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uuuu123 2019/05/06 10:41:45 ID : cK2MjirvyE8 1
일단 난 아직 학생이고 처음 보였던 건 초등학생 때 5학년일 거야.
2 이름없음 2019/05/06 10:42:39 ID : rwFimILe4Zd 0
보고있어
3 euuu123 2019/05/06 10:43:24 ID : cK2MjirvyE8 0
그 때 좀 약간 은따? 이런 걸 당했었어. 진짜 하루도 빠짐 없이 울었던 것 같아
4 euuu123 2019/05/06 10:44:44 ID : cK2MjirvyE8 0
근데 울면 되게 눈 앞이 흐릿해지고 하잖아, 근데 한 번 울면 흐릿할 때 부터 잠들기 전까지 연한 회색? 물체 같은 게 보이더라. 큰 움직임은 없었는데 학교에 진짜 널렸었어
5 이름없음 2019/05/06 10:44:57 ID : q3ValcmrbyH 0
따 당하는데는 이유가있는거야
6 euuu123 2019/05/06 10:46:05 ID : cK2MjirvyE8 0
이게,, 뭐라고 해야 하지? 학교에서 보이는 건 대체로 150~160? 정도 되었던 거 같아. 그리고 반투명 했다고 해야 하나
7 euuu123 2019/05/06 10:47:02 ID : cK2MjirvyE8 0
그건 맞는 거 같아. 지금은 친구랑 잘 어울려서 밝아지고 하긴 했는데, 그 때는 툭 하면 울고 짜증도 많이 내고 그랬어
8 이름없음 2019/05/06 10:48:56 ID : q3ValcmrbyH 0
찐따생활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로 헛것이 보이는것같아 학교생활 열심히 하다보면 없어질거야~
9 euuu123 2019/05/06 10:49:35 ID : cK2MjirvyE8 0
근데 가위를 눌려서 몸이 안 움직인다기 보다는 잠 들려고 할 때마다 스위치 똑딱이는 소리나 걸음소리나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났어. (가족 중에서는 내가 제일 늦게 자는 편이고, 나 빼고 다 안방에서 자서 화장실을 거실쪽에 있는 데까지 나올리가 없어.)
10 euuu123 2019/05/06 10:51:01 ID : cK2MjirvyE8 0
아, 지금은 그럴싸 정도라고 해야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잘 하고 있어. 요즘은 보이진 않고 소리만 가끔 들리는 편이야
11 euuu123 2019/05/06 10:53:06 ID : cK2MjirvyE8 0
이걸 쓴 게 나 말고도 귀신 가끔 보이는 사람 있으면 내가 보였던 게 그냥 망상이거나 그런 걸 생각하면 그렇게 보인다거나 뭐 이런 거면 좋을 것 같아서 쓴 건데,, 따 당했던 걸 말하게 됐네ㅋㅋㅋ큐ㅠㅠ
12 이름없음 2019/05/06 10:54:35 ID : q3ValcmrbyH 0
그래 이 찐따색히야 귀신은 없어
13 euuu123 2019/05/06 10:56:37 ID : cK2MjirvyE8 0
초등학생 때 다른 애들하고 무리지어 다녔었어. 정확히 4학년 때부터 6학년 때까지였는데, 생각해보면 그 때 당한 건 별 거 아닌 것 같기도 해,,, 내가 목소리가 얇은 편인데 장난으로 어떤 남자 애가 내 물건 가져가서 '야 줘ㅓ'라고 했다가 여우년이라고 소문난 거 빼곤 나머지는 뒷담? 이런 거였으니까ㅏ
14 이름없음 2019/05/06 10:57:32 ID : NBzak7eZhhx 0
얘 지금 시비거는거야 ㅋㅋ 스레주가 착해서 대꾸를 잘 해주네 ㅜㅜ 요즘 이상한 벌레들이 많이 보이네 ㅎ 더워져서 그런가
