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08 20:20:57 ID : s5XxSE2rhze 0
너희가생각하는 큰 희생이 아니라 가끔씩 누군가가 날위해서 시간과 체력을 희생해서 날 기쁘게해줄때 있잖아 예를 들면 난 그냥 아무생각없이 먹고싶다한건데 할머니께서 갑자기 방에 들어가시더니 나갈준비하시고 밤중에 그 음식을 사러나가신다던가 그런거 무엇보다 감동이고 감사하지만 나는 그거에대해 성격때문인지 보답하고싶어도 잘 못하겟더라..
2 이름없음 2019/03/08 21:45:32 ID : 2slzU3PimHD 0
꼭 나중에 무언가로 갚을 걸 생각하니 나도 어렵다.. 우선은 받을 때 그걸로 인해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아. 음식을 사줬다면 정말 맛있다. 꼭 먹고싶었는데 이제 살 것 같다면서 할머니 고마워라고 덧붙일 수 있겠지. 상대가 희생하면서까지 나를 위해 뭔가를 해줬다는 건 그만큼 나의 행복을 바란다는 거잖아. 내가 그로인해 기뻐하는 게 그분들에겐 정말 큰 보상일 것 같아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22레스계란이 무서워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8 0
2레스» 희생에대한 보답을 어떻게해야될까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8 0
3레스나 진짜 ㅈ댄거같다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8 0
3레스나만 무시해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8 0
13레스나 이용당하고 있는거야? 3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8 0
9레스가끔씩 숨이 턱턱막혀 1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8 0
33레스나는 친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사람이 질려 9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8 0
4레스작년친구들이 나보다 잘지내면 울고싶지않아?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8 0
2레스심각한 고민...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8 0
5레스학교에서 두발규제 반대 운동을 하려고 한다.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8 0
7레스✨✨✨✨✨어그로에게 대처하기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8 1
11레스잘못한 친구한테 어떻게 용서 받을 수 있을까?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8 0
2레스전남친 63 Hit
고민상담 뚜두 19.03.08 0
3레스가해자가 나한테 친한 것 처럼 말 걸었어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8 0
17레스나 학교 1년 빨리 간거 애들한테 들킬까 봐 두렵다 2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8 0
4레스오늘 시험봤는데 수고했다는 말 해주라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8 1
2레스핸드폰os버전 어떻게 확인해? 2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8 0
6레스양엄마랑 피 안섞인 동생이 사이코패스인데.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8 0
4레스물어볼게있어 대답좀해줘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8 0
4레스마음이 너무나도힘들어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