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성희롱인건가 (14)
2.2층옥상에서 떨어지면 죽어? (12)
3.남자친구가 자꾸 게임을 강요해 (6)
4.있잖아.... 흐어어어어어어엉 (4)
5.오늘 넷상 친구랑 작별? 했어 (3)
6.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 (7)
7.ㅡ펑 !! (4)
8.방금 각종 사이비종교,다단계.. 이런글 보고있는데.. (5)
9.알바 대타 말이야... (14)
10.소외감 (9)
11.휴학생각중인데 나 좀 도와줘 (3)
12.11년친구랑 연끊은거 잘한걸까? (37)
13.예체능 시바 (8)
14.봉사활동 가기 싫다... (1)
15.스트레스 푸는 방법 공유해줘! (7)
16.살쪗다 (4)
17.다들 뭐해 (3)
18.와..진짜 빡치네 (4)
19.부모도 정상적인 사람들을 칭하는 말이지 (2)
20.새학기에 먼저 다가가는 법 (6)
1
이름없음
2019/02/13 03:09:38
ID : U2Fbhhtcslv
0
내가 여름에는 집에서만이라도 옷을 개짧게 입거든?(밖에서는 엄마가 5부정도밖에 못입게하심) 근데 엄마가 나 혼낼때나 이럴때 나 아빠다리하고 손모으고있는데 갑자기 거기 문지르면서 자위할거냐고 왜 손을 그따위로 하고 있냐고 하는데 진짜 기분 확 나빠지더라 이거 성희롱인거야??
2
이름없음
2019/02/13 03:10:26
ID : mLgmIHCpfcM
0
???????? 당연히... 난 지금 텍스트만으로도 겁나기분나빠졌어...
3
이름없음
2019/02/13 03:13:16
ID : ry7AkraleIF
0
성희롱 맞아 그거.. 어떻게 가족인데 그런 말을 할 수 있지..?
4
이름없음
2019/02/13 03:22:36
ID : U2Fbhhtcslv
0
그렇지....? 물론 그때 내가 잘못했던것도 있었긴 했지만 이건 너무 심한거지??
5
이름없음
2019/02/13 03:25:07
ID : mLgmIHCpfcM
0
아무리 네가 잘못을 했고 화가 많이 나신 상태였어도 할 말 못 할 말이 있잖아 심지어 본인 딸인데.. 손이 그 근처에 가있는 거 하나로 그런 얘기가 나온다는 게 신기하네.... 아 하여튼 텍스트만으로 되게 기분 나빠졌어 내가 직접 들은 얘기도 아닌데 ㅠ
6
이름없음
2019/02/13 03:26:57
ID : U2Fbhhtcslv
0
아 기분 나빠졌으면 미안해....좀 더 순화시킬걸 그랬나
7
이름없음
2019/02/13 03:31:20
ID : a4E4HDvxzUY
0
성희롱 1000% 확신가져야할 정도 ㅜㅜ
8
이름없음
2019/02/13 04:31:21
ID : 6o5e1yGnBgr
0
ㅠㅠㅠ 무슨 이야기든 듣는사람이 수치스러우면 성희롱이라 생각해
9
이름없음
2019/02/13 04:46:25
ID : mLgmIHCpfcM
0
앗 아니아니 괜찮아!! 내가 직접 들은 게 아니라 남이 겪은 일인데도 이 정도로 기분 나쁠 말이라면 성희롱으로 충분히 생각할 수 있을 거다 뭐 이런.. 거였어 ㅎㅎ
10
이름없음
2019/02/13 11:43:52
ID : AmGskpXzdXs
0
헐 아니 어떻게 그런 말을 하실 수가 있어..? ㅠㅠ 너무하시다
11
이름없음
2019/02/13 12:29:24
ID : 7AmMjeLhtdC
0
ㅇㅇ
12
이름없음
2019/02/13 14:09:53
ID : g3RxzPjAjdC
0
만약 아빠가 그랬다면 이건 해외토픽 감인데... 엄마가 레주를 성희롱 하기 위한 의도가 있었는지 모르겠네. 분명 황당한 말이긴 해도 너무 의미두거나 신경쓰지는 말았으면 해. 아니면 엄마한테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다고 말해도 될 것 같아
13
이름없음
2019/02/13 18:43:57
ID : h86Y2rfcFeE
0
성희롱 의도 아니였더라도 진짜 개에반데?? 부모가 자식한테 할 수 있는 말이야 저게??
14
이름없음
2019/02/13 19:01:33
ID : ZeHxyE7e5e5
0
옛날사람들이 사고방식이 다 글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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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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