15 euuu123 2019/05/06 10:58:35 ID : cK2MjirvyE8 0
말ㅋㅋㅋㅋㅋ넘ㅋㅋㅋㅋㅋㅋ심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 내에서도 나름 괜찮은 편에 속한다고 생각했는데 따 당한 걸 극복했다가 찐따 소리 들었네ㅋㅋ큐큐ㅠㅠ
16 이름없음 2019/05/06 10:59:55 ID : q3ValcmrbyH 0
큐큐ㅠㅠ 거리지좀말아줄래 그 찐따같은 말투부터 바꿔보자! 역시 찐따티 어디 안가네
17 euuu123 2019/05/06 11:00:07 ID : cK2MjirvyE8 0
고마워 ! 잉 쨋든 귀신 봤던 사람 있으면 조언 좀 해 조 ! ㅠ ㅠ ㅠ
18 euuu123 2019/05/06 11:01:34 ID : cK2MjirvyE8 0
꼬우면 보지 말아 줘
19 euuu123 2019/05/06 11:01:57 ID : cK2MjirvyE8 0
부들대는 거 맞으니까 불편하면 보지를 마
20 이름없음 2019/05/06 11:04:23 ID : q3ValcmrbyH 0
뭐?꼬우면?? 어디서 형한테 싀바 어디서 배워먹은 말버릇이여 초딩새끼가 이렇게 위아래 구분못하니까 찐따지 어?
21 이름없음 2019/05/06 11:05:03 ID : aoIJPbdxA5c 0
얘는 뭘 하고 싶은거냐
22 euuu123 2019/05/06 11:06:29 ID : cK2MjirvyE8 0
형부심 작작 부리고 지금도 나 초등학생티 나는 거면 미안ㅋㅋㅋㅋㅋ ;; 지금 초등학생 아니야. 위아래 구분 못하는 거 보단 나보다 나이가 많다고 가정을 해도 좀 동생한테 꼰대 가르치는 것도 아니고 뭐 하자는 거야 ㅋ ㅋ 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 ㅋ 풉 ㅋ ㅋ ㅋ
23 이름없음 2019/05/06 11:07:53 ID : q3ValcmrbyH 0
아니 이 초딩새끼가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네~ 어디서 형앞에서 그렇게 깝쭉거리래 그러니까 쳐맞고다녔지 어??뒤지고싶어??
24 euuu123 2019/05/06 11:09:14 ID : cK2MjirvyE8 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맞았던 적은 없어ㅠㅠㅠㅠㅠ 누가 보면 본인이 나 따 시킨 줄 알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시 턴 것 좀 생각해 줘
25 이름없음 2019/05/06 11:10:56 ID : q3ValcmrbyH 0
어?안되겠네 형 몸 보이지 쳐맞아야 정신차리겠니? 형이 까라면 까는거야~ 앞으로 조심해라 지켜본다잉
어?안되겠네 형 몸 보이지 쳐맞아야 정신차리겠니? 형이 까라면 까는거야~ 앞으로 조심해라 지켜본다잉
26 이름없음 2019/05/06 11:12:24 ID : NBzak7eZhhx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얘 초딩이야 ㅋㅋ 딱봐도;; 아니 일일히 대꾸 해주지마 ㅜ 쟤 관심 못받고 자라서 좋은가바 ㅎㅎ 일상생활에선 다 무시하나보지 머 ㅋㅋ
27 이름없음 2019/05/06 11:15:07 ID : q3ValcmrbyH 0
이게 형 학교생활이다 애들 모아서 잡으러 가기전에 알아서 눈치껏 조심해라 IQ추적하면 너 어디사는지 다 나온다 즉당히해라~~
이게 형 학교생활이다 애들 모아서 잡으러 가기전에 알아서 눈치껏 조심해라 IQ추적하면 너 어디사는지 다 나온다 즉당히해라~~
28 이름없음 2019/05/06 11:16:25 ID : 3CjdxCjeJRA 0
음 컨셉질이건 뭐건 되게 역겨워!
