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 관계 고민 (2)
2.성적고민 (9)
3.사람들은 왜 방황하는 사람들을 한심하게 여기거나 사람 취급 안할까? (9)
4.나 예고 가고싶은데.. (7)
5.얘들아 수련회안간다고 상의했는데 (4)
6.어떡해 나 김칫국마실거같애..😣 (4)
7.호구취급 안당하는법 없어? (1)
8.나 급 떨어진대 뚱뚱해서 (54)
9.공부 (16)
10.특성화고 인데 한시간 무단 처리됐어 (2)
11.제 직업은 창남입니다 (33)
12.세상한테 미안할때 어떻게 해야하냐 (4)
13.공무원 공부 도전해도 될까? (28)
14.꿈애 관련하여 (2)
15.인간관계 (19)
16.어디에라도 말하고싶어서 쓰는 스레 (17)
17.나 진짜 호구인듯 (1)
18.제발 누가 내 얘기 좀 들어줘 너무 답답해서 죽고싶다 (4)
19.열등감은 어떻게 해야 없어질까? (21)
20.삭제 (17)
1
이름없음
2019/04/28 17:44:52
ID : teMjfWo0rgj
0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남자고 몸을 파는 직업을 주로 삼고 있습니다
지루한 과거 얘기지만 이야기를 이을려면 필요할거 같아서
써보아요
저는 14살부터 17살까지 아버지의 폭력속에서 살았습니다
맥주병,벨트.야구방망이 갖가지 도구들로 폭행을 당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버지가 S 성향일지도 모르겠는데
저는 당시에 너무 힘들어서 모든걸 포기한
자포자기 상태였어요
어차피 인생이 힘드니까
공부도 부질없다 느끼고
공부를 접었고요
결석도 많이했습니다
당시에는 폭행당한 사실을 알리면
변하는건없고 집에서 쫓겨나거나 굶어죽을거라는
무서움땜에 그냥 폭행에 굴복했어요
그리고 고1 6월달에 학교를 자퇴하고
집을 나왔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집을 나오니 할게 없어서
거의 1년간 교회에서 살았습니다
교회 사람들도 많이 이용해 먹고
동정심으로 1년에 몇백막원은 받았을거에요..
솔직히 인생이 ㅈ같아서 하느님이고 뭐고
안믿는데 교회 사람들은 너무 좋아서 1년이나 다녔고
아버지가 경찰에 실종 신고를 넣어서 그 이후로는
교회도 못나갔습니다
어딜가든 잡힐꺼 같아서 그냥
가발이랑 마스크 사서 돌아다녀본적도 있고(당시에는 ㅂㅅ이었음) 구걸도해봤습니다
그러다가 부산에서 가출한 애들끼리 모이는
팸에 들어갔어요
구성원 저 포함5명이고
남2 여2이었어요
남2은 20살이고
여자들은 미성년자 한명에 여자 한명이었는데
소매치기랑 조건만남으로 생계를 유지했고
(보통 알바함 조건은 급전 필요할때)
거기서도 1년간 지냈는데 제가 여자들이랑
불륜이라하나 원래 둘다 팸끼리 커플이었는데
여자 두명 전부랑 불순한 관계를 맺어서
도망치듯 나왔고요
그 당시
수중에 돈이 30만원뿐이라 찜질방에서 지내면서
일찾다가
시작한게 피팅 알바에요
피팅 6개월 가량하면서
사장님 지인분이 너는 와꾸가 좋으니 형 지인분
작업장에서 일해볼 생각있냐고 권유해주셨고
그게 바로 현재 몇년째 일중인
몸파는 직업입니다
주위에 시선도 안좋고 이런 직업땜에
여친들이랑도 많이 싸웠어요
꼬리표처럼 창남이라는 별명이 따라다녔고
그게 싫어도
저는 부모도 가족도 돈도 지식도 경험도 모든게 없는 상태라
그일마저 안하면 저는 사람들이 말하는 쓰레기에서 더 쓰레기가되요
그래도 옛날보단 형편이 나아져서 이렇게나마 글 쓰는데
