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담임선생님께 우울을 말하고 싶어 (6)
2.스레딕하는 이유 (4)
3.3년 친구와 절교 (9)
4.비치? (3)
5.. (4)
6.중고등학교 졸사 찍는거 거부 (2)
7.삭제 (1)
8.진짜 너무 억울해서 말도 안나오고 속상하고 아ㅓㅇ진짜 (7)
9.내가 좋아했던 사람이랑 버스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30)
10.다들 고3때 어떻게 버텼어? (3)
11.성숙하고 어른스러운 사람은 어떤 사람이야? (4)
12.인간관계 신경 안쓰는 방법이 있을까 (1)
13.나는 뇌에 뭐가 든거야? (5)
14.망할 어카지 나?????ㅠㅠㅠㅠㅠ (3)
15.삭제 (1)
16.왜 나는 매번 모의고사 전날부터 아픈가.. (3)
17.지금은 아니더라도 본인이 죽는게 (8)
18.가정폭력이 맞을까? (14)
19.가족과 연 끊는 방법 좀 알려줘 (1)
20.좋아하는 남자애가 (2)
1
이름없음
2019/04/13 21:34:31
ID : RCp9eL82txV
1
난 내가 둔하고 남 일에 신경도 안쓰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너무 안된다
남들 다 좋은 추억 쌓고 남들 다 웃는데 나만 기분 축 처지고 진짜 텐션높아서 떠들다가 텐션 낮고 기분 안좋아지면 목소리 잠기고 나는 그렇게 티를 내는데 남들은 알려고 하지도 않아...
내 외모도 별로 맘에 안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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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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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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