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2.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3.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4.귀접 당했는데 (4)
5.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6.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7.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8.소원 들어줄게 (580)
9.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0.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1.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2.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3.P (2)
14.신병 (8)
15.너네 신천지 알아? (49)
16.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7.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8.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19.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20.방울, 부채 흔들어본 썰 (5)
내가 여자인데, 무속인이야. 일단은, 고민이 많아. 듣고 있는 사람 있어?
오늘은 배가 고파서 뭔가를 먹을려고 하는데, 뭔가 걱정이 생기더라고.. 아픈 느낌이 가시지를 않았어. 근데, 병원에 가보면 아픈데는 없다고 나와서 너무 당황스럽다고.
아, 배고프네. 뭔가 먹고 싶은 하루네. 그나저나, 벌써 오후 11시 56분이네. 음.. 아직도, 배가 고프네. 허기가 가라앉지를 않네. 어떻게 해야할지..
아파서 병원가서 검사 받았는데
아픈곳이 없다는건 잘못 검사한거 아니야?
지역에서 큰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에서
다시 한번 종합적으로 정밀 검사 받아보는게 어때?
그리고 정신과에서는 무슨일로 약물 치료를 받는거야?
아, 내가 우울증이 있어서 지금 약물 치료를 받고 있어. 큰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에 가보고 싶기는 해..
아무튼, 내가 다른 질병도 있어서 다른 약들도 먹고 있어.
오늘은 조용히 있었어. 음.. 이렇게 지내는것도 나쁘지는 않아. 가끔은 내가 바보같이 느껴져. 잘 살고있는데도, 왜 이렇게 걱정이 되는지.. 나 참.. 아, 그리고 오늘은 참 조용하네. 오늘은 비가 오는것같이 조금 하늘이 습하고 바람이 불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야.
오늘은 조용히 지내고 있어. 얌전히 지내는게 정말 좋더라. 오늘은 어째서인지 외로운 느낌이 가시지를 않네.. 오늘도 왜 이렇게 불안한지 모르겠어.
오늘도 우울증 약을 먹었어. 우울증 약을 먹고나서 부작용으로 조금 많이 힘든데, 그래도 살만하더라. 배가 고프네. 그나저나.
오늘도 정신과 약을 먹었어. 아무래도 계속 먹어야할것같아. 내가 우울증이 있으니깐 계속 먹기는 하는데, 그래도 다행인건 정신과 의사분이 약을 내 증상에 따라서 약을 조절해주신다는거야. 얼마나 다행이던지.
새벽이네. 그래도 잠이 오는걸. 내가 이렇게 잠이 많았나? 우울증 때문에 잠이 늘은건지, 아니면 원래부터 잠이 많았던건지 구분이 안가네..
음.. 그래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돈을 받을수있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
오늘도 외출할 예정이야. 근데, 가급적이면 외출을 안하는게 마음에 편하기는 한데, 자꾸 외출하고 싶어지는거 있지?
아침이 다가오고 있어. 낮에는 밝아서 정말 좋고, 밤에는 어두워도 편안한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아.
음 이미 신을 모시고 있고 무속인인데 아파??
아플 수는 있지 맞아
우리 할머니도 무속인이셨지만 아팠어
신이 더 세게 들어올 때 아프다고 하는데
그건 본인도 아셨거든
근데 스레주 얘기 들어보면 신병같이 말하는 거 같아
그렇구나, 나도 신을 모시고 있어. 많이 아파. 아무래도 신병이 맞는것같아. 신내림을 받았는데도, 신님이 화나시면 나에게 아픔을 주시더라고.
응, 신내림 받았는데도, 아파. 가족들에게는 비밀로 했지만, 내가 무속인이라는 사실은 아직 밝히지는 않았어.
아무튼, 일을 하고있는데, 그래도 답답할때는 외출을 해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그러기도 해. 음식도 사먹고, 잘 지내기도 하지, 그래도, 저축도 하고, 돌아가기도 하고, 그러다가 집이자 신당인 곳으로 돌아와.
좋긴 한데, 그래도 가끔은 걱정이 되더라고.
물론, 걱정은 걱정일뿐이라서 너무 내가 너무 걱정하고 고민한게 아닌가 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일상생활을 할수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나저나, 사주를 봤을때도 공부를 잘하나, 신의 제자나 신의 가르침을 배워야하는 사주라고 하고, 일을 잘하게 될거라고 돈도 잘 들어온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사주 봐주시는 선생님꼐서 그러시더라.
일단은, 저축을 조금 해놓는게 좋을것같아. 물론, 생활비나 다른 목적으로도 사용하긴 하지만. 그나저나, 지금은 낮이네.
밤이 되면, 잠을 자려고 노력해. 근데, 잠이 잘 오지를 않더라고. 그럴때는, 돌아다녀. 돌아다니면,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고,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그래.
난 왜 이렇게 불안한건지 모르겠어. 솔직히 자유롭게 행동할수있고, 내 마음대로 움직일수도 있는데도, 불안한 마음은 사라지지를 않더라.
신병도 정신과에서 다루더라고 내가 간호 학생인데 배웠어 약물 치료도 가능하더라고
신내림 말고 먼저 약 부터 먹어보는건 안됐어?
혹시
집이자 신당에 어떻게 모셔놨어?
그리고 매일 아침기도랑 옥수도 갈아주셨고
산기도 같은거도 계속 다니시고 하셨고
일년에 몇 번씩은 신의 일이라고 하면서 다른 무속인 모셔놓고
풀이 같은걸 하셨었거든 그런거도 해???