천년만년 몸팔꺼 아니고
정신병도 있고
손님들 요구도 심해지고
너무 힘드네요
긴 글 봐줘서 고맙습니다
썰풀이 겸 하소연이에요 그냥
여유가 생기니 이런 글도 쓰고
병신같은데
요즘 부쩍 우울해서 이런곳에서라도 기대고싶네요
죄송합니다
2
이름없음
2019/04/28 18:03:52
ID : i63VfcE4Nzc
0
25살이면 아직 어려서 지금이라도 도전할 수 있어요
비용이 걱정되세요? 국가에서 지원해주는거 많아요 그런거 보고 신청하고 다른 직업 찾기를 바래요
배운게 없다고 걱정되세요? 괜찮아요 지금부터 배우면 되요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아줘서 고마워요
3
이름없음
2019/04/28 18:10:54
ID : wtAlyE8lA7z
0
글 잘쓰네 ㅋㅋㅋ
돈 좀 모았나 모르겠는데... 돈 모아서 하고 싶은거 시작해봐
경험이야 쌓으면 되는거고
4
이름없음
2019/04/28 18:18:01
ID : mrbBdO3vbco
0
여유가 생겨 다행이네
앞으로 더 여유롭고 더 행복하게 살길 바라
5
이름없음
2019/04/29 12:12:48
ID : upO4K0lbcoG
0
음 가정사는 안타깝지만 그렇다해서 그 일을하는것에대한 합리화가 되진않는다 생각해, 그 일을 하다 다른 정당하게 받는 일을 하면 노동에비해 힘들다싶어 그만두고 다시 그쪽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다하더라고, 그만큼 돈을 버는 이유는 불법이기도하고 노력이없다고 함부러 말할순없지만 댓가가 큰 쪽이니....
잘못된 길임을 깨달고 인생 다시 잘 출발하길 바라...
6
이름없음
2019/04/29 14:12:29
ID : 09z9a60mk1h
0
홧팅
7
이름없음
2019/05/01 22:41:37
ID : 1jusnSIMnPe
0
당신의 마음이 이해할수 없을만큼 괴로울것 같아요... 힘내세요..
8
이름없음
2019/05/01 23:03:14
ID : jxU6p807eZi
0
죄송할 게 뭐가 있어요
이야기 하기 힘들었을텐데 이야기 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용기 있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의지라기보다는 사회에 의해 반강제로 떠밀린 거잖아요
아직 무엇을 배우기에 늦지 않았다는 말을 해주고 싶네요
앞으로는 암울한 나날이 아닌 더 나은,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 있길 바랍니다
9
이름없음
2019/05/01 23:41:05
ID : bwoJO4L9ba0
0
속이고 뒤통수 쳐서 사람 너덜너덜하게 만드는 것보단
여친들도 힘들어했다 하는거 보니 그래도 사정은 밝히고 만나는 모양인데. 여기서 부터 노력은 했다고 생각해요.
직업에 편견은 없지만 사지 멀쩡하고 다른 직업도 가질 수도 있겠죠. 하지만 사람이 모두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니 최소한 도의 적으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최선을 다하면
그걸로 열심히 산거죠. 그쪽이 스트레스가 심하다 하던데 건강관리도 잘 해보구요.
10
이름없음
2019/05/02 00:11:47
ID : thdXwE005SM
0
나도 돈 많이 벌고싶은데 그런쪽 어때요?
