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냉정해진 건지 자연스러운 건지 모르겠어 (10)
2.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어칼까 (3)
3.이거 비번 어케바꿔? (3)
4.친구가 “전남자친구” 라는 거짓말을 치는거 같아.. (19)
5.내가 오빠한테 당했던것ㅇ들 (25)
6.연락오는게 너무 싫다 (9)
7.다 돈이 들어 (1)
8.나 어떡하지 (3)
9.평생 ㅅㅅ안하고 살 수있을까 (23)
10.요즘따라 왜이렇게 짜증나지 (2)
11.눈치가 너무 없어서 고민이야... (3)
12.뇌가 청순해 (12)
13.안뇽 (9)
14.예전에 조건한적이 있었는데 (3)
15.친구가 있는데 고민 좀 들어줘.. (1)
16.이거 왜 이러는 거야 (7)
17.혹시 착상혈에 대해 잘 아는 사람있어? (5)
18.자퇴 해야될까..고민이야. (12)
19.우울증 걸리면 말이야 (5)
20.치킨을 너무 많이 시켰다 (3)
1
이름없음
2019/04/19 19:17:13
ID : jijgY7866nO
0
요 며칠 몇몇 일이 좀 있었는데 죽음에 너무 냉정해진건가?
우선 생명은 무조건 죽게 되어있고 사람이 살아가는 것보다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하면 스스로 선택하는 게 잘못된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우선 내가 현재 힘든 상황은 맞는데 뭐 목숨 끊고 이럴정돈 아니고 내 스스로 위로도 아니야. 내가 이상한건가? 그리고 반 아이들도 너무 이기적인 행동을 많이 보이거든 예를 들어 한 아이가 잘못하면 우르르 몰려가서 뒷담까고 이러는? 근데 나는 사람이 무슨 잘못을 했던간에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도 그냥 그게 그 사람인거잖아 왜 이해를 못하지? 절대 이상한게 아닌데 크게 크게 받아들이고.. 심지어 내가 오해받는 상황도 아닌데 되게 애들이 한심하고 동요하지 싶지도 않아.
2
이름없음
2019/04/19 19:19:03
ID : jijgY7866nO
0
진짜 궁금해 사람이 모든 행동을 할때, 살아온 환경에 의해 다 다르게 자란다는 걸 알면서 왜 이해하지는 못하지? 왜 그게 잘못됐다고 말하지? 잘못은 잘못이고 이상한 게 아니잖아 그게 사람을 힘들게 할만큼 중요한 일인가? 의미없는 싸움은 과연 맞는 건가? 내가 이상한건가 진짜 모르겠어 다들 그렇다 하니까 그냥 그렇다고는 하는데 뇌는 그게 아니야 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19/04/19 19:21:11
ID : jijgY7866nO
0
그리고 솔직히 요리사가 국어를 쓰냐? 음악하는 사람은 왜 과학을 잘해야하고 체육하는 사람은 왜 수학을 잘해야 해? 이거 이상하지 않아? 학교는 배우는 곳이라고 해놓고 인수분해 이딴거 가르치는데 과연 살아가는데 도움이 돼? 사회는 왜 공부를 쓰는 직업은 아닌데 활용해서 얻어야 하는 거야? 그리고 대체 왜 성실함과 그 아이 인성을 성적으로 보는 거지?
4
이름없음
2019/04/19 19:22:22
ID : jijgY7866nO
0
인간이 되야 한다면서 다들 성적만 중요시 하잖아..왜 이렇게 앞뒤가 안맞지? 거기에 마이를 입고 꼭 자켓을 입어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선생들이 잡잖아 근데 이게 왜 이래야만 하는거야?마이 우리가 안입어서 지네가 손해보냐? 우리돈으로 우리가 산 옷인데도 왜 입는 방식까지 정해두는건데?
5
이름없음
2019/04/19 19:27:07
ID : jijgY7866nO
0
존나 우리나라만큼 수학 어려운 나라 없을거다 ㅅㅂ 학교보다 학원 중요시 하면서 학원 다니는 나라도 존나 우리밖에 없을껄???
