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진짜 약간 학교생활 힘들어지는 소리 들린다 (6)
2.와 나 구짝녀랑 (4)
3.들어줘 ㅠ (2)
4.큰일났어.. (1)
5.갑자기 카톡 보내는 거 (10)
6.나를 좋아했던 애가 아직도 나를 좋아할 가능성? (8)
7.퀴어레주들아 너네는 일반한테 이런말 들으면 어때 (16)
8.개신교인 분들 궁금한 거 있어요 (14)
9.혹시 나같은 사람 있어? (12)
10.서울관악 (8)
11.임마 (5)
12.학원선생님을 좋아하는데 (9)
13.착각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1)
14.너무 힘들다 (1)
15.우리가 정말로 행복했음 좋겠어 (1)
16.애인이 해준 말에 감동 받은 적 있어? (3)
17.본인이 커플이다 거수. (17)
18.애인이랑 어떻게 뽑뽀했냐! ! ! ! ! ! (29)
19.노식이 뭐야...? (8)
20.남자역할 여자역할 물어보는거 스트레스받아 (9)
1
이름없음
2019/03/17 19:53:31
ID : UY8nO8nUZeH
0
나는 지금 중학생이고 그 선생님은 20대 초중반정도 돼 보이시는데
그 선생님이 너무 좋아 3년째 좋아하고 있어 난 지금 까지 남친은 4번
사귀었는데 걔네는 진심으로 좋아한게아니라 그냥 잘생겨서, 잠깐동안만 설레고 헤어졌어 근데 지금은 진심으로 좋아하는것같아
그 선생님을 위해서면 뭐든지 다 할수있고 대신 죽을수도 있을정도로.
처음엔 좋아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선생님이 귀엽다고 해주셨을때
하루종일 기분좋아서 혼자 실실웃었어 그리고 선생님이 하는 한 마디가 그날 내 기분을 좌우했어ㅋㅋ 지금은 학원을 옮겼지만 아직까지도 좋아하고 하루종일 생각나. 근데 난 중학생이고 선생님은 적어도 나보다 7살이상은 많은데 그러면 가능성이 하나도 없을까?ㅠㅠ
2
이름없음
2019/03/17 20:15:59
ID : 7xVhze7uqZh
0
일단 넌 미성년자기도하고 게다가 7살차이니...내가보기엔 힘들고같아
성인대 성인이였어도 7살차이는 적은 나이차이가 아니잖아
3
이름없음
2019/03/17 20:35:12
ID : UY8nO8nUZeH
0
역시 그렇구나 사실 내가 생각해도 너무 억지인것같아
4
이름없음
2019/03/17 20:36:41
ID : kmmttdu7dO3
0
7살 차이면... 스레주 나이에서 7살 뺀 어떤 아이가 너한테 좋다고 고백 한다고 생각해봐. 좋아하는 스레주 마음이 잘못된 건 아니지만 이뤄지기 힘든 사랑하느라 십대 좋은 시절 에너지 뺐기지 말구 더 좋은 사람 어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게 좋을 거 같어. 사랑이 아니라 존경 혹은 동경일 수도 있어.
5
이름없음
2019/03/17 20:44:14
ID : pgp9fPhe3Qt
0
근데 혹시 스레주 여자야??여긴 퀴어쪽인데..연애로 들어가야하는거아닌가..? 남자였다면 미안
6
이름없음
2019/03/17 20:49:46
ID : vimJRwqZjur
0
나도 중딩때 학원쌤 좋아한적있는데.. 힘들어
근데 시간지나서 생각해보면 제일 왜좋아했는지 의문인게 학원쌤들이더랔ㅋㅋㅋ
물론 스레주는 아닐수도 잇겠지만 그냥 추억으로 갖는쪽이 나은거같아..
7
이름없음
2019/03/17 21:00:00
ID : 85TRxyGnDs0
0
나도 네 경우랑 비슷해. 중학생이고 20대 초중반 학원쌤 좋아하거든. 왜 그런진 모르겠지만 난 학교 쌤도 좋아해봤어. 그러고 보니까 내가 그분을 보고, 이야기도 하고 눈도 마주치면서 나한테 웃어주시기도 하니까 그것만으로도 좋더라. 그냥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아. 굳이 그 분과 연인이 되지 않더라도 말이야.
8
이름없음
2019/03/17 23:59:27
ID : JV85TU5fask
0
근데 학원 쌤들한테는 동경 같은 마음이 너무 커서 그런 감정이 훨씬 과장되는거 아닐까? 나도 진짜 이쁜 학원 화학쌤보고 좋아하는거 아닌가 했는데 학원 끊으니까 아무감정 없더러
9
이름없음
2019/03/24 00:08:13
ID : UY8nO8nUZeH
0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냥 누군가가 잘해주는게 좋았던건데
그 사람을 좋아한다고 착각한것 같아 !
레스 작성
6레스아진짜 약간 학교생활 힘들어지는 소리 들린다
475 Hit
퀴어
이름없음
19.03.24
0
4레스와 나 구짝녀랑
243 Hit
퀴어
이름없음
19.03.24
0
2레스들어줘 ㅠ
156 Hit
퀴어
이름없음
19.03.24
0
1레스큰일났어..
142 Hit
퀴어
이름없음
19.03.24
0
10레스갑자기 카톡 보내는 거
544 Hit
퀴어
이름없음
19.03.24
0
8레스나를 좋아했던 애가 아직도 나를 좋아할 가능성?
605 Hit
퀴어
이름없음
19.03.24
0
16레스퀴어레주들아 너네는 일반한테 이런말 들으면 어때
639 Hit
퀴어
이름없음
19.03.24
0
14레스개신교인 분들 궁금한 거 있어요
503 Hit
퀴어
이름없음
19.03.24
0
12레스혹시 나같은 사람 있어?
206 Hit
퀴어
이름없음
19.03.24
0
8레스서울관악
261 Hit
퀴어
이름없음
19.03.24
0
5레스임마
232 Hit
퀴어
이름없음
19.03.24
1
9레스» 학원선생님을 좋아하는데
834 Hit
퀴어
이름없음
19.03.24
0
1레스착각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237 Hit
퀴어
이름없음
19.03.23
0
1레스너무 힘들다
128 Hit
퀴어
이름없음
19.03.23
0
1레스우리가 정말로 행복했음 좋겠어
165 Hit
퀴어
이름없음
19.03.23
0
3레스애인이 해준 말에 감동 받은 적 있어?
245 Hit
퀴어
이름없음
19.03.23
0
17레스본인이 커플이다 거수.
330 Hit
퀴어
이름없음
19.03.23
0
29레스애인이랑 어떻게 뽑뽀했냐! ! ! ! ! !
1077 Hit
퀴어
이름없음
19.03.23
0
8레스노식이 뭐야...?
398 Hit
퀴어
이름없음
19.03.23
0
9레스남자역할 여자역할 물어보는거 스트레스받아
544 Hit
퀴어
이름없음
19.03.23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