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새끼 언젠간 돌려받아라 (4)
2.내가게인걸 엄마한테들킨거같다 (22)
3.일상생활이 힘들어 (21)
4.자살 (5)
5.. (1)
6.. (1)
7.고마워 (6)
8.할머니 할아버지 (2)
9.살기 싫다 (1)
10.진심으로 오늘 뛰어내릴까 생각했다 (2)
11.인생을 너무 잘 못 살았어 (2)
12.어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 (11)
13.사람들한테 둘러 쌓이는게 무서워 (6)
14.대학과 진로관련한 인생상담 부탁드립니다. (올해 전문대 2학년 재학) (5)
15.졸업식에 할머니가 오는게 싫어 (29)
16.급해급해ㅠㅠ 들어와줘 (11)
17.건강한 정신을 갖고 싶어 (1)
18.눈이 몇 일전부터 너무 흐릿해 (3)
19.님들 이거 심각해? (4)
20.. (3)
1
이름없음
2019/01/30 19:57:28
ID : Ru03CpfatAn
0
요즘 집에 박혀서 친구들도 안만나고 나가지도 않는데
그 이유는 내가 돈이 없어서야
일자리도 없는데 돈 나갈 곳은 많고
나는 친구들한테 잘만 베풀어놓고
돈없을때 술사주라 한마디 쉽게 꺼내지를 못하겠더라고
난 친구들 돈 없어서 못나오는거 알면 늘 먼저 사주겠다고 나오라고 그랬었는데
그렇게 말해주는 친구 하나 없고
나는 내 친구들에게 상처 준 사람들은 나도 똑같이 아프고 미운데
내 친구들은 나에게 너무나도 큰 상처를 준 사람들이랑 아무렇지 않게 어울리고
심지어 내 앞에서 계속 얘기하고 나랑 같이 있다가도 잠시 기다리라고 그 애들 만나고 오겠다고 하고
말로는 나오라면서 막상 나간다니까 이 핑계 저 핑계 대는듯해 보이고
내가 제일 소중하다면서 항상 내가 제일 뒷전이고
말이라도 그렇게 하지 말던지
이렇게 서럽고 힘든데 나 힘들다고 전화 한통 할 사람 없다
정말 친했던 이성 친구들도 한명의 이성친구와 싸웠다는 이유로 다들 날 멀리하고
우리 우정이 이렇게 가벼웠던거였는지 난 전혀 몰랐다
이 나쁜것들아 나 죽고나서야 후회하지마 이미 늦었을테니까
2
이름없음
2019/01/30 22:48:06
ID : irwE1a7gqmL
0
너가 잘 못 산 거 아니야. 걔네가 잘못한거야.
먼지처럼 가벼운 친구들이 떠나갔으니, 이제 누구도 깰 수 없는 우정이 다가올 거야.
아직 너의 진짜 친구가 오지 않은 거 뿐이야.
그거 경험이라 생각해. 이제 이런 것들 만나지 말아야지 하고.
앞으로 좋은 사람만 만나게 될거야.
넌 좋은 사람이니까, 그 만큼 좋은 사람을 만날거야.
레스 작성
4레스개새끼 언젠간 돌려받아라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31
0
22레스내가게인걸 엄마한테들킨거같다
1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31
0
21레스일상생활이 힘들어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31
0
5레스자살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31
0
1레스.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31
0
1레스.
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31
0
6레스고마워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31
0
2레스할머니 할아버지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31
0
1레스살기 싫다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31
0
2레스진심으로 오늘 뛰어내릴까 생각했다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30
0
2레스» 인생을 너무 잘 못 살았어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30
0
11레스어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30
0
6레스사람들한테 둘러 쌓이는게 무서워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30
0
5레스대학과 진로관련한 인생상담 부탁드립니다. (올해 전문대 2학년 재학)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30
0
29레스졸업식에 할머니가 오는게 싫어
3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30
0
11레스급해급해ㅠㅠ 들어와줘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30
0
1레스건강한 정신을 갖고 싶어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30
0
3레스눈이 몇 일전부터 너무 흐릿해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30
0
4레스님들 이거 심각해?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30
0
3레스.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