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3/12 23:51:39 ID : io3Pa2pTRxA 0
내가 여자인데, 무속인이야. 일단은, 고민이 많아. 듣고 있는 사람 있어?
2 이름없음 2024/03/12 23:53:18 ID : io3Pa2pTRxA 0
내가 고민이 많아, 어쩌면 좋을지..
3 이름없음 2024/03/12 23:54:37 ID : io3Pa2pTRxA 0
오늘은 배가 고파서 뭔가를 먹을려고 하는데, 뭔가 걱정이 생기더라고.. 아픈 느낌이 가시지를 않았어. 근데, 병원에 가보면 아픈데는 없다고 나와서 너무 당황스럽다고.
4 이름없음 2024/03/12 23:55:22 ID : io3Pa2pTRxA 0
일단 내가 정신과에서 약물치료를 받고있어.
5 이름없음 2024/03/12 23:56:56 ID : io3Pa2pTRxA 0
아, 배고프네. 뭔가 먹고 싶은 하루네. 그나저나, 벌써 오후 11시 56분이네. 음.. 아직도, 배가 고프네. 허기가 가라앉지를 않네. 어떻게 해야할지..
6 이름없음 2024/03/13 00:57:54 ID : cHzRCpdVcIH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24/03/16 23:40:28 ID : XvwtzbB87am 0
아파서 병원가서 검사 받았는데 아픈곳이 없다는건 잘못 검사한거 아니야? 지역에서 큰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에서 다시 한번 종합적으로 정밀 검사 받아보는게 어때? 그리고 정신과에서는 무슨일로 약물 치료를 받는거야?
8 이름없음 2024/03/19 20:39:55 ID : io3Pa2pTRxA 0
아, 내가 우울증이 있어서 지금 약물 치료를 받고 있어. 큰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에 가보고 싶기는 해.. 아무튼, 내가 다른 질병도 있어서 다른 약들도 먹고 있어.
9 이름없음 2024/03/19 20:41:20 ID : io3Pa2pTRxA 0
그런가? 조금 많이 불안하긴 한데, 걱정이 되긴 해.
10 이름없음 2024/03/22 18:32:48 ID : io3Pa2pTRxA 0
오늘은 조용히 있었어. 음.. 이렇게 지내는것도 나쁘지는 않아. 가끔은 내가 바보같이 느껴져. 잘 살고있는데도, 왜 이렇게 걱정이 되는지.. 나 참.. 아, 그리고 오늘은 참 조용하네. 오늘은 비가 오는것같이 조금 하늘이 습하고 바람이 불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야.
11 이름없음 2024/03/22 18:33:52 ID : io3Pa2pTRxA 0
바람이 많이 부네, 바깥에서 음식의 향기가 나.. 맛있겠다..
12 이름없음 2024/03/22 18:34:40 ID : io3Pa2pTRxA 0
그나저나, 오늘은 조용한 하루야. 이렇게 조용한 하루는 정말 좋다고 생각해.
13 이름없음 2024/03/22 18:35:02 ID : io3Pa2pTRxA 0
약물치료가 나에게 해가 되기는 커녕, 나에게 도움이 되더라. 정말 좋더라.
14 이름없음 2024/03/22 18:40:23 ID : io3Pa2pTRxA 0
오늘은 조용히 지내고 있어. 얌전히 지내는게 정말 좋더라. 오늘은 어째서인지 외로운 느낌이 가시지를 않네.. 오늘도 왜 이렇게 불안한지 모르겠어.
15 이름없음 2024/04/08 23:27:12 ID : io3Pa2pTRxA 0
오늘도 우울증 약을 먹었어. 우울증 약을 먹고나서 부작용으로 조금 많이 힘든데, 그래도 살만하더라. 배가 고프네. 그나저나.
16 이름없음 2024/04/09 23:38:50 ID : io3Pa2pTRxA 0
안녕, 내가 다시 찾아왔어. 불안하네.
17 이름없음 2024/04/09 23:40:39 ID : io3Pa2pTRxA 0
지금 정신과 약들을 복용했는데,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어. 정신과 약들 부작용인가봐..
