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21 01:25:02 ID : lyGlbhdQsks 0
나 아까 무서웠어 꿈에서 우리집에 자고 있었는데 누가 밖에서 술주정을 하는거야 자기집 들어갈려는데 못 들어가는 눈치였어 그래서 그려려니 하고 그대로 잘려는데 우리집 문을 열려는 소리가 들리는 거야 왜 안 열리냐면서 나는 겁이 나서 몸도 안 움직여지고 갈때까지 눈을 감고 그냥 가만히 있게 되다가 용기내서 일어나서 창문쪽부터 봤다? 창문은 열려 있었고 거기에 아빠가 있는 거야 그래서 안심한 나는 창문을 닫고 문을 열어주는데 난 아빠가 술을 좋아해서 아빠가 술에 취한 줄 알았다? 아까 문 연 것도 술주정이라고 할 수밖에 없고 근데 술취한 사람은 어디가고 멀쩡한거야 놀란 나는 아까 일에 대해 말했더니 아빠가 그런 사람 못 봤다고 그러더라고 위협은 사라졌으니 일상얘기를 나누다가 시끄러워서 깼는데 집 밖에서 어떤 사람이 우리집은 아니지만 다른 집에 왜 안 열어주냐고 그러더라.. 꿈이랑 흡사해서 무서웠어 다행히 지금은 갔음..
레스 작성
실시간
7레스나 꿈 해석 좀 해주실분.. 65 Hit
이름없음 19.03.22 0
7레스혹시 꿈에서 105 Hit
이름없음 19.03.21 0
5레스요즘 가위에 너무 많이 눌려 84 Hit
이름없음 19.03.21 0
3레스자각몽 꾸는법?ㅠ 139 Hit
이름없음 19.03.21 0
4레스계속 꿈에서 진행되는 수술 85 Hit
이름없음 19.03.21 1
5레스절에서 무서워서 쫓기듯이 나오는꿈 115 Hit
이름없음 19.03.21 0
4레스꿈은 아닌데 나 전생체험 한거 235 Hit
이름없음 19.03.21 0
7레스어릴 때 꿈 꾼게 있는데 썰 풀어보려고! 80 Hit
미요 19.03.21 0
1레스» 방금 꿈이랑 흡사한 상황을 겪였어 56 Hit
이름없음 19.03.21 0
9레스돌아가신 아빠가 꿈에 나왔었는데 522 Hit
보고싶다 19.03.19 0
16레스그냥 며칠전에 꾼 꿈얘기야 59 Hit
신데렐라의 빨간 사과 19.03.19 0
1레스. 28 Hit
이름없음 19.03.19 0
2레스꿈안꾸는게 152 Hit
이름없음 19.03.18 0
2레스미용실 가는꿈 183 Hit
이름없음 19.03.18 0
22레스난 꿈을 되게 자주꾸는데 여태까지 기억나는 꿈을 풀어볼려고 129 Hit
오징어 19.03.18 0
15레스병원에 있을때 꿈 꿈 130 Hit
이름없음 19.03.18 0
13레스나 돼지 나오는 꿈 꾸긴했지만 심오하달까 소름돗아 142 Hit
111 19.03.17 0
1레스이어지는 꿈을 꾸는데 뭘까? 해몽부탁해 ! ㅜㅜ 220 Hit
19.03.17 0
3레스어떤 남자애가 나오는 꿈을 꿨어. 106 Hit
이름없음 19.03.17 0
1레스와 이 꿈 뭐야 쩐다 104 Hit
이름없음 19.03.1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