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짝남 행동 분석 좀 (7)
2.얠 어떡해야하냐ㅋㅋ (18)
3.나 좀 심각한데 고민좀 들어주라.. (2)
4.좋아하는사람한테 한마디씩ㄱ (7)
5.나지금 너무 이상해 (1)
6.합격을 못 할까봐 너무 불안하다... (21)
7.아빠가 싫어. (6)
8.엄마가 나한테 좋은 엄마가 아니었으니 나도 내가 하고싶은거 하고 살래 (4)
9.그냥 어디다 적고싶으니까 주접떤다 (51)
10.그냥 좀 힘들다. (3)
11.아픈데 꾹 참는거 너무 힘들어 (3)
12.무리 끼려는 애가 불편해 (5)
13.합격을 못 할까봐 불안하다.... (7)
14.학교에서 성추행 당했고 상대가 장애인이야 (6)
15.자퇴하고 나서 애들이랑 계속 연락해도 될까? (10)
16.내일 시험인데 미치겠어 위로좀 해 줄 사람.. (3)
17.저기..이거 좀 걱정되는데 아는 사람 있으면 좀 도와줘;;; (5)
18.너희라면 어떻게 할거야? (8)
19.은따고 생각하고 잘 견뎠었는데.. (8)
20.내일 수학 학원 째고 싶은데 핑계 좀... (7)
1
이름없음
2019/04/21 21:02:43
ID : 3vijg3Xur9b
1
뭐 나도 별로 나 좋아하지도 않고 자랑스럽지도 않으니까 별로 부모가 존재를 창피해한다고 상처받거나하지는 않은데 말이야. 캐리어 잘못 밟았다고 욕먹은게 기분나쁜거지 .... 그게 모지리소리들을거까지 갈 일인가.. 왜 거기서 창피하다니 약은 왜 먹냐니 까지 나오는걸까. 그런거 알면 벌써 잘 살고있겠지. 약 먹기 싫다. 살고싶다. 힘들다.
2
이름없음
2019/04/21 21:03:51
ID : 3vijg3Xur9b
0
아 이런거 싸질러놓으니까 중2병같네 싫다
3
이름없음
2019/04/21 21:04:24
ID : 3vijg3Xur9b
0
살고싶은데 죽고싶다
4
이름없음
2019/04/21 21:05:37
ID : 3vijg3Xur9b
0
뭔 덕을 보겠다고 이런거 쓰고있지
5
이름없음
2019/04/21 21:05:48
ID : 3vijg3Xur9b
0
약먹어야지
6
이름없음
2019/04/21 21:06:26
ID : 3vijg3Xur9b
0
약 중단하면 어떻게 살지
7
이름없음
2019/04/21 21:06:46
ID : 3vijg3Xur9b
0
신경안정제..최고..
8
이름없음
2019/04/21 21:07:06
ID : 3vijg3Xur9b
0
근데 병원이고뭐고다때려지고싶다
9
이름없음
2019/04/21 21:07:27
ID : 3vijg3Xur9b
0
뭘 때려져 때려치고싶다
10
이름없음
2019/04/21 21:07:59
ID : 3vijg3Xur9b
0
두부랑 살아야하는데 힘들다 바보개 왜 나같은걸 좋아해서
11
이름없음
2019/04/21 21:08:30
ID : 3vijg3Xur9b
0
인간보다 개가 낫다는건 이미 증명된 사실
12
이름없음
2019/04/21 21:08:57
ID : 3vijg3Xur9b
0
두부안고있고싶다 어디갔어. .아 애비가 데리고갔지 언제 오나
13
이름없음
2019/04/21 21:09:28
ID : 3vijg3Xur9b
0
지금생각해보니까 이거 일기판에 썻어야했나 모르겠다 그냥 주접떨래
14
이름없음
2019/04/21 21:10:14
ID : 3vijg3Xur9b
0
추워
15
이름없음
2019/04/21 21:12:45
ID : K6i9tjyZdvf
0
이거 마약신고해야하나요
16
이름없음
2019/04/21 21:17:30
ID : 3vijg3Xur9b
0
마약 아냐ㄲㅋㄱㄱㅋㄱ항우울제야.. 걍 우울해서 아무말 했어
17
이름없음
2019/04/21 21:21:19
ID : 3vijg3Xur9b
0
아 근데 항우울제 먹고나면 스트레스 덜 받아지는거 보면 마약이랑 비슷한감이 없잖아있...나...?
