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얘기좀 들어줘 (687)
2.학교 3층을 가지 말래 (6)
3.네비게이션이 무서워진이유 (31)
4.너네 주변엔 귀신 보는 사람 있냐 (18)
5.기 센 거랑 (1)
6.혹시 이거 아는사람있어? (2)
7.저주거는 방법 (22)
8.유괴당할뻔했던 (60)
9.그녀 (122)
10.이걸 빨리본사람은 답글해주ㅜ (12)
11.아기는 사실 성숙한 의식을 가지고 있는게 아닐까? (23)
12.나 지금 좀 무서워 (3)
13.임상시험/심리실험 할만한거 있을까? (1)
14.타로 입문하고 싶은데 (8)
15.공동묘지 악몽 (53)
16.이사하기 전 집 화장실에 뭐가 있었던 걸까? (33)
17.삸녀쥐사 (22)
18.인생 스레딕 있어? (28)
19.코엑스에서 만난 이상한여자 (25)
20.삭제 (1)
2
이름없음
2019/03/03 13:29:36
ID : MjjwMi6Zirx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3/03 13:33:19
ID : i02mk61yLal
0
고마워 그럼 시작해볼게
4
이름없음
2019/03/03 13:34:20
ID : i02mk61yLal
0
그리고 미리 말할게 나는 학생이기 때문에 갑자기 사라질 수도 있어 그럼 공부하러 간걸로 생각해줘
5
이름없음
2019/03/03 13:34:40
ID : MjjwMi6Zirx
0
알았어
6
이름없음
2019/03/03 13:57:03
ID : i02mk61yLal
0
우리집 뒤쪽에는 큰 공동묘지가 있어 무덤이 하나있으면 그옆에 바로 무덤이 있는 진짜 그런곳인데 그사이로 도로가 있고 큰차도 다닐 수 있을 정도야.
7
이름없음
2019/03/03 14:00:23
ID : i02mk61yLal
0
근데 내가 어느날에 친구들 한 5명 ?정도를 만나서 같이 놀았던 때가 있는데, 그때 다 놀고 나서 6시정도 밖에 안된거야. 원래 만나면 10시나 11시쯤때까지 놀다 들어갔거든. 근데 할것도 없어서 걍 폰만지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애가 야 공동묘지 가보자 이렇게 말을 꺼냈어. 그래서 나는 무서운걸 많이 좋아하기 때문에 어 난 좋다 하고 가자 했어.
8
이름없음
2019/03/03 14:04:29
ID : i02mk61yLal
0
그래서 다같이 가기로 했지 근데 처음 가보는 거라 어디로 올라가야 하는지조차 몰랐지만 찾다보니 나무로 된 계단 같은게 한 10개정도 있엇고 그 후로는 다 잔디 였어 .우리는 바로 올라갔지 조금 무서웠긴 했지만. .아 그리고 그때는 6시반인가 여서 살짝 어두었을때야 해가 지고 있을 ?그런때였어
9
이름없음
2019/03/03 14:07:24
ID : i02mk61yLal
0
좀 더 올라가보니까 무덤이 쫙 있더라고. 우리는 무덤 앞공간을 지나가면서 와. . 라는 감탄 ?이라고 해야하나 약간 이상한 분위기가 돌았어. 그래도 그 분위기가 금방 깨지고 우리는 조금씩 떠들기 시작했어. 그냥 기분이 좋아진거지. 그런데는 처음 가봤었거든. 당연히 기분 좋아야할 장소는 아니지만. .
10
이름없음
2019/03/03 14:09:50
ID : i02mk61yLal
0
보고있는 사람이 있다면 말해줘
그런데 우리가 너무 시끄러웠나 ? 어떤 아줌마가 아래에서 우릴 보더니 너네 거기서 뭐하냐고 시끄럽게 할데가 아니라면서 내려오라는거야 당장 그래서 우리는 뭐야 ; 하면서 내려왔지 아줌마는 우리가 내려오는겅 다 본뒤에야 그자리를 떠났어.
그리고 나는 이렇게 말했지 야, 우리 게임해서 지는 사람 한명만 담력체험하는 미션하자 하고.