18 이름없음 2024/04/09 23:42:24 ID : io3Pa2pTRxA 0
지금 기도문 읽고있는데도, 이상한 기분이 들어.
19 이름없음 2024/04/11 20:09:10 ID : KZfRyHu9wGl 0
나도 정신과약 먹는데 뭔가 괜찮아지는거 같긴해 약먹기전에 밥먹어야되서 살찌긴하지만
20 이름없음 2024/04/15 05:26:11 ID : io3Pa2pTRxA 0
오늘도 정신과 약을 먹었어. 아무래도 계속 먹어야할것같아. 내가 우울증이 있으니깐 계속 먹기는 하는데, 그래도 다행인건 정신과 의사분이 약을 내 증상에 따라서 약을 조절해주신다는거야. 얼마나 다행이던지.
21 이름없음 2024/04/15 05:33:00 ID : io3Pa2pTRxA 0
그나저나, 오늘은 또 아르바이트를 하고 돈을 받았어.
22 이름없음 2024/04/15 05:39:53 ID : io3Pa2pTRxA 0
새벽이네. 그래도 잠이 오는걸. 내가 이렇게 잠이 많았나? 우울증 때문에 잠이 늘은건지, 아니면 원래부터 잠이 많았던건지 구분이 안가네..
23 이름없음 2024/04/15 05:41:18 ID : io3Pa2pTRxA 0
음.. 그래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돈을 받을수있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
24 이름없음 2024/04/15 05:43:10 ID : io3Pa2pTRxA 0
오늘도 외출할 예정이야. 근데, 가급적이면 외출을 안하는게 마음에 편하기는 한데, 자꾸 외출하고 싶어지는거 있지?
25 이름없음 2024/04/15 05:52:33 ID : io3Pa2pTRxA 0
아무튼, 오늘은 하품이 나와. 조금 졸린 이 기분을 즐기려고 해.
26 이름없음 2024/04/15 05:53:28 ID : io3Pa2pTRxA 0
아침이 다가오고 있어. 낮에는 밝아서 정말 좋고, 밤에는 어두워도 편안한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아.
27 이름없음 2024/04/15 11:13:55 ID : bCmFh9dyFgZ 0
음 이미 신을 모시고 있고 무속인인데 아파?? 아플 수는 있지 맞아 우리 할머니도 무속인이셨지만 아팠어 신이 더 세게 들어올 때 아프다고 하는데 그건 본인도 아셨거든 근데 스레주 얘기 들어보면 신병같이 말하는 거 같아
28 이름없음 2024/04/16 14:55:22 ID : io3Pa2pTRxA 0
그렇구나, 나도 신을 모시고 있어. 많이 아파. 아무래도 신병이 맞는것같아. 신내림을 받았는데도, 신님이 화나시면 나에게 아픔을 주시더라고.
29 이름없음 2024/04/16 15:00:16 ID : io3Pa2pTRxA 0
응, 신내림 받았는데도, 아파. 가족들에게는 비밀로 했지만, 내가 무속인이라는 사실은 아직 밝히지는 않았어.
30 이름없음 2024/04/16 15:06:15 ID : io3Pa2pTRxA 0
아무튼, 일을 하고있는데, 그래도 답답할때는 외출을 해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그러기도 해. 음식도 사먹고, 잘 지내기도 하지, 그래도, 저축도 하고, 돌아가기도 하고, 그러다가 집이자 신당인 곳으로 돌아와. 좋긴 한데, 그래도 가끔은 걱정이 되더라고.
31 이름없음 2024/04/16 15:10:44 ID : io3Pa2pTRxA 0
물론, 걱정은 걱정일뿐이라서 너무 내가 너무 걱정하고 고민한게 아닌가 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일상생활을 할수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나저나, 사주를 봤을때도 공부를 잘하나, 신의 제자나 신의 가르침을 배워야하는 사주라고 하고, 일을 잘하게 될거라고 돈도 잘 들어온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사주 봐주시는 선생님꼐서 그러시더라.
