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24 23:48:31 ID : q2Hu8nWqo7v 3
802 이름없음 2019/09/01 00:02:25 ID : rfe6jii9xX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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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 이름없음 2019/09/01 00:07:57 ID : Gk1gY63Pdwr 0
그냥 기분 안 좋은 것 같으면 좀 냅둬라 내가 몇 번을 얘기했냐 대화해봤자 맨날 불 난 데에 기름이나 부으면서 네 성격 닮아서 감정기복 심한 것도 좆같은데 씨발 누구 때문인데 그 정도 배려도 못바라냐
804 이름없음 2019/09/01 02:22:55 ID : pcMrtfRA2Lb 0
이 글은 성별 갈등 조장하려는 글이 아님을 밝히고, 돌아가는 버스에서 시끄럽게 소리지른 아빠 회사 아저씨, 그리고 내리려는 순간 나와 내 동생에게 욕한 남자새끼 깐다. 그 회사 아저씨, 이전까지 술 엄청 마셔댔거든? 나는 술 안 마셔. 외식하러 나가면 아빠가 소주를 시키는데 나까지 포함해서 잔이 하나 더 나오기는 하지만 말이야. 1차 짜장면 - 1병, 2차 치킨 - 2병, 3차 편의점 - 맥주 1캔(안주: 건오징어). 각자는 아니고, 함께야 저거. 맥주 한 캔은 따로지만.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서 역 후문 정류장에서 동생이 우리가 타고 있는 버스를 타서 말 그대로 만났단 말이야? 그래서 회사 아저씨가 내 동생 보자마자 소리를 질렀어. 그래서 몇몇은 우리 쪽을 쳐다봤단 말이야. 그 남자새끼도 그렇고. 그때, 우리 집 앞 정류장이라 내리려는 중에 우리 앞에 앉아 있던 개자식들이 우리에게 "씨발새끼"라고 말하더라, 똑똑히 들렸어. 아빠는 못 들었대. 왜? 우리들은 여자니까. 자신과 동등하거나 덩치가 큰 남자에게는 찍소리도 못하더니, 아무 상관 없는 우리한테 그래? 차라리 그 때 "조용히 합시다!" 라고 확실히 말하면 그나마 덜하지. 집에 돌아와서 아빠가 그 아저씨에게 전화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더니 얼버무리기만 해. 아니 당신때문에 우리가 피해를 본 거잖아요 그래서 동생은 정말 답답해하고 있고, 나도 덕분에 기분 더러워졌어.
805 이름없음 2019/09/01 02:50:16 ID : zWmE9tbhgrB 0
안물안궁하고 관심없는데 자의식과잉 개오지네ㅋㅋㅋㅋ 자살 안하고 뭐하냐 그간 대체 왜 살아있었데 진짜ㅋ;
806 이름없음 2019/09/01 05:22:46 ID : y6nO8i5Pba9 0
느그년생들이랑 느그띠 종자들 남피해주고 자기우대로 할말못할말 못할짓 소똥뿌리듯 저질러놓고 역겹게 숨쉬지마
807 이름없음 2019/09/01 11:22:14 ID : q40pVgrz9g3 0
자꾸 귀찮게 하지마 짜증나 죽겠어
808 이름없음 2019/09/01 11:23:26 ID : q40pVgrz9g3 0
그리고 씨발 지는 지 맘에 안 들면 무식하게 소리만 지르면 다 해결되는데 뭐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건데 씨발 그 따위로 돈으로 갑질하고 힘으로 갑질했으니 나중에 돈 없고 힘 없어졌을 때 버림받는 건 당연한 거지.
809 이름없음 2019/09/01 21:55:16 ID : QnwpRA6qnO4 0
ㅆㅃㅆㅃㅆㅃ내옷속에 거미들어갔었음 ㅆㅃ
810 이름없음 2019/09/01 22:19:24 ID : NtfRyIHA0q5 0
가끔은 그런 생각도 든다. 정말 쓸데없는 타이밍에 기분 나쁘게 하고 악의적으로 갑분싸시켜놓고 적절한 타이밍에 도망가서 왕따도 안당하는 애들은 온오프를 가리지않고 있어왔고 오프라인상에서 그런 류의 관종에게 대여서 유독 싫어하는 것도 있었지만 더 빡쳤던건 걔가 갑자기 어느날부터 공부만 하느라고 안그러기 시작하더니 몇년뒤에 서울대가버린게 생각남 그것도 걔가 개과천선해서가 아니라 서울대 가기위해서 공부한 티를 은근슬쩍 내고 다니면서 잘만 공부하고 있으니 더더욱 빡침 뭐 서울대간 일베충도 있고 인성과 성적이 비례하지 않는단 얘기는 당연히 알고있었지만 여태까지 기분나쁘게 만들고 갑분싸시키고 사라지는 별볼일도 없는 인간이 갑자기 현생챙겨서 성공하는거 보면 기가참 어쩌면 오히려 이때를 위한 추진력으로 저지랄한걸지도 모르겠네 이생각하니 차라리 점충이 중간에 공부해서 서울대가는일 없이 평생 점이나 찍고 백수로 살았으면 좋겠다. 아니면 다른 아프리카bj, 유튜버처럼 추한 관종짓이나하며 연명하던가 몸캠이나 하는 신세였으면 한다. 더 정확히는 이걸로 성공하지말고 팍 망해버렸으면 함. 여러모로 현타도 오고 짜증도 나고 미묘복잡한 감정인지라 이젠 내 일에만 방해가 안되면 평생 그렇게 살라고 하고싶다.