11
이름없음
2019/03/03 14:12:51
ID : MjjwMi6Zirx
0
ㅂㄱㅇㅇ
12
이름없음
2019/03/03 14:16:28
ID : i02mk61yLal
0
몇명은 좀 내가 걸리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있었는지 처음에는 싫다고 하다가 이내 다 찬성을 했어. 이때는 거의 7시가 다되었던것 같아. 미션부터 먼저 정했는데, 생각응 하다가 우리가 뭐 들고 있던게 없더라고. 다들 지갑이랑 핸드폰밖에는. 그래서 다 천원씩 내서 5천원을 모은다음 그걸 큰돌로 위에 ㅇ얹어놓고, 또 자기 얼굴 나오게 인증샷까지 찍고 오기로 했어. 말 그대로 이 게임에서 걸리는 사람는 폭망인거지
13
이름없음
2019/03/03 14:22:06
ID : i02mk61yLal
0
그리고 그 다음은 게임을 정했어. 아 그 오천원은 그냥 놓고 오기로 했고 다음날 가서 확인하고 가져오기로 했어. 자 다시 게임을 정하는데, 뭔가 딱히 할게 생각이 안나는거야. 뭐그냥 가위바위보를 하기로 했어. 그리고 한명이 걸렸지. 그 친구를 그냥 편의상 재인이라고 할게. 그래서 우리는 너 빨리 가라고 기뻐하면서 ㅋㅋ 말했어 걔는 진짜 욕하면서 올라갔고.
14
이름없음
2019/03/03 14:26:13
ID : i02mk61yLal
0
이렇게 재인이가 올라가는걸 지켜보다가, 우리는 튀었어. 뭐 조금 걱정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뭔일 있겠어 ? 하면서 가버렸지. 그러다가 10분15분 뒤에 전화가 오더라 재인이한테. 우리는 받았어 어 잘 갔냐 ? 하니까 야 시발시발 개무서워 하면서 전화를 하고 너네 어디있냐 하면서 통화를 이었어. 우리는 야 내일보자 하고 전화를 끊었고, 재인이가 진짜 무덤을 갔는지 확인도 안하고 헤어졌어 그때는 정말 어두웠고 (겨울이었기 때문애 해가 빨리 지니까
15
이름없음
2019/03/03 14:26:50
ID : i02mk61yLal
0
오타 양해 바랄게 ㅜ
16
이름없음
2019/03/03 14:36:14
ID : BAkrhApgqrx
0
그리고 그날에 재인이에게는 아무 연락도 없었어. 물론 다른 친구들에게도. 그리고 그 다음날에 우리는 또 모였지 ㅋㅋㅋㅋ 놀기로 했어 우리가 단톡이 있거든 ? 근데 딱 한명이 계속 안읽는거야 우리 원래 다들 칼답하거든. 그래서 일단 만나자 해서 만나니까 재인이만 없었어. 그럼 안 읽은 것도 재인이인거고. .우리는 갑자기 무서워지면서 야 뭐냐 왜 안보지 이런 생각으로 대화하면서 재인이 집에 가볼까 했어.
17
이름없음
2019/03/03 14:38:30
ID : LdO9BxO4IFb
0
ㅂㄱㅇㅇ
18
이름없음
2019/03/03 14:39:34
ID : BAkrhApgqrx
0
그리고 걱정되는 마음에 집으로 갔지. 재인이 어머니께서 나오시더라. 어쩐일이니 하고 그래서 우리는 아 재인이랑 놀기로 했는데 뭐 그렇게 말하다 보니까 어머니가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 재인이 오늘 아프다고, 그래도 일단 들어오겠니 해서 네 하고 들어갔어 들어가서 보니까 그렇게 아픈건 아닌데 또 놀정도는 아니였어. 우리는 바로 어제 어떻게 됐어 하고 물었어.
19
이름없음
2019/03/03 14:43:46
ID : BAkrhApgqrx
0
읽어줘서 고마워
재인이 피셜은 아니 어제 올라갔고 그때까지 별로 무서운줄 몰랐는데 끝쪽으로 갈 수록 약간 소름이 돋았대 되게 어둡기도 했고 말야. 그래서 그때 너네한테 무서우니까 전화했던건데 너네가 끊어서 친구 끊을뻔 했다고 ㅋㅋㅋㅋ 이렇게 말하더라.
