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담임선생님께 우울을 말하고 싶어 (6)
2.스레딕하는 이유 (4)
3.3년 친구와 절교 (9)
4.비치? (3)
5.. (4)
6.중고등학교 졸사 찍는거 거부 (2)
7.삭제 (1)
8.진짜 너무 억울해서 말도 안나오고 속상하고 아ㅓㅇ진짜 (7)
9.내가 좋아했던 사람이랑 버스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30)
10.다들 고3때 어떻게 버텼어? (3)
11.성숙하고 어른스러운 사람은 어떤 사람이야? (4)
12.인간관계 신경 안쓰는 방법이 있을까 (1)
13.나는 뇌에 뭐가 든거야? (5)
14.망할 어카지 나?????ㅠㅠㅠㅠㅠ (3)
15.삭제 (1)
16.왜 나는 매번 모의고사 전날부터 아픈가.. (3)
17.지금은 아니더라도 본인이 죽는게 (8)
18.가정폭력이 맞을까? (14)
19.가족과 연 끊는 방법 좀 알려줘 (1)
20.좋아하는 남자애가 (2)
2
이름없음
2019/04/13 22:48:20
ID : mMrwE7ff9c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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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04/13 22:48:59
ID : mMrwE7ff9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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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22:50:37
ID : mMrwE7ff9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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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22:51:10
ID : mMrwE7ff9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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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3번 순서로 봐줘
6
이름없음
2019/04/13 22:58:16
ID : lu9zcE03Cqo
0
스레주가 적반하장으로 구는 것마냥 말하는 거 진짜 별로다. 지가 갑이야? 사과하는 모양새가 '난 아픈 사람이니까 네가 이해하는 게 도리다'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주변인이었으면 난 진작에 대판 싸웠다
7
이름없음
2019/04/13 22:59:12
ID : lu9zcE03Cqo
0
스레주한테 이입해서 보느라 좀 감정적이어져서 다시 보고 왔어.
둘다 대화 초부터 가시 돋혀있는 것 같은데 서로 대화방식 고치지 않으면 계속 삐그덕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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