSFh
0
친구가 무슨 사정 때문에 어떤 특혜를 받아서 2학년 때 나랑 같은 반을 하기로 했단 말이야 선생님들도 허락해주셨고 교장선생님도 허락해주셨어
16
이름없음
2019/01/19 19:16:47
ID : q4581fPfSFh
0
근데 우리 학교 반배정 나오는 방식이 이름이랑 반 다 밝혀지는 형식이란 말이야 예를 들어 1학년 1반 12번 ㅇㅇㅇ은 2학년 3반 ㅇㅇㅇ 하고 쭉 1학년 전교생이 다 나와
17
이름없음
2019/01/19 19:17:39
ID : q4581fPfSFh
0
그래서 혹시라도 아빠가 그 반배정 종이를 보고 엄청 화를 내고 뭐라하지는 않을까 어떻게 하면 같은 반이라는 걸 숨길 수 있을까 고민이 되
18
이름없음
2019/01/19 19:18:48
ID : q4581fPfSFh
0
아빠가 나한테 관심이 되게되게 많아서 반배정 종이는 100% 볼거야 근데 내 친구 반 반배정 종이까지 확인할지는 모르겠는데..
19
이름없음
2019/01/19 19:19:56
ID : q4581fPfSFh
0
나도 다른 친구들이랑처럼 같이 셀카도 찍고 싶고 프사도 같이 하고 그러고 싶은데 아빠 때문에 못해.. 그 친구한테는 미안하지만 어쩔 수가 없어 아빠가 좀 아프셔서 화내면 더 악화되거든 그래서 말을 꺼낼 수도 없고 설득할 수도 없고..
20
이름없음
2019/01/19 19:21:33
ID : q4581fPfSFh
0
만약 걔랑 노는 거 들키고 아빠가 엄청 화나면 아마도 하교길에 맨날 아빠랑 전화하면서 가야되고 친구랑 노는 날도 노는 애들이 누구인지 셀카 찍어서 보여줘야 할지도 몰라..
21
이름없음
2019/01/19 19:22:12
ID : q4581fPfSFh
0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 그리고 이 고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말해줫으면 좋겠어ㅜ
22
이름없음
2019/01/19 19:23:23
ID : q4581fPfSFh
0
아마 그 친구는 3학년 때 전학 갈 수도 있어서 2학년 때까지만이라도 잘 숨길 수 있엇으면 좋겠다 진짜..
23
이름없음
2019/01/19 20:04:48
ID : q4581fPfSFh
0
핳.. 레스가 안 달리네 그래도 언젠가는 달릴 수도 있으니 기다릴게
24
이름없음
2019/01/19 20:22:17
ID : lvgY06ZdAZf
0
반배정 종이 못 받았다/잃어버렸다 거짓말하거나 일부러 아빠 앞에서 얘기 안 꺼내기?
25
이름없음
2019/01/19 20:23:09
ID : lvgY06ZdAZf
0
그런데 아버지는 대체 왜 그렇게 그 친구를 극렬히 반대하시는 거야? 그 이유 관해서는 이야기해 봤어?
26
이름없음
2019/01/19 20:30:24
ID : q4581fPfSFh
0
홈페이지에 올라와 그리고 아빠는 매년 반배정 올라오는 걸 나 보다 먼저 확인해
27
이름없음
2019/01/19 20:33:33
ID : q4581fPfSFh
0
좀 이상한 애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전에 저녁에 으슥한 데에 담력테스트 하러 내가 가자고 했는데 내 친구가 가자고 한 줄 아셔서 내가 내가 가자고 했다고 말해줬고
다른 건 걔 집이 좀 그렇고 자기 엄마한테도 친구가 막 좋게 대하지 않아서 아빠가 언젠가 걔 집 나간다고 니까지 악영향 받는다고 싫어하시는 것 같아 내가 걔 집안까지 신경 쓸 필요는 없지 않나..? 그저 친구일 뿐인데
28
이름없음
2019/01/19 20:36:13
ID : lvgY06ZdAZf
0
아예 네가 아빠 앞에서 걜 아예 완전 잊고 안 친한 것처럼 구는건 어떰?
29
이름없음
2019/01/19 21:02:23
ID : q4581fPfSFh
0
오 그것도 좋은 생각이다 근데 거짓말 하면 손발에 막 땀나서 그것만 좀 조심해야겟다 근데 들키면 좀 무서울 것 같아ㅋㅋㅋ
30
이름없음
2019/01/21 10:42:32
ID : q4581fPfSF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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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1 10:43:42
ID : q4581fPfS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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