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있어! 2019/02/25 18:11:14 ID : rz88i7glxu1 0
원래는 1년에 가위 한 번 눌릴까 말까 했는데 한달 전인 즉 1월달에 가위 눌린 뒤 가위를 진짜 많이 눌리게 됬어
2 이름없음 2019/02/25 18:11:39 ID : 3O3BbB84K2F 0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9/02/25 18:14:08 ID : JWi3A1wmoIG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19/02/25 18:17:07 ID : qlAY2q46rvD 0
ㅇㅇ
5 이름있어! 2019/02/25 18:18:05 ID : rz88i7glxu1 0
일단 1월달에 눌린 가위는 그냥 눈감고 교회에서 부른 찬송가가 계속 생각나서 보고 있었단 말야 근데 갑자기 빨려들어가는 느낌들더니 내 앞에 보이는 건 깜깜한 어둠이였어 그러더니 점점 소리가 들리는거야 한 두명도 아니고 내 친구들 주변 지인들 가족들 등 사람들의 소리가. 사람들이 이야기를 한꺼번에 하니깐 뭐라 말하는지도 모르겠었는데 그와중 분명히 들렸던 단어는 내 이름이 였어 .
6 이름없음 2019/02/25 18:18:58 ID : qlAY2q46rvD 0
ㅂㄱㅇㅇ
7 이름있어! 2019/02/25 18:20:45 ID : rz88i7glxu1 0
내 이름이 포함되어 있는 이야기를 하는데 빨려들어가는 느낌보다는 이젠 가라앉는 느낌이 드는거야
8 이름없음 2019/02/25 18:21:00 ID : JWi3A1wmoIG 0
ㅂㄱㅇㅇ!
9 이름있어! 2019/02/25 18:22:26 ID : rz88i7glxu1 0
점점 익숙해지니 사람들이 하는 말소리도 조금씩 귀에 들어오는데 그거는 찐으로 별겨 없더라 뫄뫄야 숙제가 뭐가 잇엇냐 뫄뫄야 무슨일 잇냐 등등 ZZZZZZZZZ
10 이름있어! 2019/02/25 18:22:57 ID : rz88i7glxu1 0
그러면서 사람들의 말소리가 사라지는데 !!
11 이름있어! 2019/02/25 18:25:09 ID : rz88i7glxu1 0
점점 사라지더니 한 목소리가 들렸어 . 나한테 남동생이 있는데 걔 목소리가 들리면서 "야 뫄뫄뫄 일어나 " 하는거야 이 말 듣고 정신 차려서 눈을 떳지
12 이름있어! 2019/02/25 18:26:16 ID : rz88i7glxu1 0
눈을 떳는데 나는 가위에 눌려버린거야 아무리 해도 움직이지 않아 근데 눈은 움직일 수 잇더라구
13 이름있어! 2019/02/25 18:29:47 ID : rz88i7glxu1 0
그러는데 앞에 뭔가 보이는거야 너무 놀라서 눈을 감았지 그 상태로 주기도문, 사도신경등 닥치는 대로 마음속으로 읽엇어
14 이름없음 2019/02/25 18:30:46 ID : 3O3BbB84K2F 0
보고있어
15 이름있어! 2019/02/25 18:39:31 ID : rz88i7glxu1 0
그러더니 다행이도 새끼 손가락이 풀리더라고 몇번 움직이니 팔이 움직여젓고 깻어 ! 시시하지 zzzzzzz 근데 이걸 계기인진 몰라도 가위를 많이 눌려 ㅡㅜㅜ
16 이름있어! 2019/02/25 18:40:30 ID : rz88i7glxu1 0
이상태로 뭔가 끝내기엔 아까우니 더 말해볼께
17 이름있어! 2019/02/25 18:43:56 ID : rz88i7glxu1 0
이거는 아직도 촉감이 생생해서 내가 눌린 가위 best 1위야 ,,, 근데 말로 듣는건 그리 안 무서우니 너무 기대는 하지 말아조 ( •̀ω •́ゞ)✧
18 이름있어! 2019/02/25 18:45:14 ID : rz88i7glxu1 0
그전에 옆으로 누워서 자면 가위 안걸린다 한 놈 나와 조팔 ㅜㅜ
19 이름있어! 2019/02/25 18:47:17 ID : rz88i7glxu1 0
앗 그리고 나는 시골에서 사는 중3 여자고 조부모님과 같이 살고 잇어 ! 나는 할머니랑 같이 자는데 할머니가 방 밖에 나가시고 나는 혼자 자고 있엇어 ! 누구 보고잇ㅇㅓ ??
