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16 13:30:29 ID : iqqjirAkreY 0
지금 집 안에 5개월정도 처박혀있어ㅋㅋㅋ 전에 알바하던 데에서 내가 뒷담화를 너무 막 해서 일어난 일이라 내가 잘못한 거긴한데 그걸 그대로 매니저한테 가서 이야기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난 정말 친한 애라고 생각했는데 매니저한테 덧붙여서 '이 사람이 님 개무시하는 거같은데 조심하세요'라고 말하더라고 그 매니저는 들어온 지 별로 안되서 잘 모르거든. 그래도 일 잘하시고 그러긴하는데 그냥 내 맘을 풀고싶어서 말하다보니 엄청 심한 말을 하긴했어. 다음에 만나면 사과를 한 번 더 해주고싶더라. 매니저가 와서 나랑 그 애기에 대해서 말해서 진짜 사과 엄청하긴했는데.. 이제 같이 일하는 알바생들도 못 믿겠고... 이 일이랑 덧붙여서 손님을 대하는게 너무 어렵더라. 난 머리카락이나 계란껍질 나온 거가지고 왜 그렇게 화내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더라. 가끔 보면 자기 머리카락이면서 가지고 와서 화낼 때도 있고 그런 거 안 나오게 최대한 노력도 하긴해. 근데 자기가 잘못해서 아기한테 불이 튄 걸로 우리한테 변상하라고 소리치거나 그럴 때마다 너무 당황해가지고 사과를 먼저해야하는데 어버버버거리고 나랑 정말 안 맞나봐....근데 알바할 곳이 전부다 그런 접객류밖에 없으니 무슨 일을 해야될지 모르겠다. 손님이랑 마주보는 건 정말 못하겠어. pc방이랑 편의점도 영...
2 이름없음 2019/04/16 13:43:03 ID : BuqZfXz9hat 0
그럼 인형탈은 어때? 실수해도 다 귀엽게 봐주고 사람들은 너를 직접 보지 못하잖아
3 이름없음 2019/04/16 13:52:05 ID : iqqjirAkreY 0
오 괜찮다ㅋㅋ
4 이름없음 2019/04/16 13:53:29 ID : BuqZfXz9hat 0
뭐야 간단해 귀여워 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9/04/16 13:56:20 ID : iqqjirAkreY 0
한번 알아는 봐야겠다. 그냥 주방에 짱박혀서 일할까 했는데 인형탈도 괜찮겠다.. 근데 키가 165쯤이라 되려나...
6 이름없음 2019/04/16 14:46:35 ID : BuqZfXz9hat 0
아맞다 전단지도 잇어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6레스» 전에 알바에서 트라우마 한번 겪고 다음 알바를 도저히 못하겠다.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3레스잘하면 타지역으로 실습 나가는데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1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2레스옆집 개 짖는 소리...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24레스. 3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15레스조금 19이긴한데 생리할때 ㅅㅅ 해도 되? 15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1레스내가 별명이 있는데 말이야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8레스. 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10레스미용고등학교에 갈까??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9레스성욕이 너무 강해 4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3레스헤어진 남자친구랑 재결합 하고싶은데...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11레스두통하고 심장 자꾸 쿵쿵 뛰는거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3레스갈 곳 없는 고시생의 넋두리야 미안해.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1
4레스정말 아끼던 친구랑 싸웠어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2레스카페인쓰레긴데 카페인넘조와ㅠㅜㅠ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4레스진짜 너무 죽고싶어요 1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6 0
4레스전학가는데 팁좀...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5 0
39레스삭제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5 1
2레스새엄마한테 미안하면서 화난다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5 0
25레스다들 이럴땐 어떻게해?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