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몇시간 뒤면 생일이긴 한데..왜이렇게 불안하지 (7)
2.. (1)
3.므아양! 공부를 왜 방해하는 것이냐 (5)
4.그냥 다 놓고싶다 (2)
5.나 아직 16살인데 사는게 너무 힘들다... (29)
6.시험기간....개빡친다... (1)
7.헤테로 친구한테 고백하는건 어떻게 하는거야.. (10)
8.아빠한테 내가 뭘 보는지 들켰어 (14)
9.사회생활 너무 스트레스야 정말... (2)
10.겉과 속이 다르면 어느쪽이 진짜일까? (6)
11.5마넌을 어쩔까... (4)
12.나 무슨 생각으로 살아가야할까 (3)
13.너무 슬퍼... (2)
14.누가 훈수두는거 너무듣기싫어 (1)
15.생각없이 말하는 사람들때문에 힘들다 (2)
16.괴롭습니다 (8)
17.내일이 중간고사야 긴장하지 않는 법좀 부탁해!! (5)
18.너네 고등학교 친구들 다 괜찮아? (5)
19.아무리 생각해도 열받아!! (1)
20.너무 힘들다 (1)
1
이름없음
2019/04/23 13:27:35
ID : 7Aqqi3A7uq5
0
중2고 여자인데 제가 눈이 원래 쫌 여우상이라
애들이 많이 오해를 해요 . 근데 그게
꼬우다고 저보고 띠껍다 쨰려본다 재수없다
이래요 저는 중간에서 약간 살짝 높은 정도에 속하는데
매일 저보고 꼽주고 매일 뒷담까고 하길래
저도 은근 깡이 많아서 (빽아니고 깡)
두려울게 없어 더 몰아 붙였습니다 .
근데 그 무리랑 친한애가 저랑 살짝 친해졌습니다 .
그친구가 말하길 "애들이 매일 너 까고 안좋개 말하길래 너랑 같은반되서 뭐라 했는데
알고보니까 너는 겉과 속이 다른것같애 넌 되게 착한애가 겉으로 판단해서 미안해"
이런얘기를 많이 들어서 저는 뭐 상관없었습니다. 하지만
참을 순 없는건 술담배를 한다던지 여우라던지 남자꼬시고 다닌다던지
익명으로 해서 저를 계속 갈구고 저의 친구까지 건들더군요 .
2
이름없음
2019/04/23 13:29:49
ID : 7Aqqi3A7uq5
0
저는 그래서 아예 이런얘기를 들을빠엔 전학을 가고
전학을 가기전에 쌍욕하고 싸대기를 날리고 싶은데
이정도는 괜찮겠죠 전 정말 진지합니다
현재 독감 때매 학교를 못나가고있는데
어제 제 친구를 건들였다군요 . 전정말 괴롭습니다
저때문에 피해받는 애들이 없으면하는 마음입니다
3
이름없음
2019/04/23 13:51:05
ID : xyIKZg0sjeK
0
제대로 하지말라고 걔네한테 말하고 최대한 무시해 아님 선생님이나 부모님한테 말씀드려서 아예 상황을 종결시키고나 너가 전학하면 남은 그 친구는 어떻게 될 줄 알고 전학을 먼저 생각하는거야ㅜ
4
이름없음
2019/04/23 14:21:45
ID : 7Aqqi3A7uq5
0
걔네는 학교에서 이름날리는 애들이라 쉽게 감당못해요..
저번에도 쌤이랑 같이 애들이랑 저랑 했어도
있을떄만 그렇고 없을때는 꼽을 되게 많이 줘요..
부모님께는 말하면 큰일나요 집안이 뒤집혀요..
외동딸이라...아빠가 그런거 가만히 안있거든요 ..
친구들은 솔직히 저도 모르겟어요......
5
이름없음
2019/04/23 14:36:21
ID : s3A2Lfbviqr
0
중학교 때 쯤 비슷한 일 경험해봤는데 차라리 부모님께 말하고 한 번 뒤집는 편 좋아....
6
이름없음
2019/04/23 19:44:48
ID : u9ze7xU0oE8
0
쌤한테 말하거나 일 크게벌려서 사과받고 어찌저찌 풀고나면 걔네도 그 일이 있었다는걸 까먹음 ㅋㅋㅋ 그 전과정이 너무 힘들면 전학가구
7
이름없음
2019/04/23 19:46:13
ID : e0pU2IE009A
0
에 여우상이 얼마나 귀여운데..
8
이름없음
2019/04/23 21:51:46
ID : i4Mo1Dula3v
0
부모님께 말해 ㅋㅋㅋㅋ ㅈ되봐야 세상무서운줄알고 안깝치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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