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결핵은 아니겠지? (2)
2.짝남에게 톡 세번이나 씹혔는데 나도 답장하지말까? (4)
3.친구어머니에게 도와달라고 문자가 왔어 (8)
4.아플 수 있는 방법 없을까 (6)
5.. (1)
6.저 찍힌걸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31)
7.패션디자인 (6)
8.친구가 나 피하는거같아 (3)
9.<삭제> (21)
10.먹는 낙으로 사는데 음식을 어떻게 끊어낼까? (3)
11.삶에 너무 굴곡이 없어 (18)
12.나 왜 부모님이랑 스킨십이 불편하지? (2)
13.나 반사회적 인격장애 판정 받았어. (21)
14.성욕은 쩌는데 섹드립같은거 싫어하는사람있어? (16)
15.손 커지는법 (6)
16.다른지역 사는 친구랑 연락하고싶은데.. (3)
17.진짜 둘째인게 서럽다... (4)
18.친구를 도와주고싶어 (5)
19.팬픽이 뭐야?? (5)
20.체고 운동인이다 (3)
1
이름없음
2019/04/27 21:56:49
ID : qo6o6i8rur8
0
제목대로야...
난 내 삶에 꽤나 만족하는 편야.
그런데 가끔 라디오 같은 걸 듣다 보면 나도 사연을 써보고 싶을 때가 있단 말이지.
그것조차도 쓸 거리가 없을 만큼 삶이 너무 단조로와.
뭘 해야 할까? 감방이라도 들락거려야 뭔가 생기려나...(농담)
2
이름없음
2019/04/27 21:57:51
ID : vB88mLgmMi2
0
감방에 들락거릴 정도면 굴곡이 아니라 나락인데?
3
이름없음
2019/04/27 22:02:27
ID : mE8qi8lyIJU
0
힘들고 지옥같은 삶을 사는 사람이 너처럼 아~ 나도 삶이 파란만장 굴곡있었음 좋겠다~ 소리들으면 피꺼솟할거같은데 그런건 니 뇌망상으로만 좀 해라
지옥같은 삶에서 벗어나서 너처럼 단조롭고 평탄한 삶을 원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진짜 생각없이 글쓰는거 티내는구나...
4
이름없음
2019/04/27 22:08:55
ID : 8qjdyNAi5O4
0
레주처럼 생각할 수도 있지;; 사람마다 삶을 사는 기준이 다를 수도 있는거고 레주가 힘든 사람 얼굴에다가 대고 그런 말 한것도 아닌데 왜 열폭해? ;;
5
이름없음
2019/04/27 22:10:07
ID : 8qjdyNAi5O4
0
레주 사랑을 해보는게 어때! 물론 내 맘대로 되는건 아니지만!
6
이름없음
2019/04/27 22:11:40
ID : Mpfe6jhe0pV
0
나는 너무 파란만장한데 그게 복이야 정말!!
7
이름없음
2019/04/27 22:12:15
ID : clfQldxA0tB
0
내가 레주는 아니지만 그거 참 천재적인 방법인데
8
이름없음
2019/04/27 22:27:05
ID : qo6o6i8rur8
0
어 참 고맙다 나처럼 생각없이 말하는 사람이 하나 더 있다는 걸 방금 알았네
9
이름없음
2019/04/27 22:34:05
ID : BcIIMo3RCo4
0
일기를 써보는게 어때? 그럼 사소한 사건 하나하나라도 특별해질테고, 귀찮더라도 뭔가 해보려는 선택이 늘어날지도 모르지. 사연 보내려면 글솜씨도 필요할테고.
10
이름없음
2019/04/27 22:35:31
ID : 4NAmE7fdQra
0
누가 생각할 수 없다고 그랬냐 ㅈㄴ 생각없이 글쓰는거 지적한거지
11
이름없음
2019/04/27 22:40:29
ID : qo6o6i8rur8
0
본인은 생각있게 글쓴줄 아네
12
이름없음
2019/04/27 22:41:34
ID : BcIIMo3RCo4
0
여기는 상담판이잖아. 단조로운걸 벗어나고 싶은게 고민일수도 있는건데 네가 좀 예민해보여. 스레주가 굳이 지옥같은 사람 앞에서 너처럼 살고싶어!라고 말한것도 아닌걸? 혹여 네가 지옥같은 삶을 살고있어서 기분이 안좋다면, 스레주의 고민상담을 굳이 읽고 개입하기보단 들어오지 않거나, 무시하거나, 네 고민을 다른곳에 풀어놓는게 더 좋은 방법일 것 같아.
13
이름없음
2019/04/27 22:41:38
ID : lwnzO4FilDx
0
ㅋ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19/04/27 22:53:27
ID : 8qjdyNAi5O4
0
그래서 너는 완전 지성인처럼 생각해서 레주 지적한것 처럼 보이는것 같아? 여기서 제일 생각 없는 사람 너인것 같은데? 누구의 어떤 고민이든 그게 하찮다고 여기는 너의 태도가 참 뭣같다. 아 아님 레주의 인생에 굴곡거리를 만들어주려는 빅픽쳐니?
15
이름없음
2019/04/27 22:57:13
ID : 4NAmE7fdQra
0
ㅇㅋ 차분하게 말해조서 고마움 내가 지옥같은 삶을 살고있는 건 아니고 말에 너무 동의해서 그럼!
16
이름없음
2019/04/27 22:58:37
ID : 4NAmE7fdQra
0
음 완전 지성인처럼 생각한 것두 아니고 그렇게 보이고픈 맘도 업써~
생각없는 애 지적ㄴ한 생각없는 애 지적한 너도 생각없어 보여! ㅇㅇ 글케 생각해도 ㄱㅊ을듯
17
이름없음
2019/04/27 23:00:06
ID : 8qjdyNAi5O4
0
ㅋㅋ 그래 너가 꼬일대로 꼬인 사람인건 알겠다 레주가 많이 상처받지 않은것 같으니 됐지 뭐
18
이름없음
2019/04/28 10:12:34
ID : CjikttfPik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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