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계란이 무서워 (22)
2.희생에대한 보답을 어떻게해야될까 (2)
3.나 진짜 ㅈ댄거같다 (3)
4.나만 무시해 (3)
5.나 이용당하고 있는거야? (13)
6.가끔씩 숨이 턱턱막혀 (9)
7.나는 친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사람이 질려 (33)
8.작년친구들이 나보다 잘지내면 울고싶지않아? (4)
9.심각한 고민... (2)
10.학교에서 두발규제 반대 운동을 하려고 한다. (5)
11.✨✨✨✨✨어그로에게 대처하기 (7)
12.잘못한 친구한테 어떻게 용서 받을 수 있을까? (11)
13.전남친 (2)
14.가해자가 나한테 친한 것 처럼 말 걸었어 (3)
15.나 학교 1년 빨리 간거 애들한테 들킬까 봐 두렵다 (17)
16.오늘 시험봤는데 수고했다는 말 해주라 (4)
17.핸드폰os버전 어떻게 확인해? (2)
18.양엄마랑 피 안섞인 동생이 사이코패스인데. (6)
19.물어볼게있어 대답좀해줘 (4)
20.마음이 너무나도힘들어 (4)
1
이름없음
2019/03/08 20:20:57
ID : s5XxSE2rhze
0
너희가생각하는 큰 희생이 아니라 가끔씩 누군가가 날위해서 시간과 체력을 희생해서 날 기쁘게해줄때 있잖아 예를 들면 난 그냥 아무생각없이 먹고싶다한건데 할머니께서 갑자기 방에 들어가시더니 나갈준비하시고 밤중에 그 음식을 사러나가신다던가 그런거 무엇보다 감동이고 감사하지만 나는 그거에대해 성격때문인지 보답하고싶어도 잘 못하겟더라..
2
이름없음
2019/03/08 21:45:32
ID : 2slzU3PimHD
0
꼭 나중에 무언가로 갚을 걸 생각하니 나도 어렵다..
우선은 받을 때 그걸로 인해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아. 음식을 사줬다면 정말 맛있다. 꼭 먹고싶었는데 이제 살 것 같다면서 할머니 고마워라고 덧붙일 수 있겠지. 상대가 희생하면서까지 나를 위해 뭔가를 해줬다는 건 그만큼 나의 행복을 바란다는 거잖아. 내가 그로인해 기뻐하는 게 그분들에겐 정말 큰 보상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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