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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서울관악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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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착각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1)
14.너무 힘들다 (1)
15.우리가 정말로 행복했음 좋겠어 (1)
16.애인이 해준 말에 감동 받은 적 있어? (3)
17.본인이 커플이다 거수. (17)
18.애인이랑 어떻게 뽑뽀했냐! ! ! ! ! ! (29)
19.노식이 뭐야...? (8)
20.남자역할 여자역할 물어보는거 스트레스받아 (9)
2
이름없음
2019/03/23 09:10:54
ID : eE4NzcJPikk
0
힘들어 죽겠을 때 문자 보냈거든 힘들다고 살기 싫다고 그래서 걔가 정말 별 거 아니게 무슨 일 있어? 이랬는데 그때만큼 따뜻했던 기억이 없다ㅠㅎ
3
이름없음
2019/03/23 11:51:26
ID : gnTPhhvyGpU
0
M: 예전엔 꿈이 믾은 아이였는데, 살아갈수록 꿈의 폭이 줄어드는것 같네요.
H: 그건 꿈이 점점 확실화가 되어가고 있다는 증거 아닐까요?
M: 저는 SUV류가 제 드림카에요 랜드로버같은.
H: 여행얘기를 하면서 눈이 반짝이는거 보니 아직 소년이네요.
M: 저... 성인된지가 언젠데...
H: 여행을 좋아하는모습을 보니 배와 바다를 좋이했던 때랑 똑같네요.
M: 직업으로 삼으니... 그렇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리 밀씀하시니 묘하네요... 아련하게.
H: 세월이란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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