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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3)
9.. (9)
10.흐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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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하소연 (5)
13.연락하는 친구가 없어 (5)
14.으윽 대학가서 잘 지낼 수 있을까 (3)
15.힘들어ㅠㅠㅠㅠ (5)
16.아니 가게 넘기는건 미리 알려줘야 하는거 아님?????? (1)
17.친구 55분째 기다리고 있다. (12)
18.성의없어보이는 선물 뭐있을까 (67)
19.찐따가 개겨오 (2)
20.. (13)
1
이름없음
2019/02/15 21:27:03
ID : RzXtii7hxU2
0
어따 올려야 하나 이걸 알바판에 올려야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내 하소연이라서 여따 올림.
내가 하는 알바가 있는데 이번에 복학 하면서 시간대를 바꿔야하는 상황이됨.
사장이 그만 두지 말아달라고 최대한 편의 봐주겠다고 해서 오키하고 출근시간 1시간 미루는걸로 합의봄.(퇴근도 1시간 미뤄짐.)
그런데 어제 나한테 하는 말이 이 가게를 사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고 그 사람한테 넘어갈지도 모른다고 본인이 하게되면 너가 계속 해주면 좋겠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고 다음주에 결과 나오니까 나한테 제일 먼저 알려주겠다고 하면서 말 바꿈.
그런데 계속 드는 생각이 아니 가게를 넘길거면 한달 전부터 일하던 알바애들한테 알려줘야 하는거 아님????? 나 말고도 일하는 애들이 평일에 4명. 주말에 4명 총 8명임.
같이 일하는 애들한테 슬쩍 돌려서 말꺼내 봤는데 애들은 다 모르는 눈치임.
이거 그냥 나 그만두라고 밑밥 깔아놓은거 같은 기분이 자꾸듬.... 내가 꼬인건가 혹시 몰라서 다른 알바 알아보는 중인데 기분 더럽. 내가 일을 못해서. 잘못을 해서 그런거면 억울하지도 않음. 내가 잘못하거나 맘에 안들면 말을 하고 그만 두라고 해야지 시벌...... 여간 찜찜한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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