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 관계 고민 (2)
2.성적고민 (9)
3.사람들은 왜 방황하는 사람들을 한심하게 여기거나 사람 취급 안할까? (9)
4.나 예고 가고싶은데.. (7)
5.얘들아 수련회안간다고 상의했는데 (4)
6.어떡해 나 김칫국마실거같애..😣 (4)
7.호구취급 안당하는법 없어? (1)
8.나 급 떨어진대 뚱뚱해서 (54)
9.공부 (16)
10.특성화고 인데 한시간 무단 처리됐어 (2)
11.제 직업은 창남입니다 (33)
12.세상한테 미안할때 어떻게 해야하냐 (4)
13.공무원 공부 도전해도 될까? (28)
14.꿈애 관련하여 (2)
15.인간관계 (19)
16.어디에라도 말하고싶어서 쓰는 스레 (17)
17.나 진짜 호구인듯 (1)
18.제발 누가 내 얘기 좀 들어줘 너무 답답해서 죽고싶다 (4)
19.열등감은 어떻게 해야 없어질까? (21)
20.삭제 (17)
1
이름없음
2019/05/05 00:11:43
ID : q42E07hs2pQ
0
사진 필요하면 올릴게 그 전에 학교다니기 너무 힘들어 누가 좀 도와줘 스레주인데 결국 일 터졌어 그러다 그 중 한 명이랑 싸웠는데 걔가 나 급 떨어진대 그래서 내가 넌 뭔 논리로 그러냐 판단기준 있냐 이런식으로 했는데 넌 뚱뚱하잖아 이랬어 163에 63 많이 뚱뚱해..? 급 낮아질정도로?
2
이름없음
2019/05/05 00:14:40
ID : 3zVbu3zRyIM
0
급한건 알겠는데 제대로 된 조언 받고 싶으면 글을 좀더 차근차근 조리있게 써봐 친구는 몇명이고 무슨일아 있었는지 부터
3
이름없음
2019/05/05 00:18:15
ID : q42E07hs2pQ
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0565164 이거 읽어보고 와줘 ㅠㅠ 이거 읽고 그 다음부터 설명해줄게!! 미안
4
이름없음
2019/05/05 00:28:24
ID : 3zVbu3zRyIM
0
너무 길어서 다 읽는건 무리고.. 아직 학생이니까 걍 젤 간단하고 현실적인 조언은 다이어트를 한번 오지게 해봐 스래주가 뚱뚱하다는게 아니라 스레주도 한번 이뻐져서 스레주한테 서운하게 했던애들 코좀 납작하게 해줘보는건 어때? 물론 외모로 사람 판단한다는건 정말 나쁜거야 하지만 스레주도 일단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고 소외감을 자꾸 느끼면서 친구한테 너무 의지하려고 하니까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기는듯. 차라리 개썅마이웨이로 나가면서 다이어트하고 조금씩 이뻐지고 살빠지면 스레주 이뻐졌다고 관심갖는 애들 많아질꺼야 글구 뚱뚱한거 아니니까 한두달만에 5키로만 감량해도 정말 피지칼 자체가 달라보일껄 급낮다고 욕먹었으니 급을 높이고 스레주한테 급낮다고 한애보고 너도 급좀 올리라고 나중에 한마디 시원하게 해줘
5
이름없음
2019/05/05 00:57:15
ID : q42E07hs2pQ
0
응응 알겠어 한 번 해볼게!!
6
이름없음
2019/05/05 01:00:41
ID : 8mLhxTQq3O7
0
.
7
이름없음
2019/05/05 01:17:33
ID : a4GpO4MlDwN
0
그년이 하는 애기는 그냥 스레주가 싫으니까 트집잡으려고 애기한거야. 63이면 평균체중이야. 자기 키에서 -100해서 나오는 수치가 적정 체중이고 스레주는 딱 적정체중이야. 이유를 찾으려고 하지 마. 그냥 저애들은 스레주가 싫은거야. 이유가 객관적일 수도 있고 감적적인 걸 수도 있는데. 스레주가 애기한 사실만봐서는 갸들이 감적적으로 스레주를 싫어햐는거야. 그냥 개 썅마이웨이해.