811 이름없음 2019/09/01 22:39:58 ID : NvDBvxu1bdB 0
휴대폰 바꾸고 싶은데.. 고의는 아니고 몇번 화장실 바닥에 내 허리높이 이상에서 떨어뜨린 적 있는데 액정에 금 하나 안가네. 존나 딴딴한 갤7같으니라고
812 이름없음 2019/09/01 22:44:21 ID : E6Y4NwJXs3v 0
ㅋㅋ 니 레스보고 점충이 점찍는거 관두고 열심히 공부해서 몇년뒤에 바보판같은데서 나타나는거 아냐? 그것도 지금 이 레스 언급하면서ㅋㅋㅋㅋ
813 이름없음 2019/09/01 22:59:30 ID : PeNs2k1js78 0
이거 은근 대박이네. 왜 저렇게 살지?가 아니라 그래 그렇게 살아라...인거.
814 이름없음 2019/09/01 23:06:20 ID : NtfRyIHA0q5 0
그럼 현타 쎄게 올듯...그것도 그냥 서울대간거가 아니라 무슨 사업 성공했다던가 최종적으로 자기가 원하는 직업을 찾아가고 있다던가 이럼 현타 개쎄게 올듯. 점충 제발 평생 점찍어줘ㅠㅠ
815 이름없음 2019/09/03 00:26:30 ID : smNze7z9cms 0
왜.. 왜 등수놀이하는 거임? 좋아하는 작가님이 3연참 하신다길래 신나게 감상한 뒤 댓글 달려니까 누가 연속으로 자기가 첫 댓이라는 댓글 달아놨음 유튜브에서도 자주 보이던데 왜 그런 쓰잘데기 없는 걸 해? 님이 첫 댓인 거 누가 모름? 첫 번째로 달린 댓글은 무조건 맨 아래에 위치하니까 굳이 그런 소리 안 해도 다들 잘 안다고... 선댓 후감상이라고 하면 그나마 이해는 하겠는데 밑도 끝도 없이 와! 첫댓! 이거나 숫자만 박아둔 거 보면 점충새끼 보는 기분이야 진심
816 이름없음 2019/09/03 00:33:06 ID : Gk1gY63Pdwr 0
와 내 말 대놓고 개무시하네
817 이름없음 2019/09/03 00:38:28 ID : wldB84E2k1e 0
아 진짜 짜증나 미친년이 세상사람들이 다 지 좋아하는 줄 알아;;; 내가 널 왜좋아해 나도 눈 있어 제발 망상질 그만좀
818 이름없음 2019/09/03 06:18:00 ID : he1B9fTPa8k 0
본인 기분은 본인이 추스려야지 그 나이 처먹고 뭐하는 짓인지...
819 이름없음 2019/09/03 15:45:18 ID : CmMo5dPiqjh 0
예전에 세운 스레 아직까지 갱신되고 있길래 오랜만에 들어가봤더니 클로즈판 가있네 ㅋㅋㅋㅋㅋ 어먹금못하는 사람 까스레였는데 그게 클로즈판 갈만한 스레였나?
820 이름없음 2019/09/03 16:01:19 ID : bwk1eIMpe7t 0
그럴 리가.. 나도 그게 왜 클로즈판 갈 거리였는지가 궁금함 특정인 저격도 아니었는데
821 이름없음 2019/09/04 01:53:54 ID : k7dU5hvBgmM 0
나는 엄마한테 미안함이 들다가도 안들어. 분명 잘못되긴했지만 그게 꼭 내 잘못은 아니잖아. 언젠간 알게될일이고 알아야되고 언젠가 생길일이긴하잖아 내가 잘한거 같은데도 잘못한건지 자꾸 의심스러워. 그건 그렇고 엄마랑 어색해지는게 싫은데 엄마가 날 어색하게 대하는거같아. ㅠㅠ 나도 엄마가 이상하게 어색해. 대체 왜이러는거야 ㅠㅠㅠ 짜증나. 그나마 있던 내편마저 없어지는거야? 나이먹을수록 되는게 하나도 없어. 모으면 뭐하냐 돈은 맨날 부족하고 인간관계는 다 끊어지고 가족마저 없어지려고해. 우울증 걸려서 살겠냐.. 세상이 이상한건지 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다. 이렇게 불공평하게 살아야 했으면 왜 태어나서 왜 이렇게 살아야 해... 대박은 언제 나고 성공은 언제해. 할수나 있는거야? 노력해서 뭐해. 아무것도 된게 없는데. 그럼 첨부터 재능 100프로인 애들은 뭐야, 금수저인 애들은 뭐야.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되는데.. ㅠㅠㅠ 진심 우울하다
822 이름없음 2019/09/04 08:00:15 ID : gZjxRyGrfcJ 0
내용도 별거 아닌데 읽기 싫게 쓰고는 나중에 이해못한 사람 욕하고 있고 난리야 진짜.
