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자스킬이란거 해볼까나 (4)
2.춘향이 놀이 라고 알아? (18)
3.말할곳이없어 내가보는것들은 귀신인걸까 (5)
4.살아있는인형놀이 썰을 보고나서 생각난건데 (11)
5.기가 쎈지 약한지 어떻게알아? (9)
6.. (4)
7.오늘 전생체험을 해봤어 (36)
8.우리집 이상해.... (50)
9.동네상가 화장실에 이상한게있어 (58)
10.전생체험 성공해 본 사람 있어? (14)
11.. (4)
12.나도 요즘 유행하는 전생 체험 해봣어 (27)
13.문자스킬이 뭐야 (4)
14.힘들어서 그런데 얘기라도 들어줄사람 있어? (34)
15.전쟁 중 자살 한 미군들이 남긴 유서 (14)
16.우리 집 세탁실에서 하얀 누군가를 보는 것 같아 (13)
17.얘들아 나 뭔가 좀 이상한것같다 (16)
18.전생체험 (14)
19.나도하는 문자스킬 (2)
20.유튜브 전생체험해본사람? (19)
나 뭔가 요즘 인생이 뭔가 영화같아졌어 스레에 스레주가 내 방사진보고 귀신 많다고 했는데 일단 그 집으로 이사온지는 4년? 5년 됬을거야 내가 원래 새집으로 이사를 가면 그집 첫날에 가위나 악몽을 꾸는데 그집에서는 초반에 2~3번 꿨던거 같아 기억이 나는건 내가 침대에 일어나면 정면이 문이 거든?
평소에 문을 열고자는데 바로 주방쪽이라 냉장고 빛이 보여 근데 그날따라 너무 깜깜하고 문 밖은 주방이 아니라 아무것도 없는 깜깜한 공간일거같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어
그런 느낌이 드는순간 그 깜깜한 공간에서 누군가 내방으로 오고있는 소리라고 해야되나 느꼈다고 해야되나 뭔가가 오고있다는곤 확실히 알겠더라고 순간 나는 너무 무서워서 이건 아니다 라고 느끼는 순간 깼어 다시 문쪽을 보는데 아직도 너무 깜깜한거야 그리고 다시 뭔가 내쪽으로 오는 듯 했지 다시 겁이 나면서 어떻게 해야되나 생각하는 순간 또 깼어
이번엔 냉장고 불빛도 보이고 정상적이더라고 다시 잠들기 껄끄러워서 휴대폰하다가 학교를 갔고 한 2주전인가는 내가 자다가 무슨 내용인지는 기억안나지만 꿈에서 너무 겁을 먹고 두려워서 엄마라고 외치기위해 안감힘을 쓰다가 현실로 엄마라고 소리치면서 깼어
여기까지가 내가 가위나 악몽을 꾼 내용중에 기억가는 거였고 다른썰은 보는 사람이 좀 있을 때 다시 쓸게! 심심하면 다시올거야
이번 썰 역시 내가 이사오고 얼마 안됬을 때야 좀 짧아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맨날 창문을 열어 놨는데 그날도 창문을 열려고 창문 쪽을 갔을 때 밖에서 비닐 터지는 소리였나? 뭔가 큰 소리가 나서 밖을 보고있는데 어디서 웃음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뭐지 하고 그쪽을 처다봤는데 우리집이 빌란데 대각선에있던 주택집 여자아이? 였을거야 잠깐봤지만 어려보였거든 그 아이가 날 보고 입을 활짝벌리고 웃고있었어 내가 공포영화도 많이보고 스레딕도 평소에 많이 보며 담력을 키웠지만 소름이 돋아서 창문을 닫아버렸어
하나 더 풀게! 이거는 작년에 있었던 일이야 내가 지금은 방 구조를 옮긴건데 지금까지 올린 썰은 옮기기 전이야 솔직히 옮기고 나서 나는 이상한일이 아직 안일어났어 어쨋든 다시 이어가서 그때가 방학이였는데 방학만 되면 해 뜰때까지 폰을 보다가 자는게 습관이 되버렸어
아니야 나 저쪽 스레는 이제 안써 그냥 스레주가 푸는거 보는중 요즘 재밌는 스레가 꽤 많더라고
