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내 꿈을 샀어 (63)
2.갑자기 개짖는 소리 나는데 (3)
3.할머니가 주신 치파오 입은 중국인 여성 인형은 귀신쓰인 것 같다. (23)
4.나중에 죽어서 저승사자나 염라대왕님..등등 분들께 물어보고싶은거!! (13)
5.~주민들의 이야기~ (24)
6.2040년쯤에 프리메이슨이 3차세계대전을 일으킨다고해 (64)
7.너를 기록하는 스레 (14)
8.한국에 전쟁이 나서 거라지 세일 합니다. (41)
9.거짓말쟁이의 사랑 (90)
10.귀신이 보였는데 내 헛것인 거야? 다시 써 볼게 (46)
11.살면서 귀신봤거나 미스테리한 경험들 한번 써볼게 (3)
12.새싹 (28)
13.귀신이 보이는데 내 헛것인 거야? (65)
14.유치원때 이거 뭘까 내가 미친걸까 (20)
15.이상한 도둑 (9)
16.꿈에서 누가 자꾸 나 칼들고 쫒아옴. (37)
17.예전에 살던집에서 누가같이사는거같아 (22)
18.사메지마사건 (11)
19.문이 자꾸 덜컹거려 (14)
20.가위 눌리려면 어떻게 해야돼??? (15)
1
유딩1234
2019/05/06 20:14:11
ID : 9halikoK2Mr
0
내가 유치원때 있던일인데 지금 생각하면 신기하고 무서운거있지..
2
유딩
2019/05/06 20:15:13
ID : 9halikoK2Mr
0
내가 유치원때(몇살인지는 기억안나) 빌라에서 살았는데
3
유딩
2019/05/06 20:15:48
ID : 9halikoK2Mr
0
빌라에서 나,엄마,아빠 이렇게 3명에서 살았어
4
유딩
2019/05/06 20:16:25
ID : 9halikoK2Mr
0
근데 나는 작은 방이있는데 내 체구와는 다르게 큰 2인용침대를 썼다
5
유딩
2019/05/06 20:20:36
ID : 9halikoK2Mr
0

6
유딩
2019/05/06 20:22:14
ID : 9halikoK2Mr
0
이게 진짜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네..
내 어릴적 기억으로는 공주그림자,왕자그림자가 있었는데 항상 내가 자기전에만 같은시각에 생기더라고 되게 누가 숨어서 그림자연극 같은거 보여주는거 같은거?
7
유딩
2019/05/06 20:24:05
ID : 9halikoK2Mr
0
이게 되게 오랫동안 지속 됬고 항상 그림자 내용같은거? 그거는 항상 막 다르더라 근데 나는 귀신이라는거나 그런존재를 잘 모르니 그냥 재밌게 봤었어
8
유딩
2019/05/06 20:25:46
ID : 9halikoK2Mr
0
근데 웃긴게 저녁에 우리외할머니가 오셨는데 내가 외할머니를 되게 좋아해 그래서 마중을 나오는데 밖에서도 그 그림자가 보이더라
분명 복도 쪽에는 아무도 없는데 되게 신기했어
9
유딩
2019/05/06 20:27:12
ID : 9halikoK2Mr
0
그리고 내가 5살때 동생이 태어났어 그리고 그 그림자는 동생이태어나고 안보이더라
10
유딩
2019/05/06 20:27:54
ID : 9halikoK2Mr
0
근데 마지막으로 본 그림자가 왕자그림자랑 공주그림자가 서로 되게 싸우는것처럼 보이고 각자 다른길가고 사라졌어
11
유딩
2019/05/06 20:29:16
ID : 9halikoK2Mr
0
그 담으로 기억이 없는데 암튼 이사를 갔고 엄마랑 아빠랑 이혼을 했어 왜인지는 난 아직도 이유를 모르고 얘기를 안해주셔서..
12
유딩
2019/05/06 20:30:46
ID : 9halikoK2Mr
0
그리고 내가 초등 저학년때 있던일인데 유치원생일때 빌라에서 살았다했잖아
13
유딩
2019/05/06 20:33:30
ID : 9halikoK2Mr
0
진짜 이건 내가 생생히 거억나는데 사촌언니들이나 동생한테 물어보면 전혀 기억안나고 그런적도 없더라하더라고 암튼 사촌언니들,나,동생,아빠,할아버지,할머니 고모 큰엄마 뭐 온 식구랑 경찰차 여러대,구급차 여러대 이렇게 빌라 앞에 있더라 난 아빠가 차에서 내리길래 나도 같이 내릴려했지 근데 절대 내리지말래
14
유딩
2019/05/06 20:34:36
ID : 9halikoK2Mr
0
아 그냥 말할께 아빠한테 이거 물어보면 이상하게 쳐다보고 말 돌리더라(빌라>>수색에서 살았고 지금은 재개발되서 아파트들이 여러개있더라
15
유딩
2019/05/06 20:35:23
ID : 9halikoK2Mr
0
진짜 만약에 혹시 진짜 만약에 이런 광경보거나 들은사람 말해주라
16
유딩
2019/05/06 20:38:30
ID : 9halikoK2Mr
0

17
유딩
2019/05/06 20:40:41
ID : 9halikoK2Mr
0
그리고 그날 그일이 있고 나서 걍 평범하게 살았어 근데 원래 부모님이 이혼해도 가족사진이나 전화번호나 뭐 이런 흔적이라도 있어야하잖아 근데 우리는 그런흔적 전혀없고 동생은 심지어 엄마 한번도 못봤어 태어나자 있던일이라
18
유딩
2019/05/06 20:42:27
ID : 9halikoK2Mr
0
그리고 내가 은근슬쩍 예전에 있던일 물어보거나 하면 막 장색하고 화내더라 근데 내가 어른들한테 엄마에 대해서 물어보면 할머니는 엄마가 미국갔다하고 어떤분은 이혼했다하고 누구는 죽었다하고 그래서 나는 다른말들은 현실성이 없어서 이혼했다고 생각하는데
19
유딩
2019/05/06 20:44:36
ID : 9halikoK2Mr
0
이게 말이된다고 생각해?내가 마지막으로 엄마 소식같은거 엿듣고 한게 유치원때야 지금은 엄마 소식이나 사진이나 전번이나 이런거 10년동안 들은게 하나도 없어 딱 하나 있다면 그 친할아버지의 아빠 묘비명에 우리 엄마 이름이 써져있긴해 조##인데
20
유딩
2019/05/06 20:46:08
ID : 9halikoK2Mr
0
머리속이 또 복잡해진다...그냥 나는 우리가족이 나랑동생한테 뭔가 숨기는거 같아 난 솔직히 엄마 보고싶고 소식이라도 듣고 싶은데 아는게 없으니..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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