우리는 그래서 돈은 놓고 인증샷 찍음 ? 하니까 돈 놓고 온거는 보여주더라고. . 진짜 오천원 위에 날라가지 못하게끔 큰 돌을 얹어놨더라
20
이름없음
2019/03/03 14:48:21
ID : BAkrhApgqrx
0
근데 사실 재인이 할머니가 무당이셔. 나는 교회를 다니는 기독교인이긴 하지만 가끔 재인이 할머니는 보면 신기해. 몇번 봤거든. 그래서 재인이도 약간 그런게 있는지는 모르지만 이럴게 얘기 해줬어. 어제 끝쪽에서 자기가 있는쪽 한칸 위에 어린애가 있었대. 묘지애 어린애 혼자서. 그래서 걔가 말을 걸어봤대 모른척 하고 가면 뭔가 더 무서울것 같아서 그리고 어린애이기도 하니까 착한일 할 겸 ? 너 왜 여기있어 ? 엄마랑 같이 온거야 ? 엄마는 어디계셔 하고 물으니까 갑자기 울더래
21
I
2019/03/03 14:48:54
ID : 2MnQtBuq0pW
0
ㅂㄱㅇㅇ
22
이름없음
2019/03/03 14:52:53
ID : BAkrhApgqrx
0
그래서 얘가 당황했지. 지가 울린것 같으니까 그래서 빠르게 한칸위로 올라가려고 낑낑대고 있는데 , 그게 사실 좀 높아 한칸한칸 올라가는게 경사도 높고 ,, 어쨋든.그렇게 힘들게 올라갔는데 애가 사라진거야. 방금까지 울던애가. . . 그래서 우리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셈 울고있었는데 사라졌으면 소리가 끊겼을거 아냐 못들었어 ? 했더니 모르겠대 그냥 진짜 힘들게 올라갔었어서 못보고 그냥 갑자기 사라졌다고 했어
23
이름없음
2019/03/03 14:54:57
ID : 2MnQtBuq0pW
0
므써워
24
이름없음
2019/03/03 14:55:38
ID : BAkrhApgqrx
0
그리고 너무 무서워서 오천원 놓고 사진찍고 얼굴까지는 못 찍은채 달려서 내려왔대. 그래서 처음엔 안믿었어 근데 재인이 캐릭터가 원래 약간 바보같은 ? 순수한 그런 이미지인데 진짜 딴 사람처럼 얘기 하길래 그 분위기에 안믿을 수가 없었어. 그럼 너 어차피 아프니까 우리 오늘은 쉬고 내일 밝을때 우리 다같이 오천원 가지러 가자 하고 집을 나왔고 우린 헤어졌어.
25
이름없음
2019/03/03 14:56:27
ID : BAkrhApgqrx
0
이렇게 하는건가 ?
26
이름없음
2019/03/03 14:56:36
ID : BAkrhApgqrx
0
아 맞네 읽어줘서 고마워
27
이름없음
2019/03/03 15:07:50
ID : 2MnQtBuq0pW
0
그게 끝이야 !?̊
28
이름없음
2019/03/03 15:15:55
ID : 07hwIE5Pcq1
0
아 아냐 아직 뒷이야기가 많아 지금은 못 쓸거 같아 나중에다시 쓸게
29
이름없음
2019/03/03 15:48:57
ID : 642LhwMkreY
0
보고잇어
30
이름없음
2019/03/03 15:49:38
ID : 642LhwMkreY
0
ㅂㄱㅇㅇ
31
이름없음
2019/03/03 15:49:54
ID : ZdCnSJSK47A
0
ㅂㄱㅇㅇ
32
이름없음
2019/03/03 16:21:34
ID : bzRB9cty59i
0
보고잇서 !!
33
이름없음
2019/03/03 18:27:55
ID : bzRB9cty59i
0
나 스레주야 다시 써볼게 읽어준 사람들 너무 고마워
그렇게 헤어지고 다음날 우리다섯명 모두 만났어 그리고 맨 처음 꺼낸 이야기가 묘지를 가보자는 거였지 모두 그러자고 했고 우린 다같이 재인이가 갔던 그 곳에 정확리 갔어 근데 진짜 이게 뭔 일인지 오천원이 있는게 아니라 삼천원이 있었어. 누가 가져간것도 아니고 날라갓다고 하기에도 그렇게 보이진 않았거든 주변에서 보이지도 않았고. 뭐 가져갈려면 다 가져가던가 .그래서 우린 거기에서 한번 더 소름돋았지 이천원은 어디로 간것인가
34
이름없음
2019/03/03 18:29:46
ID : bzRB9cty59i
0
아 참고로 누가 오해할까봐 ㅋㅋㅋㅋㅋ랑 이 아이디가 같은데 32 이건 내 동생이 쓴거야ㅋㅋ 이거 보고 이렇게 하는거냐면서 써가지구 뭐 어쨋든
35
이름없음
2019/03/03 18:32:34
ID : bzRB9cty59i
0
그래서 우리는 이천원을 찾을려고 했어 아니 누가봐도 이상하잖아 이천원 어디로 간건데 ㅋ. . 근데 정말 주변에는 없는거 같더라고 그래서 야 이거 날라갔나봄 하고 생각했어. 사실 이렇게 직접 경험하니까 무서운생각은 하기 싫더라고. 그래서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 그러면 안됐었어
36
이름없음
2019/03/03 18:37:42
ID : bzRB9cty59i
0
그날밤, 나는 악몽을 꿨어. 배경은 집 뒤 묘지랑 똑같았고 우리 5명이 다 나왔어 그리고 내가 말했던일들이 다 똑같이 일어났고 다만 한가지 다른점은 담력체험을 하는건 내가 걸렸던거야. 그래서 내가 갔고, 재인이가 말한대로 어린아이가 있었으며, 뭐 그이후로 똑같애 그때까지도 나는 그게 꿈이라는걸 인지하지 못했었고 그러다 잠이 깨버렸고. 그런데 애들도 다 똑같이 꿈을 꾼거야 다 자기가 담력체험 주인공으로 말이야 그런데 재인이만 달랐어 재인이는 그 어린애를 다시 만났고 그 장면이 계속 리플레이 됐었대.