32 이름없음 2024/04/16 15:13:50 ID : io3Pa2pTRxA 0
일단은, 저축을 조금 해놓는게 좋을것같아. 물론, 생활비나 다른 목적으로도 사용하긴 하지만. 그나저나, 지금은 낮이네.
33 이름없음 2024/04/16 15:22:24 ID : io3Pa2pTRxA 0
밤이 되면, 잠을 자려고 노력해. 근데, 잠이 잘 오지를 않더라고. 그럴때는, 돌아다녀. 돌아다니면,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고,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그래.
34 이름없음 2024/04/16 16:00:19 ID : io3Pa2pTRxA 0
지금 생라면 스프에다가 찍어 먹고있는데, 맛있네.
35 이름없음 2024/04/16 17:00:45 ID : io3Pa2pTRxA 0
난 왜 이렇게 불안한건지 모르겠어. 솔직히 자유롭게 행동할수있고, 내 마음대로 움직일수도 있는데도, 불안한 마음은 사라지지를 않더라.
36 이름없음 2024/04/16 23:38:25 ID : INwJQk2k8mG 0
신병도 정신과에서 다루더라고 내가 간호 학생인데 배웠어 약물 치료도 가능하더라고 신내림 말고 먼저 약 부터 먹어보는건 안됐어?
37 이름없음 2024/04/17 17:23:05 ID : io3Pa2pTRxA 0
사실, 12살때부터 정신과약을 복용하고 있어. 그리고 일도 하고있고. 너무 걱정하지마.
38 이름없음 2024/04/17 18:10:53 ID : bCmFh9dyFgZ 0
혹시 집이자 신당에 어떻게 모셔놨어? 그리고 매일 아침기도랑 옥수도 갈아주셨고 산기도 같은거도 계속 다니시고 하셨고 일년에 몇 번씩은 신의 일이라고 하면서 다른 무속인 모셔놓고 풀이 같은걸 하셨었거든 그런거도 해??? 얘기 들어보니까 신을 받았어도 어쨋든 이런 저런 거 안하면 우리 할머니도 아프시더라고 ㅜㅜㅜ 할머니도 너무 아프셔서 못하셨는데도 일을 안해서 혼내신다고 하셨었어
39 이름없음 2024/04/17 18:12:08 ID : bCmFh9dyFgZ 0
옆에서 보면 신도들이랑 손님은 받으셔서 점사 봐주셨는데도 그거랑 다른 거 같았어 점사 받아주시는 거랑 별개로 정성들이고 기도하는 느낌으로 하셨어
40 이름없음 2024/04/17 18:17:45 ID : INwJQk2k8mG 0
고생한다 스레주..힘내..
41 이름없음 2024/04/17 18:38:46 ID : io3Pa2pTRxA 0
응, 대부분 그래. 네가 생각하는거 맞아. 근데, 요즘은 산 말고 집에서 기도하는걸로 바꿨어. 우리 신 엄마가 젊은편이고, 신 아빠도 젊은편이거든. 응, 영혼을 달래는 의식을 하기도 하고, 기도도 드리고 그래. 집이자 신당은 대부분 깨끗하게 유지해. 더럽고, 불쾌하면 안 좋아 하실것같아서. 응, 맞아. 네 말이 맞아. 고마워.. 내가 우울증을 진단받아서, 우울증 약을 복용중이야. 너무 걱정하지마.
42 이름없음 2024/04/17 18:41:34 ID : io3Pa2pTRxA 0
근데, 신 엄마도, 신 아빠도 나이가 들고, 나도 나이가 들고있어. 무속인이라도, 사람이자, 인간이라서 감정도 느끼고, 아플때는 약국에서 가서 진통제나 다른 약들을 사먹고 그래. 근데, 대부분은 괜찮아서, 다행이야.
43 이름없음 2024/04/17 18:45:04 ID : io3Pa2pTRxA 0
그렇구나, 요즘 말로 하면, 최대한 깨끗하게 정수된 물이나 좋은 수돗물 같은것을 올려. 나는. 그리고, 음식들을 올릴때는 최대한 정성을 들이려고 노력중이야. 점사 보는것도 괜찮아, 신도들도 있고, 고민이 있으시거나, 걱정이 있으셔서 오셔서 상담하듯이 이야기 하고, 돈을 받기도 하고, 너무 어려우신 분이 오시면, 도와주려고 최대한 노력해.
