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트에 백팩.. (8)
2.헬스장을 다닐까 말까ㅠ (15)
3.저주 방법 아는사람? (8)
4.은행 카드 (은행직원 대환영) (3)
5.반배정이 망했단 말야.. (4)
6.학교선배들이랑 친해지는법 (3)
7.새학기 우울증 (2)
8.이거 신고해야될까ㅠ 너무 화나ㅠ 물건거래하는데ㅠㅠ (6)
9.쥐약 먹으면 (4)
10.기분이 우울해지는거는 병일까 (2)
11.나좀 멍청해 (17)
12.나 이제 어떡해야해? (1)
13.왜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하는걸까 (6)
14.그냥 하소연 (1)
15.중2인데 전학을 왔는데여 고민좀 들어주세여 (4)
16.전학왔는데 친구 못사귈것같아서 걱정이다 ㅜ (5)
17.외국인 친구랑 친해지는법 (6)
18.여태까지 내가 양성애자 인 줄 알았어 (5)
19.내가 연애하는게 역겨워 (3)
20.너무힘들어 (5)
1
이름없음
2019/03/04 10:44:57
ID : 9eHDuk781hf
0
안녕 난 비만 백수야ㅠㅠㅠ
다이어트+체력증진 목적으로 운동하고 싶은데
우리집이 시골이라 주변에 배울 수 있는 운동이 없어
집 바로 옆 운동장과 먼 거리에 있는 헬스장뿐...
운동장은 외부인 출입 통제시간도 있고
요즘 미세먼지 너무 심해서 실외운동은 꺼려지더라고...
홈트레이닝도 생각해봤고, 또 해보기도 했는데
오래는 못하더라....ㅠㅠㅠㅠ
2
이름없음
2019/03/04 10:46:24
ID : 9eHDuk781hf
0
또 헬스장을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가 우리집... 따뜻한 물이 안나오거든ㅠ
그래서 씻을 때마다 주전자에 물 끓여서 씻어야돼.
여름에는 그냥 찬물로 씻는데, 아직은 물이 너무 차가워서...ㅠㅠㅠ
3
이름없음
2019/03/04 10:48:33
ID : 9eHDuk781hf
0
근데 헬스장이 우리집이랑 멀어...
15분 정도 걸어서 버스타고 여덟 정거장은 가야 하는 거리야....
아침에 부모님 출근길에 차 얻어타고 가면 되겠다 싶긴 한데.
집으로 갈때는 또 운동삼아 걷거나 걍 버스...
4
이름없음
2019/03/04 10:52:16
ID : 9eHDuk781hf
0
거리 떄문에 망설여지기도 하고...
또 내가 과연 헬스장 가서 운동을 잘 할수 있을까도 고민이야
헬스장은 처음이고, 구경삼아 한번 가봤을 때 가르쳐주는 분 없이 다들 각자 운동하더라고.
그렇다고 pt받을 만큼의 돈은 없고...
5
이름없음
2019/03/04 10:56:21
ID : cNutAlDy0rc
0
헬스장에서 pt 안 받는 거면 난 추천 안해 아니면 동아리나 모임 만들어서 그 사람들이랑 같이 하던가
우리 언니만 봐도 혼자서 하면 결국에 힘들어서 제대로 안하는 것 같더라고
6
이름없음
2019/03/04 10:56:33
ID : 9eHDuk781hf
0
홈트레이닝은 오래 지속 못했다고 했지만
돈 들어가는 건 본전 뽑는단 생각 때문에 진짜 잘다니긴해...
작년에 40분 거리에 있는 요가학원 아침반 끊고 다닐때
진짜 매일 꼬박꼬박 나갔거든... 들인 돈이 있기 떄문에..
근데 또 주변에 홈트레이닝만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친구가 있어서ㅠ
그 친구 생각하면, 내가 정말 한심하달까....
내가 꼭 돈을 써야지만 살 뺄 수 있는 애로 느껴져서 자괴감이 들어......
