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어제 술먹고 떡 되서 들어왔는대 ㅠㅠㅠㅠ (5)
2.불면증.. 어떻게 할 수 없나..?? (8)
3.가슴이 너무 작아서 고민입니다ㅠㅠ (14)
4.남친이랑 헤어지고 싶어 (9)
5.나 돈이 없어 (4)
6.19 나 진짜 걸*인 거 같아 도와줘 (7)
7.내 얼굴 너무 구려 (10)
8.아빠가 여성 베트남 외노자랑 불륜 아무나 조언좀 (7)
9.친구 사귀기 (6)
10.우울증 있는 취준생 있니? (5)
11.8살된 입양한 동생 파양될 것 같아 (11)
12.생일에대해 나만 민감한가..? (6)
13.질투 심한 레주들 있어? (4)
14.머릿속에서 노래가 떠나가질 않아 (3)
15.진짜 너무 트라우마 걸릴 것 같아... (3)
16.보통 부모님이 혼내실 때 욕도 하셔? (14)
17.연락하는친구가 5명밖에 없는데 (24)
18.나 서울대 가고 싶었는데 (13)
19.비밀친구 (31)
20.친구 사귀기 너무 힘들다 (6)
1
이름없음
2019/01/21 00:24:40
ID : 01dA40txPg3
0
아... 진짜 어쩌냐 개심란하다
8살인데 파양 가능해? 다 기억에 남는 나이인데 이게 법적으로 가능해?
2
이름없음
2019/01/21 00:25:45
ID : 01dA40txPg3
0
우리집 동생은 아니고 사촌인데.. 아.. 신생아때부터 지금까지 잘 지냈는데 이제와서 파양이 가능해..???
3
이름없음
2019/01/21 00:27:31
ID : 01dA40txPg3
0
파양 자체가 확정은 아닌데.. 얘 부모님이 이혼하실것같아서 지금 다른 어른들 사이에선 파양해야하지 않겠냐 뭐 그런 얘기 나오는 중인데 아.. 어쩌냐 진짜
부모님이 못키운다고 조부모님이 키워주시거나 다른 친척집에서 자라는것도 완전 말이 안되는 상황이고
4
이름없음
2019/01/21 00:29:12
ID : 01dA40txPg3
0
근데 솔직히 애기가 무슨 죄냐.. 이제 초등학교 입학하는 나인데 부모님 이혼하셔봐..
이혼만 해도 엄청난 충격일텐데 만에하나 파양이라도 당해봐 진짜 큰일이잖아,,,ㅠㅠ
5
이름없음
2019/01/21 00:35:08
ID : 01dA40txPg3
0
이혼하시려는 것도 우리 고모가 말없이 애기랑 외박하시고 맨날 새벽에 들어오시고 그래서... 고모부가 동생한테 물어봤는데 노래 잘하는 삼촌이랑 엄마랑 놀다왔다고 그랬대
고모 외박+바람 때문에 이혼하시려는 것 같은데 고모도 뭐 애는 고모부한테 키워라 하시는거보면 이혼 하실 생각이신가봐
6
이름없음
2019/01/21 00:35:53
ID : 01dA40txPg3
0
근데... 모르겠네 고모부는 못키운다고 고모가 키우시면 양육비는 주겠는데 고모한텐 못주겠다고 우리 할머니한테 드릴 것 같다고 그러시는데.. 고모가 돈을 엄청 막쓰시나봄.. 안그런다곤 하는데
7
이름없음
2019/01/21 00:36:45
ID : 01dA40txPg3
0
이혼하는것 자체도 문젠데 맨날 전화할때마다 고모부 술 취하셔서 울면서 그러셔서.. 아까 우리 아빠랑 전화하셨는데 정말 이혼하시면 자살하실지도 모른다 그런 상황인가봐
8
이름없음
2019/01/21 00:37:26
ID : 01dA40txPg3
0
근데 만약에 그렇게 되는거면 아... 진짜 진짜 만약에라도 자살하시면 양육비는 안오는거고 고모가 다른 남자랑 애를 잘 키울까..? 이럴경우는 ㄹㅇ 파양아니야
9
이름없음
2019/01/21 00:38:37
ID : 01dA40txPg3
0
고모가 막내라서 그런지 예전부터 좀 애같은 면이 있어서... 다들 아직 애 키우긴 이르다 이런 얘기 했었거든 동생 처음 입양하고나서 얼마 안있다가
고모가 많이 힘들어하셨었거든.. 아.... 어쩌니 진짜 그래서 좀.. 이혼하고나서도 서우 고모가 제대로 못키운다 그런얘기 하시더라 우리 부모님이
10
이름없음
2019/01/21 00:50:05
ID : 0mpRwk5Xvxy
0
이 스레보고 엄청 울컥했어ㅠㅠ 나도 비슷한 경험을 해서 겨우 해결책을 찾았었거든... 어서 빨리 해결책을 찾으시고 애기 상처 안받았으면 좋겠다 진짜ㅠㅠ
11
이름없음
2019/01/21 10:58:09
ID : V9a5SGtunu1
0
어떻게 됫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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