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13 03:09:38 ID : U2Fbhhtcslv 0
내가 여름에는 집에서만이라도 옷을 개짧게 입거든?(밖에서는 엄마가 5부정도밖에 못입게하심) 근데 엄마가 나 혼낼때나 이럴때 나 아빠다리하고 손모으고있는데 갑자기 거기 문지르면서 자위할거냐고 왜 손을 그따위로 하고 있냐고 하는데 진짜 기분 확 나빠지더라 이거 성희롱인거야??
2 이름없음 2019/02/13 03:10:26 ID : mLgmIHCpfcM 0
???????? 당연히... 난 지금 텍스트만으로도 겁나기분나빠졌어...
3 이름없음 2019/02/13 03:13:16 ID : ry7AkraleIF 0
성희롱 맞아 그거.. 어떻게 가족인데 그런 말을 할 수 있지..?
4 이름없음 2019/02/13 03:22:36 ID : U2Fbhhtcslv 0
그렇지....? 물론 그때 내가 잘못했던것도 있었긴 했지만 이건 너무 심한거지??
5 이름없음 2019/02/13 03:25:07 ID : mLgmIHCpfcM 0
아무리 네가 잘못을 했고 화가 많이 나신 상태였어도 할 말 못 할 말이 있잖아 심지어 본인 딸인데.. 손이 그 근처에 가있는 거 하나로 그런 얘기가 나온다는 게 신기하네.... 아 하여튼 텍스트만으로 되게 기분 나빠졌어 내가 직접 들은 얘기도 아닌데 ㅠ
6 이름없음 2019/02/13 03:26:57 ID : U2Fbhhtcslv 0
아 기분 나빠졌으면 미안해....좀 더 순화시킬걸 그랬나
7 이름없음 2019/02/13 03:31:20 ID : a4E4HDvxzUY 0
성희롱 1000% 확신가져야할 정도 ㅜㅜ
8 이름없음 2019/02/13 04:31:21 ID : 6o5e1yGnBgr 0
ㅠㅠㅠ 무슨 이야기든 듣는사람이 수치스러우면 성희롱이라 생각해
9 이름없음 2019/02/13 04:46:25 ID : mLgmIHCpfcM 0
앗 아니아니 괜찮아!! 내가 직접 들은 게 아니라 남이 겪은 일인데도 이 정도로 기분 나쁠 말이라면 성희롱으로 충분히 생각할 수 있을 거다 뭐 이런.. 거였어 ㅎㅎ
10 이름없음 2019/02/13 11:43:52 ID : AmGskpXzdXs 0
헐 아니 어떻게 그런 말을 하실 수가 있어..? ㅠㅠ 너무하시다
11 이름없음 2019/02/13 12:29:24 ID : 7AmMjeLhtdC 0
ㅇㅇ
12 이름없음 2019/02/13 14:09:53 ID : g3RxzPjAjdC 0
만약 아빠가 그랬다면 이건 해외토픽 감인데... 엄마가 레주를 성희롱 하기 위한 의도가 있었는지 모르겠네. 분명 황당한 말이긴 해도 너무 의미두거나 신경쓰지는 말았으면 해. 아니면 엄마한테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다고 말해도 될 것 같아
13 이름없음 2019/02/13 18:43:57 ID : h86Y2rfcFeE 0
성희롱 의도 아니였더라도 진짜 개에반데?? 부모가 자식한테 할 수 있는 말이야 저게??
14 이름없음 2019/02/13 19:01:33 ID : ZeHxyE7e5e5 0
옛날사람들이 사고방식이 다 글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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