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년째 항상같은꿈을꾸고있어 얘기좀들어줄래? (16)
2.4살인가 5살때 본건데 찾을수 있나 (7)
3.자살 하면 어케 돼? (41)
4.사촌오빠가 일본에 간뒤로 이상해졌어 (56)
5.내가 내 첫 썸남 연락 싹다 중단한썰 들어볼래? (21)
6.꿈에서 항상 같은 장소가 나와 (7)
7.계속 꿈이 현실이돼 (7)
8.도깨비 귀신이라고 알아? (15)
9.헛것 본적있니? (2)
10.백물어 (357)
11.나 요즘에 (3)
12.어제 괴담보고 잤는데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 (26)
13.나도 기숙사에서 이상한 일들 몇개 있었는데 (72)
14.보이거나 아는사람이많아보이길래 질문하나만할게. (2)
15.우리집이 이상한가봐 (6)
16.귀신 볼 수 있는 방법 아는 사람? (33)
17.난 언제 죽을까? (6)
18.여행때 있었던 괴담 짧게 풀어줘(들은 것도 괜찮아) (5)
19.스레좀 찾고싶어 (5)
20.근데 다들 진짜 강령의식 이런거할수있어..? (6)
1
라리루
2019/03/12 00:01:29
ID : gqmJU7vCi67
0
고딩때 기숙사 썼었는데 좀 이상한 일들이 몇번 있었거든??
들어볼 사람ㅎㅎㅎㅎ 없어두 그냥 쓰긴 쓸고야
2
이름없음
2019/03/12 00:02:22
ID : vinWpbyLhwH
0
나 듣고있어
3
이름없음
2019/03/12 00:03:58
ID : 1CjcoMoY9zh
0
ㄷㄱㅇㅇ..재밌겠다!
4
이름없음
2019/03/12 00:04:25
ID : gqmJU7vCi67
0
일단 기숙사에서 나오는 모닝콜은 오전 7시에 나와. 근데 나는 고딩때 공부 열심히해야한다는 강박증?? 같은게 있어서 새벽 2시에 자고 아침 6시에 일어났거든
5
이름없음
2019/03/12 00:05:41
ID : yILe6qknxzP
0
근데 기숙사다보니까 알람을 맞춰놓고 이어폰 끼고 잤는데 그 날은 내가 실수로 이어폰을 폰에 안꼽고 잠이 든거야
6
이름없음
2019/03/12 00:06:51
ID : yILe6qknxzP
0
그래서 아침 여섯시에 시끄러운 알람이 울리고 나는 헉!!!하면서 깼어ㅠㅠㅠ 그 때 내가 1층 침대였고 2층침대에 잠귀 밝은 친구가 잤는데 걔도 그 알람소리에 깬거같더라고ㅠㅠ
7
이름없음
2019/03/12 00:08:05
ID : vinWpbyLhwH
0
응응
8
이름없음
2019/03/12 00:08:12
ID : vinWpbyLhwH
0
보고있어
9
이름없음
2019/03/12 00:08:23
ID : yILe6qknxzP
0
걔가 성격이 좋은애라서 웃으면서 아 뭐야~~ 스레주~~~~ 하길래 아 미안하다구 미안하다구 사과하고, 걔도 아침 일찍 일어나는 애라서 너도 일찍 일어나서 같이 학교가서 자습할래? 아침 먹을거야? 요런 사소한 대화들을 누워서 나눴다??
10
이름없음
2019/03/12 00:09:19
ID : yILe6qknxzP
0
걔가 잠은 다 깬 것 같았는데 오늘은 아침에 공부하기 싫다면서 난 좀 폰하다가 등교시간에 갈게~ 하길래 알겠다하고 난 씻고 학교로 와서 자습했어
11
이름없음
2019/03/12 00:09:23
ID : vinWpbyLhwH
0
응응
12
이름없음
2019/03/12 00:10:01
ID : yILe6qknxzP
0
그러고 학교에서 걔를 만나서 오늘 아침에 알람 실수 미안하다고 한번 더 사과를 했는데
13
이름없음
2019/03/12 00:10:14
ID : yILe6qknxzP
0
걔가 ?????? 뭔소리야 이러는거야
14
이름없음
2019/03/12 00:10:43
ID : yILe6qknxzP
0
자기는 아침에 깬 적 없다고. 그냥 오늘 푹자고 7시에 일어나서 밥먹고 온거라더라고???
