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진짜 약간 학교생활 힘들어지는 소리 들린다 (6)
2.와 나 구짝녀랑 (4)
3.들어줘 ㅠ (2)
4.큰일났어.. (1)
5.갑자기 카톡 보내는 거 (10)
6.나를 좋아했던 애가 아직도 나를 좋아할 가능성? (8)
7.퀴어레주들아 너네는 일반한테 이런말 들으면 어때 (16)
8.개신교인 분들 궁금한 거 있어요 (14)
9.혹시 나같은 사람 있어? (12)
10.서울관악 (8)
11.임마 (5)
12.학원선생님을 좋아하는데 (9)
13.착각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1)
14.너무 힘들다 (1)
15.우리가 정말로 행복했음 좋겠어 (1)
16.애인이 해준 말에 감동 받은 적 있어? (3)
17.본인이 커플이다 거수. (17)
18.애인이랑 어떻게 뽑뽀했냐! ! ! ! ! ! (29)
19.노식이 뭐야...? (8)
20.남자역할 여자역할 물어보는거 스트레스받아 (9)
1
이름없음
2019/03/06 22:38:32
ID : fTO7gknzWnT
0
개신교에도 동성애자를 포용하는 그룹이랑 혐오하는 그룹이 따로 있어? 막 장로교 뭐 이렇게 나뉘잖아 이런 갈래?들 중에서
2
이름없음
2019/03/08 00:21:55
ID : 04NxVbyLcJX
0
옛날에 교회 다녓엇는데 내가 다닌 교회는 동성애에 대해 언급을 안함
3
이름없음
2019/03/08 00:22:22
ID : cMi6Y1a1fWm
0
걍 목사님 바이 목사님인듯
4
이름없음
2019/03/08 00:23:30
ID : rs08i3u8i04
0
내가 보고 들은 걸 가지고 이야기한다면, 강경파는 동성애고 동성애자고 뭐고 다 싸잡아 욕하고 온건파는 동성애까진 괜찮지만 동성결혼은 용납할 수 없다고 했어
5
이름없음
2019/03/08 00:29:24
ID : Ao5gi1jze42
0
천주고 개신교할 것 없이 기독교가 취하는 동성애에 대한 주류 의견은 "동성애는 신이 허락하지 않은, 자연 섭리에 어긋나는 행위이므로 불경하다"인데, 비교적 젊은 목회자들 중심으로 동성애까지는 수용하는 분위기인걸로 알고 있어
6
이름없음
2019/03/19 02:20:51
ID : qkliqnSIK3X
0
내가 다니던 교회에서는 동성애 반대 회원 모집해서 반대 서명 받고 그랬어. 꽤 크고 젊은 층이 많은 곳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야
동성 간에 연애 결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이야기 해 내 교회 친구도 그렇고 다 반대하더라... 나는 바이라도 부모님 때문에 교회 갔거든 엄청 스트레스 받았어...
7
이름없음
2019/03/20 20:30:44
ID : BuoMqmILbyM
0
우리교회는 기독교 연합? 같은데 소속되어 있는데 역전 광장에서 동성애 반대 시위도 한 적 있어. 물론 지금 안다니지만..
8
이름없음
2019/03/20 20:34:00
ID : eNAlBdU5dQp
0
난 헤테로인데! 엄청난 사바사같아
대학교가 카톨릭재단이었는데 (예수회) 대학 교수님들은 오히려 동성애 비난하는 사람들을 비난했었어 같은 교회에서도 나처럼 뭐 어떠냐 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말도 안돼는 일이다라고 하는 사람도 있구 교파로 나누기는 힘든것같아
9
이름없음
2019/03/20 21:00:21
ID : e5hupRzPdvc
0
개신교는 아니고 천주교인데 내가 아는 성직자분들은 대체로 그러한 천주교의 전통을 강요하지 않았음.
먼저 나서서 동성애에 대한 반감을 조장하는 건 성직자나 일반 신자나 어느 쪽에서도 본 적 없었다. 사상에 반하는 누군가를 집단적으로 증오하고 물어뜯기 보다는 거기로 눈을 돌리지 않거나 존중해준다는 느낌이 더 강했음. 내가 일부러 좀 떠보려고 부정적인 얘기 꺼냈더니 오히려 내가 혼나서 의외였음. 사람 미워하지 말라거나 요즘 시대에 그런 말 하면 안 된다는 식이었다.
우리 성당 신부님중에 엄청 전통에 극성인 분이 계셨는데 그분은 속으로 어떻게 생각하셨을진 모르지만, 그런 보수주의적인 사람조차도 먼저 입 밖으로 혐오조장을 한 기억은 없음.
정리하자면 속으론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는 사람도 많지만, 내 경험으로는 전체적으로 그런 논란주제로 싸우고 서로 미워하는 일 자체를 성가셔하는? 그런 느낌이 있었다. 세상 넓고 기독교사람 많으니 내가 본 건 극히 일부에 불과하지만 참고가 될까 싶어서 적어봤어.
10
이름없음
2019/03/21 03:51:16
ID : SFcnDtii7al
0
보통 동성애는 죄 그니까 남색 에 대해서 많이 언급하섰었어
근데 여자여자는 모르겠드...
난 동성애가 게이만 있는 줄알았는데 말이야...
사람은 미워하지 말고 죄는 미워하라는 게 있어서
시위에 나가서 막 그러진 않아
11
이름없음
2019/03/21 18:04:26
ID : WlA5cFa2nu0
0
천주교 신자인데 성당은 그런 쪽 없는 듯? 커밍아웃도 잘 받아 주시고
12
이름없음
2019/03/22 17:23:41
ID : imK3U0pTRu4
0
개신교 크리스천퀴어야
한국 주류교파가 장로회, 침례회, 감리교, 성공회, 구세군 이렇게 있는데
장로회는 많이 보수적인데 장로회중에 대한예장이 제일 보수적이야. 그리고 고쳐질수 있다며 기도당에 가두는 경우도 있어.(사실 너무 보수적이라 지역유착도 심하고 비리도 많아)
대한기장같은 경우는 꽤 진보적이라 성소수자를 포용하는 교회도 늘고있어.
침례회는 세례방식에서도 알 수 있듯이 원형에 가까운 세례를 진행하고 예배분위기도 엄숙한 편이지. 따라서 성소수자를 포용하지 않아. 고쳐질수 있다고 믿는 교회도 있지만 아예 포용자체를 안하는 교회가 대다수야.
감리교는 루터교랑 비슷한데, 장로회랑 비슷하거나 약간 더 진보적이라 교회마다 조금씩 달라.
성공회는 저교회파와 고교회파 그리고 광교회파로 나뉘는데, 저교회파는 대부분 포용하고 있어 포용하기보다 동성간 난교는 죄지만 사회의 흐름에 따라 죄의 기준이 달라진다고 믿거든.
성서무오설을 철처히 반대하는 파야.
그리고 고교회파는 정통주의파라 포용하긴 하지만 내색하지 않아.
광교회파는 고교회 저교회파를 섞어놓은 느낌인데 애매한 입장이야.
구세군은 잘 모르겠어...
나는 장로교 대한예장을 다니다가 최근에 환멸을 느껴서 성공회로 이적했어.
13
이름없음
2019/03/23 19:07:26
ID : BdSFbfTVaq7
0
와따시쟝은 성공회라굿 성공회 만세
14
이름없음
2019/03/24 11:06:05
ID : imGnwla62Hw
0
ㅇㅅㅈㅇ교회 다니는 사람있나? ㅇㅅㄷ이랑 ㅇㄹㄷ사이에 있는.. 그냥 있으면 반가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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