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뀨잉 2019/03/18 17:00:44 ID : xVdQlii4Mje 3
유-브에 있는 40분 영상으로 했어 어제도 여러번 시도 해봤지만 중간에 흐름 끊기거나 잘 안 되더라 근데 오늘 세 명에서 일열로 앉아서 해봤는데 오늘은 뭔가 느낌이 달랐어
2 이름없음 2019/03/18 17:02:18 ID : y0tzdWnRDs8 0
느낌이 어땠는데?
3 뀨잉 2019/03/18 17:03:07 ID : xVdQlii4Mje 0
그래서 집중을 하고 듣고 있는데 엄청 졸리더라
4 뀨잉 2019/03/18 17:03:24 ID : xVdQlii4Mje 0
앗 레스 달렸네
5 뀨잉 2019/03/18 17:04:27 ID : xVdQlii4Mje 0
붕 뜨는 느낌이었어
6 이름없음 2019/03/18 17:05:09 ID : y0tzdWnRDs8 0
앗하... 오늘은 느낌이 달랐다고 되어있길래. 보고있어!
7 뀨잉 2019/03/18 17:08:31 ID : xVdQlii4Mje 0
근데 정말 신기했던게 꿈 같았어 하지만 꿈과 달리 소리가 잘 들리고 그냥 눈떠야지 하면 눈 뜰 수 있었어
8 이름없음 2019/03/18 17:10:59 ID : xVdQlii4Mje 0
아 그리고 난 이번생이 처음인가봐 전생이 아니라 지금 친구들이랑 게임하고 있거나 그런것만 보였어
9 이름없음 2019/03/18 17:12:18 ID : xVdQlii4Mje 0
덤으로 내 친구들 전생도 얘기해줄게
10 이름없음 2019/03/18 17:13:35 ID : xVdQlii4Mje 0
친구A는 이름이 김용훈이고 1982년에 7살이었대
11 이름없음 2019/03/18 17:13:58 ID : y0tzdWnRDs8 0
그런 거 얘기해도 돼? 나야 상관없지만:0
12 이름없음 2019/03/18 17:17:06 ID : xVdQlii4Mje 0
친구B는 막 달팽이랑, 왕관쓴 여왕?, 머리 짧고 빨간 바지입은 남자가 나왔대 그러면 이번이 마지막 생인건가…? 인간은 네 번째 생이 있으니까
13 이름없음 2019/03/18 17:17:22 ID : xVdQlii4Mje 0
친구 허락 맡았어
14 이름없음 2019/03/18 17:18:59 ID : xVdQlii4Mje 0
그리고 3명에서 하기전에 다른애들이 한 번 했었거든
15 이름없음 2019/03/18 17:19:07 ID : xVdQlii4Mje 0
그 친구 얘기 해줄게
16 이름없음 2019/03/18 17:19:55 ID : y0tzdWnRDs8 0
말은 안 하고 있지만 계속 보고있어 이야기 재밌다
17 이름없음 2019/03/18 17:22:03 ID : xVdQlii4Mje 0
약간 조선시대같았다는데 평민이었대 동생이 세 명있었고 한 명은 남자 한 명은 여자 마지막 한 명은 기억이 안 난대
18 이름없음 2019/03/18 17:22:11 ID : xVdQlii4Mje 0
히히
19 이름없음 2019/03/18 17:24:26 ID : xVdQlii4Mje 0
암튼 친구는 15~16살 정도 였는데 집에 지금 시대로 말하면 군인같은 사람들이 4명정도 와서 죽였대ㅜㅜ
20 이름없음 2019/03/18 17:28:44 ID : xVdQlii4Mje 0
나랑 친구들 말고도 전생체험 한 사람 있엉?? 있으면 이야기 들려줭
21 이름없음 2019/03/18 17:28:49 ID : 0q1DzbvbjxS 0
나도 전생체험 해봤는데 시대는 구석기시대? 동물 가죽으로 만든 옷 비스무레 한걸 입고있었고 외국이였던것같아 이름은 벨리였어 구석기 시대인데 왜 이름이있는건진 잘모르겠다 열일곱에 짧은 머리 여자였어 다리털이 많았고 날씬한 체형이였어 나는 남동생 한명 아빠 엄마랑 살았고 아빠는 뚱뚱했고 엄마는 선하게생겼었어 나는 아빠 닮았었고 아빠가 엄마를 엄청 때렸었어 아빤 엄마만 때렸고 그모습이 너무 화가나는 동시에 아무것도 못한다는 느낌에 절망?스러운 느낌이 들면서 눈물이 콧구멍 으로 들어갈정도로 눈물을 흘렸어 그런데 아빠가 엄마를 때리는데 엄마를 아빠가 죽여버린거야 안타깝게도 그 모습을 내가 봐버렸고 그래서 내가 아빠를 죽여버렸어 중간에 너무 슬프고 가슴이 찢어질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눈을떴어. 참 기분이 이상했어 꿈같지만 상상같달까? 엄청 울었던것같아
22 이름없음 2019/03/18 17:29:03 ID : 0q1DzbvbjxS 0
오 동접
23 이름없음 2019/03/18 17:31:23 ID : xVdQlii4Mje 0
신기하다
24 이름없음 2019/03/18 23:07:54 ID : ikts4Gk2pSE 0
아 근데 전생체험 자기전에 들으면 잠 잘 올 듯
25 이름없음 2019/03/18 23:54:15 ID : GrcIE7bvhdR 0
나방금하다가 깻어 전생굴을 들어갓다가 나가니까 진짜 무릉도원 신선사는세계처럼 복숭아 냄새가 나고 안개가 낀 폭포가 있었는데 진짜 신선이 나올것만같앗어 근데 중간에끊어져서 깨버렷어..
