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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19/03/24 15:06:32
ID : O4Lgo7vvdzO
0
애인이 나랑 잘 안놀아주는것 같고 속상해.. 근데 교회 다녀서 다른사람들이랑 어울려야 하는지 걔가 거절 못하는 성격이라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쨋든 다른 사람이랑은 밥도 먹고 놀기도 한단말야 근데 항상 나한테 연락해서 보고를 해. 난 질투나 죽겠는데 일상생활이고 일일히 화내기엔 쪼잔한 사람 같아서 서운한 티 안내는데 진짜 서운하거든... 그땐 그낭 다른거 한다고 햇음 좋겠는데 애인이 거짓말 못하는 성격이라 그대로 다 말해. 내가 다른애도 아니고 10년지기 친구한테는 진짜 질투난다고 했는데..
너넨 애인이 다른 사람이랑 놀아도 질투 안나? 아니면 나처럼 거짓말 하더라도 말 안해줬으면 좋겠는 사람 없니
2
이름없음
2019/03/24 15:24:53
ID : dxBgnPfWknA
0
당연히 질투는 나지 그래도 거짓말 나중에 들켜서 더 서운한거보다
누구랑 논다 뭐한다 다 말해주는게 더 낫지않을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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