18
이름없음
2019/04/21 21:24:17
ID : 3vijg3Xur9b
0
아 약얘기나온김에 혹시 약 사진보면 성분 알수있는 레더 있니? 이건 다른판에 올려야되나? 의사가 계속 부작용없으니까 그냥 계속 먹으라고만 하고 약 이름을 안 알려주는데ㅠ
19
이름없음
2019/04/21 21:27:22
ID : 3vijg3Xur9b
0

20
이름없음
2019/04/21 21:27:49
ID : 3vijg3Xur9b
0
하긴 이러니까 맨날 멍청한년 소리 듣겠지..
21
이름없음
2019/04/21 21:29:17
ID : 3vijg3Xur9b
0
근데 약 안먹었을때랑 먹었을때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차이나서 진짜 의사가 약 중단하라그러면 버틸 자신이 없다ㅠ 겨우 자해도 멈췄는데
22
이름없음
2019/04/21 21:31:31
ID : 3vijg3Xur9b
0
일단 오늘은 더 안쓸래..쓰다보니 또 우울해진다. 유투브나 보다 자든가 해야지
23
이름없음
2019/04/22 21:29:54
ID : 3vijg3Xur9b
0
빵 사먹어도 된다며 사먹어도된대서 빵사왔는데 왜 혼나는거지
24
이름없음
2019/04/22 21:30:20
ID : 3vijg3Xur9b
0
내가내돈으로빵사먹는데 그것도 잘못된거야?
25
이름없음
2019/04/22 21:30:55
ID : 3vijg3Xur9b
0
내돈으로빵사먹어서 우라질년이되었습니다뭐가문제냐
26
이름없음
2019/04/22 21:32:01
ID : 3vijg3Xur9b
0
어쩌란건지 누가 밥굶으랬냐 나도 돈없으면 굶고다니는데 자격지심오지네 진짜
27
이름없음
2019/04/22 21:33:06
ID : 3vijg3Xur9b
0
이와중 애비새끼가나한테 손찌검하려고했다고 덤비는 멍멍이가 너무 안쓰럽다 언니 안지켜줘도돼는데...
28
이름없음
2019/04/22 21:34:24
ID : 3vijg3Xur9b
0
그냥 카드있었으니까 카드로 계산했는데 LG제휴서비스 찾아서 할인받았어야지 병신같이 돈 다냈다고 우라질년이래 내가 잘못한거임??
29
이름없음
2019/04/22 21:34:57
ID : 3vijg3Xur9b
0
삼천원짜리빵사먹었다고 분수도모르는년 소리듣는거 너무 서글프다..
30
이름없음
2019/04/22 21:51:33
ID : 3vijg3Xur9b
0
가난한건죄악이다
31
이름없음
2019/04/23 11:20:53
ID : 3vijg3Xur9b
0
???????잔고38원이실화인가요 이러고도 사람이냐 나새끼
32
이름없음
2019/04/23 11:21:49
ID : 3vijg3Xur9b
0
뭐라도 팔아야지 안되겠다 교통비 밀리는게 제일 거지같아
33
이름없음
2019/04/23 11:22:06
ID : 3vijg3Xur9b
0
살기싫다
34
이름없음
2019/04/23 11:22:26
ID : 3vijg3Xur9b
0
와중에 두부는 또 설사했어 크게아프면안돼는데..
35
이름없음
2019/04/23 11:23:03
ID : 3vijg3Xur9b
0
나는 상관없지만 두부는 행복하게해주세요
36
이름없음
2019/04/23 11:23:55
ID : 3vijg3Xur9b
0
와 쓰레기장에 누가 인형의집버렸어. 주워와서 고쳐쓰고싶다
37
이름없음
2019/04/23 11:24:21
ID : 3vijg3Xur9b
0
더럽다고 혼나려나
38
이름없음
2019/04/23 11:24:42
ID : 3vijg3Xur9b
0
배고프다
39
이름없음
2019/04/23 11:25:19
ID : 3vijg3Xur9b
0
진짜살기싫다..
