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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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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겉과 속이 다르면 어느쪽이 진짜일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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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너무 슬퍼... (2)
14.누가 훈수두는거 너무듣기싫어 (1)
15.생각없이 말하는 사람들때문에 힘들다 (2)
16.괴롭습니다 (8)
17.내일이 중간고사야 긴장하지 않는 법좀 부탁해!! (5)
18.너네 고등학교 친구들 다 괜찮아? (5)
19.아무리 생각해도 열받아!! (1)
20.너무 힘들다 (1)
1
레주
2019/04/23 21:24:01
ID : 3u2snPg3O5W
0
백혈병 걸린 사람인데.. 요즘 인터넷 글들을 읽다보면 요즘 암 별거 아니라느니, 괜히 유세떤다니, 나도 암걸려서 1년정도만 푹 쉬고싶다 ㅠㅠ, 항암치료 힘들다고 웅앵웅거리니, 군면제 부럽다느니 이런 말 하는 사람들 때문에 좀 기분이 그렇다. 난 별로 마음에 담아두지는 않는데 암 투병중인 사람들이나 보호자분들이 보면 진짜 무슨 생각 하실까..특히 내가 소아암병동 출신이라서 아이들 고통받는거랑 하늘로 가는거 너무 많이봐서 더 힘들다..함부로 말 쉽게 안뱉었으면 좋겠다
2
이름없음
2019/04/23 22:02:14
ID : WqmLbu8p84N
0
ㅠㅠㅠㅠㅠㅠㅠㅠ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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