학교니까 시부릴 수 있는 말이지. 몸과 얼굴, 몸무게같은 프라이버시로 사람무시하면 꼰대에 개념 없어. 그건 마치 인종차별 같은 거야. 나는 뇌에 개념이 없고 어떤 기준으로 사람을 차별하는 사람입니다라고 광고하는 꼴이고. 물론 외모적으로 이쁘면 대우하는 정도가 다르겠지. 하지만 그건 인성판단기가 될 수 있어. 나의 인성과 도덕관념은 항상 똑같은데. 내 몸이 말랐냐 살이 쪗냐로 태도가 달라지면 스레주는 그 사람을 믿을 수 있을까? 아니지? 저 애들은 그런 애들이야. 외관으로 사람 고르는 인성터진 애들 ㅋㅋ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애가 본인 인성 보이는 발언을 했네? 꼬시다 하면서 무시하고. 개썅마이이웨이 해도 됨. 정상체중인 사람한테 뭔 막말을 했는지, 인성 그지같은 애네. 그냥 싫으면 싫다 말도 못하는 겁쟁이야 그애는 ㅋㅋ 왜냐면 그냥 감적적으로 싫으면 지들이 명분이 없거든. 아니면 스레주한테 예전부터 안좋아했던 부분을 주변에 어필해야하는데 그런게 없거나 사소해서 기억이 안나거나 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19/05/05 01:51:36
ID : q42E07hs2pQ
0
헐 알겠어 고마우 ㅠㅠ 기분 훨 나아졌다!!
9
이름없음
2019/05/05 02:04:02
ID : yGsi9zcJSJT
0
너도 걔한테 사람급매기는 뽄새가 급떨어진다고 말해줘
10
이름없음
2019/05/05 02:54:17
ID : RyK1DBvBcK7
0
그냥 통통한 정도이지 그런 소리 들을 정도는 아니야. 설령 진짜 뚱뚱해도 그런 소리하면 안 되지. 웃겨 정말 그 애는 뇌가 홀쭉한가?
11
이름없음
2019/05/05 06:04:27
ID : 2E4GrgqlyNB
0
와 걔는 인간이 안됐는데?
넌 인간으로써의 질이 떨어진다고 해ㅋㅋㅋ 얼굴 예쁘고 몸 날씬하다고 인간이 되니? 예쁜 짐승이지ㅎㅎ 인성이 제대로 돼야 인간인데 넌 인간이 덜 된 짐승이라 어떡하니 ㅇㅅㅇ~ 진짜 질떨어진다ㅋ 하고 욕해줘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19/05/05 07:42:59
ID : E5PeE1hdWmN
0
그냥 그 친구한테 미련을 버려 스레주.. 나도 그런식으로 무리내에서 따돌림 당해본 적 있는데 기집애들이 모이면 그런일은 꼭 있는 일이더라.
스레주한테만 있는 일 아니니까 너무 마음아파하지 말고, 그 친구였던 걔가 이상한거야. 본인은 뭐 평생 마르기만 할거래? 뭔 급을 그딴식으로 따진다니? 더럽고 치사해라.
스레주, 괜찮아! 버려버려! 새로운 친구 사귀면 되지.
지금은 나 저 친구들 없으면 누구랑 밥먹지? 누구랑 학교다니지? 라고 걱정 할 수 있는데, 막상 버리고 나면 눈에 보여 더 좋고 잘 맞는 친구가.
오히려 걔네들한테 끌려다니는게 가장 최악의 경우인거니까, 걱정하지말고 미련갖지 말고 버려버려.
그런애들은 어차피 나중에 다 지들한테 돌아가게 되어있어.
13
이름없음
2019/05/05 12:52:10
ID : 9jzcGk5Piph
0
외모로 사람 급을 정하는 친구가 더 급 떨어지는 거 같은데
14
이름없음
2019/05/05 17:03:29
ID : dSMnSIGsmNA
0
스레주 힘든 마음은 알겠지만 무조건 위로만 해주고 그친구 같이 욕하는 게 스레주를 위하는 건 아닌 것 같아
나쁜 현실이긴해도 솔직히 사람들끼리 급 나누고 통통에서 뚱뚱이면 급 떨어지는 건 사실이잖아. 대학오면 얼평 더 심해져.
멘탈이 아주강해서 마이웨이로 살게 아니면 외모관리로 급 높히는 게 좋을 것 같은데...
15
이름없음
2019/05/05 17:24:37
ID : q42E07hs2pQ
0
뭔 소리야 튱통에서 뚱뚱이면 급 떨어지는 게 사실이라니?
16
이름없음
2019/05/05 19:15:10
ID : 3DyY61DwMjd
0
뚱뚱한지 아닌지는 본인이 판단하는거야. 설령 뚱뚱하더래도 그게 무슨 상관인데?
