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25 02:53:34 ID : B9cre0snXy6 0
징치던 오빠가 잘생겨서...♡(웃음)
2 이름없음 2019/01/25 02:57:06 ID : B9cre0snXy6 0
사실 나는 6살부터 12살까지 피아노를 배우다가 나에게는 재능이 없다는걸 깨달아 (웃음) 원래 악기를 배우가보면 알거든 재능있는 애들은 가슴에 와닿아. 나는 아니였던 것 같아...
3 이름없음 2019/01/25 02:59:43 ID : B9cre0snXy6 0
하지만 방학숙제로 보러간 4중주에서 플룻을 보고 말아. (운명처럼 깊숙히 다가와~열어줘~열어줘어~) 설렜어 보석처럼 빛나는데 소리는 더 아름다운거야. 11살 그때부터 플룻을 배웠어.
4 이름없음 2019/01/25 03:00:29 ID : B9cre0snXy6 0
플룻을 하기에는 좀 늦은감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뭐 어때 취미니까
5 이름없음 2019/01/25 03:01:32 ID : B9cre0snXy6 0
초등학교때 오케스트라부가 생겼어.급식우선권을 주더라고. 밥 빨리 먹고싶은 맘에 오케부에 듬 ㅇㅇ
6 이름없음 2019/01/25 03:01:56 ID : B9cre0snXy6 0
간지나는 오케부였음.플룻이니까 있어보이잖앜ㅋㅋㅋ
7 이름없음 2019/01/25 03:03:16 ID : B9cre0snXy6 0
그래서 초등학교때처럼 중학교에서도 이어서 오케스트라부에 들어갈려고 마음을 먹었다!
8 이름없음 2019/01/25 03:03:56 ID : B9cre0snXy6 0
근데 음악쌤이 조용히 부르시는거야 "너 내 동료(사물놀이)가 되라"
9 이름없음 2019/01/25 03:04:58 ID : B9cre0snXy6 0
오케에서 풀룻을 맡는 나는 사물놀이 쥐뿔도 모르는데 들어가도 도움이 안될꺼라 했는데 선생님이 견학만 하라고 하셨다
10 이름없음 2019/01/25 03:06:19 ID : B9cre0snXy6 0
그리고 그 때 징치는 오빠를 봐버렸다...!
11 이름없음 2019/01/25 03:06:37 ID : B9cre0snXy6 0
정갈한 눈썹
12 이름없음 2019/01/25 03:06:46 ID : B9cre0snXy6 0
하얀피부
13 이름없음 2019/01/25 03:07:03 ID : B9cre0snXy6 0
오동통통한 볼살
14 이름없음 2019/01/25 03:07:24 ID : B9cre0snXy6 0
판다같은 몸매
15 이름없음 2019/01/25 03:07:43 ID : B9cre0snXy6 0
취향이였다...☆
16 이름없음 2019/01/25 03:08:14 ID : B9cre0snXy6 0
원래 얇은애들보다 덩치있는 걸 선호하는 나에게는 신이 내린 선물
17 이름없음 2019/01/25 03:08:41 ID : B9cre0snXy6 0
하아.단언컨대 쿠션감있는 남자가 최고야
18 이름없음 2019/01/25 04:07:03 ID : B9cre0snXy6 0
잠깐 나를 소개 안함. 앞머리 있고 긴 웨이브머리,주로 똥머리하고 다님 (복도에서 오빠들아 내 똥머리 많이 잡음ㅋㅋㅋㅋ) 얼굴은 귀여움 부반장 목소리 귀여움 (근데 내숭 떨지 말라고 애들한테 뒷담까임ㅋㅋ)
19 이름없음 2019/01/25 04:12:29 ID : B9cre0snXy6 0
자기입으로 귀엽다고 하면 웃기지만 괜찮아.난 원래 뻔뻔해
20 이름없음 2019/01/25 04:27:38 ID : B9cre0snXy6 0
이거 흑역사인가 연애인가 갈피를 못잡겠다.
21 이름없음 2019/01/25 13:57:48 ID : 66rvCi5PfPh 0
여기에도 글 올라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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