11
이름없음
2019/05/02 07:45:55
ID : Qq1u5PfVbzT
0
나도 비슷하다
12
이름없음
2019/05/02 08:34:17
ID : 0tzglva8i9y
0
ㅋㅋㄲ창녀는 온갖욕다먹었을텐데 그래도 남자라 덜먹는거 여친사귈생각말고 혼자살어 아니면 같은계열 만나든가
13
이름없음
2019/05/02 08:51:40
ID : PfTQsqqqi4M
0
맞아 사람들 이중성 진짜;; 살기 힘들다고, 어릴때 가출했다고 다 성매매하면서 살진않아. 게다가 성매매는 불법이야. 뭐 잘났다고 제목부터 본인 창남이라고 대놓고 하질않나 본인 정신병있고 손님들요구가 뭐가 어째? 그래서 뭐 어쩌라고? 처음부터 어릴때 가출하고 멋모르고 돈이 급해서 이런 일까지 해봤지만 지금은 반성하고 열심히 성실히 살고있다, 혹시라도 스레딕에 가출청소년 있으면 나처럼 그러지말고 범법저지르지말고 성실한 일 하면서 얼마든지 당당하게 살 수 있다고 교훈이라도 주던가 이게 뭐야? 여기 초딩들도 고민상담하러 많이 들어오는 사이트야 그 애들도 나름 가정이나 학교에서 고통을 겪고 어디다 물어볼데가 없으니 여기라도 들어와서 남의글도 보고 글도 올리고 하는데 제목부터 창남이 뭐야 창남이? 무식한거 인증해? 너처럼 남에데한 배려심도 없고 무례한줄도, 창피한줄도 모르는 인간들 정말 극혐이야 게다가 어디서 불법적인 일 하면서 그래도 형편이 나아졌고 천년만년 몸파는거 아니라면서 자기합리화;; 진짜 기가찬다 성매매하는 사람들도 나쁘지만 너처럼 몸파는일 하면서 쉽게 큰 돈 벌려고 불법 저지르면서도 본인 쉽게일하는거 아닌양, 온갖 세상 고생은 지혼자 다한것처럼 본인 스스로를 측은하게 여기면서 지 합리화하는거 정말 소름끼쳐. 너 나중에 결혼도 너같은 길 걸은 여자랑 할 수 있어? 혹은 니 손놈들처럼 어디서 성매수하고 다니는 사람 편견없이 만날 수 있어? 너 나중에 자식낳았는데 가정불화 있었다고 이핑계 저핑계대면서 가출하고 성매매하는 꼴 지켜볼 자신있어? 경제적으로 어렵고 가정학대속에 자랐어도 하루 12시간씩 노동하면서 성실히 노력하고 사는 사람들이 너같은 애들땜에 삶에 회의를 느끼는거야 난진짜 너네같은 부류들 사회악이라 생각해 더러운 음지쪽 연결고리;; 니 글 잘못읽고 여기 고민있는 애들이 그래도 몸팔면 형편은 좋아지나보다 라고 생각하면 어쩔려그래? 제정신이야? 그리고 애초에 애인있던 가출팸 여자애들 두명이랑도 불순한짓거리 한거 진짜 무슨 태어나기를 성적으로 대환장을 하면서 태어났어? 싹수보소;; 지가 잘못해놓고 남창이란 꼬리표 달렸다면서 남창이 될 수 밖에 없었던것처럼 ;; 진짜싫다
14
이름없음
2019/05/02 09:36:12
ID : 1wq40msktAi
0
유투버 강학두 비련의 남챙 같음.. ㅎ 마치 자신은 어쩔수 없었다는양 너도 쉽게 돈벌수 있어서 그런거잖아 하다못해 남자는 노가다라도 뛸수 있고 택배나 건설현상에서도 일할수있는데 그렇게 열심히 사는 사람도 많아..
15
이름없음
2019/05/02 17:53:33
ID : O9Btg7upU0p
0
어떻게 생각할 지 모르지만 말에 동의하고 있어.
미안 레주야..말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는데 너가 너 인생 스스로 망친걸로밖에 안보여..
글을 읽으면서, 너가 이때동안 한 게 도망치는 것 밖에 안보여. 내가 널 모르고 막말한 거일수도 있는데 스레주 네 글 보면 그런 것 같고, 네가 스스로 생각해 보길 바래.