사람을 겉으로만 판단하는게, 겉만 살아있는게 정상이야? 사람볼때 겉만 보고 급 매기면 그건 인간 취급이 아니지. 그렇게 생각하는 것들은 인간도 아냐. 인간 이하야.
당당하게 살아줘. 내가 뭐 어때서? 얼굴에 철판 깔고 살아. 누가 뭐라고 해도 넌 너야. 잘못되지 않았다는건 너가 더 잘 알잖아.
소외감느낀다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알아. 겪어봤으니까. 하지만 너가 당당하지 못하면 다들 널 무시하고 말아. 잘못된일은 바로 잡아. 혼자가 되는걸 무서워 하지마.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면 혼자가 되는걸 무서워해서 그들에게 맞춰 살지마. 당당해져. 당당하게 굴어. 당당하게 친해져. 그들이 그런 태도를 취하는건 널 무시하는거야.
그러니 잘못된 그들에게 당당하게 따져! 널 사랑한다면. "겉으로만 보고 판단하는 그런 인간 이하의 짓하는 너희들따위랑 못어울려주겠다. 인신공격하는 니네들이 잘못됬다는 생각은 안드니? 정말 날 친구로 생각했다면 소외감느끼는 거에 세심하게 생각해주겠지. 니네들은 날 친구라 생각도 안했고, 너희들은 너희들끼리도 친구라고 생각해? 진짜 친구였으면 서로 이건 잘못됬다 했겠지 ㅋㅋ 그저 서로 소외되기 싫어서 자기 주장 1도 못하는 것끼리 서로 맞다 맞다 하는 꼴이라니 ㅋㅋㅋ 솔까 내가 한때는 친구라고 생각했어서 진심으로 충고하는데 그따구로 살지마라. 그리고 니네들이 나중에 커서 정상적 사고를 하게 되면 그땐 평생 죄책감 가지고 살아. 불쌍하게도 니네들은 정상적 사고를 못하거나 정상적 사고를 하게되면 죄책감 느끼는 꼴이라니. 그게 니네들의 죄야. ㅗ" 하고 나와. 그리고 얼굴에 철면을 깔든 뭐든 당당하게 굴면서 다른 친구들에게 말걸고 친해져.
당당한 널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꺼야.
힘내. 오늘하루도 외로운 그대의 삶에 부디 따뜻한 사람을 만날수 있기를 기도해.
17
이름없음
2019/05/05 19:54:17
ID : q42E07hs2pQ
0
고마워 정말 진짜로 지금은 혼자지만 노력해볼게 당당해지게!! 근데 도망치고 싶어지면 어떻게 해야 돼?
18
이름없음
2019/05/05 20:04:00
ID : 3DyY61DwMjd
0
도망치고 싶으면 잠깐 모든것을 놓는거지.
힘들면 그저 그렇게 놓아버리고 포기해도 괜찮아.
일단 살아가는게 중요한게 아니겠어? 하지만 그것들 모두 잠시 쉬어가는 것 뿐이야.
힘들면 쉬어가. 하지만 마냥 놓아버리진 말았으면해.
마음의 상처가 어느정도 아문다면 도망가지 말고 당당히 부딪쳐봐. 자기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길 바래.
19
이름없음
2019/05/05 21:48:01
ID : pe5gnTQskq2
0
급떨어진다는 소리들은건 안타깝지만
다이어트해서 나쁜건 없어...
이왕 이번일을 계기로 자극받아서 빼보자
20
이름없음
2019/05/05 22:04:42
ID : 82lbjzhs6Zd
0
사람 급이 언제부터 외모로 나눠졌지 그 말한 애야말로 제일 급떨어지고 추하고 열등감에 찌든애니까 무시해
21
이름없음
2019/05/05 22:24:20
ID : q42E07hs2pQ
0
나 스레주인데 무시할려해도 너무 화나 그냥 조그맣게 엿 먹일 수 없는 방법 없을까?? 내가 뭐 먹을때마다 음식사진 찍어서 걔한테 나 급 떨어지는 중 하면서 매일 보낸다거나 너무 답답해
22
이름없음
2019/05/05 22:44:25
ID : B87bvfPhamo
0
왜 솔직히 맞는 말 같은디. 급나누는 게 잘한 짓이라는 게 아니라 그게 현실이잖아
여기서 우리끼리 스레주 힘들었겠다 그말한 애가 나빴다 그래봤자 스레주는 우리랑 살 게 아니라 대다수의 얼평하고 급나누는 사람들 사이에서 살거니까
23
이름없음
2019/05/05 22:47:44
ID : q42E07hs2pQ
0
여기 댓글 달아준 사람들 안 하겠지 그니까 위로를 해준거고 같이 공감해준거지 그리고 대다수의 급 나누는 사람들이 바뀌어야 하는 게 맞는 거 아니야? 뚱뚱한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멘탈을 길러야하고 살을 빼야한다는 건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 같은데
24
이름없음
2019/05/05 22:54:49
ID : B87bvfPhamo
0
부조리한 사회를 바꾸는 건 시간도 오래걸리고 너무 힘드니까. 그냥 14도 스레주 생각해서 해준 말 같은데 달콤한 위로가 아니라는 이유로 매도하는 것 같아서.