29 이름없음 2019/05/06 11:16:44 ID : q3ValcmrbyH 0
일단 내 소개를하자면. 키162 몸무게78g 보다시피 건장한 체격이다. 나로말할꺼같으면 태권도2단 주부9단 눈치100단 구구단 지네딘 지단 고추단단 자진모리장단으로 보다시피 인간변기라고 할수있지
30 이름없음 2019/05/06 11:17:30 ID : q3ValcmrbyH 0
참고로 나는 어렸을때 동네개들을 상대로진적이없다. 내 친구 승원이는 나한테맞고 심장마비(stop of simjang)에걸려서 전치마이애미주 판정 또다른친구인 영철이는 김현중의 스킬 갈비펀치를 맞고 호흡곤란(no air)에 걸려 전치갤리포니아주판정을받았다. 자자 내소갠여기까지하겠다. 꼽는새끼들은 전번남기고 가라. 반 병 신 을 만들어 줄 테 니깐. 자 그럼다들 조심해라.
31 euuu123 2019/05/06 11:20:12 ID : cK2MjirvyE8 0
ㅕ 잠만 밥 먹고 왔더니 이게 무슨 일이야
32 이름없음 2019/05/06 11:21:28 ID : 3CjdxCjeJRA 0
드립인데 하나도 재밌지가 않아 어떡해...
33 euuu123 2019/05/06 11:21:49 ID : cK2MjirvyE8 0
키 나보다 작은 거 실화야,,,?
34 이름없음 2019/05/06 11:22:11 ID : NBzak7eZhhx 0
아 그냥 무시 하라고 쫌 그냥 받아 쳐주질 말라고.. 왜 계속 받아쳐주는거야 걍 없는 글이라 생각해 쫌
35 이름없음 2019/05/06 11:22:14 ID : dzXwNwMo6kt 0
시비인지 드립인지
36 이름없음 2019/05/06 11:22:20 ID : NBzak7eZhhx 0
받아쳐주니까 벌레들이 들끓는거아니야
37 euuu123 2019/05/06 11:23:07 ID : cK2MjirvyE8 0
ㅇㅋㅇㅋ 나 어린 거 나도 알지,,, 지금 중2긴 한데 어,, 많이 당황스러운 걸,,,,,,?????? ㅋㅋ ㅋ ㅋ ㅋ ㅋ ㅋㅋ ㅋ ㅋ ㅋㅋ 나도 중2병이랍시고 백염룡 이지랄 해 보라는 소리지,,,,,??????????
38 이름없음 2019/05/06 11:23:15 ID : 3CjdxCjeJRA 0
그럼 다시 본론으로
39 euuu123 2019/05/06 11:24:10 ID : cK2MjirvyE8 0
아니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할 거 없어서 해 본 건데 생각 해 보니까 웃겨서 받고 있는 거야ㅋㅋㅋㅋㅠㅠㅠㅠ 그냥 냅둬도 괜찮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19/05/06 11:27:04 ID : q3ValcmrbyH 0
재밌어??너희 이거 할줄암? #.원숭이 .지우고 이어서 치면🐵나옴
41 이름없음 2019/05/06 11:27:16 ID : q3ValcmrbyH 0
🐵🐵🐵
42 euuu123 2019/05/06 11:27:19 ID : cK2MjirvyE8 0
ㅇㅋㅇㅋㅌㅋㅇㅋ 막 손이 보인다, 숫자 세는 소리가 들린다, 소름 끼치게 생긴 사람이랑 눈이 마주친다 이런 건 아닌데 비웃는 소리랑 스위치 똑딱이는 소리가 제일 많이 들려, 최근에 자기 전에 양치 하는데 거실쪽에서 택배 왔어요~! 택배 왔어요~! 이래서 알겠어요~! 하면서 화장실 나왔는데 나오자 마자 끊겼어. 택배 왔ㅇ 까지 들었던 거 같아