44 이름없음 2024/04/17 21:04:55 ID : INwJQk2k8mG 0
응!!
45 이름없음 2024/04/18 12:57:30 ID : io3Pa2pTRxA 0
오늘은 손님들이 적당히 있었어. 오늘도, 신령님이 드실 물을 신령님께 드리고, 음식들도 차려놓았어. 물론, 나중에는 내가 그 음식들이랑 음료들을 나눠서 다 먹어. 문제는 안 생겨.
46 이름없음 2024/04/18 13:00:07 ID : io3Pa2pTRxA 0
손님들은 분위기가 각자 달라. 분위기도 틀리고, 같이 오시는 영혼분들도 다르시더라고.
47 이름없음 2024/04/19 04:51:51 ID : io3Pa2pTRxA 0
오늘은 볶음밥을 만들려다가 계란야채죽을 만들어 먹었어. 따뜻하고 맛있어서 좋더라.
48 이름없음 2024/04/19 06:40:51 ID : io3Pa2pTRxA 0
오늘은 아침에 일어났네. 개운한 기분이야.
49 이름없음 2024/04/19 10:41:36 ID : io3Pa2pTRxA 0
오늘도 평화롭고, 조용하네. 지금은, 커피 마시면서 시간 보내는중이야. 나중에 또 손님들 오니깐 점사 봐야지.
50 이름없음 2024/04/19 16:52:47 ID : io3Pa2pTRxA 0
오후 점사가 끝났네, 잠시 쉬면서 지내고 있어. 오늘도 상담도 해주고, 이야기도 들어주고, 안좋은 귀신이 있으면 잘 타일르고, 여러가지 일들을 했어. 수입이 있는것에 만족해. 돈이 잘 벌리니깐.
51 이름없음 2024/04/19 17:02:34 ID : io3Pa2pTRxA 0
근데, 심각하면 자살령이나 안좋은 잡귀들이 같이 들어오는 경우들도 있어서, 알려주고, 그 영혼에 대해서 알려주고, 귀신을 쫓아내는 작업을 해. 근데, 그 작업을 하면, 몸이 조금 아프더라. 그래서, 조금 쉬면 나아지더라고. 휴식을 취하면 괜찮아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52 이름없음 2024/04/19 17:04:33 ID : io3Pa2pTRxA 0
악령같은경우에는, 집요하게 괴롭히더라. 그래서, 나는 안좋게 보는데, 악령도 인간이였으니깐 말을 하는데, 대부분 저주나 협박 아니면 죽음에 대해서 얘기하거나, 부정적인 말을 계속 하더라. 그래서, 많이 불쾌했어. 물론, 일반인분들이나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53 이름없음 2024/04/19 17:27:30 ID : io3Pa2pTRxA 0
오늘도 바깥은 평화롭네. 평화로워서 정말 좋아. 가끔, 티비로 뉴스를 보거나, 핸드폰으로 다른 일들을 하거나, 컴퓨터로 다른 작업들을 할때도 있는데, 괜찮았어.
54 이름없음 2024/04/19 18:05:55 ID : io3Pa2pTRxA 0
오늘도 돈이 들어왔어. 손님들 중에서 계좌 이체로 돈을 보내시는 분들도 있고, 현금으로 주시는 분들도 있거든.
55 이름없음 2024/04/19 19:31:03 ID : io3Pa2pTRxA 0
오늘은 우울해서, 우울증 약을 복용하려고. 오늘은 외롭고, 우울한 기분이 들어서 울고싶다.
56 이름없음 2024/04/19 19:41:59 ID : io3Pa2pTRxA 0
아, 배달 음식 시켰어. 배달의 민족 앱 최고야. 배달 음식 빨리 왔으면 좋겠다. 아빠는 일 나갔고, 할머니도 일 나갔고.. 너무 외롭다..