823 이름없음 2019/09/04 17:09:51 ID : ipbwlgZhfgl 0
누가 나보고 감정적이라고 한 적 있는데 그 땐 인정하기도 싫고 내 성격이 아니라 생각해서 한 귀로 듣고 흘렸는데 한국사 공부 하니까 왜 그 말 했는지 알겠음 한 강의씩 들을 때마다 깊은(?) 감정이입에서 비롯된 분노와 짜증과 혐오가 치밀어 올라서 공부가 안 돼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ㅠㅠ 우리나라의 뼈아픈 시절 쪽빠리와 짱개에 대한 온갖 욕은 말할 필요도 없고 먼 옛날 부여니 고구려니 하는 고대 국가 배우는 거에도 감정에 휩싸여 그놈 의 남자우월주의 그렇게 남자가 좋으면 남자끼리 살지 뭔놈의 일부다처제야? 거기다 멀쩡한 사람들은 무슨 죄라고 왕 죽었다고 같이 묻어? 궁시렁궁시렁 공부할 때마다 이래서 환장할 노릇이야 그렇다고 최대한 아무 생각을 안 하고 들으면 집중도 안 되고 기억도 안 되고 공부는 뭘해도 힘드네
824 이름없음 2019/09/04 17:40:02 ID : 0q7s5XumoE7 0
아 씨발 너 기분나쁜거 툭툭 티내지 말라고 나도 개 좆같을때 티 안내니까.
825 이름없음 2019/09/04 17:41:05 ID : 0q7s5XumoE7 0
일본에서 유일하게 좋아하는 문화가 메이와쿠다 시발 나에게 폐를 끼치지 말아주세요 선!!!!!제발 선 넘지마 이 멘탈약골들아!!!!
826 이름없음 2019/09/05 00:51:45 ID : 1du9xVe59cr 0
으아앙 지금 괴담판에서 달리는 스레가 넘 무서워
827 이름없음 2019/09/05 01:34:10 ID : TQlcoJO8o0m 0
잠좀자자 병신들아 진짜 현생을 안사는 씹덕들 인터넷상에서 기웃거리지말고 좀 뒤졌으면
828 이름없음 2019/09/05 01:37:23 ID : TQlcoJO8o0m 0
씹덕들 이시간에 활성화되있는거 너무 싫다 검색에 안보이게 내눈에 안보이게 좀 제발 음지로 꺼졌으면 아 일베나 워마드같은데로 꺼졌으면 좋겠다 그거 자동차단이라 안보이니까
829 이름없음 2019/09/05 02:37:44 ID : PeNs2k1js78 0
사람이 좀 무심한 성격인데 혼자 빡쳐서 시비털다가 그 사람이 불쾌하다고 하면 '왜? 이것도 ㅇㅇ랑 비슷한데?' 이지랄 하는게 너무 싫다. 일부러 시비터는거랑 같냐 개새끼야. 나도 함 좆같이 굴어봐?
830 이름없음 2019/09/05 02:43:50 ID : veJRzSGpTU3 0
니랑 안사귐 니가 용기냈다고 내가 받아줘야할 이유 없으니까 용기를 무기 삼아서 남 귀찮게 굴지마라 기차 안에서 나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말하면 내가 어맛! 인연! ㅇㅈㄹ하면서 감동할줄 알았냐? 내가 그때 무슨 옷 입었는지까지 기억하고 질척대는거 존나 소름끼친다. 내가 마지못해 니한테 답장해줄때 니는 대가리 속에서 무슨 생각을 했길래 이틀만에 '다음주 부터 진도 ㄷㄷ' 이딴 소리 씨부리냐
831 이름없음 2019/09/05 10:12:41 ID : gZjxRyGrfcJ 0
이제 이해가 간다 여태까지 한 행동 말 모든것의 원인을 스스로 알려주네
832 이름없음 2019/09/06 18:32:43 ID : lbio6jfRwnu 0
아이돌물 의상에 쓸데없이 배 노출 넣는거 극혐;; 아니 스포티한 옷에서 예쁘게 까면 아무말도 안하지 하나도 안 어울리게 까놓으면 누가 좋냐고!!!