37
이름없음
2019/03/04 15:44:33
ID : 4NxVgp9gZeG
0
ㅂㄱㅇㅇ
38
이름없음
2019/03/04 15:49:50
ID : jhanBhusp9f
0
스레주?!
39
이름없음
2019/03/04 17:55:44
ID : fhArBta02sm
0
ㅂㄱㅇㅇ
40
이름없음
2019/03/04 18:04:38
ID : du5UY8nV9ij
0
ㅂㄱㅇㅇ
41
이름없음
2019/03/04 19:27:25
ID : y0q5cGoFdxv
0
스레주 공부하러 간 거야?
42
이름없음
2019/03/04 20:00:49
ID : 7zcIE60pSFi
0
나 그레주야 기다리게 해서 너무 미안해 오늘은 오빠 입학식이 있었는데 지금 끝났거든 ,,
43
이름없음
2019/03/04 20:03:48
ID : 7zcIE60pSFi
0
뭐 그래서 재인이만 저런 꿈을 꿧다고 말했고 , 우리가 그날 이후로 많이 별로 못만났었는데 그때동안도 재인이만 심하게 악몽을 꿨다고 했어 그래서 내가 위에 말했던 무당이신 재인이 할머니께 말했대. 그런데 할머니께서 그 사건 ? 있었던 일을 듣으시더니 하는 말이 당장 그때 있었던 친구들 다 데려오너라 하시면서 약간 불같이 화를 내셨더라는 거야.
44
이름없음
2019/03/04 20:06:33
ID : 7zcIE60pSFi
0
그래서 우린 그 말을 재인이에게 전해듣고 뭐지하면서 , 아니 사실 우리는 악몽이나 안좋은일들이 많이 일어나지 않았기에 다 끝난줄 알았거든. 근데 난 기독기인이라고 했잖아 ? 그래서 처음엔 안가려고 했어 근데 그냥 가고 싶은거야 ㅋㅋ 그래서 엄마한테는 둘러대고 재인이할머니께서 잘 아시는 절에 따라갔어.
45
이름없음
2019/03/04 20:08:30
ID : du5UY8nV9ij
0
ㅂㄱㅇㅇ
46
이름없음
2019/03/04 20:10:40
ID : 7zcIE60pSFi
0
그 절은 산속에 있었어. 뭐 그렇게 깊은곳은 아니지만 그냥 산에 있어. 그리고 외관은 보통 절과 비슷했고, 우린 안에 들어갔어 원래 이런진 모르겠지만 들어가자마자 약간의 향냄새가 났고 안도 꽤 넓었어 그리고 상 ? 뭐라해야 하지 그 무섭게 생긴것들이 있었고 과일도 있고 막 그랬어. 다른 할머니 한분이 계시더라. 우린 인사했고 ,
47
이름없음
2019/03/04 20:36:37
ID : 7zcIE60pSFi
0
살갑게 맞아주시더라 그래서 조금 맘이 놓였던것 같아.좀 긴장했어ㅛ거든 그런데 갑자기 재인이가 기침을 하더니 소리를 지르는거야. .,, 진짜 깜짝놀랐어 너무 갑자기여서... 근데 할머니 두분께서 눈을 마주치시더니 동시에 움직이시는거야 난 뭐 있는줄 알았어 재인이를 옮기시더라 재인이가 소리지르고 나서 의식을 잃은듯 했거든. 그렇게 재인이는 안쪽에 있는 방으로 들어갔고 재인이 할머니가 아닌 원래 절에 계셨던 할머니만 나오셨어
48
이름없음
2019/03/04 20:52:58
ID : 7zcIE60pSFi
0
할머니가 니오셔서는 우리한테 방석위에 앉으리고 하셨어 우린 네 하면서 쪼르륵 앉았고. 그리곤 하시는 말이 뭐였냐면 쯧쯧 어린것들이 그런데서 쓸데없이 장난질이나 해서 조상님들 깨웠네. . .이제 니네들 어찌할꼬,,이러시면서 우릴 약간 째려보시는듯 했어 우리 넷은 다 얼어있었지 그리고 너네가 무덤에 있는 죽은사람들을 불러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굿 받아야 한다고 그러시더라. 근데 진짜 내가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49