20 이름있어! 2019/02/26 09:07:32 ID : rz88i7glxu1 0
이어 갈게
21 이름있어! 2019/02/26 09:08:25 ID : rz88i7glxu1 0
옆으로 누워서 자고 있는데 누가 내 오른쪽 팔 전체를 위 아래로 쓸고 있는거야
22 이름있어! 2019/02/26 09:08:58 ID : rz88i7glxu1 0
할머니 인줄 알고 할머니 그만해 라고 말하는데 목소리가 안나와 게다가 이 생각이 난거지 아 할머니 방에 나갔었지! 하고
23 이름있어! 2019/02/26 09:09:49 ID : rz88i7glxu1 0
나 잠시 어디 다녀올게 기다려줘
24 이름없음 2019/02/26 09:26:10 ID : Gq44Y4JPirA 0
웅!
25 이름있어! 2019/02/26 09:26:58 ID : 6lu1inPbii9 0
근데 그거 있잖아 눈을 감았는데도 불구하고 앞에 누가 누워있다는 느낌
26 이름있음 2019/02/26 09:28:29 ID : FcoINy5cNvD 0
그 느낌이 들면서 소름이 쪼아아아아악 드는거야 그 와중에 내 팔은 계속 만지고 있고
27 이름없음 2019/02/26 09:42:01 ID : 9Btg3Xvu4E4 0
ㅂㄱㅇㅇ
28 이름있어! 2019/02/26 14:06:36 ID : rz88i7glxu1 0
근데 갑자기 손이 멈춰버린거야 내 팔꿈치와 어깨 쪽 사이의 팔 부분에 손가락 4개가 붙혀 있는 느낌이 들었어 팔부분을 둥글게 잡았다긴 보단 엄지손가락과 손바닥을 내 팔에서떼고 있고 나머지 손가락들만 내 팔에 붙친듷한 느낌이 들었지 그러면서 내 왼쪽팔에
29 이름있어! 2019/02/26 14:08:12 ID : rz88i7glxu1 0
머리카락 의 느낌이 드는거야 그 느낌들면서 잠이 들어버리고 다시 일어나니깐 가위에 깨어 있드라 ㄹ
30 이름있어! 2019/02/26 14:09:27 ID : rz88i7glxu1 0
2일전인가 ?? 그때는 새벽에 가위를 2번이나 눌린 최대 기록 날이엿지
31 이름있어! 2019/02/26 14:10:08 ID : rz88i7glxu1 0
첫번째 가위는 신기한게 내가 꿈을꾸는데 꿈속에서도 꿈을 꾸고 가위에 눌린 꿈이였어
32 이름있어! 2019/02/26 14:11:55 ID : rz88i7glxu1 0
가위 눌려가지고 깨어날려고 하는데 팔은 잘 움직이고 잇어 근데 몸이 안움직여 진짜 난리를 쳣지 그러더니 깨드라
33 이름있어! 2019/02/26 14:12:47 ID : rz88i7glxu1 0
아까 말햇다 시피 나는 할머니랑 같이 자 할머니랑 나는 자는 구역?? 이런게 정해져있ㄴ느데 나는 왼쪽에서 자고 할머니는 오른쪽에서 자 근데 가위를 깨고 일어나니
34 이름있어! 2019/02/26 14:14:15 ID : rz88i7glxu1 0
내가 누워서 잔 왼쪽엔 할머니가 있는거야 게다가 할머니가 하는 행동도 이상해서 아 이거 꿈인가 생각하고 나는 꿈속에서 꿈이라고 인지 같은게 되면 나만의 깨어나는 방법이 있는데 그걸로 깨어났어
35 이름있어! 2019/02/26 14:15:14 ID : rz88i7glxu1 0
그리고 2번째 가위는 꿈속에서 가위로 간 케이스인데
36 이름있어! 2019/02/26 14:17:13 ID : rz88i7glxu1 0
교실에서 나는 친구 옆에서 감자칩? 같은거 먹고 있는데 갑자기 쓰러지는 거야 힘도 안들어가고 마치 빈혈기 있을 떄 갑자기 일어나면 앞이 안보이고 서 있기가 힘들자나 딱 그거엿어 눈도 서서히 감기면서 앞이 안보이고 친구들이 내 앞에 오는 느낌들면서 딱 꿈에서 깻지
37 이름있어! 2019/02/26 14:19:27 ID : rz88i7glxu1 0
근데 쓰러진 모습 그대로 몸의 방향만 바뀐체 가위에 눌린거야 이번엔 귀신 같은게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안도하고 느긋하게 가위에서 깻어
38 이름있어! 2019/02/26 14:19:58 ID : rz88i7glxu1 0
근데 쓰러진 꿈은 안 좋다는데 거기에다가 가위 까지 눌리니 안 좋은 일 생길까봐 걱정은 돼
39 이름있어! 2019/02/26 14:20:21 ID : rz88i7glxu1 0
그럼 여기서 끊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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