833 이름없음 2019/09/06 20:39:24 ID : nA3O2lbcq3U 0
짜증나진짜,, 스트레스받아.. 알바좆같고 나한테 통보식으로 알바시간 말하는거 진짜 지긋지긋해 가족이면 다냐고 존나 내가 그 날 무슨 일이 있을 줄 알고 맨날 통보로 말하냐고 그러면서 내가 약속있거나 안된다고 하면 나만 미친년이지ㅋㅋㅋㅋ 아...진짜 스트레스받아.......
834 이름없음 2019/09/06 21:24:47 ID : qlA0pSFhdVf 0
등수놀이하는 그놈 내가 첫 댓 먹으니까 댓을 안 다네... 이 자식 일부러 첫댓인가?? ㅇㅈㄹ 떨려고 대기 타고 계셨던 거였네 그래 내가 네 수법 알았으니 방해해주마 이 자식아 누구보다 먼저 보고 싶어서 작가님 업뎃하실 때까지 기다린 후 감상부터 하던 거 때려치고 바로 댓글 달아주지 네가 그 ㅈㄹ하지 못하게 가끔 사람이 달라지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한 달 동안 이어질 주2회 3연참을 첫댓인가??는 무슨 첫 댓에 목숨 걸었냐고 지금껏 네가 단 댓글 보면 끝부분만 조금씩 달라지던데 너 복붙하지 이 자식아
835 이름없음 2019/09/06 21:26:26 ID : NtfRyIHA0q5 0
으...어그로가 싫다고 어그로 따라하는 꼴이 되는 것도 싫어
836 이름없음 2019/09/06 23:47:38 ID : QqY4JXtimK5 0
스레 잘못찾아서 삭제
837 이름없음 2019/09/07 00:16:44 ID : lBeY5SE08rw 0
짜증나는데 짜증풀곳도 없고 짜증낼 기운도 없고
838 이름없음 2019/09/07 01:21:18 ID : RwnBcJWrAo1 0
시팔 괴담판에서 개재밌게 달리던 스레 어그로 시비충 붙어서 터짐 내 일상의 낙이었는데
839 이름없음 2019/09/07 03:28:38 ID : GrhtgY4HB82 0
난 괴담판에서만 주작무새 있을 줄 알았는데 저번에는 고민상담판에서도 봤고 이번에는 잡담판에서도 보이네 신기하다
840 이름없음 2019/09/07 11:06:26 ID : dvhbBe1A7xU 0
어그로 진짜 가만 안둬
841 이름없음 2019/09/07 18:28:04 ID : TRzXtg7zcNu 0
ㅅㅂ....콜라 진짜 ㅈㄴ 땡기는데 어제도 먹고 엊그제도 먹었어 안된다 머리에 힘줘서 참자
842 이름없음 2019/09/07 18:35:21 ID : QqY4JXtimK5 0
역사 하나도 모르는 돌대가리가 남을 후빨해주고있네 어휴 어디가서 목소리내지마라
843 이름없음 2019/09/08 13:09:56 ID : lbio6jfRwnu 0
정말 스레딕 내부 까는 스레는 금방 클로즈 먹는구만
844 이름없음 2019/09/08 22:48:11 ID : y6nO8i5Pba9 0
ㅋㅋㅋ이제보니 소름돋네 나 초5때 처음 폰사고 그때부터 초6까지 카카오스토리를 엄청했음. 긂쟁이라(글,그림쟁이)칭해놓고 그림이나 글 올리면서 소통하고 놀았는데 어쩌다가 친한 오빠들이 생김. 다 내 그림이나 말투가 좋아서 친해지고싶다 했음. 근데 나이가 다 중3 고1 정도. 그땐 그냥 나보다나이많은 다정한 오빠들이네- 했는데 그오빠들이 갠톡으로 3명이나 고백을했었음. 시기는 다다른데 한명은 좀 능글지게 고백하고 내가 웃음으로 넘기니까 나랑 못사귀는 이유 1번 ,2번 이렇게 칭하면서 치근댁대고 다른 한명은 우리사귈래? 얘기하곤 그뒤로 조금씩 치근덕 댔음. 나머지 한명은 카스로(그때도 남녀대립글이 핫플이었잖) 군대vs임신 이딴거에 의견적는 여초딩한테 훈수마냥 몇글자 끄적이고 후..오늘도 나를 발전시키는 일을 했다 뭐 ㅇㅈㄹ하는 중딩?이었음. 그리고 내가 sns에 얼공안하는 애였는데(할필욘없지) 내사진이 내카친한테 있는거임. 뭔가싶어서(근데 사진받은 애는 지얼굴 절대 공개안하고 얌전히 얼평하는애엿음)어디서 받앗냐니까(대충 내친구중에 어떤련인진 감이왔음ㅋ)자꾸 내얼굴 맞냐고만 묻고 나중에 친삭도 당했음ㅋ
845 이름없음 2019/09/09 20:30:19 ID : rvwoJRBapQp 0
내가 갖고 싶은 것들은 왜 다 남들한테만 있을까
846 이름없음 2019/09/09 20:30:26 ID : CmGq3O79imL 0
좆도 관심없는 니 현생 끌고오지 마세요.