40
이름없음
2019/04/28 15:38:51
ID : 3vijg3Xur9b
0
그림그리는거 좋아해. 중학교때부터 계속 그렸어. 재능은 없지만.
41
이름없음
2019/04/28 15:39:43
ID : 3vijg3Xur9b
0
그래도 소소하게 발전한거 보거나 과거에 뭘 그렸었는지 보는게 좋아서 지금까지 그려온건 전부 보관하고있어. 내가 그린거든 누군가 그려준거든 전부
42
이름없음
2019/04/28 15:40:03
ID : 3vijg3Xur9b
0
왜 버리라고 하는건지 모르겠다 나에겐 너무나 소중한데
43
이름없음
2019/04/28 15:40:15
ID : 3vijg3Xur9b
0
서럽다
44
이름없음
2019/04/28 15:40:38
ID : 3vijg3Xur9b
0
거지같은년 잘그리지도 못하면서 더럽게많이 모아놓는대
45
이름없음
2019/04/28 15:40:46
ID : 3vijg3Xur9b
0
너무해
46
이름없음
2019/04/28 15:41:01
ID : 3vijg3Xur9b
0
버리기싫어
47
이름없음
2019/04/28 15:41:26
ID : 3vijg3Xur9b
0
울면안되는데울고싶다
48
이름없음
2019/04/28 15:42:19
ID : 3vijg3Xur9b
0
나도 재능없는거 아는데 별로 모으는거랑 상관없잖아
49
이름없음
2019/04/28 15:42:37
ID : 3vijg3Xur9b
0
이제 그거 아니면 친구들이랑 놀았던 흔적도 없는데
50
이름없음
2019/04/28 15:43:07
ID : 3vijg3Xur9b
0
속아프다
51
이름없음
2019/04/28 22:28:46
ID : ampPjtjzcGr
0
너 멍청한 년 아니야 약 빼먹지 말구 잘 챙겨먹어 약 먹는 게 나쁜 것도 아니고 약을 먹고 나아질 수 있다면 오히려 다행인걸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한다니 멋지다 분명 잘 그릴 것 같은데? 울면 안되는 게 어딨어 세상일이 너 마음 같지 않을 땐 너무 힘들 땐 펑펑 소리내서 울어 그래서 마음의 짐을 좀 덜어버려 넌 잘못이 없어 넌 존재만으로 사랑스러운 사람이야 알겠지? 너무 슬퍼하지마
레스 작성
7레스짝남 행동 분석 좀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9
1
18레스얠 어떡해야하냐ㅋㅋ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9
0
2레스나 좀 심각한데 고민좀 들어주라..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8
0
7레스좋아하는사람한테 한마디씩ㄱ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8
0
1레스나지금 너무 이상해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8
0
21레스합격을 못 할까봐 너무 불안하다...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8
0
6레스아빠가 싫어.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8
0
4레스엄마가 나한테 좋은 엄마가 아니었으니 나도 내가 하고싶은거 하고 살래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8
0
51레스» 그냥 어디다 적고싶으니까 주접떤다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8
1
3레스그냥 좀 힘들다.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8
0
3레스아픈데 꾹 참는거 너무 힘들어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8
1
5레스무리 끼려는 애가 불편해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8
1
7레스합격을 못 할까봐 불안하다....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8
0
6레스학교에서 성추행 당했고 상대가 장애인이야
2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8
1
10레스자퇴하고 나서 애들이랑 계속 연락해도 될까?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8
0
3레스내일 시험인데 미치겠어 위로좀 해 줄 사람..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8
0
5레스저기..이거 좀 걱정되는데 아는 사람 있으면 좀 도와줘;;;
2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8
0
8레스너희라면 어떻게 할거야?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8
0
8레스은따고 생각하고 잘 견뎠었는데..
1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8
0
7레스내일 수학 학원 째고 싶은데 핑계 좀...
14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