26 이름없음 2019/03/18 23:56:06 ID : ikts4Gk2pSE 0
오옹 신기행
27 랄라뿌 2019/03/19 19:24:43 ID : Za66pfgja4J 0
와 머박 신기방귀뿡이자너~~~~
28 이름없음 2019/03/19 19:33:12 ID : ikts4Gk2pSE 0
ㅋ ㅋ ㅋ ㅋ말투 귀엽다
29 이름없음 2019/03/19 20:01:41 ID : hfcMqqphs8q 0
나도 해봤는데 잘 안되더라 ㅠㅠ
30 이름없음 2019/03/20 08:19:56 ID : SHDAlu9tdB9 0
나도ㅜㅜ 그래서 거의 뭐 7번은 한 것 같아ㅜㅜ
31 이름없음 2019/03/20 10:08:20 ID : Ru1g59fXze5 0
맞아 나 자기전에 해봤는데 그냥 그대로 잠들었어 전생보고싶었는데 .....
32 이름없음 2019/03/20 14:50:51 ID : Xy6qklcttgY 0
ㅋㅋㅋ ㅋ ㅋㄱ 나도 어제 밤에 다시 해봤는데 그냥 자버렸어 ㅋ ㅋ ㅋ
33 이름없음 2019/03/20 14:56:15 ID : 40si01eFa2t 0
앗 나는 판타지 세계에서 살았었는지 나는 뱀파이어나오더라..
34 이름없음 2019/03/20 15:03:38 ID : Xy6qklcttgY 0
뱀파이어 ㅋ ㅋ. ㅋ ㅋ ㅋㅋ. 쩐다
35 이름없음 2019/03/20 15:24:19 ID : 40si01eFa2t 0
별로 안쩔었어.... 가족이 정치적 모함때문에 다 사형 당하고 오라버니가 날 안고 뛰다가 힘들어서 산 속 어딘가 숨겨두고 '오라비가 우리 ㅇㅇ 이 천 까지 세면 올께 ' 이랬는데 전생체험속 나는 4~5살 밖에 안되서 계속 숫자 새는데 햇갈리는거야 무섭고 천은 못 새겠고 해서 울다가 지쳐서 자다 일어나고, 또 한참 기다리는데 저녁에 비가 내리더라 숨어있는데가 애기가 비 간신히 안맞을 만한 공간이긴 해도 바람 때문에 비가 들어와서 맞다가 추워서 오들오들 떨고 있는데 무슨 비단 옷 입는 아재가 와서 뭐지?하는 표정으로 내 앞에서 쭈그려 앉아서 빤히 보는데 자는 오랫동안 기다리다가 처음 본 어른이라서 바짓가랑이 잡고 떨음 그랬더니 나를 안고 어디론가 가서 씻기고 예쁜 옷(무슨 기생들이 입을 법한 옷) 입히게 집 하인한테 시켰어. 거기서 생활을 하는데 밥 먹고 공부하고 산책하고 자고 를 반복하는데 1~2주에 한번은 막 고급진 약재써서 목욕 시키고 목이 들어나는 옷을 입히고 자게 했는데 일어나면 목에 상처나있고 생활을 10년 동안 반복했어 그러다 15살 생일이 되서 그 남자가 평소에 상판때기 한번 안 비추다가 그날 와서 선물로 뭘 가지고 싶냐 해서 오라비 찾아달라해서 오라비 간신히 만나고 오라비는 키워줘서 고맙다고 돈 벌어서 그 남자앞으로 보냈어 그래봤자 그 남자는 니 돈이다 이러면서 사고 싶은거 있으면 그 돈으로 물건 밖에서 사가지고 오고 (살았던데가 외부랑 거의 차단 된 것 처럼 깊은 산속에 별장 처럼 딸랑 집한채? 사람 한 2명 살수 있는 기와집이어서 난 못나갔어 그 남자도 못나가게 했고 하인도 못나가게 했음, 산책은 마당이 무슨 공원 만큼 커서 거기만 돌아다녔어) 그러다가 무슨 호랑이 만한 늑대가 집을 습격해서 도망치다가 담장 벽에 길이 막혀서 늑대 공격 받고 죽음.... 존나 허무함..........
36 이름없음 2019/03/20 15:34:17 ID : 40si01eFa2t 0
그 남자가 뱀파인걸 어떻게 알았냐면 어릴때 봤을때 얼굴이랑 죽기 며칠전에 본 얼굴이랑 똑같았음 한 2n살 얼굴이였는데 엄청 동안인 얼굴이였고 그 남자랑 합방? 하고 난 다음날엔 빈혈 처럼 어지러워서 좀 푹 쉬고 좀 맛날걸 먹였었거든.... 지금 생각하니 빡치내....ㅂㄷ 뭔가 분함 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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