43 이름없음 2019/05/06 11:27:44 ID : q3ValcmrbyH 0
🐵
44 euuu123 2019/05/06 11:29:13 ID : cK2MjirvyE8 0
우리 집이 1층이기도 하고, 내 침대 벽 너머에 베란다 있고 그 너머에 수로가 있어서 비 오면 물 소리 막 진짜 크게 들린단 말야? 근데 막 가끔 수영할 때 헉헉대는 소리 들리기도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19/05/06 11:29:59 ID : dO7cLcHClu3 0
앜ㅋㅋㅋㅋ
46 euuu123 2019/05/06 11:31:14 ID : cK2MjirvyE8 0
또 뭐 있지? 잠 들기 직전에 주방 쪽에서 물 떨어지는 소리? 막 한 방울 이런 거 말고, 또를를ㄹ륵 이런 소리 들릴 때도 있어
47 이름없음 2019/05/06 11:33:12 ID : 3Ckq2E4HzSN 0
>>25 너 컨셉 개웃기다 ㅋ 구글 서치좀 해.. 설정 오류나잖아
너 컨셉 개웃기다 ㅋ 구글 서치좀 해.. 설정 오류나잖아
48 euuu123 2019/05/06 11:33:47 ID : cK2MjirvyE8 0
사촌 언니 대학이 우리 집이랑 가까워서 사촌언니가 현관이랑 제일 가까운 방 쓰거든? 내가 그 바로 뒷방이고,, 근데 ○○아~~~~~~ (○○ 내 이름) 하는 소리 들려서 나도 ●●아~!~!~!!~!~!(●● 언니 이름) 하면서 갔는데 언니가 뭐 해 ㅋ ; 해서 안 불럿ㅅ서? 알겠또ㅠㅠㅠ 하고 와서 잤었어ㅠㅠㅠㅠ
49 이름없음 2019/05/06 11:34:41 ID : 3Ckq2E4HzSN 0
레주 그냥 저 레더 무시해 ㅠ 다른 스레에서 시비걸고 다니는 애랑 동일인물같아ㅋㅋ 헐 근데 택배 좀 소름돋는다
50 이름없음 2019/05/06 11:34:47 ID : q3ValcmrbyH 0
그사이에 누가 내 몸을 퍼가서 글올렸냐? 그러지마라 애들아 형도 참는게 한계가있다..
51 이름없음 2019/05/06 11:35:30 ID : q3ValcmrbyH 0
형은 형 한명뿐이다. 적당히하거라.
52 이름없음 2019/05/06 11:36:52 ID : q3ValcmrbyH 0
너 여자냐? 오빠같이 듬직한 사람어때
53 euuu123 2019/05/06 11:39:05 ID : cK2MjirvyE8 0
그리고 내 침대에 누우면 주방 앞에 책 많이 꽂혀있고 큰 책상 하나 있는 데가 보여. 의자도 두 개 정도 보이고,, 근데 새벽 3시 쯤에 자다가 깼는데 의자에 사람이 매달려서 꿈틀거리는 거야ㅑ 그래서 핵 당황해서 안방에 엄마한테 도움을 청하려면 지나가야 하니까 쳐 자야겟서ㅠㅠ 라는 결론을 얻고 자다가 일어났는데 엄마 겉옷이 걸려있었어ㅓㅠㅠㅠ 근데 진짜 진짜 새벽에 봤을 때는 형체도 딱 7살 정도 되는 애기 체형에 꿈틀꿈들대고 있었단 말야ㅑ
54 euuu123 2019/05/06 11:39:58 ID : cK2MjirvyE8 0
ㅕ 잠만 시부레 가오충 진짜 싫어하니까 쪽 당한 거 알면 사려줬으면 해 !