847 이름없음 2019/09/09 20:32:23 ID : z81gY9y5hz9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48 이름없음 2019/09/09 23:43:29 ID : U2K0ts3CkoG 0
니가 뭔데 어린 아이 사진에 악플 쳐 달고 난리야 그 아이 실물 니가 실제로 봤냐? 엄연한 그 아이의 인격을 모독하는 짓이고 아이 엄마가 하는 SNS인데다 아이 엄마는 당연히 댓글들을 볼 것이고 눈에 넣어도 안 아플, 힘들게 낳고 키운 예쁜 제 자식 욕하는 거 보면 억장이 안 무너지겠냐...? 입장 바꾸어서 생각해 봐. 그리고 아직 어린데다 얼굴은 25살 까지 변하거든. 그래서 나중에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 지 모르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아이인데. 솔직히 그 아이가 니가 단 댓글 볼 거란 생각 안 해?
849 이름없음 2019/09/09 23:44:02 ID : Gk1gY63Pdwr 0
오늘 일하는데 후반부 가서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현기증이 오더라... 몇 시간 일한 게 전부인데 왜 그랬을까... 심호흡 하면서 겨우 버텼는데 내일부턴 안 그랬음 좋겠다...ㅠㅠ
850 이름없음 2019/09/10 00:34:27 ID : Gk1gY63Pdwr 0
맨날 더 스트레스 받게 하고 더 짜증나게 하면서 참견은 오질나게 해요 씨발 짜증나게
851 이름없음 2019/09/10 00:34:41 ID : Gk1gY63Pdwr 0
잔소리하지마 내가 다 알아서 할 테니까
852 이름없음 2019/09/10 00:34:57 ID : Gk1gY63Pdwr 0
이래서 혼자가 편해.
853 이름없음 2019/09/11 05:47:32 ID : PeNs2k1js78 0
아니 ㅠ 앞바다에 쓰레기 매립 안한다니까 왜지랄이야... 딱봐도 정치적 이해관계 때문에 몰아가고 있는거 안보이니 ㅠㅠ
854 이름없음 2019/09/11 08:39:52 ID : k2ts7bvh9hd 0
정뚝떨
855 이름없음 2019/09/11 20:53:02 ID : 0659ii8qqqq 0
짜증난다 ㅇㅅㅇ
856 이름없음 2019/09/11 21:00:53 ID : PeNs2k1js78 0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금 이상한 애한테 독설 날리는데 재미지다 역시 독설은 끝까지 전후관계 상관관계 전부 파악하고 날려야 뒤탈없고 속이 개운하네
857 이름없음 2019/09/11 21:31:50 ID : PeNs2k1js78 0
으 꼽사리 끼고 싶은데 분위기가 영 아니네 야 이년아 그사람이랑 헤어져도 너한테 안돌아와
858 이름없음 2019/09/11 22:08:57 ID : yLdXs2ldxAZ 0
하나도 안궁금하고 안물어봤는데 다른 게시판에 이상한 놈이 분탕치고있건말건 내 알바도 아닌데 오히려 전혀 상관도 없고 관심도 없는 게시판 이용자들에게 설명충 빙의해서 초치는 니가 어그로다
859 이름없음 2019/09/11 22:20:49 ID : pcMrtfRA2Lb 0
답답해 하지 말고 니들이 해 보면 알아.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걸 뺏기는 기분이 얼마나 ㅈ같은지. 심지어 나 혼자서 충분히 끝낼 수 있는데도 말이야. 눈치 없는 새끼들. 아, 어차피 니들은 내가 뭘 하든 전혀 상관 없지?
860 이름없음 2019/09/11 22:37:50 ID : Wpf9fPg7y5h 0
문득 생각난건데 영자님 최근 레스 n0개씩 보는 기능 만들어 주실 의향 없으신가.. 점충 분탕치는거 보기 싫고 나름 구레딕의 묘미였는데, 링크 뒤에 ln 치면 최근 n개 레스 보이는거..
