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냉정해진 건지 자연스러운 건지 모르겠어 (10)
2.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어칼까 (3)
3.이거 비번 어케바꿔? (3)
4.친구가 “전남자친구” 라는 거짓말을 치는거 같아.. (19)
5.내가 오빠한테 당했던것ㅇ들 (25)
6.연락오는게 너무 싫다 (9)
7.다 돈이 들어 (1)
8.나 어떡하지 (3)
9.평생 ㅅㅅ안하고 살 수있을까 (23)
10.요즘따라 왜이렇게 짜증나지 (2)
11.눈치가 너무 없어서 고민이야... (3)
12.뇌가 청순해 (12)
13.안뇽 (9)
14.예전에 조건한적이 있었는데 (3)
15.친구가 있는데 고민 좀 들어줘.. (1)
16.이거 왜 이러는 거야 (7)
17.혹시 착상혈에 대해 잘 아는 사람있어? (5)
18.자퇴 해야될까..고민이야. (12)
19.우울증 걸리면 말이야 (5)
20.치킨을 너무 많이 시켰다 (3)
1
이름없음
2019/04/19 16:29:57
ID : knwnzXBze4Y
0
죽는것도 사는것도 다 돈이 드냐 진짜
내가 미친짓을 당해서 매년 받는 돈을 못받게 생겼어
난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라 이런거라도 받아야 부모님 숨 좀 쉬게 할 수 있는데
이것도 못 받으니까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죽어야 하나 생각이 들었어 그러면 입하나 줄어드는 거잖아
진짜 충동적인게 아니야 이번주 동안 계속 생각해봤어 근데 내가 죽으면 장례비가 드는개 또 생각이 되는거야 그래도 내가 살겠답시고 계속 지속적으로 돈이 드는 것 보다는 낫겠지
레스 작성
10레스너무 냉정해진 건지 자연스러운 건지 모르겠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3레스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어칼까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3레스이거 비번 어케바꿔?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19레스친구가 “전남자친구” 라는 거짓말을 치는거 같아..
2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25레스내가 오빠한테 당했던것ㅇ들
2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9레스연락오는게 너무 싫다
202 Hit
고민상담
KSKS
19.04.19
0
1레스» 다 돈이 들어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3레스나 어떡하지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23레스평생 ㅅㅅ안하고 살 수있을까
6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2레스요즘따라 왜이렇게 짜증나지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3레스눈치가 너무 없어서 고민이야...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12레스뇌가 청순해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9레스안뇽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3레스예전에 조건한적이 있었는데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1레스친구가 있는데 고민 좀 들어줘..
44 Hit
고민상담
ㅇㅇ
19.04.19
0
7레스이거 왜 이러는 거야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5레스혹시 착상혈에 대해 잘 아는 사람있어?
2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12레스자퇴 해야될까..고민이야.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5레스우울증 걸리면 말이야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3레스치킨을 너무 많이 시켰다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