55 euuu123 2019/05/06 11:44:20 ID : cK2MjirvyE8 0
그리고 가끔씩 내가 안 건드렸는데 잃어버렸던 물건이 책상 위에 떡하니 있기도 해,, 아 근데 이건 좀 이득이긴 한데 누가 방 치워줬다면 다른 데도 깨끗할텐데 그건 아니라서,, 예를 들어서 틴트를 잃어버렸는데 찾아봤던 곳에 있어ㅓ 부모님한테 말하면 내가 안 그랬는데? 좀 이런 반응이야
56 euuu123 2019/05/06 11:47:40 ID : cK2MjirvyE8 0
또 있어 !! 우리 집이 엘리베이터 바로 앞이야. 그래서 조용할 때 엘베 문 열리는 소리도 나고 하는데, 내가 자다가 좀 많이 깨,, 그래서 전기장판 때문에 더워서 깼는데 엘베 문 열리는 소리랑 계단에서 누구 내려오는 소리 완전 빠르게 들렸어.(계단은 조금 멀어) 엘베 문 열리는 소리+계단 그 남자 구두 신고 내려오는 소리? 스으윽+따아방ㄷ딱딱 뭐 이런 소리? 그 날에는 잠 못 잤다
57 euuu123 2019/05/06 11:48:20 ID : cK2MjirvyE8 0
하이힐 소리는 또각 대는데 그냥 딱딱대는 소리였어
58 euuu122 2019/05/06 11:51:02 ID : cK2MjirvyE8 0
생각날 때마다 틈틈히 써 볼게 !
59 이름없음 2019/05/06 14:13:37 ID : NBzak7eZhhx 0
너같은 애들때문에 자꾸 설치는거야 ㅎ
60 euuu123 2019/05/06 16:31:24 ID : cK2MjirvyE8 0
윗 층에 애기가 살았었어. 태어나기 전부터 윗층이랑 잘 알던 사이라 내 이름도 따서 이름도 비슷하게 지었다 할 정도야. 근데 애가 너무 너무 귀여운데 가끔 쿵쿵 거리는 거가 좀 불편하긴 했지. 근데 아빠랑 얘기하다가 어제 새벽에 애기가 너무 쿵쿵댔어ㅠㅠ 이러셨는데 나도 아빠가 말했던 시간에 들었거든,, 근데 안방하고 내 방이 거리가 상당해서,,,,, 그냥 뛰어다닌 거겠지 이건?
61 euuu123 2019/05/06 16:37:44 ID : cK2MjirvyE8 0
이건 옛날에 보였을 때인데, 우리 초등학교 층하고 층 사이에 계단 중간 부분에 창가 쪽에 좀 많이 진한 회색 형체(나보다 키가 컸어)가 흉기 같은 거 들고 서 있던 적이 있는데, 그 다음에 나 수업 듣다가 졸고 있을 때 선생님 뒤에 있는 TV 옆에 서 있어서 깜짝 놀라서 쳐다 봤는데 내 쪽으로 개 빨리 오더니 사라졌어. 그 다음에는 기억이 없어.
62 euuu123 2019/05/06 16:41:24 ID : cK2MjirvyE8 0
아, 가위는 두 번 눌려 봤었어. 사실 가위 눌리는 거 진짜 궁금했었거든? 막 눈 뜨면 쳐다보고 있으려나,,,? 이게 무서운 게 아니라 그냥 호기심이었던 것 같아. 처음에 눌렸을 때는 한참동안 못 깼었어. 어디서 본 건 있어서 손가락 움직이려고 안간 힘을 썼는데 더 눌리는 게 세 지고 귀에서 삐ㅡㅡㅡㅡㅡㅡ하는 소리 힘 많이 줄 수록 세 지면서 숨 쉬기도 점점 힘들어졌었어. 그러다가 계속 힘 줬더니 깼어. 두 번째 눌렸을 때는 삐 소리 나는 거 참고 처음부터 계속 힘 줘서 금방 풀렸어. 눈은 둘 다 안 떴었는데, 안 뜨길 잘한 것 같아
63 이름없음 2019/05/06 16:42:36 ID : gZa2so4ZdCo 0
아이큐아니고 아이피 아닌가
64 이름없음 2019/05/06 19:05:18 ID : 59iqqqjh9ha 0
레스 완전 난장판이네.. 레주야 그냥 다시 스레 세워라 너무 난잡하다ㅠ
65 euuu123 2019/05/06 22:02:28 ID : cK2MjirvyE8 0
엌ㅋㅋㅋㅋ 그러게ㅔ,, 사실 내가 본 게 정말 귀신이 맞는지나 내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지 누가 조언 해 줬으면 해서 했는데ㅠㅠㅠㅠㅠㅠ 알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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