861 이름없음 2019/09/11 22:48:21 ID : yLdXs2ldxAZ 0
ㄹㅇ 이거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거 같고 실제로 나도 답답해서 메일로 문의 드렸는데 일단은 의견 반영하여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답장을 주셨어. 이참에 바꾸면 정말 좋을듯...ㅠㅠ
862 이름없음 2019/09/12 02:37:51 ID : k7dU5hvBgmM 0
저새끼는 진짜 뇌에 뭐가 들은거야.. 잠자는데 시끄럽게 거실에서 왜 밥을 쳐먹어? 방에 갖고가서 처먹든가. 방에서 문안닫고 시끄럽게 통화하는거 까진 이해한다 지 방이었으니까. 근데 이 새벽에 밥처먹는걸로도 모자라 뭐하는거야 불켜놓고.. 아니 이제와서 지 방없었을때의 복수라도 하는거야 뭐야 개념 인성 어떠 갖다 버림? 에효.. 저새끼는 사람이 아냐. 아 니도 니가 인쓰보다 못한 놈인거 알지? 생각이 없는데 머리는 장식이냐. 쟤는 꼭 한번씩 저러더라.. 왜 저러는걸까.. 이해가 안가네. 왜 자는사람깨워? 왜 못자게 해? 왜 자는데 말걸어? 왜 사람 괴롭게해? 니잘때 아무도 안건들잖아. 왜 니는 사람 힘들고 피곤하게 하냐고 왜! 정신나간놈아ㅡㅡ 미친거아니냐 니? 와.. 돌았네. 밥쳐먹는것도 모자라서 폰으로 영상 틀어놓고 처먹네? 시끄럽게? 눈에 뵈는게 없나봐? 니는 자는사람 안보여? 엄마가 안보여? 니한테 부하나 뭐 아랫사람이냐? 사람이라면 생각이란걸 좀 해.ㅡㅡ 왜 생각을 안하지? 진짜 뇌에 뭐가 들은거야? 이건뭐 배려도 없고 개념도 없고 니가 사람이냐? ㅋㅋㅋㅋ 그래 니 인성 갑이다 미친놈아.
863 이름없음 2019/09/12 03:14:23 ID : CqpdO66qp9i 0
위에서 지랄이고 밑에서 지랄이고 차라리 자리 옮기고 싶은데 옮기지도 못하네. 저 사람은 왜 갑자기 저러는건지 말이라도 해줬으면 ㅅㅂ 나잇값 좀 보기만 해도 짜증나서 가기도 싫다 ㅋㅋㅋㅋㅋ
864 이름없음 2019/09/12 15:56:25 ID : 2JO8mIILdTO 0
그냥 이유없이 갑자기 짜증나고 만사 좆같다
865 이름없음 2019/09/12 16:17:26 ID : lu9BzbBak9y 0
다른 가게들 다 쉬는데 손님도 없는데 왜 연휴 때 문 열고 지랄이야
866 이름없음 2019/09/12 22:26:35 ID : GrhtgY4HB82 0
그런 짓 진짜 싫어한다고 예전에 데인게 있어서 트라우마급이라고 실제로 그 말 듣고 속 울렁거리고 눈물 고였다고 쪽팔리고 갑분싸인거 알지만 관계 쫑내긴 싫어서 기분 안 나쁘게 주의줬는데도 또 그 말하니까 존나 정 떨어지고... 진짜 상종하기도 싫더라 대체 뭐가 문제야?
867 이름없음 2019/09/13 03:21:45 ID : lbio6jfRwnu 0
바보판에서 잘 놀고 있는데 혼자 잘난듯이 설명하는 애들 짜증낰ㅋㅋㅋㅋㅋ 바보판에서 천재 돼서 기쁘냐!!
868 이름없음 2019/09/13 11:45:04 ID : 4FbcoE2pXz9 0
추석 들어서 짜증나는 게 생겨서 까려고 스레딕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스레딕에서 더 스트레스 받고 감.... 괜히 들어왔어
869 이름없음 2019/09/13 16:37:59 ID : Gk1gY63Pdwr 0
아 짜증나
870 이름없음 2019/09/13 17:01:33 ID : yLdXs2ldxAZ 0
이건 진짜 어디서 까야되는지 스레를 잘 못잡겠는데(라노벨로 가자니 웹소설에도 있고 웹소설로 가자니 라노벨에도 있는 그런 내용) 가끔보면 라노벨이고 웹소설이고 너무 노골적으로 현실도피+비관적이라 작가나 그것에 호응하는 독자들이 무서움 무엇에 호응하는건지 무엇에 만족하고 창작하는건지 마치 자살과 현실도피를 긍정적으로 묘사하며 유도하는 느낌? 흔히 나오는 이상한 마법이나 초능력을 얻고나서야 일부러 병신같이 만든 허수아비 적에게 온갖 이상한 논리로 일침넣는것도 별로지만 제일 끔찍한건 가상의 창작물에서도 대놓고 현실을 도피하는게 느껴지는 내용같음 예로들면 굳이 사고사로 죽어서 이세계로 가서 이고깽하는거...가끔보면 아예 현생에 대한 관심과 미련도 없는게 잘느껴져서 좀 소름돋음 그리고 제일 심한건 주인공이 학교에서도 인터넷상에서도 자살 왜안해? 찐따새끼야란 욕설들을 듣고 삶에 비관하며 자살했는데 초능력자로 각성하고 되살아나서 자퇴하고(현실로부터 맞서지도 도움을 요청하지도 않고 도망치고) 백수로 지내면서 초능력으로 도둑질이나 소극적으로 범죄에 가담해서 돈벌고 그걸로 꿀빠는 생활을 묘사한 웹소설... 허수아비 적을 패고 일침을 가하는것도 한심하게 느껴지고 보기싫은 파트인건 맞는데 얘네들에 비하자면 정신적인 성장가능성? 자체는 열려있는거 같아서 다른 의미로 소름돋았다
871 이름없음 2019/09/13 20:42:10 ID : leFdDAqmJSE 0
제발 용건 있음 바로 용건으로 넘어가라 답장 올때까지 기다리지말고........