아빠가 때린다고 자퇴까지 하고 가. 갑자기 공부가 부질없이 느껴진다고? 그렇게 느껴져도 결국 해야지 니가 원하던대로 먹고 살 수 있었을 거 아니였니?
근데 그 기회를 날려버려. 그렇다고 너가 고1 될때동안 진로를 찾아봤니..? 아니? 지금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 않아?
가출을 하고나서 교회 사람들 이용해먹고, 아빠가 레주 실종신고를 했으니. 팸에 들어가는 생각은 했고, 아빠와 한번만 얘기해 볼 생각은... 했던거야?
그리고 거기 있던 여자애들이랑 또 그짓을 하고 또 도망쳤구나..
차라리 알바라도 계속 하지 그랬어. 근데 편하게 돈벌려고 몸을 팔았다.
너한테 정말 궁금한 건 그 교회사람들, 여자애들, 네 여친들 모두한테 미안한 감정이 있었나가 제일 궁금했어.
글쎄 네 글을 보면...너가 불쌍하단 말밖에 없는 것 같다..
되도않는 희망 어쩌구 이런 얘기 안 할 테니까, 지금부터 정신을 차리던가 아니면 쭉 그러면서 그냥 다른사람한테 폐만 안끼쳤으면 좋겠어.
그냥 요약해서 니가 어찌됐든 그렇게 살지 않았을수 있었는데 그 기회를 다 갖다 버리고는 이렇게 살기 싫다고 하소연 하는 거로 보여.
그리고 나는 그게 불편하고.
16
이름없음
2019/05/02 18:07:28
ID : oFeGpPbhf86
0
뭐 자기 인생 자기가 망치겠다는데 누가 가왈부 하겠음
17
이름없음
2019/05/02 18:14:37
ID : O9Btg7upU0p
0
그래도 하소연판도 아니고 고민상담판에 이런 글 막 올리면 좀 그래서...ㅠ
13말대로 어린 애들이 볼까 걱정된다
18
이름없음
2019/05/02 19:02:40
ID : fRA0q3QpUZb
0
지가 잘못해서 가출청소년 그룹도 쫓겨나고 피팅모델이라는 멀쩡한 알바 할 수 있는데도 지 발로 성매매 산업에 종사하고;;; ㅋㅋㅋㅋㅋㅋ;;;; 뭐 어쩌라는건지... 더 욕먹기 전에 글 수정하던지 글삭 해달라고 운영자님께 메일 넣던지ㅋㅋㅋㅋㅋㅋ
19
이름없음
2019/05/02 19:27:39
ID : fRDBAo3SMkq
0
불쌍하긴 한데 ㄹㅇ 나도 유튜버 강학두 비련의 남챙 생각했음ㅋ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19/05/02 19:28:06
ID : fRDBAo3SMkq
0
그거나 한번 보고와봐 강학두 입담도 좋고 재밌어
21
이름없음
2019/05/03 01:08:35
ID : jvxCi2mldve
0
ㅉ
22
이름없음
2019/05/03 01:16:10
ID : o442JU7wMlx
0
교회사람들에게 돈받은 것도 잘생긴 것도 부럽다
누구는 그렇게 하고싶어도 못하는 인생을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는데...