57 이름없음 2024/04/19 20:16:36 ID : io3Pa2pTRxA 0
지금 배달 음식 먹는데 그래도 기분이 나아졌어.
58 이름없음 2024/04/20 12:55:45 ID : io3Pa2pTRxA 0
오늘은 가위에 눌리지 않았고, 편안하게 자고 일어났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
59 이름없음 2024/04/20 14:28:49 ID : io3Pa2pTRxA 0
오늘도 평화로워, 지금은 스마트폰 충전중인데, 그래도 심심하다.
60 이름없음 2024/04/20 14:29:15 ID : io3Pa2pTRxA 0
와 벌써 토요일이네 시간 금방 간다
61 이름없음 2024/04/20 14:45:16 ID : io3Pa2pTRxA 0
오늘은 편안하게 의자에 기대서 글을 쓰네. 오늘도 점사를 할것이고, 얘기 좀 나누고, 현금 아니면 계좌 이체 하시겠지.. 너무 현실적인가.. 흠..
62 이름없음 2024/04/20 14:49:18 ID : io3Pa2pTRxA 0
부채 있잖아. 부채가 꽤 좋더라고. 나는 부채를 좋아해.
63 이름없음 2024/04/20 18:04:17 ID : io3Pa2pTRxA 0
오늘은 비가 오는 날이고 안개가 껴있네. 집안에 있는데 그래도 조용해서 좋아.
64 이름없음 2024/04/20 18:07:20 ID : io3Pa2pTRxA 0
오후 6시 6분이네. 바깥이 약간 춥지만, 그래도 견딜만 한것같아.
65 이름없음 2024/04/20 19:03:58 ID : io3Pa2pTRxA 0
옷을 다시 새로 갈아입어봤어. 사복으로. 아 너무 좋다.
66 이름없음 2024/04/20 19:05:22 ID : io3Pa2pTRxA 0
많이 흐린 날이네. 왠지 모르겠지만, 따뜻한 차나 따뜻한 물이 마시고 싶어지는 하루야.
67 이름없음 2024/04/21 07:57:36 ID : io3Pa2pTRxA 0
오늘은 7시간 정도 잤어.
68 이름없음 2024/04/21 14:30:17 ID : io3Pa2pTRxA 0
오늘은 외출이나 해야겠다..
69 이름없음 2024/04/21 21:05:30 ID : HxyHA2HzVak 0
마피아42 영매 같다
70 이름없음 2024/04/22 13:17:49 ID : io3Pa2pTRxA 0
고마워, 나도 마피아 42 게임 즐겨했었어. 나는 실존인물이야.
71 이름없음 2024/04/22 13:54:54 ID : io3Pa2pTRxA 0
오늘은 선풍기 켜고 더위를 견디고 있어. 오늘 너무 더워서..
72 이름없음 2024/04/22 13:55:01 ID : io3Pa2pTRxA 0
오늘은 선풍기 켜고 더위를 견디고 있어. 오늘 너무 더워서..
73 이름없음 2024/04/22 13:58:48 ID : io3Pa2pTRxA 0
덥다..
74 이름없음 2024/04/22 22:14:54 ID : O4K2MnU2NxP 0
입원도 괜찮을 것 같음
75 이름없음 2024/04/22 23:24:05 ID : io3Pa2pTRxA 0
아니야, 입원은 절대 하지말래. 정신과 의사 선생님꼐서. 약물치료로 해결될 문제라고. 정신병원애 입원하면 안좋다고 그러시더라.
76 이름없음 2024/04/23 08:34:29 ID : io3Pa2pTRxA 0
오늘은 아침에 일어났어.
77 이름없음 2024/04/26 10:42:00 ID : io3Pa2pTRxA 0
정말 평화롭다, 오늘은 과일을 먹고있는데 꽤 맛있더라고.
78 이름없음 2024/04/26 11:00:41 ID : io3Pa2pTRxA 0
오늘은 인터넷으로 사람들이랑 소통하고 있는데, 그래도 심심하지도 않고, 사람들이랑 어울릴수있어서 좋더라고.
