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21 21:02:43 ID : 3vijg3Xur9b 1
뭐 나도 별로 나 좋아하지도 않고 자랑스럽지도 않으니까 별로 부모가 존재를 창피해한다고 상처받거나하지는 않은데 말이야. 캐리어 잘못 밟았다고 욕먹은게 기분나쁜거지 .... 그게 모지리소리들을거까지 갈 일인가.. 왜 거기서 창피하다니 약은 왜 먹냐니 까지 나오는걸까. 그런거 알면 벌써 잘 살고있겠지. 약 먹기 싫다. 살고싶다. 힘들다.
2 이름없음 2019/04/21 21:03:51 ID : 3vijg3Xur9b 0
아 이런거 싸질러놓으니까 중2병같네 싫다
3 이름없음 2019/04/21 21:04:24 ID : 3vijg3Xur9b 0
살고싶은데 죽고싶다
4 이름없음 2019/04/21 21:05:37 ID : 3vijg3Xur9b 0
뭔 덕을 보겠다고 이런거 쓰고있지
5 이름없음 2019/04/21 21:05:48 ID : 3vijg3Xur9b 0
약먹어야지
6 이름없음 2019/04/21 21:06:26 ID : 3vijg3Xur9b 0
약 중단하면 어떻게 살지
7 이름없음 2019/04/21 21:06:46 ID : 3vijg3Xur9b 0
신경안정제..최고..
8 이름없음 2019/04/21 21:07:06 ID : 3vijg3Xur9b 0
근데 병원이고뭐고다때려지고싶다
9 이름없음 2019/04/21 21:07:27 ID : 3vijg3Xur9b 0
뭘 때려져 때려치고싶다
10 이름없음 2019/04/21 21:07:59 ID : 3vijg3Xur9b 0
두부랑 살아야하는데 힘들다 바보개 왜 나같은걸 좋아해서
11 이름없음 2019/04/21 21:08:30 ID : 3vijg3Xur9b 0
인간보다 개가 낫다는건 이미 증명된 사실
12 이름없음 2019/04/21 21:08:57 ID : 3vijg3Xur9b 0
두부안고있고싶다 어디갔어. .아 애비가 데리고갔지 언제 오나
13 이름없음 2019/04/21 21:09:28 ID : 3vijg3Xur9b 0
지금생각해보니까 이거 일기판에 썻어야했나 모르겠다 그냥 주접떨래
14 이름없음 2019/04/21 21:10:14 ID : 3vijg3Xur9b 0
추워
15 이름없음 2019/04/21 21:12:45 ID : K6i9tjyZdvf 0
이거 마약신고해야하나요
16 이름없음 2019/04/21 21:17:30 ID : 3vijg3Xur9b 0
마약 아냐ㄲㅋㄱㄱㅋㄱ항우울제야.. 걍 우울해서 아무말 했어
17 이름없음 2019/04/21 21:21:19 ID : 3vijg3Xur9b 0
아 근데 항우울제 먹고나면 스트레스 덜 받아지는거 보면 마약이랑 비슷한감이 없잖아있...나...?
18 이름없음 2019/04/21 21:24:17 ID : 3vijg3Xur9b 0
아 약얘기나온김에 혹시 약 사진보면 성분 알수있는 레더 있니? 이건 다른판에 올려야되나? 의사가 계속 부작용없으니까 그냥 계속 먹으라고만 하고 약 이름을 안 알려주는데ㅠ
19 이름없음 2019/04/21 21:27:22 ID : 3vijg3Xur9b 0
손가락으로 가린건 이름. 나 비염약 먹어야되는데 무슨 억제제계열 항우울제랑 먹지 말래.. 근데 내 약성분을 내가모름 이 무슨 비참맨
손가락으로 가린건 이름. 나 비염약 먹어야되는데 무슨 억제제계열 항우울제랑 먹지 말래.. 근데 내 약성분을 내가모름 이 무슨 비참맨
20 이름없음 2019/04/21 21:27:49 ID : 3vijg3Xur9b 0
하긴 이러니까 맨날 멍청한년 소리 듣겠지..
21 이름없음 2019/04/21 21:29:17 ID : 3vijg3Xur9b 0
근데 약 안먹었을때랑 먹었을때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차이나서 진짜 의사가 약 중단하라그러면 버틸 자신이 없다ㅠ 겨우 자해도 멈췄는데
22 이름없음 2019/04/21 21:31:31 ID : 3vijg3Xur9b 0
일단 오늘은 더 안쓸래..쓰다보니 또 우울해진다. 유투브나 보다 자든가 해야지
23 이름없음 2019/04/22 21:29:54 ID : 3vijg3Xur9b 0
빵 사먹어도 된다며 사먹어도된대서 빵사왔는데 왜 혼나는거지
24 이름없음 2019/04/22 21:30:20 ID : 3vijg3Xur9b 0
내가내돈으로빵사먹는데 그것도 잘못된거야?
