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자스킬이란거 해볼까나 (4)
2.춘향이 놀이 라고 알아? (18)
3.말할곳이없어 내가보는것들은 귀신인걸까 (5)
4.살아있는인형놀이 썰을 보고나서 생각난건데 (11)
5.기가 쎈지 약한지 어떻게알아? (9)
6.. (4)
7.오늘 전생체험을 해봤어 (36)
8.우리집 이상해.... (50)
9.동네상가 화장실에 이상한게있어 (58)
10.전생체험 성공해 본 사람 있어? (14)
11.. (4)
12.나도 요즘 유행하는 전생 체험 해봣어 (27)
13.문자스킬이 뭐야 (4)
14.힘들어서 그런데 얘기라도 들어줄사람 있어? (34)
15.전쟁 중 자살 한 미군들이 남긴 유서 (14)
16.우리 집 세탁실에서 하얀 누군가를 보는 것 같아 (13)
17.얘들아 나 뭔가 좀 이상한것같다 (16)
18.전생체험 (14)
19.나도하는 문자스킬 (2)
20.유튜브 전생체험해본사람? (19)
유-브에 있는 40분 영상으로 했어 어제도 여러번 시도 해봤지만 중간에 흐름 끊기거나 잘 안 되더라 근데 오늘 세 명에서 일열로 앉아서 해봤는데 오늘은 뭔가 느낌이 달랐어
근데 정말 신기했던게 꿈 같았어 하지만 꿈과 달리 소리가 잘 들리고 그냥 눈떠야지 하면 눈 뜰 수 있었어
친구B는 막 달팽이랑, 왕관쓴 여왕?, 머리 짧고 빨간 바지입은 남자가 나왔대 그러면 이번이 마지막 생인건가…? 인간은 네 번째 생이 있으니까
약간 조선시대같았다는데 평민이었대 동생이 세 명있었고 한 명은 남자 한 명은 여자 마지막 한 명은 기억이 안 난대
암튼 친구는 15~16살 정도 였는데 집에 지금 시대로 말하면 군인같은 사람들이 4명정도 와서 죽였대ㅜㅜ
나도 전생체험 해봤는데 시대는 구석기시대? 동물 가죽으로 만든 옷 비스무레 한걸 입고있었고 외국이였던것같아 이름은 벨리였어 구석기 시대인데 왜 이름이있는건진 잘모르겠다 열일곱에 짧은 머리 여자였어 다리털이 많았고 날씬한 체형이였어 나는 남동생 한명 아빠 엄마랑 살았고 아빠는 뚱뚱했고 엄마는 선하게생겼었어 나는 아빠 닮았었고 아빠가 엄마를 엄청 때렸었어 아빤 엄마만 때렸고 그모습이 너무 화가나는 동시에 아무것도 못한다는 느낌에 절망?스러운 느낌이 들면서 눈물이 콧구멍 으로 들어갈정도로 눈물을 흘렸어 그런데 아빠가 엄마를 때리는데 엄마를 아빠가 죽여버린거야 안타깝게도 그 모습을 내가 봐버렸고 그래서 내가 아빠를 죽여버렸어 중간에 너무 슬프고 가슴이 찢어질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눈을떴어. 참 기분이 이상했어 꿈같지만 상상같달까? 엄청 울었던것같아
나방금하다가 깻어 전생굴을 들어갓다가 나가니까 진짜 무릉도원 신선사는세계처럼 복숭아 냄새가 나고 안개가 낀 폭포가 있었는데 진짜 신선이 나올것만같앗어 근데 중간에끊어져서 깨버렷어..
별로 안쩔었어....