872 이름없음 2019/09/14 00:18:13 ID : fXy3TU1Cpgm 0
당사자 없이 지들끼리 신났네 자기 일이나 열심히 하셔
873 이름없음 2019/09/14 16:32:43 ID : 4FbcoE2pXz9 0
리얼리티충이라고 하는 것 같던데
874 이름없음 2019/09/14 18:18:43 ID : qlwrhAi4Fa3 0
속터진다 속터져...
875 이름없음 2019/09/14 21:03:20 ID : dvhbBe1A7xU 0
완전 일방적인 비방이면서 아니라고 하면 아닌게 되나 논리도 이상하고.. 하여간
876 이름없음 2019/09/14 21:04:21 ID : UZhcNAkk1eM 0
개빡치네 개지랄을 떤다 아주
877 이름없음 2019/09/14 21:13:31 ID : dvhbBe1A7xU 0
속좁아서 별거 아닌 그거 가지고 트집잡을 시간에 생산적인 일이나 하지.. 그렇게 돌려서 말하면 못알아들을 줄 아나봐ㅋㅋㅋ
878 이름없음 2019/09/15 14:08:03 ID : QqY4JXtimK5 0
무개념 외국팬들 놀리는거 진짜 재밌네 ㅋㅋ oppa eng plz ㅜㅜ 이거 짤 올리면서 조롱하고있는데 데미지입고 정신승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9 이름없음 2019/09/15 16:15:36 ID : 1fU0mldDwK2 0
갑분싸 찐들 개싫음 그딴걸 재밌으라고 드립으로 치는건가 ㅋㅋ
880 이름없음 2019/09/15 23:40:22 ID : xCnO1g5cFjx 0
시발 판 세우기도 뭐하고 모 소설 팬덤 깐다 시발 이새끼들은 남의 애정캐 얼굴 훔쳐가는게 종특인가 남의 애정캐 넨도 머리 뽑아서 즈그 캐라고 우기고 다른 만화 일러 갖다가 즈그 캐 이름 붙여놓고 지랄이 풍작이야 진짜
881 이름없음 2019/09/15 23:56:09 ID : 8001eFfPck9 0
오타쿠나 돌팬이나 다똑같은 씹덕들인데 왜서로 니가낫다내가낫다 못정해서안달남.... 옆동네에서 병신같은일터졌다고 니네가병신아니게되는게 아닌데요
882 이름없음 2019/09/16 00:31:35 ID : PeNs2k1js78 0
공부해 개새꺄
883 이름없음 2019/09/16 00:31:58 ID : PeNs2k1js78 0
스 레 딕 그 만 해
884 이름없음 2019/09/16 07:34:01 ID : 7s9vyIE4E7g 0
뒷담판은 엥간하면 클로즈 안보내던데 운영자가 빌리 아일리시 팬인가?
885 이름없음 2019/09/16 20:58:43 ID : 4IHyGmpU0q0 0
괴담판에 ㅂㄱㅇㅇ 이거 왜 이리 많음? 그냥 스레주 괜찮냐, 올 때까지 기다리겠다, 기다리며 갱신한다 이러면 될 것을 실시간 채팅방도 아니고 초성으로 ㅂㄱㅇㅇ! ㅂㄱㅇㅇ!! 이거만 써놓으니 내가 간 데가 스레딕이라는 플로트형 사이트의 괴담 게시판인지 스레딕이라는 이름의 괴담게시판 채팅방인지 알 수가 없음 오래간만에 괴담판 들어가본 건데 기분 잡치네
886 이름없음 2019/09/16 21:09:20 ID : slDy1BdO4HD 0
트위터 까는스레를 까는스레 왜 또 클로즈 감? 트까스 상주하는 인간들이 신고 넣었낰ㅋㅋㅋㅋㅋㅋ 불-----편 왜 트까스는 클로즈 안감? 일주일에 한번씩은 성별분쟁 나는데
887 이름없음 2019/09/16 21:20:43 ID : 4IHyGmpU0q0 0
그러게.... 이것도 저격이라고 없애는 건가
888 888 2019/09/16 21:21:41 ID : 7uk2pVcK6oZ 0
889 이름없음 2019/09/16 21:21:42 ID : 4IHyGmpU0q0 0
트까 까스레라고 정직하게 제목 붙이지 말고 트위터 까스레의 문제점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라고 지으면 이것도 클로즈판 가려나
890 이름없음 2019/09/16 21:22:53 ID : 1zXs62Mo2Hu 0
스레딕은 어그로가 자기 까는거 신고해도 처리해준다는 괴담이 있음...
