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11 23:04:17 ID : pXAnQmljs9z 0
내가 지금 157에 50 후반이거든 근데 뭘 먹으려고 하면 울고 그래. 나 진짜 속상해 마른 내가 보고 싶다고 울어...
2 이름없음 2019/03/11 23:53:53 ID : qo45gpcMjbi 0
헐.......운동한다고하는게 어때
3 이름없음 2019/03/11 23:55:58 ID : Aqkre5gqlu8 0
먹고 싶다고 울자
4 이름없음 2019/03/11 23:57:13 ID : 4IMpe5e1u9x 0
혹시 몰라서 얘기하는데 엄마가 우는거 스레주 잘못 아니고 너희 엄마가 이상한거야 너희 엄마 비하하는 의미는 아니지만.. 네가 상처받을텐데 그런식으로 행동 하시는거.. 이해가 가는 행동은 아니야 정말로 엄마랑 잘 얘기해 보길 바래. 스레주가 속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5 이름없음 2019/03/12 00:10:12 ID : q7y1u5Pba3D 0
뚱뚱한것도 아니고만 무슨 마른것에 목숨건것 같이 구시네..... 힘내 스레주..
6 이름없음 2019/03/12 15:01:00 ID : 001eFdB9dzS 0
남들이 바라보는 자신보다 내가 바라보는 자신이 더욱 중요해요!
7 이름없음 2019/03/12 15:07:52 ID : HCjfQsmK2JX 0
뻘하게 터졋네ㅋㅋㅋㄱㅋ
8 이름없음 2019/03/12 22:29:56 ID : 2HyFh83wrfe 0
헉 스레주도 우리 집이랑 비슷하구나... 나는 155에 61이야. 근데 뼈가 커서 많이 나가는 건데... 힘내 보이는게 다가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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