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한 친구 두명이 사귄다는데 문득 문득 개빡치네 (2)
2.힝 (4)
3.좋아하는 학교 후배가 있는데... (16)
4.벽장이였다가 나온 레즌데 (5)
5.시험 잘 봐 언니 (3)
6.내가 사람을 잘못 봤나 보다. (4)
7.헤테로가 (10)
8.. (1)
9.자연스럽게 말거는 방법이 뭐가있을까.. (3)
10.오늘 짝녀가 준 편지 태울거야 (10)
11.커밍아웃 (4)
12.좋아하는 애가 헤녀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2)
13.강남구 서초구 학교인분 알려줭요 (2)
14.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 (7)
15.짝녀가 (4)
16.혼란스러워 (4)
17.다들 어떻게 마음 접어? (4)
18.여기 강서구 없어?? (5)
19.이런 것도 성적지향성인가 (2)
20.혹시 대전 사람 .. (15)
1
이름없음
2019/04/24 23:52:30
ID : 2IE04K5cGrh
1
너흰 어떻게 했어?
난 아직 못 했는데
내 친구는 고깃집에서 외식하다가 밝혔다드라구..
2
이름없음
2019/04/24 23:56:09
ID : BxSMjilxu9w
0
난 친구들이랑 서로 퀴어라는 거 평소에 말하는 거나 트위터? 그런 걸로 은연 중에 알고 있었거든 솔직히 전에 같이 퀴퍼도 간 적 있으니까 말 다했지.... 그래서 따로 커밍아웃은 안 하고 그냥 여친 생겼을 때 바로 나 여친 생겼다고 자랑했었어
3
이름없음
2019/04/24 23:57:05
ID : js1fPeMi9An
0
누구한테 하느냐에 따라서 다르지 친구한테 할거면 걍 카페나 술 마시다가 자연스럽개 얘기 꺼내고 가족한테 할거면 되도록 자기 경제력 어느정도 생기고 하길 ㅊㅊ... 부모님들은 tv 보면서 딴 사람 볼때야 이해해~(이 말도 좀 그렇지만) 하시지 자녀가 그러면 손바닥 뒤집듯이 난리난리 나시는 분들 꽤 봄
4
이름없음
2019/04/25 17:31:51
ID : 43VhtinU5bA
0
난 카페에 가서 말하기 진짜 힘들었다 ㅜ 그 전으로 돌아가고 싶기도 하고
레스 작성
2레스친한 친구 두명이 사귄다는데 문득 문득 개빡치네
376 Hit
퀴어
이름없음
19.04.27
0
4레스힝
137 Hit
퀴어
이름없음
19.04.26
0
16레스좋아하는 학교 후배가 있는데...
380 Hit
퀴어
이름없음
19.04.26
0
5레스벽장이였다가 나온 레즌데
663 Hit
퀴어
이름없음
19.04.26
0
3레스시험 잘 봐 언니
162 Hit
퀴어
이름없음
19.04.25
0
4레스내가 사람을 잘못 봤나 보다.
381 Hit
퀴어
이름없음
19.04.25
0
10레스헤테로가
484 Hit
퀴어
이름없음
19.04.25
0
1레스.
116 Hit
퀴어
이름없음
19.04.25
0
3레스자연스럽게 말거는 방법이 뭐가있을까..
297 Hit
퀴어
이름없음
19.04.25
0
10레스오늘 짝녀가 준 편지 태울거야
428 Hit
퀴어
이름없음
19.04.25
0
4레스» 커밍아웃
220 Hit
퀴어
이름없음
19.04.25
1
2레스좋아하는 애가 헤녀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289 Hit
퀴어
이름없음
19.04.25
0
2레스강남구 서초구 학교인분 알려줭요
146 Hit
퀴어
이름없음
19.04.25
0
7레스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
329 Hit
퀴어
이름없음
19.04.25
0
4레스짝녀가
209 Hit
퀴어
이름없음
19.04.24
0
4레스혼란스러워
253 Hit
퀴어
이름없음
19.04.24
1
4레스다들 어떻게 마음 접어?
211 Hit
퀴어
이름없음
19.04.24
0
5레스여기 강서구 없어??
104 Hit
퀴어
이름없음
19.04.24
0
2레스이런 것도 성적지향성인가
278 Hit
퀴어
이름없음
19.04.24
0
15레스혹시 대전 사람 ..
225 Hit
퀴어
이름없음
19.04.2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