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27 22:25:12 ID : u1h9dyK2E9w 0
우리엄마가 진상엄마들 때문에 마음앓이하는거 보기 싫다 개짜증나 나랑도 나이차이 얼마 안나는게 반말 해대고 지랄이야 진짜
2 이름없음 2019/03/27 22:27:36 ID : u1h9dyK2E9w 0
야 씨발 개빡쳐 진짜 그 애 애미애비가 우리엄마보다 머리에 피도안마른 새끼들이 야는 기본이고 에이씨발이라고 하면서 어린이집 끊지도 않고 사과도 안하고 그냥 다닌데 씨발년 동네가다가 만나기만해봐라 ;
3 이름없음 2019/03/27 22:29:39 ID : u1h9dyK2E9w 0
제발 어린어머니아부지들 생각을 하세요 생각을 우리어머니는 반올림해서 저를 20년 키우셨습니다 님덜보다 더 잘알아요 그리고 17년동안 저희 어머니는 어린이집을 하셨다구요 니 새끼들보다 애기 어떻게 키우는지 잘 알아요 아가리 달았다고 막말하지 말고요 인간이면 머리에 달고다니는 순두부부터 자극시키세요 애가 뭘 보고 크겠어요
4 이름없음 2019/03/27 22:30:52 ID : u1h9dyK2E9w 0
아오 진상은 어딜가나 있다; 촌동네살면서 우리애 새우깡 안먹어요 하면서 등원시킬때 초코파이 먹이면서 등원시킨대 전나 무개념
5 이름없음 2019/03/27 23:50:16 ID : 6Y9vzWnXxPj 0
ㅆ발 이래서 애꿎은 부모들만 더 욕먹는 거임,,, 이딴 무개념 부모새끼들은 욕을 먹어도 부족하지만 진짜 이런 부모들 보고 난 안 그래야지 하면서 노력하시는 분들까지 싸잡아서 욕먹으니까 진심 안쓰러움ㅠ 그리고 스레주 어머니ㅠㅠ 진짜 맘 엄청 상하실듯,, 맘 좋게 애들 대하다가도 그딴 부모년들 한 명씩 만나면 기분 팍 상하실 것 같은데,,, 연세가 어떻게 되신 지는 모르지만 어린이 집이면 거기 보내는 부모들 나이 엄청 어릴텐데 반말이랑 욕까지 한 다니; 미친년놈들 아닌가 싶다 진짜. 그런 모습 보고 애가 어떻게 클 지 다 상상된다.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21레스여자 다리털을 꼭 밀어야 돼??? 35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8 0
1레스나 하렘을 건설해버란거 같아ㅏ.....ㅠㅠ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8 0
4레스친구가 내 썸남을 좋아해 151 Hit
고민상담 . 19.03.28 0
10레스고등학교때 은따였던 친구들 있어? 10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8 0
7레스너넨 친구없으면 어떻게해? 234 Hit
고민상담 이름없따오 19.03.28 1
1레스청소년문신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8 0
13레스생리통 때문에 기절할 뻔 했어 3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8 2
1레스내 친구를 어떻게 찾으면 좋을까?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8 0
2레스학원에서 졸다가 방귀 이거 진짜 진지하다 방귀 전문가들 모여라 4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8 0
18레스내얼굴이 너무 못생긴게 고민이야 3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8 0
2레스요즘 고민이 뭐야 ?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8 0
13레스진짜 이렇게 살고싶지않다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8 0
1레스내 핸드폰 반응이 느린데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8 0
102레스저도 타로 봐드릴게요 8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8 0
5레스» 우리엄마 어린이집하는데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7 0
9레스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7 0
6레스와 나 미치겠네 증말 배에 가스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7 0
6레스성적인 고민이 있어... 3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7 0
1레스뺑소니사고오...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7 0
4레스×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