25 이름없음 2019/04/22 21:30:55 ID : 3vijg3Xur9b 0
내돈으로빵사먹어서 우라질년이되었습니다뭐가문제냐
26 이름없음 2019/04/22 21:32:01 ID : 3vijg3Xur9b 0
어쩌란건지 누가 밥굶으랬냐 나도 돈없으면 굶고다니는데 자격지심오지네 진짜
27 이름없음 2019/04/22 21:33:06 ID : 3vijg3Xur9b 0
이와중 애비새끼가나한테 손찌검하려고했다고 덤비는 멍멍이가 너무 안쓰럽다 언니 안지켜줘도돼는데...
28 이름없음 2019/04/22 21:34:24 ID : 3vijg3Xur9b 0
그냥 카드있었으니까 카드로 계산했는데 LG제휴서비스 찾아서 할인받았어야지 병신같이 돈 다냈다고 우라질년이래 내가 잘못한거임??
29 이름없음 2019/04/22 21:34:57 ID : 3vijg3Xur9b 0
삼천원짜리빵사먹었다고 분수도모르는년 소리듣는거 너무 서글프다..
30 이름없음 2019/04/22 21:51:33 ID : 3vijg3Xur9b 0
가난한건죄악이다
31 이름없음 2019/04/23 11:20:53 ID : 3vijg3Xur9b 0
???????잔고38원이실화인가요 이러고도 사람이냐 나새끼
32 이름없음 2019/04/23 11:21:49 ID : 3vijg3Xur9b 0
뭐라도 팔아야지 안되겠다 교통비 밀리는게 제일 거지같아
33 이름없음 2019/04/23 11:22:06 ID : 3vijg3Xur9b 0
살기싫다
34 이름없음 2019/04/23 11:22:26 ID : 3vijg3Xur9b 0
와중에 두부는 또 설사했어 크게아프면안돼는데..
35 이름없음 2019/04/23 11:23:03 ID : 3vijg3Xur9b 0
나는 상관없지만 두부는 행복하게해주세요
36 이름없음 2019/04/23 11:23:55 ID : 3vijg3Xur9b 0
와 쓰레기장에 누가 인형의집버렸어. 주워와서 고쳐쓰고싶다
37 이름없음 2019/04/23 11:24:21 ID : 3vijg3Xur9b 0
더럽다고 혼나려나
38 이름없음 2019/04/23 11:24:42 ID : 3vijg3Xur9b 0
배고프다
39 이름없음 2019/04/23 11:25:19 ID : 3vijg3Xur9b 0
진짜살기싫다..
40 이름없음 2019/04/28 15:38:51 ID : 3vijg3Xur9b 0
그림그리는거 좋아해. 중학교때부터 계속 그렸어. 재능은 없지만.
41 이름없음 2019/04/28 15:39:43 ID : 3vijg3Xur9b 0
그래도 소소하게 발전한거 보거나 과거에 뭘 그렸었는지 보는게 좋아서 지금까지 그려온건 전부 보관하고있어. 내가 그린거든 누군가 그려준거든 전부
42 이름없음 2019/04/28 15:40:03 ID : 3vijg3Xur9b 0
왜 버리라고 하는건지 모르겠다 나에겐 너무나 소중한데
43 이름없음 2019/04/28 15:40:15 ID : 3vijg3Xur9b 0
서럽다
44 이름없음 2019/04/28 15:40:38 ID : 3vijg3Xur9b 0
거지같은년 잘그리지도 못하면서 더럽게많이 모아놓는대
45 이름없음 2019/04/28 15:40:46 ID : 3vijg3Xur9b 0
너무해
46 이름없음 2019/04/28 15:41:01 ID : 3vijg3Xur9b 0
버리기싫어
47 이름없음 2019/04/28 15:41:26 ID : 3vijg3Xur9b 0
울면안되는데울고싶다
48 이름없음 2019/04/28 15:42:19 ID : 3vijg3Xur9b 0
나도 재능없는거 아는데 별로 모으는거랑 상관없잖아
49 이름없음 2019/04/28 15:42:37 ID : 3vijg3Xur9b 0
이제 그거 아니면 친구들이랑 놀았던 흔적도 없는데
50 이름없음 2019/04/28 15:43:07 ID : 3vijg3Xur9b 0
속아프다
51 이름없음 2019/04/28 22:28:46 ID : ampPjtjzcGr 0
너 멍청한 년 아니야 약 빼먹지 말구 잘 챙겨먹어 약 먹는 게 나쁜 것도 아니고 약을 먹고 나아질 수 있다면 오히려 다행인걸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한다니 멋지다 분명 잘 그릴 것 같은데? 울면 안되는 게 어딨어 세상일이 너 마음 같지 않을 땐 너무 힘들 땐 펑펑 소리내서 울어 그래서 마음의 짐을 좀 덜어버려 넌 잘못이 없어 넌 존재만으로 사랑스러운 사람이야 알겠지? 너무 슬퍼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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