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01 17:27:00 ID : xU3Rva9xTSM 0
그래야 제사 차례 안지내고 개꿀이라고 학원쌤 본인얘기래.... 자기는 무교인데 신랑가정 덕에 차례가 반으로 줄었댘ㅋㅋㅋ
2 이름없음 2019/02/01 17:31:32 ID : mlbeIHCmE1b 0
ㅋㅋㅋㅋㅋㅋ나도 그래야겠다 완전 꿀빠네
3 이름없음 2019/02/01 19:16:17 ID : zdV84Hwsi1g 0
스앵님..?
4 이름없음 2019/02/01 21:14:15 ID : a7fgo3U1yGo 0
친가쪽 기독교는 아니고 천주교인데 큰집 항상 제사지냄 ㅠㅠ
5 이름없음 2019/02/01 21:48:22 ID : 9z9a4JWlDxR 0
대신 심하면 수요예배 토요예배 일요예배, 방학땐 부흥성회같은데 참석해야하거나 구역예배라는것도 있어서 동네 기독교인들끼리 모여서 예배하고 목사가 순방오는거 그런것도 해야함. 대형교회는 좀 그런 간섭이 덜하긴 한데 집안 자체가 아주아주 독실하면 그것도 아니고. 적당하게 독실한 기독교인집이어야 하는듯.
6 이름없음 2019/02/01 23:04:57 ID : SNuspdPfU0p 0
기독교 다니던 사람이랑 만나봤는데 똑같은 말하더라 자기네 집이 프리미엄이래;; 제사 안지낸다고; 물론 제사만 보면 그렇게 칠 수 있음ㅋㅋ 다른 걸 다 보면 전혀 ㄴㄴ였지만 학원 쌤은 잘 만나신 것 같으니 부럽긴 하당
7 이름없음 2019/02/02 02:03:07 ID : i9vxu3A5hy4 0
?? 기독교면 개신교 말하는 거야 천주교 말하는거야? 우리 친가쪽 천주교인데 제사 꼬박꼬박 지내.. 다 개신교 말하는건가?
8 이름없음 2019/02/02 02:09:06 ID : 59g7uleFdu6 0
그거 집바이 집이야 어떤 가족은 개신교나 천주교인데도 꼬박꼬박 제사지내고 우리 가족은 불교인데 절에 상 차림 맡기고 거기서 아침에 차례지내고 여행가
9 이름없음 2019/02/02 02:11:38 ID : 59g7uleFdu6 0
그냥 가족 구성원들의 사상이 중요한거니까 그걸 가장 중요한 결혼조건이라고 생각 안했음 좋겠당ㅠ... 물론 그쌤도 농담으로 하신 말이고 레주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지만 주변에서 결혼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니까 괜히 그래서 진지하게 말해봤서ㅎㅎ
10 이름없음 2019/02/02 02:12:30 ID : fgo1CkoE4Fa 0
ㄹㅇ 제사는 아니더라도 이럴수있다
11 이름없음 2019/02/02 02:15:38 ID : 59g7uleFdu6 0
사실 제사도 힘들고 하기 싫은 일을 해야하니까 짜증나는거잖아 갈등도 생기고? 근데 배우자나 집안이 계속 신앙생활 하자고 하면 그것도 그것대로 스트레스야 난 친척분 중에 한 분이 얼굴 볼 때마다 그러셔서 만남 자체가 스트레스야ㅠㅠ 같은 경우처럼 내가 진정 믿지 않는데 기꺼이 신앙에 몸을 맡길 생각도 없는데 주변에서 그런다면 난 버틸 수 없어ㅋㅋ..
12 이름없음 2019/02/02 14:06:54 ID : DxQre59bgZc 0
우리집도 그렇고 친가 쪽이 기독교 집안인데, 제사는 안 지내는 대신 명절에 다같이 모여서 집안에서 예배드려 그러니까 조상님을 모시는(?) 방법이 다른 거지 조상님을 아예 안 모신다는 건 아냐... 아 근데 차례상은 안 차려서 엄마랑 친척들이 좀 나을 듯. 대신 점심은 차려야 해
13 이름없음 2019/02/02 14:09:30 ID : dQpVanDs2oE 0
이거 맞긴 함ㅋㅋㅋ 기독교 집안에서는 제사를 안하고 종교가 불교인 외가 쪽에서 지냄
14 이름없음 2019/02/02 15:17:07 ID : 7y1yLdXy1Bg 0
독실한 집안이면 제사를 안지내는 대신 종교강요가 엄청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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