이름없음
2019/03/04 20:56:44
ID : 7zcIE60pSFi
0
내가 그때 일어나서 할머니 저 그딴거 안믿어요 집에 갈게요. 하고 나와버렸어 집 가는길도 모르면서 . . . 그래서 막무가내로 나와놓고 마루 같은데 앉아서 좀 울었던걱 같아 나도 모르게 그렇게 10분 15분 있었는데 할머니가 나오셔서 들어오거라. 그리고 오 늘은 여기서 자고 가라고 하셨어 엄마한테는 할머니가 다 말해 놓겠다고. 그래서 나는 당연히 안돼요라고 말했어 내가 절에 온걸 들켜서는 절대 안돼니까.
50
이름없음
2019/03/05 18:25:20
ID : g3Ru3zVe59e
0
ㅂㄱㅇㅇ
51
이름없음
2019/03/05 18:37:58
ID : fhArBta02sm
0
보고잇서
52
이름없음
2019/03/06 20:11:35
ID : 2pTVhvu9wIK
0
나 스레주야 지금 학원인데 끝ㄴ나고 나서 이을게
고마워
53
이름없음
2019/03/06 21:55:52
ID : 2pTVhvu9wIK
0
지금 학원이 끝났어 이야기 이어쓰도록 할게
내가 엄마한테 들키면 안돼니까 안돼요 라고 말했는데 왜 안돼냐고 물어보셨어 그 할머니가 그래서 아니 날 너무 째려보고 있는거야 무섭게. . 말할 수 밖에 없었어 나는 교회를 다니고 이걸 엄마가 알아서는 절대 안된다고 말이야 그랬더니 날 진짜 째려보더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자작 괴담썰 스레
글 찾아주세용..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687레스내얘기좀 들어줘
5991 Hit
괴담
이름없음
19.04.07
32
6레스학교 3층을 가지 말래
390 Hit
괴담
◆UZio7xTPeHv
19.03.07
0
31레스네비게이션이 무서워진이유
412 Hit
괴담
이름없음
19.03.06
0
18레스너네 주변엔 귀신 보는 사람 있냐
238 Hit
괴담
이름없음
19.03.06
0
1레스기 센 거랑
186 Hit
괴담
이름없음
19.03.06
0
2레스혹시 이거 아는사람있어?
223 Hit
괴담
Clcl
19.03.06
0
22레스저주거는 방법
639 Hit
괴담
안녕 하세요 ㅋㅋ
19.03.06
0
60레스유괴당할뻔했던
672 Hit
괴담
이름없음
19.03.06
3
122레스그녀
1537 Hit
괴담
◆i60rdQsoY1d
19.03.06
13
12레스이걸 빨리본사람은 답글해주ㅜ
812 Hit
괴담
이름없음
19.03.06
0
23레스아기는 사실 성숙한 의식을 가지고 있는게 아닐까?
738 Hit
괴담
스레주
19.03.06
1
3레스나 지금 좀 무서워
301 Hit
괴담
이름없음
19.03.05
0
1레스임상시험/심리실험 할만한거 있을까?
231 Hit
괴담
◆dzQpSHvg6ru
19.03.05
0
8레스타로 입문하고 싶은데
222 Hit
괴담
이름없음
19.03.05
0
53레스» 공동묘지 악몽
296 Hit
괴담
이름없음
19.03.05
3
33레스이사하기 전 집 화장실에 뭐가 있었던 걸까?
425 Hit
괴담
이름없음
19.03.05
0
22레스삸녀쥐사
355 Hit
괴담
이름없음
19.03.05
0
28레스인생 스레딕 있어?
1120 Hit
괴담
이름없음
19.03.05
0
25레스코엑스에서 만난 이상한여자
1482 Hit
괴담
이름없음
19.03.05
2
1레스삭제
93 Hit
괴담
이름없음
19.03.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