그날도 새벽까지 폰을 보고있었는데 (참고로 방 창문이 열려있었어 ) 갑자기 어떤여자목소리가 났어 엄청 소리지르는 처음에는 어디서 싸움이 났구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 계속 듣다보니까 여자소리만 나는거야 대리석 바닥에 신발? 판? 같을걸 내리치는 소리랑 같이 멈췄나 싶으면 또나고 또나고 걱정이되서 밖을 보려다가 전에 그 여자아이가 기억나고 몸이 거부를 하더라고 그래서 경찰에 신고하려던것도 멈추고 가만히 있었는데 언니가 화장실가는 소리가 들려서 아 언니도 들었겠네 라고 생각되면서 그냥 잠들었어
나는 언니를 보고 안심? 하면서 잠들고 아침에 언니한테 물어봤어 혹시 들었냐고 새벽에 여자 소리지르는거 근데 언니는 못들었다는거야 나는 분명히 들었는데 언니 그때 깨있지 않았냐고 내가 언니 화장실가는 소리 들었다고 그랬더니 간거 맞고 그때 깨있었데 유튜× 대×서관 보면서 근데 절대 못들었다고 언니도 창문 욜고있었거든 옆에서 엄마가 듣더니 엄마도 못들었다고 못듣고 계속 잤다고 하는거야 우리엄마가 밤귀가 진짜 밝아서 잘 일어나거든 나보고 꿈꾼거 아니냐는데 언니 화장실간건 어떻게 알았겠어.. 둘다 나를 못믿어주더라 나만 이상한일 있으니까
이 일이 있고나서 새벽에는 항상 재밌는 영상을 많이 봤어 스레딕보면 더 소름돋는 기분이고 내방이 특히 한기라 해야되나 여름이라도 새벽에는 쌀쌀하잖아 추울때 더 훅 추워지더라고 시선이 느껴지는 것도 있고
나도 요즘에 소름끼쳐 새벽애 보면 누가 나 쳐다보고 있는거 같아 그래서 무서운거 보고 연애이야기 보고 자



학교가는 길에 더 써볼게 보는 사람 없어도 쓸게
이번썰은 나말고 언니랑 엄마야 작년에 있던 일이야
아침에 내가 제일 먼저 나와 학교랑 집이랑 거리가 좀 있거든 그날도 내가 제일 먼저 나왔고 아빠가 나가고 언니랑 엄마만 남아있었는데 엄마가 화장실에서 출근준비하고 있었어
드라이로 머리를 말리고 있을 때 언니가 엄마를 불렀데 그래서 엄마는 왜 불렀냐고 했고 (화장실에서) 언니가 뭘 갖다달라고했는데 잘 안들려서 언니방으로 간 다음에 뭐라고 했냐고 다시 물어봤는데 언니는 아무말도 안했다는거야 엄마는 거짓말치지 말라고 언니한테 진짜 말안했냐고 계속 물어봤는데 진짜 언니가 말안했다고 하니까 엄마는 그때 엄청 무서웠다고 하더라
지금 집가는 길이니까 짧은거 하나 쓸게
이거는 몇일전에 있었던일이야 언니가 집에서 혼자 자다가 잠이덜깬 상태로 누워있는데 누가 방으로 들어온거 같았데 그리고 자기 침대에 걸터앉았다고 하더라고
무섭고 소름끼치지는 않았는데 약간 포근한 느낌? 그런 느낌이 나다가 금방 사라졌데 내가 격은거랑 다르게 언니는 포근한 그낌이라 자다깨서 잘못안건지 꿈인지는 모르겠지만 안좋은건 아닌거 같더라고!
너무 짧았나 그리고 나서 지금은 현재진행중 솔직히 집아니면 무서운 느낌이나 시선은 잘 안느껴지는데 학교생활이 힘들어서 그런가 집에 있으면 낮이나 오후에는 엄청 잘 느껴지지는 않은데 밥만 되면 시선이나 느낌이 너무 잘나 그래서 안그런척 즐거운척 하는데 솔직히 떨려
스레 제목 바꿨어 사람들이 헷갈릴거 같아서
내가 겪은 이상한일은 여기까진데, 우리집 전체적으로 어딜가든 시선이나 싸한느낌이 들어 내방에서 좀 강하긴한데 내 방보다 더 심한곳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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