25
이름없음
2019/05/05 22:57:09
ID : q42E07hs2pQ
0
달콤한 위로가 아니라고 매도하는 게 아니라 어처구니 없잖아 그럼 넌 저런 말 들으면 저 사람들한테 매달려서 그 말에 휩쓸려서 살 빼고 네 인생 안 살거야? 그게 지금 부조리한 사회니까..?
26
이름없음
2019/05/05 22:57:26
ID : B87bvfPhamo
0
물론 스레주 본인이 듣기 싫다면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억지로 받아들이라는 건 아님
27
이름없음
2019/05/05 22:59:26
ID : B87bvfPhamo
0
괜히 편들어서 어그로 끈 건 미안하다
28
이름없음
2019/05/06 05:57:02
ID : 2FjArvA5dQs
0
현실이 그런 건 맞는데 스레주에게 네가 틀린게 아니라고 말해주고 바른 말 해 줄 사람은 필요한듯
29
이름없음
2019/05/06 06:19:39
ID : 3va7gmIK5bx
0
흠 나도 166에 90키로인데 ㅈㄴ잘살고있음ㅋㅋㅋㅋ 약간 좋은몸 살빼고 싶다 뭐 그런생각이 안드는건 아닌데 이게 자신감하고 연결이 많이 되긴해 운동했을때는 뭐든 자신이 있었어(전부는 아니고) 살이 급격하게 36키로가 찌고나서는 자신감이 떨어지더라고 사람들이 날보는 시선도 두렵고 근데 그런생각들이 점점 연관성이 없는 다른부분까지 연결되서 뭘하든? 자신이 없었어 근데 문득(원래 내가 쓸데없는 생각을 많이해) 그런생각이 드는거야 내주위사람들 혹은 내가 지나가면서 보거나 스쳐지나가는 사람들 시선을 신경쓰는 내가 초라해보여서 신경을 끄고 어깨를 피고 다녀도 사람들이 나를 않좋게 볼까? 라는 생각에 메사에 열심히하려노력하니 점차 좋아졌지 그래서 현재는 만족하고있어 근데 나에 욕심은 끝ㄴ이 없는걸까 살을 빼고싶고 꾸미고싶더라고 전엔 의욕도없어 ㅎㅏ지 않았던 운동을 시작해 5키로지만 뺏고 빼는중이고 결론은 너가 너를 바라볼때 남들의 시선이 아닌 너의 시선으로 보았을때 뚱뚱하고 못생겼어가 아닌 자신없고 남들 시선을 크게의식하는걸 바꿔보는게 좋아보여 뭐든 내가 선택한거고 내가 의식하고 내가 판단한결과가 현재니까 현재 너자신이 이런글 그런인식을 하고있는건 너가 선택한거니까 글을 안썻으면 나도이런글을 못봤을꺼고 너가 너자신을 좋게 인식했으면 고민도안했으니까 물론 주의,환경,성격,가족,친구등 다 너한테 영향은가지 하여튼 너는 세상에서 매우 소중하고 아름다운사람이니 깍아내리지마 언어유희지만 나무를 깍아 조각하면 이쁘고,아름답지만 가장이쁜건 자연 그대로니까 너를 깍아내리지마 너는 지금이 가장이뻐
30
이름없음
2019/05/06 13:17:50
ID : E8nRxB9dCqj
0
여기 댓글 참 많은 생각이 들게 한다
결국 현실에서 권력이 없을수는 없구나
그 기준이 외모든 학벌이든 집안이든 부든 뭐든간에...
더럽다
31
이름없음
2019/05/07 00:47:19
ID : q42E07hs2pQ
0
흠 중요한 건 자존감인거구나 알겠어!!