얘기 들어보니까 신을 받았어도 어쨋든 이런 저런 거 안하면
우리 할머니도 아프시더라고 ㅜㅜㅜ
할머니도 너무 아프셔서 못하셨는데도
일을 안해서 혼내신다고 하셨었어
옆에서 보면
신도들이랑 손님은 받으셔서 점사 봐주셨는데도
그거랑 다른 거 같았어
점사 받아주시는 거랑 별개로
정성들이고 기도하는 느낌으로 하셨어
응, 대부분 그래. 네가 생각하는거 맞아. 근데, 요즘은 산 말고 집에서 기도하는걸로 바꿨어. 우리 신 엄마가 젊은편이고, 신 아빠도 젊은편이거든. 응, 영혼을 달래는 의식을 하기도 하고, 기도도 드리고 그래. 집이자 신당은 대부분 깨끗하게 유지해. 더럽고, 불쾌하면 안 좋아 하실것같아서.
응, 맞아. 네 말이 맞아.
고마워.. 내가 우울증을 진단받아서, 우울증 약을 복용중이야. 너무 걱정하지마.
근데, 신 엄마도, 신 아빠도 나이가 들고, 나도 나이가 들고있어. 무속인이라도, 사람이자, 인간이라서 감정도 느끼고, 아플때는 약국에서 가서 진통제나 다른 약들을 사먹고 그래. 근데, 대부분은 괜찮아서, 다행이야.
그렇구나, 요즘 말로 하면, 최대한 깨끗하게 정수된 물이나 좋은 수돗물 같은것을 올려. 나는. 그리고, 음식들을 올릴때는 최대한 정성을 들이려고 노력중이야.
점사 보는것도 괜찮아, 신도들도 있고, 고민이 있으시거나, 걱정이 있으셔서 오셔서 상담하듯이 이야기 하고, 돈을 받기도 하고, 너무 어려우신 분이 오시면, 도와주려고 최대한 노력해.
오늘은 손님들이 적당히 있었어. 오늘도, 신령님이 드실 물을 신령님께 드리고, 음식들도 차려놓았어. 물론, 나중에는 내가 그 음식들이랑 음료들을 나눠서 다 먹어. 문제는 안 생겨.
오늘도 평화롭고, 조용하네. 지금은, 커피 마시면서 시간 보내는중이야. 나중에 또 손님들 오니깐 점사 봐야지.
오후 점사가 끝났네, 잠시 쉬면서 지내고 있어. 오늘도 상담도 해주고, 이야기도 들어주고, 안좋은 귀신이 있으면 잘 타일르고, 여러가지 일들을 했어. 수입이 있는것에 만족해. 돈이 잘 벌리니깐.
근데, 심각하면 자살령이나 안좋은 잡귀들이 같이 들어오는 경우들도 있어서, 알려주고, 그 영혼에 대해서 알려주고, 귀신을 쫓아내는 작업을 해. 근데, 그 작업을 하면, 몸이 조금 아프더라. 그래서, 조금 쉬면 나아지더라고. 휴식을 취하면 괜찮아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악령같은경우에는, 집요하게 괴롭히더라. 그래서, 나는 안좋게 보는데, 악령도 인간이였으니깐 말을 하는데, 대부분 저주나 협박 아니면 죽음에 대해서 얘기하거나, 부정적인 말을 계속 하더라. 그래서, 많이 불쾌했어. 물론, 일반인분들이나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오늘도 바깥은 평화롭네. 평화로워서 정말 좋아. 가끔, 티비로 뉴스를 보거나, 핸드폰으로 다른 일들을 하거나, 컴퓨터로 다른 작업들을 할때도 있는데, 괜찮았어.
오늘도 돈이 들어왔어. 손님들 중에서 계좌 이체로 돈을 보내시는 분들도 있고, 현금으로 주시는 분들도 있거든.
아, 배달 음식 시켰어. 배달의 민족 앱 최고야. 배달 음식 빨리 왔으면 좋겠다. 아빠는 일 나갔고, 할머니도 일 나갔고.. 너무 외롭다..
오늘은 편안하게 의자에 기대서 글을 쓰네. 오늘도 점사를 할것이고, 얘기 좀 나누고, 현금 아니면 계좌 이체 하시겠지.. 너무 현실적인가.. 흠..
아니야, 입원은 절대 하지말래. 정신과 의사 선생님꼐서. 약물치료로 해결될 문제라고. 정신병원애 입원하면 안좋다고 그러시더라.
오늘은 인터넷으로 사람들이랑 소통하고 있는데, 그래도 심심하지도 않고, 사람들이랑 어울릴수있어서 좋더라고.
오늘은 내가 차고있던 자수정으로 된 팔찌가 끊어졌어. 오른쪽 손목에 차고 있었는데, 끊어져버렸어. 내가 평소에 안끊어지게 조심하고 다녔는데, 끊어져버려서 안타깝더라고..
아무튼, 나갔다 왔는데,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좋았고, 집으로 들어오자마자 일(점사)을 해야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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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이상한 경험
신점 이정도면 신뢰가능해?
너희들 애니 학교괴담이 주술적 고증이 꽤 들어간거 알고있니
글자스킬 관련 질문 !!
귀신이나 괴담같은 거 안 믿는데 방금 이상한 일이 있어서...
37레스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20217 Hit
괴담
이름없음
18시간 전
1
482레스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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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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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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