아 나 왜이렇게 이성적인 건지 뇌가 멘탈이 못버티는 건지 생각이 너무 많아져 죽음도 이상한 현상이 아니고 자기가 죽은 사람도 아니면서 이해 못하는게 당연한거야? 이해 안해주고 고인 입장 헤아리지도 않는 사람이 잘못된거 아냐? 그 사람이 그만큼 힘들었단 건데 그것도 모르면서 자기랑 다르다고 난리치는 게 맞는거?거기다 사람들은 맞아 그런거 가지고 왜 스스로 죽어? 이러는데 이게 맞는거여? 힘들었구나 가 아니라 다 이런 생각을 한다고.. 내가 걔 얘기 들어봐도 정말 힘들었겠구나 했는데 다른사람들은 그게 아니고..내가 이상한 건가? 왜 사람들은 이상함과 잘못됨의 기준을 자기에게 맞추는 거지? 이성적으로 조금만 생각해도 이상한게 아님을 알텐데 잘못됨을 지적하고,그럼으로 소속감을 느끼는데 정상이야? 내가 이상한지 아니면 잘못된건지 말 좀 해줘 제발
6
이름없음
2019/04/19 19:31:01
ID : ii5SE4IK4Y2
0
이상할게 뭐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의 다 생각하는것들 중 하나일뿐임 ㅇㅇ
7
이름없음
2019/04/19 19:35:32
ID : jijgY7866nO
0
아 근데 대체 왜 생각은 다 하면서 윗사람들은 바꾸려고 안하는거야? 자기 일이 아니라 그런가
8
이름없음
2019/04/19 19:37:19
ID : jijgY7866nO
0
우리 반 애들은 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거 같은데 그래서 나도 내가 맞는지 잘 모르겠어 그 사람이 잘못을 했던 안했던 이상할 게 없는 상황인데도 다른 애들은 되게 이상하게 봐
9
이름없음
2019/04/19 19:44:32
ID : ii5SE4IK4Y2
0
웅? 윗대가리가 뭘 안 바꾼다는거야? 그리고 학교는 의무교육이고 가장 기본적인걸 배우는거니까 여러 과목을 배우는거 아닐까? 현실에선 꼭 자기한테 필요한것만 할순없어 그리고 난 개인적으로 학교에서 배우는게 많다고 생각해 괜히 진짜 사회로 나가기전의 작은 사회라고 하는게 아니거든 이건 개인의 차이인거지 그리고 성적으로 사람들 판단하는거도 다 각자의 문제인거지..아직도 그런 사람들이 많긴 하지만 아닌 사람들도 있자나? 그리고 교복같은건 일단 규칙이기 때문에 학생이라면 지켜야하는거고 만약 그 내용이 부당하고 불편해서 바꾸고 싶다면 불평말고 행동으로 옮기는게 현명하다 생각해 우리 학교는 실제로 그렇게해서 대자보 붙이고 선생님들이랑 회의 열어서 교칙 바꿨어 그리고 너가 말한대로 사람마다 자라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사고방식도 다 다르고 생각하는것도 다르지 그래서 다른 사람이 하는 행동이나 결과에 이해를 못 하는 사람들도 있는거야 그 사람들이 앞으로 배워서 사고방식이 달라질수도 있는거고 아님 평생 그렇게 꽉 막혀서 살아가는거지ㅠ 세상엔 그런것들이 참 많은데 생각처럼 쉽게 바뀌지않아..
10
이름없음
2019/04/19 20:02:57
ID : jijgY7866nO
0
내가 생각하는 건 항상 어른들은 성적을 중요시 하고 사회는 공부로 인재를 뽑잖아? 근데 솔직히 공부를 써서 직업으로 하는 건 강사 이런거 말고 별로 없는데 그걸 중요하게 본다는 거지 그리고 작은 사회인 건 알지 거기서 사람들이랑 살아가는 거 배우는 거고 이런건 아는데 의무교육의 수준이 너무 높은데다 부모고 선생이 공부해라 소리밖에 안하고 이게 궁금한거지 사화체계가 왜 이렇게 잡힌건지 그리고 건의 해봤는데 교칙이라고 씹던데?
레스 작성
10레스» 너무 냉정해진 건지 자연스러운 건지 모르겠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3레스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어칼까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3레스이거 비번 어케바꿔?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19레스친구가 “전남자친구” 라는 거짓말을 치는거 같아..
2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25레스내가 오빠한테 당했던것ㅇ들
2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9레스연락오는게 너무 싫다
202 Hit
고민상담
KSKS
19.04.19
0
1레스다 돈이 들어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3레스나 어떡하지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23레스평생 ㅅㅅ안하고 살 수있을까
6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2레스요즘따라 왜이렇게 짜증나지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3레스눈치가 너무 없어서 고민이야...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12레스뇌가 청순해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9레스안뇽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3레스예전에 조건한적이 있었는데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1레스친구가 있는데 고민 좀 들어줘..
44 Hit
고민상담
ㅇㅇ
19.04.19
0
7레스이거 왜 이러는 거야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5레스혹시 착상혈에 대해 잘 아는 사람있어?
2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12레스자퇴 해야될까..고민이야.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5레스우울증 걸리면 말이야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3레스치킨을 너무 많이 시켰다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1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