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 관계 고민 (2)
2.성적고민 (9)
3.사람들은 왜 방황하는 사람들을 한심하게 여기거나 사람 취급 안할까? (9)
4.나 예고 가고싶은데.. (7)
5.얘들아 수련회안간다고 상의했는데 (4)
6.어떡해 나 김칫국마실거같애..😣 (4)
7.호구취급 안당하는법 없어? (1)
8.나 급 떨어진대 뚱뚱해서 (54)
9.공부 (16)
10.특성화고 인데 한시간 무단 처리됐어 (2)
11.제 직업은 창남입니다 (33)
12.세상한테 미안할때 어떻게 해야하냐 (4)
13.공무원 공부 도전해도 될까? (28)
14.꿈애 관련하여 (2)
15.인간관계 (19)
16.어디에라도 말하고싶어서 쓰는 스레 (17)
17.나 진짜 호구인듯 (1)
18.제발 누가 내 얘기 좀 들어줘 너무 답답해서 죽고싶다 (4)
19.열등감은 어떻게 해야 없어질까? (21)
20.삭제 (17)
1
이름없음
2019/05/08 21:41:52
ID : SK5bCi08mIN
0
어버이날 그래 좋다이거야 근데 어버이란건 최소한 법적으로 가족이라 등록되어있는 사람 아냐? 내가 왜 이혼한 새엄마 꽃을 사줘야해? 그것도 나 학대해서 이혼한 사람을?
2
이름없음
2019/05/08 21:43:03
ID : SK5bCi08mIN
0
진짜 너무해ㅋㅋㅋ 아빠란 사람이말야 너무한거 아니냐고ㅋㅋㅋ 처음부터 너무했지...ㅎㅎ 내가 이제와서 뭘 기대한건지 모르겠다
3
이름없음
2019/05/08 21:46:45
ID : SK5bCi08mIN
0
이혼하고나서도 첨엔 걱정해주는척하더니 직접적으론 말안했지만 나때문에 이혼했다고 눈치주고ㅋㅋㅋ 나어릴때 처음 이혼했을때 난 엄마얘기같은거 한적도 없는데 내가 필요할까봐 재혼했었다고했지? 내가 엄마 달랬어?
4
이름없음
2019/05/08 21:48:30
ID : SK5bCi08mIN
0
솔직히 나도 그때는 어렸는데 학대가 학대인줄도 몰랐다고 신체적학대는 한번뿐이였으니까 물건 던지고 버리고 물뿌리는건 다른집도 다 하는줄알았다고 회초리야 다하니까 넘어간다쳐도 내가 말안한게 잘못이란듯이 굴고 싫다진짜
5
이름없음
2019/05/08 21:49:58
ID : SK5bCi08mIN
0
기독교라서 주말에 그 새엄마랑 이혼한후에 교회 같이다니는것도 싫은데 꽃까지 주라니ㅋㅋㅋ 차라리 이혼을 하지말지 그랬으면 도망칠수있었을텐데
6
이름없음
2019/05/08 21:52:26
ID : 6mFg2FfPg6l
0
와시발 좆같겠다ㅋㅋㅋ이미 내가 그상황이였음 눈뒤집혀서 집안 다 엎고싶은 기분 들었음 씨발 왜 아빠는 그러지???레주의 기분에 백번 공감해진짜...먼저 엄마를 원하는지 얘기도 안하고 무턱대고 재혼하고 자기때문에 이혼ㅅ한거라고 ㆍ눈치주는거 ㄹㅇ 이혼남의 뭐 그런거있음? 하는대사 ㅈㄴ똑같네 소름돋았다ㅋㅋㅋㅋ레주 진짜 힘들겠다...진짜 내가 다 화남
7
이름없음
2019/05/08 21:52:31
ID : SK5bCi08mIN
0
8년동안 같이살면서 새엄마가 잘대해준건 기분좋을때 잠깐 나머지는 자기 심기거스르면 노려보는건 양반이고 뒤차기같은거 안맞으면 다행이였는데 그런 사람이 나 다크니까 아니 이혼하니까 모르는척 웃는얼굴로 말거는거 진심 싫다고
8
이름없음
2019/05/08 21:55:54
ID : SK5bCi08mIN
0
정말ㅋㅋㅋㅋㅋ 그런게 있을지도 모르겠어ㅋㅋㅋ큐ㅠㅠ
6도 힘들었겠다... 이런상황 진짜 싫지ㅠ
9
이름없음
2019/05/08 22:10:11
ID : SK5bCi08mIN
0
예전에 아빠랑 싸운적이 있었는데 내가 자신감부족이라 행동이 소극적이 되니까 아빠가 짜증을 내는데 내가 어이없어서 난 이런 환경이였으니까 이렇게 된게아니냐하니까 자긴 보고있으면 답답해서 조급해진다나ㅎ 그래도 딸인데 8년간 내기분좀 생각해줄수있는거아냐? 하긴 이런생각 할수있었으면 오늘 꽃주란 소리도 안했겠지
10
이름없음
2019/05/08 22:13:58
ID : SK5bCi08mIN
0
새엄마는 나한테 사과같은것도 안했는데 무턱대고 나보고 용서하란것도 그래. 왜자꾸 새엄마랑 나를 이어붙이고 싶어 안달이야? 초반엔 내 눈치좀 보더니 이젠 대놓고야ㅋㅋㅋ 그렇게 좋으면 재혼을 하세요 전 호적팔게요
11
이름없음
2019/05/08 22:16:29
ID : SK5bCi08mIN
0
새엄마쪽이랑 이혼한지 이제야 4년인데 나좀 쉬게 두면 안되나? 어떻게보면 4년이나 됐는데 왜그래진짜
12
이름없음
2019/05/08 22:18:34
ID : SK5bCi08mIN
0
난 아직도 가끔씩 밤에 생각나서 괴로운데 아빠한테는 그게 쉽게 넘길수 있는거냐고. 그래 그렇겠지 그러니까 나한테 이리 대할수있지
13
이름없음
2019/05/08 22:20:04
ID : SK5bCi08mIN
0
난 이제 성인이라 거절할수있는데 왜 못하는거지 너무 우울하다 빨리 돈벌어서 독립하고싶어
14
이름없음
2019/05/08 22:21:31
ID : SK5bCi08mIN
0
내일 어떡하지... 진짜 가기 싫은데...... 꽃도 보기싫다 안가면 새엄마쪽한테 확인받아서 안가면 안갔다고 지랄할텐데 아..........
15
이름없음
2019/05/08 22:28:35
ID : SK5bCi08mIN
0
진짜 무슨생각인거야... 솔직히 낳아준 엄마도 보고싶지 않았어 다 아빠멋대로 결정하고 내가 지 소유물이야? 나한테 결정권 줬다는말도 웃겨ㅋㅋㅋ 전부 반협박이였으면서 내가 지뜻대로 안하면 지옥간다느니 집안 개판난다느니 하면서 무슨 내 결정권을 존중해...
16
이름없음
2019/05/08 22:29:53
ID : SK5bCi08mIN
0
난 또 왜 저런협박에 넘어가는건지 나도 싫고 다 싫다
17
이름없음
2019/05/08 22:31:31
ID : SK5bCi08mIN
0
법적으로 이어진건 어쩔수없다 치더라도 이제 이어지지않은 사람은 신경좀 끄면서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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