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2.☆★앵커판 잡담스레 6★☆ (983)
3.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4.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7)
5.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6.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5)
7.앵커판 팬스레 💌 (40)
8.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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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자 가가자자 (666)
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7)
12.>>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3.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14.붕어빵 (218)
15.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0)
16.마법소녀 세계관>>86 (82)
17.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2)
18.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41)
19.★앵커판 관전스레★ (514)
20.🐞허물을 벗고🐜비로소🦋 (404)
"뭐야, 진짜로 실행되는건가?"
"이봐요, 당신 누구야? 날 납치한 새끼야?'
상대가 대화를 시도합니다. 답장을 하시겠습니까?
'답장을 하겠다'를 선택하셨습니다.
"납치...? 무슨 소리신지?" "뭔 갑자기 개소리야" 중에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뭔 갑자기 개소리야'를 선택하셨습니다.
'개소리'라는 단어를 보자 상대가 발끈하여 쌍욕을 하였지만 당신은 아랑곳않고 '납치한 새끼'가 무슨 의미인지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무슨 의미이긴! 내가 납치를 당했다는 소리지! 지금 여기에는 랜덤채팅이 깔려있는 이 컴퓨터밖에없어. 그러니 나 좀 도와줘!" 이럽니다.
상대가 싸가지없게 도움을 청합니다.
"뭘 도와줄까?" "응 싫어 나갈꺼야" 중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뭘 도와줄까?'를 선택하셨습니다.
"여기가 어딘지를 모르겠으니 신고해봤자 경찰들은 안올거야... 그러니 여기서 나갈 수있는 방법을 같이 찾아줘"
당신은 알겠다고 답하였습니다.
"좋아, 아 근데 아까부터 내 앞쪽에 있는 철문이 거슬려. 문도 저곳밖에없고... 근데 좀 많이 부실해보이기도하고 녹도 슬었는데 한 번 세게 몸으로 쳐볼까?"
"응, 한 번 쳐봐! 출구도 거기밖에 없다했으니 나갈 수 있을지도 몰라"
"아니, 뭔가 불안한걸. 대신 거기에 열쇠구멍이나 밑에 공간이있으면 한 번 봐. 뭔가가 있을지도 몰라." 중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응, 한 번 쳐봐! 출구도 거기밖에 없다고했으니 나갈 수 있을지도 몰라'를 선택하셨습니다.
상대가 문을 쿵쿵하고 칩니다. 문이 살짝 쓰러지는가싶더니 상대쪽으로 떨어집니다. 상대가 문에 깔려 죽었습니다.
BAD ENDING.
재도전하시겠습니까?
"응, 한 번 쳐봐! 출구도 거기밖에 없다했으니 나갈 수 있을지도 몰라"
"아니, 뭔가 불안한걸. 대신 거기에 열쇠구멍이나 밑에 공간이있으면 한 번 봐. 뭔가가 있을지도 몰라." 중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니, 뭔가 불안한걸. 대신 거기에 열쇠구멍이나 밑에 공간이있으면 한 번 봐. 뭔가가 있을지도 몰라'를 선택하셨습니다.
상대가 문을 확인하고 옵니다.
"건너편은 아무것도안보여. 계속 봤더니 한 1미터 정도앞에 콘크리트 벽이있어. 출구를 막은걸까? 어쩌지, 난 이제 망했어..."
상대가 절망합니다.
"걱정하지마, 방법이 있을거야. 벽이나 천장, 바닥을 한 번 찾아봐."
"내가 생각해도 희망이없는거같아... 미안, 내가 도움을 못줄것같아."
중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이 게임은 맨 첫번째분의 선택으로 진행되니 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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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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