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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9/04/22 02:34:47
ID : IFbg6rxXBxV
0
.
3
이름없음
2019/04/22 02:36:03
ID : IFbg6rxXBxV
0
그냥 나라는 존재가 없었으면 편했을 텐데. 졸리니까 자야지
4
이름없음
2019/04/22 02:38:26
ID : MqnVhzanxzV
0
네가 부디 행복해지길 바랄게. 힘내. 즐거운 일들도 찾을 수 있길.
5
이름없음
2019/04/22 04:35:30
ID : zSMnWlvfTXz
0
나도 그래 ㅋㅋㅋㅋㅋ 얼굴은 어렴풋이 기억 나는데 제대로 기억안나고 이름도 기억안나 초6때부터 중3 전학와서 중3부터 고딩 졸업까지 괴롭혔던애들 기억도 안난다 좆같은것듷인데
6
이름없음
2019/04/22 05:53:10
ID : oFcq5cL88kk
0
정말 나쁜 인간들이야 꼭 죄값을 배로 치를거야 스레주와 나를 비롯한 행복하게 살아야 할 사람들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준 가해자 쓰레기들!!!! 스레주 앞으로 꾸는 꿈들에서는 강아지나 고양이 같이 귀여운 동물들이 달려가 스레주를 꼭 안아주는 꿈 꾸길 바랄게 혹 동물을 무서워 한다면 내가 달려가 안아줄게
내가 더 무서울 것 같긴 하지만 스레주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서 한 말이야 좋은 꿈 꿔
7
이름없음
2019/04/22 05:54:16
ID : 1xyGk2srs2q
0
안쓰럽다 ㅠ 원래 사람은 너무 힘든 기억은 무의식적으로 억눌러서 잊는다던데. 힘내
8
이름없음
2019/04/22 19:21:26
ID : IFbg6rxXBxV
0
그냥 혼자서 하소연하려고 쓴 건데 봐준 레스주들이 있네ㅠㅠ
다들 너무 고마워 갱신할 생각은 없으니까 앞으론 스탑 걸고 써야지
나는 얼굴도 전혀 기억이 안 나.. 자살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도 들어봤고 봉지 씌워도 불가능이란 소리도 들어봤던 거 같은데 들었던 것만 기억나지 누가 그랬는지 기억이 안 나 이쯤 되면 피해망상이려나
9
이름없음
2019/04/22 19:26:00
ID : IFbg6rxXBxV
0
.
10
이름없음
2019/04/23 19:28:04
ID : IFbg6rxXBxV
0
누구 몇 명 죽여버린다 하더라도 이 스트레스는 영원히 안 풀릴 거 같은 예감이 든다. 짜증나. 그때 찔러라도 봤어야 했는데
11
이름없음
2019/04/23 19:28:38
ID : IFbg6rxXBxV
0
아 모르고 갱신시키고 썼네;; 피곤해서 그런가
12
이름없음
2019/04/24 14:05:28
ID : IFbg6rxXBxV
0
밖에 있어도 답답하고 집에 있어도 답답하다 그냥 이러다 죽어갔으면 좋겠다 생리중이라 그런지 밥맛이 없다 토나온다
13
이름없음
2019/04/27 18:23:30
ID : rbA5gi4GpVh
0
언니 출근 언제 해 으악 씹ㅋㅋ 실화임? 힝까지 붙여가면서 대놓고 카톡질하네 숨길 생각이 전혀 없다 이거지 아 토 나와 ㅋㅋ
14
이름없음
2019/04/27 18:23:58
ID : rbA5gi4GpVh
0
아ㅋㅋ 부모 잘못 만난 제가 죄죠 예! 압니다! 나도 지워졌어야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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