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04 20:04:27 ID : Zg0nzTRA7tb 0
외삼촌이 나한테 그러더라 니가 잘나면 잘날수록 알아서 연락온다고
2 이름없음 2019/05/04 20:06:40 ID : lDxRvcleE3w 0
학교다닐때 앞담하고 공부할때마다 비웃고 방해하던애가 대학 합격하자마자 연락하면서 친한척하는거 보고 소름돋았는데... 오히려 그러면 괘씸해서라도 연락하기 싫어지더라고
3 이름없음 2019/05/04 20:23:50 ID : Y8rvyGleHzP 0
그런 사람은 중요하지 않는 사람임. 적당히 이용하고 버리는 관계. 정말 중요한 건 어려울 때 같이 있을 수 있는 사람이지. 이게 정말 어렵다는 거고..... 사회생활 평탄하게 하고 싶으면 신경 안 쓸 수가 없음. 별 ㅂㅅ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4 이름없음 2019/05/04 20:26:10 ID : 2smLe5bxA7v 0
맞는 말임. 이용하려고 혹은 같은 물에 노니까 오는 사람들 많고 내 위치따라 주변 인물들 위치도 달라지고. 끼리끼리도 괜히 나온게 아님. 근데 괜히 적을 만들어봤자 피곤하니까 두루뭉실하게 사회생활하는게 좋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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