이런 사람도 나중엔 잘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얼짱으로 빨려서 성공할 수도 있겠지 하
23
이름없음
2019/05/03 10:15:00
ID : PfTQsqqqi4M
0
부럽긴 뭐가부러워 스레주 스스로 이야기하는것도 예수님 믿지도 않으면서 교회사람들 이용했다잖아 글구 잘생기긴 개뿔;; 진짜 잘생긴사람이 창남짓함? 어설프게 본인 기준에 외모좀 된다 생각하는거지 정말 외모로 잘될꺼같음 다 연예인하고있게? 하.. 진짜 스레주 별 시덥잖은글 떡하니 올려놓고 들어오지도 않아? 글삭해라 진짜 벌써부터 몸파는거 부럽다는 사람 있잖아 완전 극혐이다 진짜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물을 흐린다더니 진짜 사회악이다 이런데 글올리지말고 혼자 몸을팔든 영혼을 팔든 돈이나 쳐 벌면서 조용히 살아 깨끗한 일반인들 노는데 들어와서 물흐리지말고
24
이름없음
2019/05/03 11:23:17
ID : 5XzamtwJV9j
0
적혀있는 대로 나중엔 얼짱으로 빨리겠지. 얼짱도 별거 아니던데 타이밍만 맞으면 빨려서 출세하더라. 골빈년들이 잘생기기만 하면 과거가 어쨌는지도 모르고 빨아주니까 ㅈㅈㅇ같은 사람이 나오는거 아니냐ㅋㅋㅋ
세상은 항상 올바른대로 돌아가지 않으니까 나부터 잘나는게 정답이더라. 딱 생긴 것만 부럽네. 타고날때부터 잘생기고 금수저집안이거나해서 돈많으면 창놈짓도 안할테니 더 좋은 조건이겠지.ㅇㅇ
25
이름없음
2019/05/03 11:30:46
ID : 4FcpO3BgmFj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6
이름없음
2019/05/03 11:41:17
ID : 5XzamtwJV9j
0
거봐 별로 안잘생겼는데 얼짱이라 빨아주잖아 ㅈㅈㅇ이 얼짱출신이랬나ㅋㅋㅋ 쟤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지. 그리고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타이밍빨도 있지만 그것보다 못생긴 사람들이 많으니까 빨리는거겠지.
그럼 골빈놈년들이라고 해줄게 됐냐 근데 난 여자얼짱 얘기는 안꺼냈고 남자얼짱만 얘기한건데 남자가 남자를 그렇게 빠는줄 몰랐네. 뭐 취존해야되나?
그리고 난 연예계 관심도 없어서 그냥 좆같은것만 알지만 현실은 빨아주는 새끼들이나 그중에서도 골빈 놈년들이 너무 많아서 안듣고싶어도 이런저런 얘기가 들리지 않음?
27
이름없음
2019/05/03 12:43:13
ID : qpaoHDuoLcN
0
아무리 유년시절이 불행했다고 해도 그게 더러운 짓을 하는것에 대한 면죄부가 되는건 아님
28
이름없음
2019/05/03 20:02:14
ID : O3A2MnWmLcG
0
정ㅇㅇ 얼짱 출신 맞음.. 그 외지주 작가 박ㅇㅇ도 얼짱 출신인데 솔직히 얼짱 애들 안이쁘고 안잘생겼는데 왜 빠는건지 이해 불가능임
29
이름없음
2019/05/06 22:49:26
ID : z9coK47urgk
0
25살이면 젊어 그일 계속 하다가 늙으면 답없어
빨리 뭐라도 준비해
30
이름없음
2019/05/06 23:43:31
ID : 3SNuoFjs5Pb
0
진짜 공감한다. 기술배워 지금이라도
31
이름없음
2019/05/08 22:46:44
ID : vCjbck8jcoE
0
누군가 곁에 머무르며 당신을 지켜주기를
항상 행복하기를
행운의 여신이 당신 편 이기를
빌고 또 빌어봅니다
굳세게 살아가세요 모든건 당신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32
이름없음
2019/05/08 22:49:30
ID : FjxTVaso3Vh
0
그만하자 과거는 부질없어요ㅠ
힘내세요 다른일시작해보세요
33
이름없음
2019/05/09 00:39:03
ID : alfPa60q3XA
0
헐 뭐래;; 범죄자한테 별 소리를 다해주네 이런인간들도 참 웃겨 똥 된장도 구분못하고 정작 스레주가 피해주고 다닌 사람들을 헤아려주는게 아니라 가해자보고 행운의여신이 당신편이기를, 행복하기를 이러고있다;; 개 꼴값 쌉소리 떨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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