32
이름없음
2019/05/07 00:54:21
ID : fQsnU1vfPjB
0
나도 163에 63인데 우리 이번에 같이 다이어트나 하장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 레주 늘 화이팅해!
33
이름없음
2019/05/07 01:02:03
ID : q2IJQmttcoL
0
아니 일단 163에 63이면 뚱뚱한게 아니야 설사 그게 뚱뚱한게 맞더라도 그걸로 다른사람 급 나누는게 제일 저질이지
34
이름없음
2019/05/07 05:10:33
ID : Zio6pdV85TS
0
나 158에 43이었는데 이번에 갑자기 15키로가 불어서 58키로되고 자존감 엄청 낮아지고 친했던 친구들한테 거리감 느껴지더라구.. 만나기도 싫어지고..
근데 내남자친구가 계속 이쁘다 빼든 안빼든 너는 달라지는게 없다
이렇게 말해서 용기생기고 다이어트 중이야 스레주도 힘내
35
이름없음
2019/05/07 17:16:55
ID : rhy7tiqpbDu
0
근데 사람 급나누는게 격떨어지긴해도 솔직히 맞는말아니야? 누가 뚱뚱한 사람이랑 친구하고싶어해...
36
같이 다이어트 하자
2019/05/07 17:20:47
ID : msqry6nTSKY
0
솔직히말해서 그정도면 살집 있는편이야 나도 162에 46이었다가 지금 많이쪄서 58찍고 주변애들 다 말랐는데 나도항상 마른애마른애 소리 듣다가 ㅈ금은 내친구들중에서 제일 뚱뚱하고 주변 시선도 달라지고 해서 스트레스 엄청 받고 있거든 나그래서 엄청힘들게 마음잡고 다시 다이어트중이야 괜찮다면 나랑 같이 할래? 몇살이야 연락닿을수있으면 좋겠다 같이 고민도 들어주고 서로 흔들리지 않게 도와주면서 살 뺄수 있으면 좋겠어
37
같이 다이어트 하자
2019/05/07 17:25:06
ID : msqry6nTSKY
0
내생각도 얘말이 맞는거같애 진짜 뚱뚱한거로 사람 나누는애도 나쁜거지만 세상 전체가 그러는데 어쩌겠어 자신의 행복은 자신이 찾아가는거야 팩트로 이런 세상에서 뚱뚱한채로 행복하기 힘들걸 나도 2년동안 마음못잡고 사회만 탓하고 우울해하다가 겨우다시 시작한 다이어트니까 꼭 성공할거야 진심으로 도와주고싶어
38
이름없음
2019/05/07 17:28:34
ID : Gsi2lg446o3
0
여긴 연락처 공유 안되는 친목금지 익명 사이트임
39
이름없음
2019/05/07 17:58:54
ID : 7hwJSFba2pW
0
아니 애초에 건강상으로 문제가 될 만한 무게도 아니고 35~37 말 무시해 애초에 36 저 키에 몸무게로 저렇게 다이어트하려는거 보면 쟨 그냥 강박이야 스레주한테 다이어트 강요하려하지마; 그리고 난 뚱뚱한애들이랑도 친구 많이 하는데? 내 주변애들도 그런거 신경 안 쓰고 다같이 잘 어울려 세상이 얼마나 넓고 다양한 사람이 많은데 너희처럼 외모로 가리는 사람만 있는게ㅡ아니야 ㅋㅋㅋㅋ 스레주야 너가 정말 다이어트를 하고싶은거 아니면 그냥 너대로 살아 넌 앞으로 여러사람을 만날거고 그중에 저런 이상한 애들도 있겠지만 아닌 사람들도 분명 있을거니까 신경쓰지말고 살아!!!!