7
이름없음
2019/03/04 10:57:29
ID : 9eHDuk781hf
0
그렇구나 나도 레스더 언니처럼 될 것 같긴하다ㅠㅠㅠ
8
이름없음
2019/03/04 11:01:10
ID : cNutAlDy0rc
0
나는 복싱 했었는데 괜찮더라고 복싱하면 건강튼튼해지는 느낌 비교적 빡센 편이라서 근육도 빨리 붙었어 그리고 일단 거리가 멀면 안 나게 돼 거리가 멀면 아무리 비싼 돈 냈어도 안 나가더라 :(
9
이름없음
2019/03/04 11:10:04
ID : 9eHDuk781hf
0
복싱! 안그래도 헬스장보다 조금 더 가까운 거리에 킥복싱하는 데가 있어서 그것도 고민했었어. 근데 난 때리고 맞고 하는....?? 그런 걸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즐기면서 할 수 있을까 망설여지더라고.... 근데 한번도 해본게 아니라 정말 안좋아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지금도 계속 고민중이야ㅋㅋ 근육 잘 붙는단 말이 너무 솔깃하다ㅠㅠㅠ 살도 잘 빠져???
얼굴도 안본 레스더 언니는 왤케 반갑게 느껴지는거지?ㅋㅋㅋ
10
이름없음
2019/03/04 11:14:19
ID : 9eHDuk781hf
0
미세먼지만 아니었어도 이렇게까지 고민은 안할텐데ㅠㅠㅠㅠ
11
이름없음
2019/03/04 11:27:05
ID : dXAo2JSIGsl
0
집에서 기구 사서 해
카도 다니다가 귀찮아서 집에서 사놓고 하는중임
12
이름없음
2019/03/04 11:42:22
ID : gnSMi5V88ru
0
내가 다녔던 곳은 다이어트 킥복싱 위주라서 스파링을 안했어 대신에 관장님이 그 연습하는 글러브 끼고 니킥, 원투, 이런 식으로 시키셨어
살은 줄넘기 약 20분 정도 하고 자세연습 1시간? 정도하고 마무리로 근력운동 몇세트씩 했었거든 안빠지는 게 더 힘들겠더라 난 음식 먹는 것도 좀 조절했어 밥량을 줄인 건 아닌데 과자 같은 걸 줄여서 난 2주 정도 해서 2kg뺐어 헬스에 비해 잘 빠지는 건 아닐 것 같긴 하지만 호신술도 배울 겸 해서 다녔거든 나름 재미도 있었고 건강해지기도 하고 내 인생에서 가장 건강했을 때가 그때였어ㅋㅋㅋㅋ 지금은 조금만 뛰어도 목에서 피맛 올라오지만... ...
스레주 집 근처 체육관은 모르겠지만 가서 물어보는 게 빠를 거야 다이어트 목적으로 다니고 싶은데 가능하냐고 체육관마다 대회 출전목적으로 선수육성 하는 곳도 있고 그러니까
13
이름없음
2019/03/04 12:30:04
ID : 9eHDuk781hf
0
부럽네ㅠ 하지만 난 무리. 기구 살돈 있었음 수영을 배우든, pt를 받든 진작 했겠지ㅠ 돈도 없고 기구 사다 놓을 자리도 없고ㅠ
그렇구나 한번 킥복싱 하는데에 물어봐야겠다. 조건 잘 맞음 좋을텐데ㅠ 레스더 고마워!!
14
이름없음
2019/03/04 18:17:57
ID : 2si1ii9wK5g
0
Pt 필요없고 유튜브에 나와있는 운동기구 영상 보면서 본인 자세 살피면서 하면 됨
Pt한다 쳐도 안할 사람은 안하고 진짜 살 빼고 싶은 사람은 참고 해 그건 스레주 본인한테 달려있어
유산소는 계속 뛰는거보단 잠깐 걸었다가 전력 질주 했다 하는 인터발 러닝 추천해
15
이름없음
2019/03/05 01:00:57
ID : mMryZbjzfat
0
일단 홈트레이닝이고 나발이고 간에 본인 의지가 중요함. 나 항상 부모님 강요로 헬스 끈어놓고 안가고 PT 신청하고도 잘 안가고. 일단 본인이 운동 의지를 가진것만으로 일단 일보 전진이라고 생각해. 근대 마음 독하게 먹으면 헬스 다니는거 추천함 . 나도 겁내 귀차니즘 심한데 독하게 마음먹고 운동하니까 3달만에 거진 20KG 뺒어. 지금도 일하고 있는데 헬스 다시 다니기 시작했고 그리고 백수라는 메리트를 사용해서 헬스장까지 걸어가는걸 추천 편도 30분 이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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