15
이름없음
2019/03/12 00:11:23
ID : yILe6qknxzP
0
난 분명히 아침에 깨서 걔랑 선명하게 대화했거든?? 그래서 무슨 소리냐고 아침에 나랑 얘기했잖아 하니까 자기는 그런 적이 없대
16
이름없음
2019/03/12 00:12:13
ID : yILe6qknxzP
0
난 도대체 아침에 누구랑 대화한ㄴ걸까..? 아직도 모르겠어
17
이름없음
2019/03/12 00:13:30
ID : yILe6qknxzP
0
또 다른 이야기는 나는 딱히 잠버릇이 없어. 걍 몸부림 살짝 치는 정돈데 그 날도 새벽까지 자습하고 내려와서 잤는데 그 담날 룸메 애들이 밤에 왜 그렇게 소리를 지르냐고 묻는거야
18
이름없음
2019/03/12 00:13:51
ID : vinWpbyLhwH
0
룸메가 자다가 일어나서 다시잔거아닐까?
19
이름없음
2019/03/12 00:14:01
ID : yILe6qknxzP
0
내가 자다가 아아아아아아ㅏ앙아ㅏㅏ아ㅏ아아ㅏ아악!!!!!!!! 하고 기숙사 떠나가라 소리를 질렀대
20
이름없음
2019/03/12 00:14:11
ID : vinWpbyLhwH
0
헐 아닌가보다
21
이름없음
2019/03/12 00:15:28
ID : yILe6qknxzP
0
그렇기엔 대화를 좀 오래했어. 너 알람땜에 다 깼다고 걔가 어떤 연예인 팬이였는데 동영상 보고 가겠다고 이어폰 꼽는 소리도 들었거든?? 그정도도 기억 못할까?
22
이름없음
2019/03/12 00:16:15
ID : yILe6qknxzP
0
그래서 밤에 내 룸메 애들 자다가 다 깼다고 그러길래 난 기억 1도 없는데 일단 사과하구 미안하다했지
23
이름없음
2019/03/12 00:17:29
ID : vinWpbyLhwH
0
대학교 기숙사같은경우에는 약간 괴담같은거 많잖아 어디에서 죽었다라든가
24
이름없음
2019/03/12 00:17:57
ID : yILe6qknxzP
0
그 담날에 혹시나 또 내가 소리를 지를까봐 소리지르지말아야지 소리지르지말아야지 계속 생각하면서 잠들었는데 자다가 내가 또 으아ㅏㅇㅅ!!하고 소리지르려는게 느껴져서 자다가 5번정도 으아ㄱ흡!! 으악ㄲ흡!! 하고 잤거든ㅠㅠ
25
이름없음
2019/03/12 00:18:32
ID : vinWpbyLhwH
0
미안 대학이아니라 고등학교네 미안
26
이름없음
2019/03/12 00:18:52
ID : yILe6qknxzP
0
그래서 그냥 내가 요즘 공부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가보다하고 작은 헤프닝이라고 생각했다??
27
이름없음
2019/03/12 00:19:10
ID : yILe6qknxzP
0
괜찮아 읽어줘서 고마오!!
28
이름없음
2019/03/12 00:19:44
ID : yILe6qknxzP
0
근데 나랑 다른 방이긴한데 내 베프도 그 기숙사에서 같이 살고 있었어
29
이름없음
2019/03/12 00:20:50
ID : yILe6qknxzP
0
내가 증상이 좀 나아지고 일주일 뒤에 걔네 방에서도 내 베프가 자다가 일어나서 방을 슥슥 돌아다니더래. 땅바닥 질질 끌면서?? 그러다가 내 베프도 갑자기 방 정중간에 서더니 으아아아아ㅏ아아아아ㅏ아아아악!!!!! 하고 소리를 지르더래. 걔네 방 애들이 말해줬어
30
이름없음
2019/03/12 00:22:03
ID : yILe6qknxzP
0
내 베프도 정중간에 서서 소리를 지르다가 정신 차리고??? 자기가 여기 왜 서있는지 모르는거야. 몽유병 그런게 있었던 애도 아니고 걔는 2층 침대서 자던 애였는데 자다가 갑자기 내려와서 그런거였으니까
31
이름없음
2019/03/12 00:22:22
ID : yILe6qknxzP
0
혹시 보고있으면 보고있다구 말해조히히
32
이름없음
2019/03/12 00:23:08
ID : 1CjcoMoY9zh
0
ㅂㄱㅇㅇ
33
이름없음
2019/03/12 00:23:12
ID : yILe6qknxzP
0
암튼 뭐 이거까지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34
이름없음
2019/03/12 00:24:17
ID : vinWpbyLhwH
0
보고있어 흐름끊길까봐
35
이름없음
2019/03/12 00:24:27
ID : yILe6qknxzP
0
또 다른건 내가 사는 호실이 A호였는데 기숙사 딱 정중간에 위치해있어서 애들이 모이기 좋은 위치였거든
36
이름없음
2019/03/12 00:25:00