가족이 정치적 모함때문에 다 사형 당하고 오라버니가 날 안고 뛰다가 힘들어서 산 속 어딘가 숨겨두고
'오라비가 우리 ㅇㅇ 이 천 까지 세면 올께 ' 이랬는데
전생체험속 나는 4~5살 밖에 안되서 계속 숫자 새는데 햇갈리는거야 무섭고 천은 못 새겠고 해서 울다가 지쳐서 자다 일어나고, 또 한참 기다리는데 저녁에 비가 내리더라 숨어있는데가 애기가 비 간신히 안맞을 만한 공간이긴 해도 바람 때문에 비가 들어와서 맞다가 추워서 오들오들 떨고 있는데
무슨 비단 옷 입는 아재가 와서 뭐지?하는 표정으로 내 앞에서 쭈그려 앉아서 빤히 보는데 자는 오랫동안 기다리다가 처음 본 어른이라서 바짓가랑이 잡고 떨음 그랬더니 나를 안고 어디론가 가서 씻기고 예쁜 옷(무슨 기생들이 입을 법한 옷) 입히게 집 하인한테 시켰어.
거기서 생활을 하는데 밥 먹고 공부하고 산책하고 자고 를 반복하는데 1~2주에 한번은 막 고급진 약재써서 목욕 시키고 목이 들어나는 옷을 입히고 자게 했는데 일어나면 목에 상처나있고 생활을 10년 동안 반복했어
그러다 15살 생일이 되서 그 남자가 평소에 상판때기 한번 안 비추다가 그날 와서 선물로 뭘 가지고 싶냐 해서 오라비 찾아달라해서 오라비 간신히 만나고 오라비는 키워줘서 고맙다고 돈 벌어서 그 남자앞으로 보냈어 그래봤자 그 남자는 니 돈이다 이러면서 사고 싶은거 있으면 그 돈으로 물건 밖에서 사가지고 오고
(살았던데가 외부랑 거의 차단 된 것 처럼 깊은 산속에 별장 처럼 딸랑 집한채? 사람 한 2명 살수 있는 기와집이어서 난 못나갔어 그 남자도 못나가게 했고 하인도 못나가게 했음, 산책은 마당이 무슨 공원 만큼 커서 거기만 돌아다녔어)
그러다가 무슨 호랑이 만한 늑대가 집을 습격해서 도망치다가 담장 벽에 길이 막혀서 늑대 공격 받고 죽음....
존나 허무함..........
레스 작성
4레스문자스킬이란거 해볼까나
190 Hit
괴담
이름없음
19.03.20
1
18레스춘향이 놀이 라고 알아?
2342 Hit
괴담
이름없음
19.03.20
4
5레스말할곳이없어 내가보는것들은 귀신인걸까
95 Hit
괴담
이름없음
19.03.20
0
11레스살아있는인형놀이 썰을 보고나서 생각난건데
316 Hit
괴담
이름없음
19.03.20
1
9레스기가 쎈지 약한지 어떻게알아?
620 Hit
괴담
이름없음
19.03.20
0
4레스.
75 Hit
괴담
이름없음
19.03.20
0
36레스» 오늘 전생체험을 해봤어
489 Hit
괴담
뀨잉
19.03.20
3
50레스우리집 이상해....
712 Hit
괴담
tmfpelr$€£¥
19.03.20
0
58레스동네상가 화장실에 이상한게있어
2958 Hit
괴담
이름없음
19.03.20
9
14레스전생체험 성공해 본 사람 있어?
482 Hit
괴담
이름없음
19.03.20
0
4레스.
67 Hit
괴담
쿠쿠쿠
19.03.20
0
27레스나도 요즘 유행하는 전생 체험 해봣어
244 Hit
괴담
이름없음
19.03.19
0
4레스문자스킬이 뭐야
271 Hit
괴담
이름없음
19.03.19
0
34레스힘들어서 그런데 얘기라도 들어줄사람 있어?
169 Hit
괴담
이름없음
19.03.19
0
14레스전쟁 중 자살 한 미군들이 남긴 유서
3284 Hit
괴담
이름없음
19.03.19
10
13레스우리 집 세탁실에서 하얀 누군가를 보는 것 같아
188 Hit
괴담
이름없음
19.03.19
0
16레스얘들아 나 뭔가 좀 이상한것같다
457 Hit
괴담
이름없음
19.03.19
0
14레스전생체험
222 Hit
괴담
이름없음
19.03.19
0
2레스나도하는 문자스킬
139 Hit
괴담
이름없음
19.03.19
0
19레스유튜브 전생체험해본사람?
805 Hit
괴담
이름없음
19.03.1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