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24 01:12:19 ID : VeY79jAkq41 0
학원의 후광이 강한 동네에서 학교를 다녀서 그런가... 물론 학교를 다닌다는 것에 감사해야 하긴 하겠지만 야들 성질머리가 말이 아니라서 학교 못 다니겠다 학교 아니먼 공부 할 곳도 없는데 우짜냐
2 이름없음 2019/04/24 01:12:36 ID : VeY79jAkq41 0
기술이 있는 것도 아냐, 운동도 못해, 공부는 몰라
3 이름없음 2019/04/24 01:13:05 ID : VeY79jAkq41 0
그럼 가능성이 그나마 있는 건 공부인데, 왜 남의 삶에 제약을 걸고 싶어서 난리일까
4 이름없음 2019/04/24 01:16:17 ID : VeY79jAkq41 0
이동해야해서 깨웠는데 깨웠다고 우는 놈이 있지를 않나 학원에서 배웠다고 대놓고 선생님을 무시하고 쳐 노는 놈이 있지를 않나... 쌍으로 3,4중으로 아주 그냥 난리야 난리
5 이름없음 2019/04/24 01:19:42 ID : VeY79jAkq41 0
언젠가는... 망할 미래의 국가 전복주의자 개인주의 기회주의자 다 밟고 어딘가에 떡하니 앉아 있을 테다. 이번 시험이 끝인줄 알던? 어차피 아직까지는 아무도 몰라! 나이도 아직 다같이 어린데, 어디서 남을 깎아 깎기는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7레스어..몇시간 뒤면 생일이긴 한데..왜이렇게 불안하지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4 1
1레스.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4 0
5레스» 므아양! 공부를 왜 방해하는 것이냐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4 0
2레스그냥 다 놓고싶다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4 0
29레스나 아직 16살인데 사는게 너무 힘들다...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4 0
1레스시험기간....개빡친다...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4 0
10레스헤테로 친구한테 고백하는건 어떻게 하는거야.. 688 Hit
고민상담 츄르 19.04.24 0
14레스아빠한테 내가 뭘 보는지 들켰어 3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4 0
2레스사회생활 너무 스트레스야 정말...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4 0
6레스겉과 속이 다르면 어느쪽이 진짜일까?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4 0
4레스5마넌을 어쩔까...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3 0
3레스나 무슨 생각으로 살아가야할까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3 0
2레스너무 슬퍼...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3 0
1레스누가 훈수두는거 너무듣기싫어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3 0
2레스생각없이 말하는 사람들때문에 힘들다 124 Hit
고민상담 레주 19.04.23 0
8레스괴롭습니다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3 0
5레스내일이 중간고사야 긴장하지 않는 법좀 부탁해!!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3 0
5레스너네 고등학교 친구들 다 괜찮아?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3 0
1레스아무리 생각해도 열받아!!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3 0
1레스너무 힘들다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