ID : yILe6qknxzP
0
그래서 애들이 과자같은거 들고와서 노나먹고 같이 놀라고 모임장소?? 같은 곳이였어
37
이름없음
2019/03/12 00:25:51
ID : yILe6qknxzP
0
근데 그렇게 애들이랑 놀다가 소등 시간 거의 다 돼서 다른데서 온 애가 “얘들아 나 이제 가볼게~~” 하고 방문을 열고 닫으려고 하는데
38
이름없음
2019/03/12 00:26:06
ID : yILe6qknxzP
0
걔가 문 닫다 말고 응??? 왜?? 하고 되돌아오는거야
39
이름없음
2019/03/12 00:26:57
ID : yILe6qknxzP
0
그래서 나랑 내 룸메들은 ???? 했는데 누가 문을 땡겼다는거야. 우리는 다 앉아있어서 문이랑 손이 닫는 거리가 아니였거든
40
이름없음
2019/03/12 00:28:19
ID : yILe6qknxzP
0
그 때 창문도 닫겨있었고해서 걍 장난치는거같아서ㅋㅋㅋㅋ 뭐야~~ 장난치지말고 꼬죠~~~ 하고 보냈었는데. 그 애 말고도 우리 방 나가려다가 문을 잡아당기는 느낌이 들었던 애들이 몇명 있었어
41
이름없음
2019/03/12 00:28:37
ID : vinWpbyLhwH
0
진짜 미안한데 무서워서 아침에 올게
42
이름없음
2019/03/12 00:29:09
ID : yILe6qknxzP
0
나는 그땐 솔직히 귀신같은거 안믿어서 걍 애들이 구라뻥치는건줄 알았는데 나도 우리 방에서 놀다가 화장실가려고 방문 나가면서 문닫으려고 했던 적이 있었는데
43
이름없음
2019/03/12 00:29:30
ID : yILe6qknxzP
0
ㅎㅎㅎㅎ고래 잘자!! 별로 무서운 얘기는 아냥ㅎㅅㅎ
44
이름없음
2019/03/12 00:30:39
ID : yILe6qknxzP
0
ㅅㅂ 이게 문닫으려는데 누가 문을 확땡기는거야?????? 응??? 방애들은 다 앉아있는데 누가 문을 땡겼었어 분명히. 창문도 닫혀있었고 나 말고는 물리적 힘을 쓸 수 있는게 없었는데 진짜 소름끼치는거야
45
이름없음
2019/03/12 00:30:58
ID : yILe6qknxzP
0
살짝 땡기는것도 아니고 진짜 사람 힘처럼
46
이름없음
2019/03/12 00:31:15
ID : yILe6qknxzP
0
그래서 그 날은 무서워서ㅓ 내 친구 부둥켜 안고 잤고동ㅠ
47
이름없음
2019/03/12 00:31:45
ID : yILe6qknxzP
0
근데 나중에 그 내가 썼던 A호실 썼던 애들 얘기를 들었는데
48
이름없음
2019/03/12 00:34:23
ID : yILe6qknxzP
0
걔들 얘기를 하자면 ㄱ이랑 ㄴ이라고 할게. ㄱ이가 자다가 가위를 눌린 것 같더래. 한 어린애들 웃음소리가 계속 들리더래. 얘기하는 소린데 키득키득 웃기도 하고??? 그러고 실눈으로 창문 쪽을 봤는데 7~8살 돼보이는애들이 창문에 걸터앉아서 키득키득 웃는ㄴ데 자기 쪽 보면서 웃고 있었다하더라고
49
이름없음
2019/03/12 00:35:38
ID : yILe6qknxzP
0
그러고 ㄱ이 룸메 ㄴ한테 나 어제 가위 눌렸다면서 애기들이 웃고 있었다고 꿈얘기를 해주는데 그 똑같은 꿈을 ㄴ도 꾼거야. 7~8살 애들이 자기들 쪽 보면서 키득키득 웃고 있었다고
50
이름없음
2019/03/12 00:36:50
ID : yILe6qknxzP
0
암튼.. 내가 귀신같은거 믿지는 않았었는데 문 땡겨지는 것도 그렇고.. 걔들 얘기도 그렇고.. 내가 자다가 갑자기 소리 지른 것도 그렇고 뭔가..??? 있는 것 같아 그 호실에ㅠㅠㅠㅗ
51
이름없음
2019/03/12 00:37:04
ID : yILe6qknxzP
0
ㅗ는 오타야ㅠㅅㅠ
52
이름없음
2019/03/12 00:37:19
ID : yILe6qknxzP
0
그리고 이건 마지막 얘긴데
53
이름없음
2019/03/12 00:37:38
ID : yILe6qknxzP
0
혹시 듣고 있는 친구들 있닝ㅎㅎㅎ..?? 히히
54
이름없음
2019/03/12 00:39:10
ID : yILe6qknxzP
0
암튼 내가 앞서 말했다시피 나는 고딩때 공부 열심히 했어서 독서실에 마지막까지 남아서 자습하다 자러갔었어
55
이름없음
2019/03/12 00:40:31
ID : yILe6qknxzP
0
새벽 두시까지 공부하는 애는 나밖에 없었고 거의 다 한시 반정도 되면 자러 들어갔었어
56
이름없음
2019/03/12 18:44:53
ID : vinWpbyLhwH
0
아침에 온다했는데 까먹어버렸다
이어서해줘!