891 이름없음 2019/09/16 22:00:15 ID : dvhbBe1A7xU 0
저격 스레는 삭제되는 것 같아
892 이름없음 2019/09/17 21:17:37 ID : PeNs2k1js78 0
멧돼지가 필요 없으니 싹다 잡아버리자는 발상은 어디서 나오는거냐 진짜 생각없네.
893 이름없음 2019/09/18 00:49:08 ID : 04K0nzWi9un 0
미성년자때까진 일본 애니에서 앵앵거리고 개그치는거 웃기다고 생각했는데 몇 년동안 애니 자체를 잘 안 보다가 요즘 여러개 보기 시작하니 앵앵대고 시끄럽게 굴고 특유의 연출로 개그하는거 오글거려서 못 봐주겠다.. 오히려 어릴때 그림체때문에 거른 애니들이 더 거부감 안 들고 재밌어. 그래도 참고 계속 보다보니 너무 심하지만 않으면 좀 괜찮아짐... 남성향이나 라노벨 원작은 오글거림이 너무 심해서 웬만하면 도저히 못 보겠다
894 이름없음 2019/09/18 19:38:44 ID : alh9cq6rz9e 0
교양 2개가 거지같고 하나는 거지같으려는 기미가 든다. 전필..이런건 아니데 다른 부분에서 졸업하려면 선택의 여지가 없어. 으.. 교양주제에 조별활동, 교외활동 하는거 싫어..
895 이름없음 2019/09/18 19:54:18 ID : alh9cq6rz9e 0
난 그냥 팬덤에 있는 사람들과 대화하기보단 혼자 덕질하는게 속편해.
896 이름없음 2019/09/18 19:55:10 ID : alh9cq6rz9e 0
예전에 제목이 트ㅍㅁ 까는 스레인게 몇 번 올라왔는데 죄다 클로즈판간건 기억난다.
897 이름없음 2019/09/18 20:58:10 ID : 4IHyGmpU0q0 0
성별 대립 소재라고 죄다 신고 먹었을 걸 트까스레는 제목이 '트위터' 까스레라서 클로즈판 안 가는 것 같음 뭔가
898 이름없음 2019/09/18 23:22:30 ID : 1g0pQsnO5Wj 0
나도 알바를 많이 한건 아니지만, 가끔 자기가 뭐라도 되는줄 아는 손님보면 사회생활 못해본거 같아보여. 그래 뭐.. '돈 낸만큼'의 권리는 당연하지만.. 푼돈 내고서 난 돈을 냈으니 대접받아야해! 이러는 사람들말야. 님보다 여러번 온 손님들 많구요, 돈 더 많이 쓰시는 손님들 많구요, 그리고 조용히 즐기시다 얌전히 떠나시는 상식적인 손님은 널렸어요. 님처럼 징징거리고 성가신 사람은 거의 없구요. 진짜 사회생활을 안해본건지 아님 자기 주제를 너무 잘 아니까 아무데서나 라도 왕취급 받고싶어하는건지..
899 이름없음 2019/09/19 15:59:16 ID : eIGtBulfQle 0
간단한 자료 정도는 직접 찾았음 좋겠어 검색해볼 생각도 안 하고 바로 나한테 와서 어떡해ㅠㅠㅠ너 이거 있어? 없으면 찾아서 보내주면 안돼? 하는거 짜증나...
900 이름없음 2019/09/19 20:05:09 ID : lg6rteJPa3y 0
걍 오늘 먼가 존나 빡쳤어 지하철 탔는데 절대 인종비하는 아니고 걍 이사람들이 짜증난거)) 반대편 앉은 백인커플들 너무 밖에서 부비적거리는 것도 보기 흉했고 남자가 다리털이 엄청난데 짧은(허벅지까지 나오는 바지) 입고 있는 것도 싫었고 시선 느껴져서 보니까 나 쳐다보고 있던거 존나 짜증났음 그리고 왼쪽에 있는 이상한 냄새나는 아저씨가 내 핸폰 훔쳐보다가 내가 획 쳐다보니까 아닌척 하고 눈돌리는것도 존나 짜증났고 오른쪽에 있는 여자가 지하철 타는 내내 후루룩후루룩거리면서 음료 먹는 것도 존나 짜증났어 아씨팔.... 지하철 앉는 자리 사이에 칸막이 있으면 진짜 좋겠다 남들이랑 허벅지나 엉덩이 어꺠 닿는것도 존나 싫어
901 이름없음 2019/09/19 20:06:00 ID : lg6rteJPa3y 0
걍시발 요즘 너무 짜증나는 일들이 많다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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