40
이름없음
2019/05/07 18:14:31
ID : msqry6nTSKY
0
36쓴애거든 넌 그렇게 생각할진 몰라도 내가 하비라서 숫자에비해서 실제론 더 뚱뚱해보여 살찌면서 내가 겪어온것들이랑 주변에서 나에대한 시선등이 변하는것들로 스트레스 엄청 많이받았고 스레주도 나같은 상황이랑 비슷한 처지라면 강하게 맘잡고 같이 살빼는것도 좋은 생각일거같아서 솔직하게 말한거야~ 그리고 나는 뚱뚱한사람 아닌사람 안가려 내가 그런입장이 되어서 지내는데 어떻게 그래.. 뚱뚱한사람은 안돼 라는게 아니라 내가겪은 경험으로 나자신이 뚱뚱해지면 내가힘들었다 그래서 난 살을빼기 시작했다 이런 뜻이었어 내가 말을 가려하지 않아서 보기 안좋았을수도 있겠지만 혹시라도 독하게 마음먹고 살빼고 싶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진심으로 도와주고 싶어서 그런거였어 ~~
41
이름없음
2019/05/07 18:17:37
ID : msqry6nTSKY
0
그리고 난 강박이라고 생각 안해 너는 12키로 쪄봤니 변한 자신의모습을 보는것과 바뀌어가는 내 품평이나 남들의 미세한 시선변화 같은거 느끼면서 받은 스트레스의 크기를 넌 잘모르겠지 사람인생은 다다르니까~ 그래도 너가 모르는 다른사람의 스트레스를 그렇게 비하하지 말아주라
42
이름없음
2019/05/07 20:14:25
ID : E5RzQnxDzgj
0
스레주 나랑 키랑 몸무게 똑같은데 완전 아니야.. 무슨 갑이떨어져;; 솔직히 내 친구들이나 주변사람중에서 내가 제일 통통한데 아무도 나한테 그런말 안했어 싸웠을때도
그 친구들이 이상한거야.. 자존감을 가졌으면 좋겠어 ㅠㅠ
43
이름없음
2019/05/07 20:41:52
ID : RyK1DBvBcK7
0
뭘 뚱뚱해서 친구하기 싫어져; 스레주 앞의 저런 스레 다 무시해. 저런 애들은 날씬해져서 친구해봤자 아무 의지도 안 되는 뒷통수 칠 애들이야....
44
이름없음
2019/05/07 20:43:33
ID : RyK1DBvBcK7
0
스레주 자기 몸무게에 너 자신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면 살 빼면 돼. 그런데 아니잖아? 그런 애들은 걸러....쓰레기 같은 애들 많아 정말....
45
이름없음
2019/05/07 21:32:42
ID : SNxSNzhupVh
0
63이 뭐가 뚱뚱해 동글동글 귀염둥이구만 그리고 뚱뚱한게 뭐가 급떨어지는거야 ;
46
이름없음
2019/05/07 21:38:39
ID : uq1xDwHxDy3
0
그냥 급 떨어진다의 뜻을 모르는애들인 것 같아
47
이름없음
2019/05/08 01:02:30
ID : du3wk2tBAqp
0
아갈 잘 여물고 살라그래 지들이 뭔데 급을 매겨
48
이름없음
2019/05/08 21:09:39
ID : Xtg2FeFjs4K
0
얘들아 나 스레주인데 나 오늘 학교에서 맞았어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
49
이름없음
2019/05/08 22:36:07
ID : du3wk2tBAqp
0
왜????
50
이름없음
2019/05/09 01:12:25
ID : Xtg2FeFjs4K
0
나보고 급 떨어진다는 애가 오지랖 부려서 나보고 우르르와서 걔가 뭐라 하길래 나도 자존심 쎄서 뭐라 했는데 개찐따년이 하면서 대가리 때리더라 그래서 진짜 나 눈뒤집히고 난리났어 오늘 머리잡히고 머리맞고 우리 부모님한테도 안 맞아 본 머리를 진짜 별것도 아닌 거한테 맞으니까 너무 서럽더라
51
이름없음
2019/05/09 01:20:50
ID : cMpeZctwFa7
0
헐...스레주 힘내
나는 오히려 마르고 그런거보다 통통한게 더 귀엽고 좋던데ㅜㅜㅜㅜㅜㅜ
언젠가는 스레주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나타날거야!
그게 동성이던 이성이던 친구던 연인이던
스레주 힘내 :)
52
이름없음
2019/05/09 01:34:50
ID : du3wk2tBAqp
0
학폭 신고넣어
53
이름없음
2019/05/09 03:07:14
ID : Xtg2FeFjs4K
0
맞았는데 맞고 난 이후부터 목이 잘 안 돌아가고 등도 계속 뻐근해 놀래서 그런걸까?
54
이름없음
2019/05/09 03:56:05
ID : s65dRCpbBby
0
나도 153에 53이야 ..솔직히 통통이지 뚱뚱하다는 소리는 들어본적없다 몸에 딱맞는 붙는ㅇ옷을 입어봐 ! 라인이 살아서 훨씬 날씬해보일꺼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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