57
이름없음
2019/03/12 18:50:33
ID : xA3U2Le6pe7
0
헐 ;; 완전 무서워 ㅠㅠ
58
이름없음
2019/03/12 20:31:01
ID : e2JXvzRCkq6
0
헐ㅋㅋㅋㅋㅋㅋㅋ씻고 쓴다는걸 고대로 자부럿당
59
이름없음
2019/03/12 20:32:21
ID : e2JXvzRCkq6
0
마저 쓸게!!
60
이름없음
2019/03/12 20:32:40
ID : e2JXvzRCkq6
0
그 때도 새벽 두시 쯤 다 돼갈 때 였는데 내 자리랑 조금 떨어진 곳에서 인기척이 들리는거야
61
이름없음
2019/03/12 20:33:31
ID : e2JXvzRCkq6
0
나랑 맨날 둘이서 늦게까지하던 내 친구는 자기는 자러 가겠다고 아한테 인사하고 갔단 말이야?
62
이름없음
2019/03/12 20:35:22
ID : e2JXvzRCkq6
0
우리 기숙사는 밤 12시가 소등시간이라서 독서실도 불이 다 꺼지는데 그 땐 독서실 개인 조명을 키고 공부를 하는 시스템이라서 내 자리에서 일어나면 누구누구 남아있는지 보인단 말이야! 불빛때문에
63
이름없음
2019/03/12 20:36:12
ID : e2JXvzRCkq6
0
그래서 읭 누가 남아있나싶어서 내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소리 난 쪽이 껌껌한거야. 그래서 내가 잘못 들었나보다 하고 난 마저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아까 인기척이 들린 그 쪽에서
64
이름없음
2019/03/12 20:37:28
ID : e2JXvzRCkq6
0
드르르륵.... 드르르르륵... 드륵.. 드륵.... 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연필깎는 소리였어
65
이름없음
2019/03/12 20:39:09
ID : e2JXvzRCkq6
0
애들이 종종 불꺼놓고 독서실에서 자는 경우도 있어서 아직 안 간애가 있나보다하구 나 오지랖킹이라서ㅋㅋㅋㅋ 소리나는 쪽으로 갔는데 아무도 없는거야..
66
이름없음
2019/03/12 20:40:21
ID : e2JXvzRCkq6
0
그래서 엥 잘못들었나보다하고 내 자리로 돌아가서 또 공부하는ㄴ데 아까 그 자리에서 또 드르르르륵.... 드르르륵... 드르르륵... 또 그 연필깎는 소리가 들ㄹ리는거야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 온몸에 소름끼쳐서 바로 짐정리하고 자러 들어갔거든
67
이름없음
2019/03/12 20:41:13
ID : e2JXvzRCkq6
0
근데 그 연필깎는 소리를 나만 들은게 아니야. 난 시험 전날에 일찍 자는 애라서 시험 전날에는 늦게까지 남아있지는 않는데
68
이름없음
2019/03/12 20:43:49
ID : 01g1zV9cqY3
0
ㅂㄱㅇㅇ!!
69
이름없음
2019/03/12 20:44:47
ID : e2JXvzRCkq6
0
시험때 새벽 마지막까지 남아있었던 애들은 다 들었어 그 소리를. 드르르륵.. 드르르륵.. 하는 연필깎는 소리ㅋㅋㅋ쿠ㅜㅜㅜㅜㅜㅠㅠㅠㅜ징짜 너모 무서운데 내가 들은 연필깎이 소리나는 위치랑 애들이 말하는 위치랑 똑같다는고지ㅠㅅㅠ
70
이름없음
2019/03/12 20:45:33
ID : e2JXvzRCkq6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이야 넘 별거 없지ㅎㅎㅎㅎ 기숙사 기억이 넘 좋은데 그런건 무서웠닥ㅎㅎㅎ 읽어줘서 고마오
71
이름없음
2019/03/12 20:59:03
ID : 01g1zV9cqY3
0
아니야...개무서워써...안그래도 야자중이었는데...집 어떻게가지..
72
이름없음
2019/03/12 21:08:42
ID : e2JXvzRCkq6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읽어줘서 고마웡!! 끝나면 호다닥 집으로 뛰어가ㅋㅋㅋㅋ 야자 파이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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