79 이름없음 2024/04/26 11:20:40 ID : io3Pa2pTRxA 0
오늘은 김밥을 만들어서 먹었어. 맛있더라.
80 이름없음 2024/04/26 13:08:28 ID : io3Pa2pTRxA 0
졸립네. 일단은, 핸드폰 충전중인데, 우울증 약 때문에 왠지 나른하고, 피곤한 기분이 들어.
81 이름없음 2024/04/26 13:08:43 ID : io3Pa2pTRxA 0
그래도 평화롭고, 나른한 이 기분을 즐기려고 노력중이야.
82 이름없음 2024/04/28 15:56:43 ID : io3Pa2pTRxA 0
어제는 몸이 아파서, 진통제를 사먹었어. 일반 의약품.
83 이름없음 2024/04/28 15:58:28 ID : io3Pa2pTRxA 0
아픈건 해결되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중이야 걱정 없이 살아가서 정말 괜찮더라고.
84 이름없음 2024/04/28 16:01:13 ID : BfcE2q1zXtj 0
오늘 날씨가 좋으니 한 번 나가봐!
85 이름없음 2024/04/28 17:39:24 ID : io3Pa2pTRxA 0
오늘은 내가 차고있던 자수정으로 된 팔찌가 끊어졌어. 오른쪽 손목에 차고 있었는데, 끊어져버렸어. 내가 평소에 안끊어지게 조심하고 다녔는데, 끊어져버려서 안타깝더라고..
86 이름없음 2024/04/29 07:34:42 ID : io3Pa2pTRxA 0
응, 고마워. 나갔다 와야겠다.
87 이름없음 2024/04/29 11:20:21 ID : io3Pa2pTRxA 0
오늘도 정말 좋은 하루야. 오늘도 손님들이랑 대화를 하고, 일을 해.
88 이름없음 2024/04/29 11:20:33 ID : io3Pa2pTRxA 0
점사도 보고, 이야기도 하고..
89 이름없음 2024/04/29 11:21:16 ID : io3Pa2pTRxA 0
아무튼, 나갔다 왔는데,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좋았고, 집으로 들어오자마자 일(점사)을 해야하지만..
90 이름없음 2024/04/29 11:47:11 ID : io3Pa2pTRxA 0
오늘은 날씨가 좋네. 바람이 불때는 기분이 좋아져서 더욱 더 좋은것같아.
91 이름없음 2024/04/29 12:30:11 ID : io3Pa2pTRxA 0
오늘은 텀블러로 정수기 물을 따라서 마셨어. 320ml정도 마셨어.
92 이름없음 2024/04/29 12:31:41 ID : io3Pa2pTRxA 0
편안하게 지내는것도 좋아. 정말 평인하고, 좋으니깐.
93 이름없음 2024/04/29 12:33:51 ID : 7zcFa1hdRDs 0
무당 일기 이런거야? 괴담판이라고 하기엔 애매하네 전부 사담이고
94 이름없음 2024/04/29 16:59:35 ID : VffcIE2pU1z 0
그러게… 이게 뭔… 차라리 일기판으로 가지
95 이름없음 2024/04/30 07:02:18 ID : io3Pa2pTRxA 0
일기판으로 갈게 미안.
96 이름없음 2024/05/01 15:52:03 ID : 1eHwmldBar9 0
잘못모신거같은데 신령님은 아프게 하시진 않거든
97 이름없음 2024/05/12 03:50:36 ID : XvwtzbB87am 0
너 무슨신 모시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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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시간 전 1
482레스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13831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2 14
19레스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6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4레스귀접 당했는데 10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1레스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46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5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0 0
149레스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67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8 3
580레스소원 들어줄게 28009 Hit
괴담 ◆dDy0nyFg7Bu 26.05.28 7
645레스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288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0
633레스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13158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9
204레스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18468 Hit
괴담 스트렙실 26.05.26 12
1레스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76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6 0
2레스P 59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4 0
8레스신병 19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0
49레스너네 신천지 알아? 689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1
23레스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039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2
138레스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635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2 7
15레스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8082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1 0
5레스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146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1 0
5레스방울, 부채 흔들어본 썰 72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